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lim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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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해브어드림

신선로 파스타 & 딸기피자가 유명한 레스토랑 그치만 딸기를 안좋아해서, 내가좋아하는 마르게리따로ㅡ 와인과 함께♡ 먹으면서 재즈공연도 볼 수 있는 곳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 http://blog.naver.com/sklim812 인스타 imseulki_l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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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와인을 드셨어요 궁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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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방 ; 성수동
성수동 산책러시절 발견한 전자방 포스팅을 해 볼게요 진짜 어떡해 찾았나 할 정도로 걷다가 걷다가 찾은 곳이에요 모던화된 외관에 무슨 집인가 했는데 퓨전중식당이네요 전자방은 중국음식점이라기보다 진짜 이탈리안레스토랑같은 느낌이에요 여기는 소개팅으로 와야할 것 같은 분위기에요 밤에 지나갈 때도 보니까 분위기가 진짜 넘나 좋더라구요 메뉴는 누가봐도 중식인데 메뉴판도 깔끔하니 예뻐요 아마 오랜전에 찍었던 메뉴판이라 지금은 또 약간 달라졌을 수도 있어요 반찬은 짜사이랑 피클이 나와요 짜사이와 피클이라니 조화가 신기하죠 그릇은 넘나 예쁘더라구요 취향저격이에요 목살이였나 비프스테이크덮밥이였나 사진이 너무 어두워서 잘 생각이 안나네요 플레이팅은 참 예뻐요 여튼 맛은 단짠거리고 좋았는데 밥량대비 고기가 부족한 느낌이에요 고기를 달라-! 더 많이 달라-! 이건 잡채밥이였는데 제가 아는 잡채밥이 아니여서 놀랐어요 역시 전자방은 퓨전중식........ 간장맛이 많이 나서 약간찜닭이 생각나는 맛이였어요 개인적으로는 불호... 였어요 맛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잡채밥이라는 이름이 주는 편안함이 없어서TAT 짬뽕밥은 채수가 많은 맑은 느낌이였어요 조개류가 들어가서 시원한 맛도 있었지만 막 우와 맛있다 느낌은 아니였어요 그리고 이미 성수에는 백리향이 있기때문에 큰 메리트는 없네요 http://alvinstyle.com/221448468862 다른 포스팅들 보니까 전자방은 식사류보다 요리가 맛있는거 같은데 다음에는 요리 위주로 먹어봐야겠어요 성수산책러시절로 돌아가고싶네요 ^.T 전자방 ; 성수동
주머니 가벼운 20대를 위한 가성비 쩌는 소개팅/데이트 장소 추천 #홍대편
안녕하세요, n개의 버킷리스트를 찾아 헤메이는 엔킷입니다. 오늘은 지난 주에 다녀 온 홍대 맛집을 소개하려고 해요, In urban (인어반이 맞는 표기일까요.. 인얼반이 맞는 표기일까요ㅎ) 게다가 파스타는 50% 할인해줘서 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드실 수 있답니다. 정말 가성비 최고!! 홍대 놀이터와 클럽들 모여있는 곳 근처인데요, 골목 안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정말 조용하답니다. 엄청 시끄러운 클럽골목에서 딱 한 블럭 안쪽인데도 불구하고, 뭔가 힐링하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분위기부터 일단 강력추천합니다. (실제로 이 날 저희 뒷편에 소개팅을 2팀이나 하고 있더군요 ㅎㅎ)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1길 21-14 테라스에 2층 규모인데, 사람들 붐빌 시간인데도, 몇 없었어요. 진짜 분위기나 맛, 가격 다 좋은데, 골목 안쪽에 있어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거 같아요. 사장님에겐 죄송하지만.. 전 그 점이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 실내는 와인바가 비치되어 있어서 와인 종류가 많았는데, 저희는 그냥 하우스와인 2잔 시켰어요. 화이트와인이랑 레드와인 하나씩 주문했는데, 레드와인은 괜찮은데.. 화이트와인은 개인적으로 싱거워서 별로였어요. 파스타 2개. 진심 가성비 쩔.. ㅎ 날씨 좋은 봄날 토요일 저녁 7시 사람이 가장 많이 붐비는 홍대놀이터&클럽골목 바로 뒤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안심 수란 4치즈 파스타 왕새우게살파스타(원래 크림인데 로제로 부탁했어요) 맛은 최소 평타 이상이에요. 50% 할인!!! 오른쪽으로 넘기면 메뉴 있어요~ 메뉴가 많지만 다 올리진 않았어요. 토요일 저녁 7시정도에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완전 핫한 골목에서 너무나 여유롭게, 또 너무나 예쁜 곳에서 힐링했네요. 저는 디저트도 여기서 먹고 싶었지만, 친구가 술 더 마시러 가자는 바람에.. ㅠㅠ 아무튼 전 단골 등록했습니다. ㅎㅎ p.s. 포스팅이 마음에 드시면 컬렉션, 클립, 팔로우 살짝 요청해봅니다 ^^~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가 정말 큰 힘이 되거든요 ㅎㅎ 그럼 모두 행복한 하루되세요~~ Bravo your Life:)
와인도 이젠 로제 와인!
