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gunhee
100,000+ Views

아이케어 노화를 정지시키는 아이케어

노화'에 대한 걱정은 눈가 피부에서 나타나는 잔주름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눈 주위의 피부 표피는 티슈 한 장 두께밖에 되지 않을 만큼 얇고 땀과 피지의 분비도 거의 없어 건조하고 주름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런데다 눈은 잠자는 시간만 빼면 계속 깜박이고 움직이며, 손으로 비비고, 화장도 하기 때문에 제대로 닦아 내지 않으면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거친 색조 성분 조각들이 피부의 색소 침착을 일으키고, 피부를 민감하게 만들며, 제대로 닦아 낸다고 너무 박박 문질러도 자극이 되어 주름을 만듭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낮에는 매혹적인 눈 화장으로 부드러운 눈빛을 전달하고, 밤에는 맑고 부드럽게 세안하고 케어할 수 있을까요?
A. 눈가 피부를 관리하는 3가지 규칙 1. 눈가에 페이스 크림이나 로션은 NO! 얼굴 피부는 눈가의 피부보다 두껍고 콜라겐이 풍부하며 피지 분비도 왕성합니다. 따라서 얼굴에 바르는 크림이나 로션은 아이 제품과는 달리 안과 테스트를 거치지 않은 성분도 들어 있기 때문에 눈가에 바르기에는 적합하지 않아요. 클렌징 크림이나 클렌징 오일로 얼굴을 닦아 내면서 눈가까지 함께 비비는 것도 눈가 피부에는 치명적입니다. 눈은 예민한 기관이라 자극을 쉽게 받고, 세포막을 다른 점막이 둘러싸고 있어서 오일 성분으로 인해 부어오를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눈가에는 반드시 안과 테스트를 거친 아이 전용 클렌저와 아이 제품을 사용하세요. 2. 매일 꼼꼼하게 체크하고 케어하기 눈가는 보호막도 거의 없는 얇은 종이 같은 피부로 이루어진 데다 수많은 표정을 드러내다 보면 아직 어린 피부라도 눈에 띄는 깊은 주름이 생깁니다. 어느 누구도 ‘주름진 표정’으로 마음의 창을 열고 싶지는 않을 것입니다. 눈가 피부는 매일매일 꼼꼼하게 체크하고 케어해야 합니다. 모든 것은 예방이 최고라는 걸 잊지 마세요. 3. 표정이 풍부할수록 관리에 더 신경 쓰기 표정이 풍부해서 매력적이지만 거울을 볼 때마다 진한 주름이 거슬린다면 눈가 피부 관리에 더 힘써야 합니다. 젊었을 때는 귀엽다고 칭찬받던 눈웃음이 나이가 들면 까마귀 발자국처럼 양쪽 눈가에 강한 자국을 남기기 때문입니다.
B. 아이 제품 바르기 비교적 힘이 약한 중지와 약지에 제품을 덜어 체온으로 데운 후 눈꺼풀 위, 아래에 발라 제품이 충분히 흡수될 때까지 가볍게 두드려 쓸어 줍니다. 노폐물이 빠져나갈 수 있도록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두드립니다. 이때 손가락에 힘을 주어 쓸어 올리거나 문지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손가락의 약한 힘이라도 눈가 피부에는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
C. 눈 밑에 bag? '아이 백' 눈가 피부는 매우 얇은 데다 계속 움직이고 있습니다. 또 메이크업 피그먼트가 여러 겹 쌓여 너무 살살 닦으면 제대로 닦이지 않거나 반대로 너무 세게 비벼 닦으면 자극이 됩니다. 이런 자극이 여러 해 계속되면 피부가 늘어지고 늘어진 피부 사이의 공간으로 지방이 쌓여 주머니처럼 되는데, 이것을 아이 백(eye bag)이라고 합니다. 눈이 자주 붓고 부종이 생기는 사람에게 흔히 나타납니다. 아이 백을 예방하려면 미세 순환을 도와 탄력을 주고 부종이 생기지 않게 하는 아이 제품으로 케어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에 컴퓨터를 하다가도 한 시간에 한 번씩은 먼 곳을 응시하고 눈을 쉬게 한 후, 손바닥으로 아이 백이 생기는 눈 아래쪽을 지그시 눌러 주세요. 혈액 순환과 림프 순환을 촉진하여 부기를 방지하고 다크서클이 생기는 것을 막아 줍니다.
