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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확한 칭찬의 10원칙 ♥

♥ 명확한 칭찬의 10원칙 ♥

1.칭찬할 일이 생겼을 때 즉시 칭찬하라.
비난할건 잊지 못해도 칭찬할건 잊는게 사람이다.
2.잘한 점을 구체적으로 칭찬한다.
명확히 칭찬해야 행동의 잘된점 잘못된점 을
구분해서 좋은 방향으로 이끌수 있다.
3.가능한 한 공개적으로 칭찬한다.
누구나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다
그런 마음을 느끼게 해준 사람은. 정말 고마워한다.
4.결과보다는 과정을 칭찬하라.
결과는 하늘이 주는거지만 과정은
인간이 만들어 내는 것이다
5.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듯 칭찬하라.
진심에서 우러나온 칭찬과 영혼없이
말만하는 칭찬은 엄밀히 다르다
6.거짓없이 진실한 마음으로 칭찬하라.
거짓이 들어가있는 칭찬은 칭찬 자체에
의미를 퇴색시킨다. '사실'인 칭찬만 하는게 좋다
7.긍정적인 눈으로 보면 칭찬할 일이 보인다.
흠집이 난 안경으로 보면 세상 모드가 흠집 투성이이다
그러니 안좋은 관점은 벗어던지고 다시 생각하라
8.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더욱 격려하라.
상황은 어쩔수 없지만 그런 상황을 잘못해석하게
되면 누구나 좌절에 빠지게 된다.
당신이 생각을 바꾸게 해야한다.
9.잘못된 일이 생기면 관심을 다른방향으로 유도하라.
어디에 집중을 하느냐에 따라 상황은 바뀐다.
그러니 좋은 상황을 바라봐야한다.
10.가끔씩 자기 자신을 칭찬하라.
결국엔 나란 사람이 있어야지 다른 사람과 관계도
맺을수 있다. 가장 소중한건 '나'란 사람에게 계속해서
용기를 북돋아 주는것!
-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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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택배, 버스기사 하며 만난 이런저런 사람들.
택배기사랑 버스기사 해봤다. 버스기사는 현재진행형이다. 버스기사는 하루일하고 하루쉰다. 오늘 쉬는날인데 문득 기억에 남는 사람들이 떠올라서 글을 갈겨본다. 1. 버스내 흡연하는 할배 -> 요즘 노인복지회관을 지날때면 꼭 점심을 거기서 해결한 후 버스에 타는 할배가 하나 있다. 문제는 그 할배가 다리가 안좋은지 타는것도 내리는것도 느리지만 꼭 제일 뒷자리에 앉아서 담배를 태운다는것이다. 우리 버스 노선은 그 지역에서도 족같기로 유명한데 배차시간이 짧아서 빨리 빨리 가지 않으면 뒷차가 금방 붙어서 전화를 해댄다. "아니, 언제 출발했는데 아직도 여기 있어요? 한신호 잡아요?" 한신호 잡으면 3분이 지연되고, 뒤에오던 버스들도 다 한신호를 잡아야한다. 차고지에 들어가면 쉬는시간이래봐야 5분 7분인데 나땜에 한신호를 잡으면 쉬는시간 3분이 날아가니 욕이 안나올수가 없는것... 이 볼멘소리를 듣기 싫어서 왠만하면 그냥 가는데 버스안에서 담배라니.... 버스를 세우고 파란불이 빨강으로 바뀌는걸 쓰린 마음으로 보면서 할아버지한테 가서 "할아버지! 아니 왜 버스에서 담배를 피우세요?! 내리세요!" 이러면 "아니 사람도 없고 창문도 열어놨는데 뭐 어때!" 하면서 소리를 빽!! 하고 지른다. "요즘에 버스에서 담배피우는 사람이 어디잇어요!" 하면서 내리라고 해도 기필코 안내린다. 속이타고 시간은 가고 두신호를 잡히면 6분이 지연되고 그러면 버스 두대가 나를 넘어가야 하기에 울며겨자먹기로 다시 운행을 한다. 그럼 할아버지는 거봐라는듯이 '아니 바쁜데 운전이나 혀~' 하며 담배를 뻑뻑뻑 피운다. 우리 노선에서 유명한 양반이다. 하루는 같은 노인복지회관에서 나온듯한 다른 할아버지가 "아니? 어디서 불냄새가 나?" 이러며 두리번거리시더니 뒤에서 담배 피우는 할배를 발견하곤 소스라치듯 놀라시더니 "아니! 뭐하는거야! 이사람이! 뭔가했더니!!" 하며 뒤로 가셔서 한참을 싸우셨다. 나도 신이나서 "아! 그냥 내리세요! 버스에서 담배피우면 안되는거 모릅니까?" 하며 맞장구를 쳤고 뒤에 탄 아주머니도 코를 쥐어막으며 "아니 요즘 시상에...