햇빛이 좋은 여름이면 유독 로제 와인을 찾게 된다. 오늘의 컨텐츠인 로제 와인은 합리적인 가격과 매력적인 핑크 컬러(아주 연한 핑크부터 레드 와인을 연상시키는 진한 레드 컬러까지 다양하다)로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상쾌한 느낌 등에 힘입어 새삼 인기를 끌고 있다. <로피시엘 옴므>가 각 브랜드 로제 와인의 추천 이유와 향과 산미를 짤막하게 알려준다. (왼) 몬테스 슈럽은 최근 들어 퀄리티가 월등히 좋아지고 있는 칠레의 시라 품종 100%로 만들기 때문에 와인의 풍미가 점점 좋아지고 있음이 느껴진다. (오) 옐로우테일 버블스 로제는 지인들과의 간단한 모임, 피크닉 등 어디에서든 가볍게 칠링하여 마실 수 있는 와인. (왼) 깨끗한 질감과 함께 신선한 체리 향과 산딸기 향, 은은하게 퍼지는 복숭아 향을 가진 위스퍼링 엔젤은 여름과 잘 어울린다. (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영화 <위대한 개츠비>의 종방연에 수십 병을 사온 샴페인으로 유명한 찰스 하이직. (왼) 마스 줄리앙 로제는 레몬크림 새우처럼 시트러스 향이 강한 중식과도 잘 어울린다. (오) 오미로제 스파클링 와인은 해산물을 메인으로 사용한 애피타이저나 게 요리, 랍스터 요리는 물론 산채 음식, 나물비빔밥, 산적과도 조화롭다. (왼)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와이너리로 2년 연속 선정된 칠레의 토레스 와이너리가 만든 로제 스파클링 와인. (오) 마시는 순간 톡톡 터지는 새콤달콤한 붉은 과일의 맛에 새로운 활력을느낄 수 있으며 기분 좋은 산도가 입안에서 퍼진다. 프랑스 젊은이들은 로제 와인의 핑크 컬러를 좋아한다. 합리적인 가격과 달콤한 맛 덕분에 특별한 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점점 더 로제 와인을 찾고 있다. 실제로 최근 로제 와인은 비즈니스 용도나 보여주기식 소비보다는 쾌활한 식사 자리를 위해 더 많이 소비되고 있다. tip 테이블 위의 로제 와인 로제 와인은 그냥 마셔도 좋지만 어느 음식과 매치해도 뛰어난 마리아주를 보여준다. 화이트 와인에 가까운 맛이지만 타닌도 약간 들어 있어 해산물 요리뿐만 아니라 육류 요리와 잘 어울린다. 로피시엘 옴므 lofficielhommes@mt.co.kr 프렌치 감성의 남성 패션 매거진 <로피시엘 옴므>
시골포장마차 ; 천호
