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748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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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찜질방 체험기 (다시봐도 또봐도 배꼽주의)

찰지게 구성된 자막이 내 배꼽을 더 자극합니다. 참고로 2편이 더 재밋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코난오브라이언 쇼로 유명한 코난오브라이언과 인기드라마 워킹데드에서 활약 한 한국인 배우 스티븐연의 코리안스타일 스파 체험영상 업로드 당시 하루만에 조회수를 240만을 거뜬히 넘긴 레전드영상 우울할때 되돌려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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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입담쩌신다
보는동안 입이안다물어지게 잼나네염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육성으로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후 이거 진짜 웃기네요 ㅋㅋㅋ퍼가도 되나요?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 코난아찌♥♥♥♥♥ 다른시리즈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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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 난국이었던 여자친구 무대 정리 (그 외 걸그룹 무대 사고들)
라디오 공개방송에서 무대를 하던 걸그룹 '여자친구'가 공연 도중 수차례 넘어짐. 다들 아시다시피 주말간 비가 많이 왔고, 보통 저런 현장에서는 무대 여건이 열악하기 때문에.. (물이 고여도 바로 닦지 못하고 닦는다고 해도 마치 아이스링크 정비하듯 여러 팀 사이에 닦음. 특히나 음방이 아닌 행사 무대에서는 공연 중간에는 거의 무대를 정비하지 못함.) 가장 많이 넘어진 멤버인 유주. (무릎 보호대는 안무 때문에 항상 차고나오는거에요. 하지만 보호대를 차고있어서 다행이라고 느낄 정도로 많이 넘어짐ㅜ) 너무 많이 넘어져서 그 장면만 움짤로 모아봐도 대여섯개는 됨;; 네번째 짤에서는 울먹울먹.. 그리고 나방어택 멤버 중에 벌레 무서워하는 멤버도 있다는데 진짜 공포의 무대였을듯.. 걸그룹들은 대부분 힐을 신고 무대를 하기 때문에 넘어지고 부상당하는 일이 잦은듯. 초아ㅜㅜ 너무 아파보임 마찬가지로 빗물 때문에 무대가 미끄러워서 넘어진 에이핑크 하영. 안무 중 미끄러진 포미닛 멤버 넘어져서 카메라 앵글 밑으로 나가버린 카라 영지 이건 태연이 무대 밑으로 떨어져서 허리에 부상을 입었던 사건인데, 태연이 떨어지기 전 티파니(서현?)가 살짝 미끄러졌고 그 후에 맨 앞에 있던 태연이 밑으로 쑥 사라짐. 행사 무대라는게, 일회성으로 쓰이는거라 이런저런 안전사고가 많은데 비 오는 날에는 안무를 하지 않는 쪽으로 하든가 아니면 무대 정비에 더 신경을 써야하는게 맞지 싶네요. 아니면 신발이라도 좀 편하게.. 누가 하나 크게 다쳐야만 정신을 차릴건지.
가공된 아름다움에 현혹되지 마세요
“나는 내가 통통하고, 큰 발을 가졌고, 때때로 헤어스타일이 이상하다는 것도 알고 있어요. 나는 어렸을 때부터 내 몸의 이미지에 대해 긍정적인 이야기를 거의 듣지 못했죠. 대부분 부정적인 말을 들었어요. 하지만 그런 부정적인 코멘트는 주로 모욕 하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 “오늘 나는 메이크업을 완전히 지운 내 사진을 올립니다. 내 피부에 주름이 있는 건 알아요. 하지만 나는 당신이 오늘은 그 주름 이상의 것을 보기를 바랍니다. 나는 진짜인 나를 받아들이고 싶어요. 또 여러분도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신을 사랑하기를 바랍니다. 이 메시지를 공유하고, 모욕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까지 닿게 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그들에게 당신의 부정적인 말에 나는 아랑곳하지 않으며 그 말 때문에 내가 인종이나 성별로 인한 괴롭힘의 피해자가 되지 않을 거라고 말합시다. 