버스에서 담배푸는 사람이 워딧어요?" 하며 거들자 담배할배는 난처한 표정을 짓더니 "아직 장초인데..." 하며 창밖으로 손을 내밀더니 버스 외부에 비벼끄곤 침을 탁 뱉고 내린다. 세번 정도 이런일을 겪고 난 이후론 그 할배가 버스타려고 하면 자리에서 일어나 아예 태우지 않는다. 다른 기사님들께 물어보니 "아~ 그양반~" 하며 다들 알고있는 유명한 양반이었다. 2. 카드 페이커 항상 시장에서 버스를 타는 할배중 하나가 항상 카드를 가라로 찍고 탄다. 버스를 기다리다가 사람이 몰려 우르르 타면 그 틈에 섞여 카드를 찍는척 슬쩍 대기만하고 들어가는것이다. 아까도 말했지만 워낙 바쁜 노선이고 사람이 많이 타면 그만큼 시간이 지체되어 얼른 신호를 넘어야 앞뒤 배차간격이 맞아지기 때문에 '저사람 또 또 저거 안찍고 타네..' 하며 다 알고 있었지만 뭐라할 시간이 없어서 그냥 넘어갔다. 그러던 하루는 사람도 별로 없는데 할배가 카드를 슬쩍 찍는척하며 또 탔다. 몇번해도 내가 별말 안하니 내 얼굴보고 또 봐주겠지. 하면서 타는것 같아서 이번엔 사이드 브레이크를 아예 걸고 자리에서 일어나 말했다. "손님! 카드 안찍혔으니 다시한번 찍어주세요." 내가 자리에서 일어나 직시하며 말하니 할아버지가 크게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두리번 두리번 거리며 어쩔줄 몰라하는 할아버지 기색에 내가 다시한번 크게 "손님! 카드 안찍혔으니 카드 찍어주세요." 라고 말하자 할아버지가 고개를 푹 숙이고 가라 카드만 만지작 만지작 거리고 앉아있다. "할아버지~ 기사님이 카드 안찍혔다고 카드 찍으시래요~" 옆에 있던 아주머니는 할아버지가 귀가 멀어서 못듣는줄 알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어쩔수 없이 할아버지가 비척비척 거리며 다가와 카드를 찍는데 가라 카드라서 삑소리도, 다시찍으란 소리도 아무소리도 안난다. "할아버지. 다음에 또 이러시다가 걸리면 요금 20배 징수합니다. 내가 여러번 봐드렸는데 자꾸 이러셔서 경고하는거에요. 내리세요." 그 말에 할아버지는 축 쳐진 어깨를 하곤 버스를 내린다. 불쌍하긴 하지만 어쩔수가 없다. 그도 그럴께 저러는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요즘 너무 많고 봐주다보면 소문이나서 내버스에만 저런 사람이 계속 타기 때문이다. 하루에 승객을 1200명정도 태우는데 그중 최소 20명은 가짜로 카드를 찍고탄다. 안보는것 같아도 다~보고있다. 3. 피자메이커 항상 밤 11시 30분경에 버스를 타는 취객이 있다. 문제는 버스를 타고 20분 정도만 지나면 버스 바닥에 구토를 한다는 점이다. 그 모양새가 꼭 피자같아서 피자 메이커라고 불렀었는데 이짓을 세번 당하고 난뒤로는 안태우려고 승차거부를 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어? 나 시청 직원인데 아저씨 지금 승차거부하는거야?" 라며 말을 하는게 아닌가... 그 자세가 자못 위압적이어서 나는 결국 꼬리를 깨갱하고 내리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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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고맙습니다. 근데 왠거에여?" 하고 물으니 웃으면서 "같은 운송업계 종사자 아닙니까? 서로 고생하는데 힘내시라고!" 하면서 웃으며 떠나갔다. 그뒤로도 자주 만났는데 볼때마다 사탕이니 음료수를 건내줘서 미안한 마음이 들어 하루는 인터넷에서 음료수를 한박스 사다가 택배차에 두었다가 그 아저씨가 보이면 쪼르르 달려가서 "음료수 하나 드세요" 하고 건내주곤 했다. 이러다보니 배달대행뿐만 아니라 우체국 아저씨, 쿠팡아저씨등 좀 친한 경비아저씨나 기사들에겐 한번씩 다 주게되었는데 이게 이러다보니 다들 친해져서 일하기가 참 수월해지고 정보도 많이 들어오게되었다. '아~ 이래서 그 아저씨가 그랬구나.' 하고 깨달은건 뒤의 일이었다. 10. 치이면 죽지 할매 시장앞을 지날때면 항상 무단횡단하는 노인들이 많아 긴장해야했다. 버스는 승객들이 타고있고, 안전벨트도 하지 않기 때문에 급정거가 불가능하다. 급정거를 하면 공기압식이라 금방설수는 있는데 승객들이 다 날아가기 때문이다.. 암튼 그렇게 조심해서 시장통을 지나다보면 느릿느릿한 걸음으로 보란듯이 4차선을 가로지르는 할머니가 있다. 큰차에 막혀 못보고 그 할매를 밟을뻔한게 한두번이 아니라 하루는 내려서 왜 도대체 그렇게 무단횡단을 자주하느냐고 물었더니 "아들도 죽구....영감도 죽구.... 나만 살아서 뭘해... 죽고싶어.." 라며 "칠래믄 쳐" 라며 갈길을 가셨다. 그제서야 영감 할매들이 왜 명줄 내놓고 무단횡단을 하는지 조금 이해가 되면서도 씁쓸한 마음이되었다.
