herbeun
3 years ago1,000+ Views
몸은 줄이고 힘은 키우는, 특별한 능력없는 루저아빠의 성공기.
그동안 마블의 히어로물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다.
단지 순식간에 크기를 조절하는 기술과 개미와 소통하는 것만으로도 창의적인 사건들을 엮어낼 수 있다는 게 대단하다. 극장에서 이렇게 유쾌한 발상과 훌륭한 상상력 덕분에 빵빵 터졌던 적이 언제였던가.
흠이 있다면, 핌 박사의 딸 호프... 첫 등장했을때 나이들어보여서 핌박사 두번째 부인인줄 알았다. 앤트맨이 너무 아까웠음 ㅠㅠ 그리고 옐로우자켓이 더 주인공같아 보인 이유는 수트가 노란색이고 더듬이 무기가 강력해보여서겠지?
최고의 장면은 토마스 기차 전복....ㅋㅋㅋ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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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나오긴 하나 징그럽지는 않아요ㅋㅋ귀여운 도트무늬수준?
이거 개미 많이나와서 징그럽다고해서 못보고있어요 ㅠ 환공포증이 있어서. 개미 많이 나오고 징그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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