이미 자신을 사랑하고, 아무것도 바꿀 게 없다고 생각하는 당신도 이 메시지를 공유하세요. 사람들은 그런 당신을 받아들일 겁니다.” - 케이트 윈슬렛 “메이크업과 빛나는 옷, 화려함을 거두고 나면 남은 건 평범한 소녀가 우연히 특별한 일을 하게 됐다는 사실 뿐입니다. 연예인을 따라하고 그들처럼 되고 싶어하는 여성들을 많이 봅니다. 그들은 완벽해지고 싶어합니다. 완벽한 몸과 완벽한 피부톤을 가지려고 하지요. 하지만 그들은 모르는 게 있습니다. 그들이 되고 싶어하는 외모의 이면에는 많은 디자이너와 메이크업 전문가, 포토샵 가공과 동영상 편집기술이 있다는 걸 말입니다. “ “그들은 아름다움을 잘못 이해하고 있습니다. 내가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지만 신경쓰면서 찾는 아름다움은 그리 좋은 게 아닙니다. 당신은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아야 합니다. 실제의 당신을 사랑하세요. 그러면 화장 없이도 거울을 볼 수 있고, 불완전한 자신을 기뻐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당신을 사랑하겠어요. 세상이 원하는 당신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봅시다. 이때 필요한 것은 좋은 마음과 타인에 대해 공감하는 힘입니다. 나는 당신이 이러한 메시지를 전파해 세상이 당신의 외모 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 스칼렛 요한슨
세계에서 초현실적인 곳들 2
미국, 그랜드 프리즈매틱 온천 그랜드 프리즈매틱 온천은 미국에서 가장 큰 온천입니다. 미네랄이 풍부한 온천의 가장 자리에 미생물들이 자라면서 선명하고 화려한 색상을 자랑합니다. 나미비아, 데드블레이(Deadvlei) 이 사진은 초현실주의 회화가 아닙니다.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모래언덕 아래 '죽음의 계곡'에서 죽은 나무들을 찍은 사진입니다. 이곳에 한 때 번성했던 숲은 사막이 넓어지면서 사라져버렸습니다. 러시아, 바이칼 호수의 청록색 얼음들 바이칼 호수는 세계에서 가장 깊은 민물 호수입니다. 그리고 가장 오래된 호수이기도 합니다. 바이칼 호수는 수심 40m깊이 까지 훤히 보일 정도로 매우 깨끗한 호수인데, 겨울에 얼어붙은 호수에는 태양빛과 깨끗한 수질로 인해 마치 터키석 같은 청록색 빛깔의 얼음들이 생긴다고 합니다. 예멘, 소코트라 섬 소코트라 섬에 사는 식물 중 3분의 1은 지구상 어디에도 발견되지 않는 종들입니다. 가장 유명한 것은 부채꼴 모양의 우산같은 용피나무 입니다. 중국, 단샤지형 (간쑤성 장예시) 붉은 사암과 여러 광물이 2천 4백만년에 걸쳐 풍화되어 다채로운 색깔을 입었습니다. 자연이 바람으로 색칠해놓은 산들이 정말 멋진 광경을 선보입니다. 우크라이나, 사랑의 터널(클레반) 이 기찻길을 하루에 세 번 기차가 운행하면서 수 년간 주변의 나무들이 기차모양으로 형성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운행이 중단된 구간인데, 사랑의 터널이라는 이름으로 명소가 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 사랑의 터널(클레반) 이 기찻길을 하루에 세 번 기차가 운행하면서 수 년간 주변의 나무들이 기차모양으로 형성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운행이 중단된 구간인데, 사랑의 터널이라는 이름으로 명소가 되었습니다. 중국, 계단식 논 (허난성 위안양시) 계단식 논법은 하늘위에서 보면 놀라운 풍경을 만듭니다. 호주, 힐리어 호수 물속에 많은 박테리아와 조류에 의해 핑크빛으로 변한 호수입니다. 하지만 주변 생태계에 영향을 주진 않는다고 하네요. 터키, 파묵칼레 온천 수백만 년에 걸쳐 만들어진 온천은 얼핏보기에는 눈과 얼음으로 뒤덮힌 것 같습니다. 하지만 터키는 일년 내내 온난한 기후입니다. 사실 흰 눈과 얼음같은 주변 경관은 석회암입니다. 콜롬비아, 까뇨 크리스탈레스 강 광범위한 동식물의 서식지인 카뇨 크리스탈레스 강은 노란색과 빨간색, 녹색과 검은색으로 치장을 하고 세계에서 가장 예쁜 강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바위는 무려 12억 년 전에 생성되었다고 합니다. 칠레, 파타고니아 대리석 동굴 부서지는 파도에 탄산 칼슘이 부서지면서 아름다운 소용돌이 모양의 벽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래 푸른 물과 어우러져 멋진 동굴 호수가 되었습니다.