제 4회, 빙글 백일장을 개최합니다 🌰
찬 바람이 슝슝 불어오는 가을날! 후후 일교차가 진짜 어마무시하네요잉? 모두 감기 조심 🤧 자 지난 백일장에서는 어떤 댓글이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았을까요! @gogoomo 아련한 유년시절을 떠올리면서 지금의 나를 따뜻하게 토닥여주는 예쁜 댓글 ✨ @gogoomo 님 이 댓글말고도 많이 적어주셨는데 느낌이 완전 달라요 ㅋㅋㅋㅋㅋㅋ 한번 보실래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머리가 질병으로 인정된 세상이라눀ㅋㅋㅋㅋ 너무해!!..!!!... 이터널 선샤인도 저런 느낌으로 글이 나올지 몰랐어욬ㅋㅋㅋㅋㅋ (경악) 또 참여해주셨던 @ccstar81 @PowerOW @Poiu8 @bbababba @lcm1887 @Hoyeon833 @lim88 @quietwoo @mirlake @Eolaha @Mrhasom 모두 감사합니다 😘 후후 3회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이미지는 바로바로...!! 이터널선샤인의 한 장면이였읍니다 ❄️ ⬇️⬇️지난 백일장의 댓글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 터치 터치! ⬇️⬇️ 자 이제 제 4회 백일장의 이미지들을 만나볼깝쇼! 자,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1. 아래의 이미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저장한다. 2. 댓글로 이미지와 함께 짧거나 긴 글을 적는다. 3. 다른 빙글러들의 글도 감상해본다. 참 쉽죠오~? 후후 짧은 문장이여도 좋고 시나 단편 소설도 좋아요! 형식은 물론 자유입니다 🌝 그냥 사진에서 느껴지는 감정이나 이야기를 자신의 느낌대로 적어보는거죠 📝 그렇다면 이제 댓글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숨막힐때 스트레스 해소법 5가지(feat. 긴장탈출)
숨막힐때 스트레스 해소법 5가지(feat. 긴장탈출) 현대인에게 있어서 만병의 근원이라 할수 있는 친구는 바로 stress 이다. 이것은 press의 의미가 포함된다. 즉, 위에서 아래로 압력이 가해짐을 의미한다. 생각해보자. 거인이 손으로 나의 머리를 짓누를때 어떤 느낌이 들까? 상상만 해도 답답하고 짜증나고 화가나고 죽을지 모르는 공포를 느낄것이다. 나의 모든 세포 하나하나는 초긴장 상태가 되면서 우왕좌왕 하게 된다. 당신이 사는 집에 불이 났을때의 그런 '정신이 멍해지는 ' 상태이다. 일반적으로 현실에서 이런 상황들을 자주 맞이한다. 당황, 긴장, 초조, 정신혼미....... 제일 먼저 신호가 오는 곳이 바로 ' 心腸 ' 이다. 심장 두근거리고 떨리는 순간 자기도 모르는 이상한 혼란에 빠지게 된다. 강도는 차이가 있겠지만 '지금이순간' 에 머무르지 못하고 감정에 휘둘려서 심리적 방황을 겪게 된다. 시험볼때 문제 푸는것에 집중이 되지 않고 손발이 떨리고 머리속이 멍해진다. 프리젠테이션을 하는데 가슴이 뛰고 손발이 덜덜덜 떨린다. 면접을 보는데 아무 생각도 나지 않고 버벅 거린다. 노래를 불러야 하는 가수가 목소리가 기어 들어간다. 누구나가 이런 경험을 겪게 되면 짜증,분노, 우울감을 느끼게 된다. 곧바로 자신감은 저 깊은 지하실까지 내려가게 된다. 쫄아 버림 ^^* 기가 팍 죽어 버린다. 그때부터는 두번다시 그 경험을 하지 않기 위해서 발버둥을 친다. 약도 먹어보고 나름 마인드컨트롤도 해보지만 돌아오는 것은 자괴감뿐.... 말처럼 단순하지 않다. 여러가지 심리적 문제와 자아성찰이 되지 않는한 끝없이 반복속에서 고통을 느끼기도 한다. 