▶ Beauty Column  수시로 마사지하여 눈가의 부기 방지하기 양 손바닥에는 쿠션이 있는데 눈 아래 뼈에 딱 맞는 사이즈입니다. 눈 아래 뼈에 이 쿠션을 대고 눈 안쪽에서부터 바깥으로 굴려 정체된 부종과 혈액을 빼주세요. 이때 손바닥은 달걀을 쥐듯이 동그랗게 하여 눈동자를 누르지 않아야 합니다. ▶ 출처 : 우리가 스킨케어 할 때 이야기하는 모든 것
안녕하세요?^^ dbgunhee입니다. 좀 더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공개밴드(9,000명 도달시 비공개 전환 예정)를 개설하였습니다. 밴드명은 "Beauty ReviewCell" 입니다. 왠만하면 돈 안들이고 하는 스켄케어, 바디케어, 다이어트 등 Beauty 정보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빙글은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되므로 밴드에만 개시해야하는 글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빙글에 올라오는 글은 밴드에도 게시되지만 밴드에는 게시되어 있으나 빙글에는 올리지 못하는 공유정보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소비자만 모르는 화장품제조의 진실, 샴푸 레시피 보는 법......등 입니다.^^ 아래 링클에 들어오셔서 앞으로 많은 정보 공유했으면 합니다. ↓↓↓↓↓↓↓↓↓↓↓ http://bit.ly/beauty01_reviewcell http://bit.ly/beauty01_reviewcell
Comment
Suggested
Recent
눈밑 화장품이라고해서 아이크림이 일반 스킨로션과 다른성분이냐면 그것도 아닙니다, 화장품회사의 상술일뿐, 식습관과 물2L 양배추,브로콜리섭취가 더 도움됩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더러운 갑질의 참담한 결말.txt (요약 有)
그리고 갑질한 사람 등판 그리고 몇달 후... 요약) 택배 기사 아버지를 도와 택배일을 하던 딸이 착불비 3000원으로 진상부리는 고객 만남 계좌 번호 문자로 보내고 마무리되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 고객이 택배회사에 계속 컴플레인 걸고 아버지께 갑질 문자를 보냄 속상해서 네이트판에 하소연함 갑질 고객이 네이트판 글을 보고 해명글을 올림 사람들이 해명글보고 더 욕하니까 지인 동원해서 택배 착불 + 컴플레인 테러함 그 때문에 아버지는 택배회사에서 짤리고 딸은 죄책감에 자살함 가족은 딸과 아버지 둘 뿐이었다고 함 - 세상이 진짜 미쳐 돌아간다 지인들까지 대동해서 클레임을 제기할 정성이면 그냥 착하게 살지 도와준 지인들은 또 뭐고... 정신병 아닙니까 이거? 아버지 고생하실까봐 저렇게 나서서 돕는 착한 딸을... 말이 안나오네요 미친사람같으니라고 택배 갑질 진짜 많던데 좀 더불어 삽시다 사람들 참... +) 댓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청원 주소 추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FJIq04 그리고 찾다가 고인이 쓰신 다른 글도 발견해서 추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강동구 천호동 거주중인 26세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예전에 네이트판에 하소연 삼아 쓴 글에 보배드림에서 오셨다 하시며.. 직접 가입해서 글 써달라 하셨던 기억에 용기내어 염치 불구하고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제가 네이트판에 작성했던 글은 아빠가 하시는 택배일을 잠시 도와드리던중 저와 고객님의 마찰이 생겨 아빠께 컴플레인이 걸리셨고 그로인해 아빠가 해당 고객님께 지속적인 사과를 하셨음에도 돌아오는건 아빠의 인격을 모독하시는 답변들 뿐이였읍니다 당시에 솔직한 심정을 말씀드리자면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이였고 당장 전화해서 해당 고객님께 따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감정적으로 