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roxs
3 years ago10,000+ Views
저무는 황혼으로 내 사랑을 죄다 보여주겠다. 멀리서 멀리서만 그대 이름을 부르기로 했다. 이정하/누가 와서 이 쓸쓸함 지적해다오
0 comments
Suggested
Recent
12
Comment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