이 모든 것을 하나의 단어로 표현한다면 바로 ' 긴장 ' 이라고 한다. ------------------------------------------------------ 1. 마음을 조이고 정신을 바짝차림 2.정세나 분위기가 평온하지 않는 상태 3. 근육이나 신경중추의 지속적인 수축, 흥분상태, 강직과는 달리 하나의 자극에 의해 일어나.. ------------------------------------------------------ 물론 너무 나태하고 게으른 이들은 정신줄을 바짝 잡아 당겨야 하지만, 현대인들이 겪는 고통은 그것이 너무 강하게 당겨져서 숨쉴틈이 없는 것이다. 숨을 못쉬니 산소가 부족하고 머리가 아파오고 가슴이 막히고 심정이 덜덜덜 떨려온다. 그래서 요즘 ' 쉼, 힐링, 명상, 여행, 행복, 멈춤 ' 등이 이 시대의 화두가 된것이라 할수 있다. 위의 단어들이 갖는 공통점은 바로 ' 이완=relaxation ' 이다. 이것은 바짝 당겨진 고무줄을 느슨하게 풀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모든 행위는 바로 긴장과 이완 사이를 오간다. 그것이 적절하지 못할때 괴로움이 찾아오고 나아가서는 질병이라는 실질적인 '병' 이 된다. 그 상태가 몸의 어느부위에 치명적으로 악영향을 주느냐에 따라서 그곳이 망가져간다. 삭제 그렇다면 긴장푸는법은 무엇이 있을까? 신체를 이완하는 것은 스트레칭이나 운동등을 통해서 하는 것이 좋다. 그것은 상당히 도움이 된다. 다만 지금은 심리적인 관점에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1. 왜 당신은 편안하지 못하는가? 이에 대한 답변은 '욕심'이다. 좀 가볍게 편하게 살수 있는데 성격적인 부분, 지나친 목표의식,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본인을 자유롭게 허용하지 못한채 억지로 쥐어 짜낼려고 한다. 공부를 열심히 하다가 안되면 조금 쉬어줄수도 있어야하지만, 코피가 나도록 몸이 지쳐서 병이 들도록 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결국 나중에는 몸이 말을 듣지 않고 아파오면서 학습장애를 겪게 될 것이다. 행복하게 사는 친구들은 심신이 자연스럽게 이완이 된다. 그들은 물이 흘러가듯 편안하게 삶을 대하기 때문에 막힘이 없다. 그 물은 가고자 하면 어느곳이라도 흘러갈수 있다. 단단한 바위틈조차도 뚫고 들어간다. 그러나 딱딱하게 얼어버린 얼음이라면 어떠할까? 들어갈곳이 없다. 그러면 유일한 방법은? 바로 따뜻하게 녹이는 것이다. 그러다가 필요에 따라서 다시 단단하게 얼리면 된다. 그것을 자유롭게 할수 있다면 그대는 이성과 감성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룬 멋진 사람이다. 2. 눈 앞에 주어진 현실을 직시하고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지금 순간에 집중하는 것은 아주 좋은 방법이다. 그런데 지금에 머무르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수많은 생각의 늪에 빠지며 혼란을 겪게 된다. 과거의 안좋은 생각, 경험들이 올라와서 현재 해야 할 중요한 것들을 방해한다. 그것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대체적으로 저녁에 불면증으로 시달리게 된다. 무대에 섰을때 특히 긴장 공포가 엄습해온다. 그렇다고 그 두려움속에 취해 버리면 공연을 망칠수밖에 없다. 내가 현재 하고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명확한 자각이 필요하다. 그 악기를 연주하고 내 목소리에 집중함으로써 그것에 충실할때 서서히 팽팽했던 고무줄이 풀어진다. 배고프면 밥을 먹고 잠이오면 잠을 자는것처럼 단순하고 미니널한 사고방식도 필요하다. 수학시간에 영어 공부를 하고, 영어시간에 수학을 공부하면 뒤죽박죽이 된다. 지금 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았을때 인간은 자유로움과 즐거움을 느낀다. 