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g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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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남정네들.

오랜만에 빙글에 이렇게 글을 쓰네요.
빈티지 스타일을 좋아하던 저 역시 패션에 대한 입맛이 달라지게 되었고
거기에 맞게 남정네들의 사이트와 모델또한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기존 남정네들의 모토가
빈티지하고 친숙한, 사람냄새나는 쇼핑몰이 였다면
지금의 남정네들은 '최소화된 디자인과, 디스플레이 법으로 편리한 쇼핑을 제공하자' 입니다.
또 더 나아가 의류뿐만아니라, 남성에게 필요한 그루밍 제품과
재밌고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하여 남정네들에게 웃음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컨텐츠 제작 활동을 계획중이랍니다.
현재 저는 쇼핑몰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JEHH는 학업에 충실히 살아가고 있고
수염쟁이 오훈이는 홍대 밤므샵에 고정고객이 100명이 넘는
디자이너로 자리 잡아 열정 다해 살아가고 있으며
저희 셋은
주기적으로 만나 남자들에게 필요한 컨텐츠 기획을 구상중이랍니다.
이리저리 더 삭막해진 세상살이
빙글을 사용하시는 모든 남정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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