한 할머니가 알려준 순간을 제대로 간직하는 법
만약 조니 뎁이 당신 옆을 지나간다고 생각해보세요, 당신은 폰을 들어 사진을 찍을거에요 그렇죠? 하지만 틀렸어요. 당신은 그 순간을 충실히 즐겨야해요. 이 사랑스러운 사진은 최근 브룩클린에서 열린 '블랙 메스' 시사회에서 찍혔습니다. 말 그대로 주변의 모든 사람이 핸드폰을 꺼내 이 순간을 기록할 때, 이 여인만이 고전적인 방식으로 순간을 즐깁니다... 그 시간 속에서요. 요즘 세상을 보면 우리는 '순간을 충실히 살아감'의 미덕을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 이 사실은 처음에는 이상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숙고했을 때, 우리는 이런 행동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하지요. 우리는 인터넷에 올리기 위해 모든 것을 기록합니다, 그래야 우리는 '좋아요'를 많이 받을 수 있을 테니까요... 그러면 우리는 스스로가 가치가 있다고 여기겠죠. 그로인해 우리는 존재할 수 있고요. 이 사진은 우리에게 좋은 시사점을 던집니다. 이 사진 속 사람들을 보세요. 그리고 순간을 즐기는 저 여성을 보세요. 저 모습은 우리에게 놀라움을 자아냅니다. 이 사진은 인터넷에서 많은 말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귀엽다'고 하거나 '저 할머니는 자기 폰도 없네, 왜냐면 늙었으니까. 진짜 웃겨'라고 말했죠. 하지만 제대로 생각해보세요. 이건 단지 웃기고 귀여운 게 아니라 놀라운 것이 아닌가요? 인기 스타가 당신 앞에 등장했을 때, 당신이 SNS를 위해 모든 순간을 사진으로 찍는다면, 그 순간들은 인스타그램이나 트위터 속으로 사라지기 쉽습니다. 당신은 유튜브나 텀블러에 업로드 하기 위해 사진과 영상을 찍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진짜로 해야하는 것은 그 순간을 충실히 사는 것입니다. 당신 앞에 있는 사람들과 사물들을 당신의 눈을 통해 직접 보세요. 렌즈나 아이폰을 통해서 보지 말고요. 당신이 진짜 삶이 아니라 온라인을 통해 쫓음으로서 당신이 놓쳤던 놀라운 것들을 생각해보세요. 기억은 픽셀이나 좋아요를 통해서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당신의 마음 속에 존재합니다. 우리가 인터넷에 중독된 사람이 아니라, 제대로 된 삶을 사는 사람을 놓고 흥분하는 것은 다소 충격적인 일입니다. 이런 상황과 상관없이, 이 사진은 제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 당신도 이 생각을 받아들일 수 있을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이 비디오나 사진을 보며 뒤를 돌아보는 동안... 이 여성은 기억을 가지고 살아갈 것입니다. 계속 나아가세요. 계속. *순간을 제대로 사는 것에 대한 이 날카로운 통찰은 영어 커뮤니티 유저 @tessstevens 이 작성해 주었습니다. 이번에도 빙글 번역 기능을 통해 이 멋진 카드를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 tessstevens의 섬세하고 날카로운 시선은 우리에게 많은 통찰을 던집니다. 지난 번에 이어 이 멋진 카드를 작성해준 tessstevens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코멘트를 통해 많은 격려와 호응을 보내주세요! (This impressive card is created by tessstevens. I introduce this card by translate tool of vingle. tessstevens's sensitive and sharp insight give us lots of things to think. I wanna say thank you to her. Please give her nice comment) 원문: https://www.vingle.net/posts/1105655
직진밖에 모르는 강수지가 썸타는 클라스