그러나 우리는 그 순간 자꾸 짜증내고 싫어하고 회피하려는 습성이 강하다보니 여기에서도 저기에서도 불만족을 느끼면서 살기도 한다. 3. 잠시 눈을 감고 스스로 대화를 걸어보자. 아이가 울고 있다. 방치하면 되는가? 우는 아기 때문에 나도 짜증이 난다면서 같이 화내고 속상해하는 것이 좋은방법인가? 아니다. 아기를 병원에 데려가든, 아니면 왜 우는지 잘 살펴봐야 한다. 배고 고파서 그런것인지? 몸이 아파서 그런것인지? 엄마가 안아주지 못해서 그런것인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소통을 해야만 아이는 고통에서 해방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한채 불안감만 커질 뿐이다. 다가서서 그 원인을 찾고 그것을 올바르게 도와주는 것이 우리가 해줘야 하는 '나만의 긴장푸는법' 이라 말할수 있다. 아이를 감싸안아주고 위로해주라. 그러면 금세 안정감을 찾고 쌩긋쌩긋 잠이 들거나 웃게 될 것이다. 삭제 4.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휴식' 이다. 그러나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 저는 쉴 틈이 없어요, 더 열심히 해도 부족할 지경인데 저한테 쉬라고요? " 틀린 말도 아닐 것이다. 잠시만 하던일을 멈추면 큰일날것 같은 경쟁사회속에서 우린 살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연료가 떨어진 차를 여전히 끌고 갈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 말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놀라는 그런 개념도 아니고, 꿈을 포기하라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2보전진을 위한 1보후퇴'와 같은 지혜를 말한다. 열심히 산 그대는 인정하지 않을지 몰라도 고무줄은 끊어질정도로 너무 팽팽해졌다. 좀만 더 당겼다가는 건물이 무너지듯 끝날수도 있다. 자신을 위한 편안한 휴식은 최고의 이완이 되면서 다시 새롭게 일어설수 있는 휼륭한 에너지원이다. 단 5분이라도 심리적 이완을 해보는것은 어떤가? 기도나 명상,자기최면등과 같은 내면을 탐색하는 행위들은 이완과 치유를 위한 큰 목적이 있다. 5. 긴장안하려고 애를 쓰는 순간 문제는 커지게 된다. "나도 사람이구나, 다 잘할수는 없구나, 내가 좀 부족하구나" 스스로가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은 참 아름답다. 그러나 그것을 하지 않고 " 난 왜 잘하지 못하는거야 " 라고 투정을 부리는 순간 불이 활활 타오른다. 나중에는 큰산불이 되면서 감당을 못하게 된다. 다 태워버린다. 소중한 기회들을 말이다. 당신의 단점을 인정하고 힘든 현실을 받아들일때 오히려 그 안에서 그것을 극복할수 있는 내면의 힘(틈, 여유)이 생기게 된다. 떨리는 상태를 인정하지 않고 억지로 최면걸듯 " 떨지마 " 라고 말한다고해서 몸이 편안해지지 않는다. 노력 역효과의 법칙 억지로 하려고 할수록 상황은 악화된다. 그렇지 않는가? 모든 것은 순리대로 흘러가야 한다. 그것을 역행하는 순간 생각지도 못할 부작용이 발생한다. 나는 현재 1단계에 머물러 있는데 그것을 인정하지 못한채 10단계라는 이상속의 망상(욕심)에 갇혀 있으면 얼마나 답답하고 짜증이 날까? 당신의 심장이 떨릴때의 순간은 피가 자유롭게 흐르지 않고 그 물길(피)이 막혀졌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하수구가 막힌 상태에서는 일단 뚫어야 한다. 이상 긴장푸는법 5가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구체적은 대안들이 아닐지 몰라도 이런 심리적인 흐름과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면 냄새나는 항아리 뚜껑을 닫아버리는 것처럼 어떠한 것도 해결하지 못한채, 끝없는 괴로움속에서 사투를 벌일수밖에 없습니다. 고속도로에 휴게소가 있듯 우리의 마음속의 휴게소를 각자 잘 찾아가야 할 것입니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