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myewon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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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충격적인 영상

어찌이럴수가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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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파쿠르 점프 하다 머리 부딪치신분 엄청 다치셨을듯 ㄷㄷ
아 첫번째 영상 개놀람..
으어어어어어어어....
여자도 사람인지라~~~
보면서도 아프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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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듕한 머리카락 두피 지키는 샴푸하는 방법
0. 머리 빗음 미리 여러방향으로 열심히 빗질 함 1. 아주 적당히 미지근 따듯한 물을 틀음 - 뜨거운물 찬물 ㄴㄴ 37~38도가 적당 - 으어어 시원하다 따끈한 물은 안돼 2. 물을 왕창 적심 wow 나 두피 흥건해요~ 정도로 손바닥으로 두피를 대강 마사지하면서 속까지 적심 3. 애벌샴푸 샴푸를 반만 짜 손바닥에 비벼  윗머리 밑머리 나눠서 바르고 손가락 지문 있는 부분으로 문질러 쎄게 하면 머리 빠짐 시원하다고 손톱으로 비비면 두피 머리카락 조져버림 손톱ㄴㄴ 이때 거품 많이 안 나 대강 문질러 그리고 대강 거품만 없게 헹궈 숱 적거나 건성이면 생략하고 4번으로 넘어가 4. ★★★★★ 또 샴푸를 한 번 짜 또 손바닥에 비벼 또 윗머리 밑머리 나눠서 바르고 손가락으로 열심히 비벼 이제부터 영상 참고 두번째 하면 거품 잘 남 헤어라인에 탈모있어서 헤어라인 뒷머리 정수리 꼼꼼하게 비빔 헤어라인, 귀 뒤쪽, 뒤통수 필수 아아아아아!!! 손가락 힘줘서 분노의 샴푸질 하면 안됨 5. 그 상태로 놔두고 양치함 6. 양치 끝나면 열심히 헹굼 ㅈㄴ 열심히 헹굼 뻣뻣해져도 헹굼 뻣뻣하니까 최대한 머리카락 걸려서 두피 땡겨지지 않게 헹굼 뒷머리 들어서 귀 뒷쪽 뒷머리 부분 잘 헹궈야 함 여드름 생김 마무리는 약간 시원한 물로 마무리 함 그냥 내가 더워서ㅇㅇ 7. 너무 뻣뻣하면 머리카락 끝에만 컨디셔너나 트리트먼트 하세욤 끝이 빗자루면 끝에만 하시길 트리트먼트는 물기 좀 제거하고 바름 두피에 닿으면 조짐 8. 수건으로 감싸고 비비지 않음 비비는거 머릿결 조지더라 그냥 짜고 대강 수건으로 턱 턱 두들기고 수건으로 감싸놓고 물기 흡수하는 동안 잽싸게 얼굴 로션 바를 거 바름 수건 이러고 오래 있는 것도 안 좋음 그리고 얼른 벗겨서 드라이기 ㄱㄱ 9. ★★★★★ 처음엔 따뜻한 바람 멀리 쐐서 두피만 말림 대강 한 2~3분 말렸나 그럼 머리카락도 자연스레 같이 마름  어느 정도 반쯤 말랐다 싶으면 찬바람으로 계속 말림 여름엔 선풍기랑 같이 말림 아침엔 시간 없어서 밤에 감음 지긋지긋해도 찬바람이 답 두피 마르는게 중요함 그렇게 끝 추가로 머리끝이 빗자루 같아서 호호바오일 3방울 떨궈서 끝에만 솰짝 바름 많이 바르면 기름짐 떡짐 느끼함 호호바오일은 이거 씀 11. 그리고 머리 빗어줌 다이소 빗 씀 얘랑 거의 똑같이 생김 이거 괜찮음 다이소에 이런 빗 있으면 아 얘구나 응 걔야 머리털이 빗자루면 밑에서부터 빗어 위에서부터 막 빗으면 머리카락 빠짐 12. 이틀 이상 놔두지 않음 많아도 이틀 안에는 하루에 한 번은 감았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면 샴푸를 바꿔보고 샴푸도 중요함 비싼 거 상관없이 나한테 맞는 게 중요했음 무리한 다이어트 하는 건 아닌지  스트레스 받는게 없는지 확인해보고 탈모는 병원ㄱ 출처
집밥 얻어먹으러 올때 빈손으로 오는 친구
제가 쪼잔한건지 궁금해서요 그친구도 저도 20대 중후반의 직장인입니다 그 친구랑 저는 고등 돈창이고 고등학교 시절 거의 저희집에서 밥을 먹고 산 친구죠 그당시 그친구 부모님 이혼 후 가정형편이 어려울때라 야자 끝나고 같이 울집에서 라면도 먹고 엄마가 차려준 집밥도 먹고 암튼 우리집에서 밥먹은 횟수가 최소 100회는 넘을정도로 거의 매일 먹고 간 친구에요 주말에 학교갈때는 거의 점심저녁 2끼씩 먹고 갔구요 그래도 제 친구여서 전 다 좋았고 엄마도 그친구 사정 알아서 딱하다며 숟가락 하나 더 놓으면 되니 언제든 오라고 그친구 마음편하게 먹을수 있도록 밥상만 차려주고 나가시거나 방에 계시거나 하셨어요 그렇게 살다가 최근 친구가 야 니네엄마 불고기랑 된장찌개 진짜 그립다 먹으러 가면 안될까? 요즘 진짜 생각 많이나서 그래 하길래 오랜만에 연락이기도 하고 친구 얼굴도 보고싶고 코로나 때문에 외식도 좀 그러니 잘됐다 하고 불렀어요 근데 빈손...ㅋ 문 열어줬는데 빈손으로 몸만 온거 보고 제가 바로 화냈거든요 야 너는 이제 돈도 벌고 직장인인데 친구집에 밥먹으러 오면서 빈손으로 오면 어떡하니 이건 예의에 문제다 했더니 그친구가 문전박대하는것도 아니고 집앞에서 이게 무슨 짓이냐며 제가 더 예의가 없대요 그리고 니가 오케이해놓고 친구 상대로 무슨 장사하냐고...ㅋㅋㅋㅋㅋ 아파트 단지안에 큰 마트가 있어요 거기 오렌지 5900원 행사하는데 하다못해 그거라도 하나 사들고 오는게 예의 아니냐고 너는 어쩜 하나도 안변했냐고 제가 뭐라 하니까 그친구는 저보고 속물 다됐다 하네요 기분 더러워서 안먹는다고 하는 그 친구를 엄마가 붙잡고는 오랜만에 와서 왜 싸우냐고 밥 차려놨으니 밥먹고 가라고 하니까 냉큼 들어와서 밥 두공기 먹고 후식으로 엄마가 내준 딸기랑 사과까지 먹고 가더라구요 엄마가 친구한테 그러는거 아니라고 저를 나무라서 더 뭐라고 못했는데 부글부글 끓었어요 진짜 이런애를 친구로 믿은 내가 바보등신이다 싶어서요 집에가는 친구 아파트 입구까지 배웅해주며 너 이런식으로 할거면 이제 나랑 연락하지 말자 했더니 알겠다며 저보고 친구 상대로 장사하는 속물이랑 자기도 친구하기 싫다며 가버렸네요 ㅋㅋㅋㅋㅋㅋㅋ제가 속물이고 장사꾼인거에요? 이건 기본 예의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