예전에 포스팅 한적이 있는 천호 돼지껍데전문점 시골포장마차가 이사를 갔다고 하네요 https://www.vingle.net/posts/1943612?q=%EC%8B%9C%EA%B3%A8%ED%8F%AC%EC%9E%A5%EB%A7%88%EC%B0%A8 재개발로 인해 이사를 갔다는데 천호맛집 해중천 앞으로 갔다고-!!!!!!! 원래 해중천에서 1차하고 여기서 2차하는 코스인데 이제 바로 앞에서 뙇뙇 모든 걸 다 해치울 수 있겠네요 http://alvinstyle.com/220196800562 이제 이 장소는 시골포장마차의 추억이 되어버렸어요 이사간 곳도 방문해봐야되는데 이노무 코로나 언제끝날까나 아쉬운 대로 옛사진으로 추억을 달래봐요 시골포장마차는 이 시원한 동치미가 겨울에 더 생각나요 이냉치냉이라고 해야할까 왜 겨울에 이 시원함이 떠오르는지... 물론 요즘 같은 더운 날 마셔도 진짜 최고일꺼에요 여기오면 무조건 시키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꼬막탕이에요 진짜 알 큰거 보소.... 아 이거 먹으러 당장이라도 천호로 날아가고싶어요 여기가 물론 천호 돼지껍데기 맛집이지만 이것도 진짜 환상이에요 시골포장마차의 돼지껍데기도 진짜 두말할 거 없어요 물론 두개 다 시키면 되니까 고민할 필요도 없어요 아삭한 김치와 쫀득한 돼지껍데기의 조화가 넘나 좋아요 아 진짜 넘나 땡기네요... 하아.... 돼지껍데기가 다 먹고싶어도 꾹 참고 조금 남겨야 되요 그래야 진짜 더 맛있는 볶음밥을 만들 수 있거든요 진짜 새콤고소의 극치를 느낄 수 있어요 남은 알배추에 싸먹으면 달달하기까지 하는데 진짜 미치는 맛이에요 아 천호가고싶어요.. 근데... 천호가면 또 언제 집가고... 하아.. 천호.... 요즘 늙어서 체력이 딸리는데 갈 수 있을까.....요...??? 시골포장마차 ; 천호
해초미인 슬림 2
며칠전 1일 2쌀국수를 한적이 있는데 오늘은 1일 2해초면을 하게 됐네요 ㅎ 담주 드뎌 등교를 하는 아들, 학교 가기전에 알바 좀 시켰습니다. 아빠 일하는데 따라 가서 짐도 좀 옮기고 암튼 힘 좀 썼습니다. 알바비도 두둑하게 챙겨주고 먹고싶다는 연어도 데려와 저녁에 좀 썰어줬답니다. 마침 처제가 조카들을 데려와 평소보다 좀더 썰었습니다. 와입과 처제가 와인 한잔 하길래 저도 한잔 했습니다. 지난번에 노브랜드 가서 데려왔던 아이들중 비비드 샤도네이를 오픈했는데 소소였습니다. 첫맛은 깔끔했는데 넘기는 끝맛이 살짝 걸리더라구요. 그래도 가격이 워낙 착하니 이정도면^^ https://vin.gl/p/2973493?isrc=copylink 아침에는 메밀소바 소스를 넣어서 먹었는데 저녁엔 비빔면 소스를 넣어 먹었답니다. 이번엔 두봉지 오픈해서 먹었어요 ㅋ 해초비빔면에 와인 한잔... 좋네요 ㅎ. 아침에도 느꼈지만 양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식후 포만감이 굿... 뱃속에서 불어나는건가 ㅋ. 비빔면은 기존 비빔면들 보단 저한테 좀 맵게 느껴지더라구요. 슬생 마지막회 보면서 설거지 하는데 딸래미 재우러 들어갔던 와입이 나오더니 해초면을 한봉지 오픈해서 비빔면을 해먹더라구요. 포만감은 와입도 확실히 느끼나봐요^^ 와입한테도 이 비빔면은 좀 맵게 느껴지나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