대처하기에는 아빠가 그동안 택배업을 하시며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으셨음에도 오로지 가족을 위해 꿋꿋하고 묵묵하게 참아오셨던 긴 세월을 제가 감히 헤아릴 자신이 없었고 그런 아빠를 위해 제가 할수있는 일이라고는 저와 고객님의 마찰로 인하여 발생한 상황이기에 직접 댁을 방문하여 사죄드리는 방법밖에는 다른 선택사항이 없었고 아빠의 노고를 생각하면 더한것도 할수있었기에 정말 다 내려놓고 진심으로 사죄드리고 왔었습니다 그후 가슴이 뻥 뚤린 기분으로 정말 그냥 마땅히 털어 놓을곳은 없고 하소연 삼아 익명의 힘을 빌어 작성한 글 하나로 아빠가 고통을 받고 계십니다 아주 조금의 실수에도 컴플레인이 누적 되는 상황이고 의도적이라 말씀 드리기에는 증거가 없지만 택배를 착불로 시키신후 착불비를 안주시는 고객님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늘어났습니다 그로인해 아빠가 착불비 안내 문자를 다시 보내시면 그걸 또 꼬투리 잡으셔서 아빠에게 무례한 언행을 하시며 마지막에는 꼭 컴플레인을 걸겠다는 말씀을 남기시고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리십니다 이뿐만아니라 자동으로 통화녹을을 제가 설정했었는데 아빠의 직업 특성상 시간에 너무 쫒기시다보니 특별한 지시사항 없으시면 대부분 문앞 배송인데 이 사건 이후 문앞배송 항의전화와 분실했다시며 찾아달라시는 전화에 막상 방문하면 다른 물건과 착각하셨다며 헛걸음 하게 하셨고 정말 너무 어처구니없는 항의 연락을 너무 많이 받고 계십니다 제가 고통스러운건 이런 아빠를 도와드릴 방법이 마땅히 없는 것이고 아빠는 누적 컴플레인으로 재계약에 문제가 생길까 하루하루 노심초사 하고 계십니다 저와 아빠는 아무 힘이없는 그냥 정말 평범한 가족입니다 정말 정직하게 살아오신 우리 아빠한테 왜 이런일이 생기는건지 그렇다고 제가 마음대로 나서기에는 아빠에게 돌이킬수없는 피해가 갈까 너무 두렵고 그냥 능력없는 제 자신이 한탄스럽기만 합니다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될까요 현명하고 지혜로운 방법을 조언받고 싶습니다 매일을 가슴조리며 오늘은 또 무슨일이 생길까 아빠가 혼자 얼마나 힘들게 계실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늦은시간 불편은 글을 올려 죄송하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보배드림) - 어디서든 갑질 좀 하지 맙시다 이건 다른 사람 갑질임 이러지도 말고 ㅉㅉ
신천지 31번 확진자의 대구 초토화 실황.txt
- 교통사고로 입원 4일차, 발열 시작. 한방병원 영상의학검사 진행 폐렴 확인. (내과 전문의 있는 병원) - 병원측,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 검사 가능 병원 전원 권유. - 31번 신천지 `해외 여행 안하고, 확진자 접촉 안했다. 안간다` - 병원, 항생제 투여. 차도 없음. (4인실에 홀로 입원시켜 격리) - 31번, 입원 상태에서 15일 대구 퀸벨 호텔 결혼식 참석 16일 대구 남구 신천지 예배 참석 -> 새로난한방병원 일시 폐쇄. 환자 33명 대구 의료원 전원     한방병원 1층. 약국. 신협 범어지점 임시 휴업(자가격리) -> 수성구 보건소 전체 방역. 민원실 폐쇄. 직원,공익 11명 자가 격리 -> 퀸벨 호텔. 휴업. 방역 시작. CCTV로 동선분석. 휴업 -> 신천지. 다단계 폐쇄후 방역중 -> 환자 아들이 다니는 자동차 부품업체. 환자 아들 자가격리. 사무실 소독 -> 병원 간호사 자녀가 다니는 유치원. 휴원 -> 대구시 주최 행사 모두 취소. -> 수성구 도서관 8개 2.19~3.3일 임시휴과ㅣㄴ -> 청도군, 2월 22일 재개 예정 소싸움 무기한 연기.     청도군. 이서면 주민 수십명이 퀸벨 호텔 결혼식 방문 이력 확인. 조사중.  성주군, 직원 51명 동료 결혼식 퀸벨 호텔 참석 -> 전원 자가 격리중(재택근무) (군수 재량으로 결정한 재택근무라고 함. 질본차원에서 하는 공식 조치 아님.) 새로 확진된 15명 중 10명이 31번 확진자와 같이 예배 본 신천지 신도들이라고 함. 덕분에 신천지 예배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