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m0531
5,000+ Views

사랑스런 나의 애완동물을 소개합니다

너무나도 사랑스런 나의 애완견 소리를 소개합니다! 처음만난건 유치원앞 도로였습니다. 왠 요크시테리어 한 마리가 지나가길래 집에 강아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험해 보여서 데려오게되었는데 목줄은 없었고 털에는 뾰족한 열매같은것이 다닥다닥 부터있고 배꼽쪽에 혹이하나 나 있는 상태였지만 집에데려와 털을 깎고 씻긴후 사료를 주었습니다. 처음엔 불안해 했었지만 어느순간부터 애교도 부리고 옆에와서 잠자기도 했습니다 ㅎㅎ
성숙한 나의 애완견 구름이~♡ 처음 구름이를 만나게된곳은 다름아닌 병원이였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크게는 아니고 머리쪽에 조금 무리가 가신듯하여 입원해 계셨는데 구름이를 만난건 어머니의 퇴원날이였습니다. 병원이 웅성웅성 거리길래 봤더니 왠 푸들 한 마리가 돌아다니더군여 ㅋㅋ 그레서 "일루와 쭈쭈"하며 팔을 벌렸더니 제 품안에 쏙 들어왔습니다ㅎㅎ 다른사람들이 잡으려 하니 다시 도망치더군여 ㅋㅋㅋ 그치만 전 제 품에안기던 느낌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아 포기할 수 없었고 혹여나 주인이 나타날까 전화번호를 병원에 두고 구름이를 데려오게 되었습니다 사진상에는 털이없지만 지금은 털이 정말 이쁘게 자라있어요 ㅎㅎ
마지막, 제가 정말정말로 아끼고 사랑하는 고양이 하치를 소개하겠습니다. 하치의 만남은 구름이나 소리처럼 그리 우연하게 만나진 않았습니다. 저희 아빠께서 아시는분 집에 놀러갔었는데 평소엔 없었던 고양이 3마리가 있더군여 그 고양이와 놀아주고 쓰다듬고 눈으로 대화하는 등 정을 주다보니 시간이 흐르는지도 몰랐었습니다. 그래서 그 집 아주머니 께서 고양이 키울래 라며 물어보시더라구요 전 바로 승락을 했고 저희집에 데려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저희집에 데려왔을땐 손바닥 만했던거 같은데...어느새 훌쩍 커버렷습니다 ㅠㅠ 원래 고양이들은 애교가 별루 없는걸루 아는데 하치는 유난히 애교가 많아서 신기하기도 하고 너무나도 귀엽습니다 ㅎㅎ 이상 저의 애완동물 소개는끝났습니당 ㅎㅎ 시간날때마다 하치,소리,구름이의 하루 일생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우리가족에게 넘넘 많은 행복을줬죠 우리가 하늘나라 가면 애들이 마중나온면서요 ^^
@kmg656465 어떡해요 ㅠㅠ 그래두 하늘에서 잘 살고 있을거에요 아직도 잊혀지지 않으신거 보면 정말 정을 듬뿍주신거 같네여 .....ㅠㅠ
저두 요크 15년살고 2월에 하늘나라 갔네요 ㅠㅠ 지금도 보고싶어요
@kmg656465 감사합니다 ㅎㅎ 시간날때마다 사진 많이 올려놓을께요~
넘 예뻐요~~ 꼭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셀카냥 + 동생들 소개
놀아주다보니 셀카처럼 찍혔어요 ㅋㅋㅋ 우리 베이비 태어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만큼 자랐어요 잘생김(?)이 묻어나지만 천방지축 소녀랍니당 ㅎㅎㅎ 소녀예요 새침이 엉뚱이 소녀💗💗 맨날 장난 칠 궁리만 해요 https://www.instagram.com/p/B0smWXclHQ7/?igshid=zg9arnsz7emg 동영상은 링크 걸었어요 인스타 올리고 원본 삭제했나봐요 없어서 ㅠㅠ 우리 베이비 막내였는데 한 달 전에 동생들이 태어나서 큰언니 됐어요 목조르는 거 아니구요 제일 차분한 남자 아기인데 웃기고 귀여워서 캡쳐했어요 ㅋㅋㅋ 이름은 타이거, 남자 아이입니다 제일 잘생겼고 제일 무거워요. 그리고 제일 안 울어요 신기하게. 새끼 고양이도 성격 다 다른 것 같아요. 탐험가 도라. 여자 아이입니다. 유일하게 코가 대부분 핑크색이에요. 핑크색 바탕에 까만 점. 제일 먼저 걷기 시작했고 타고 오르고 활동도 많고 케이지에서 자는 것 보다 밖에서 바닥에 꾸벅꾸벅 조는 걸 좋아해요. 목소리 제일 크고 제일 많이 울어요 ㅋㅋㅋ 사실 타이거가 제일 조금 우는 거 빼면 나머지는 다 많이 우는데 도라는 진짜 엄살쟁이 말 많고 활동 많고 너무 많이 울어서 가끔 목이 완전 쉬어요 목 쉰 새끼고양이 진짜 귀여워요 고흐. 여자 아이입니다. 생후 일주일 안 되었을 때 모모가 잘못 귀를 물어서 한쪽 귀가 접혔어요. 안 스는 것 같아요. 언뜻 보면 타이거랑 비슷하게 생겨서 귀로 구분해요. 타이거는 무늬가 이어져서 좀 줄무늬 호랑이같은데 고흐는 점박이가 좀 더 선명해요. 제리, 여자 아이 입니다. 태어났을 때 더 까맣고 털도 별로 없으니까 진짜 쥐 같았어요. 그래서 쥐의 대명사 제리로 이름 지었어요. 거의 전체적으로 검은색인데 가필드가 노랑이라서 지금 클수록 검은 털에 듬성듬성 노랑색이 나와서 너무 귀여워요 우리 제리는 코 중간이 아수라백작처럼 선 그어져있고 턱 아래는 신기하게 하얀색+노란색이에요. Https://www.instagram.com/mimogabalu
15
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