※ 치와와 커플이 사귀기 전, 썸탈때 방송 손이 차갑다고 했는데도, 김국진이 눈치없게 굴자 대놓고 손잡아 달라고 말하는 박력왕 강수지 쑥쓰러워서 슬쩍 잡고 빼는 김국진ㅠㅠ 아휴 멋진 박력왕 ※다시한번 사귀고 있지 않을 때 방송입니다ㅠㅠ 김국진이 계속 쑥쓰러워서 손을 뺴려고 해도 절대 놔주지 않는 강수지 사귀기 전인데 왜 손을 잡고 연인이라고 말하냐면, 오늘은 강수지가 "국진오빠랑 연인처럼 데이트"하기 소원권을 쓴 날이기 때문♥ 먹여줄 생각도 없는 김국진인데, 강수지가 먼저 들이대서 받아 먹으려고함ㅠㅠ 귀염귀염 선그라스 뒤로 김국진의 동공지진난 모습이 보이는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휴 국지니빵ㅠㅠ 소심 소심 개그맨다운 탈압박 실력ㅋㅋㅋㅋㅋㅋㅋ 걱정돼.. 얘기 안 할까봐 걱정돼!!!ㅋㅋㅋㅋㅋ 타방송에서 김국진이 결혼하고 싶은 사람으로 그 자리에도 없는 강수지를 지목한것을 놓치지 않고 본 강수지!!! 강수지가 씨뿌리고 농사짓고 수확해서 밥상 차리고 수저 들고 떠 먹여줘도 입조차 벌리지 못하고 망설이는 소심한 김국진ㅠㅠ 쑥쓰러워 입을 가리고 웃는데 손에는 "수지꺼"라고 적혀있어서 심쿵 물론 수지꺼라고 쓴 사람은 강수지^^ ※다시한번 이 두분은 "사귀지도 않을 때"입니다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혼 얘기 부터 꺼내고 보는 50세 기어코 결혼할 생각이 있다는 대답을 듣고나서 만족해하는 강수지 선생님... 연애 박사, 연애 천재님 이십니다bbbbb 쥐락펴락 하는 강수지 때문에 정신을 못차리는 김국진♥ 하지만 이후에 김국진이 강수지에게 정식으로 고백하고 둘은 알콩달콩 사귀게 되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아빠는 항상 피곤해
회사에서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아  중요한 프로젝트를 연달아 맡아 성공시킨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남자는 잦은 야근과 출장으로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가족들과 함께할 시간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회사에서 그동안 고생한 남자에게 황금 같은 휴가를 줬습니다. 남자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달콤한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남자는 부족한 잠도 자고, 밀린 책도 읽으며 오랜만에 푹 쉬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아내와 아들이 놀이공원에 놀러 가고 싶어 해서 마지못해 가게 되었습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가족들과 놀이공원을  다녀온 날 밤, 파김치가 된 남자는  친구에게 문자를 남겼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아들에게 아빠 역할을 하느라 가족들과 함께 놀이공원에 다녀왔다.  집에서 편히 쉬고 싶었는데,  몹시 피곤한 하루네’ 하지만 그날 아들의 일기장에는  아빠와의 하루에 대해서 다른 내용이  적혀있었습니다. ‘우리 아빠는 항상 바쁘고 늘 피곤하다.  그런데 오늘 아빠와 놀이 공원에 다녀왔다. 오늘은 지금껏 최고로 즐거운 날이었다. 다음 주말에도 아빠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어린 자녀의 눈에는 아빠는 세상에서 제일 크고 멋진 슈퍼맨입니다. 힘도 세고 무슨 일이든 척척 해내는 아빠는 언제나 강해 보입니다. 그러나 이 땅의 아버지들이 피곤합니다. 종일 회사에서 업무로 고되고 힘든 하루를 보내고 퇴근할 때 가족들이 알아주지 않으면 서운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을 슈퍼맨으로 생각하는 자식이 당신이 힘들고 지친 아버지라는 것을 이해하는 날은 곧 옵니다. 그리고 당신의 손길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되는 순간도 곧 올 것입니다. 지금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살아가고 있는 아빠지만 당신을 영웅으로 생각하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최고의 시간을 놓치지 말아 주세요.   # 오늘의 명언 중요한 건 일정표에 적힌 우선순위가 아니라 당신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다. – 스티븐 코비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아버지 #가장 #가족 #행복 #소중한것
밀정보다가 폰 날려먹은 썰
본인은 빙글에서 밀정 시사회 이벤트에 당첨돼서 얼마전에 여친과 밀정을 보고 왔음. 영화는 진심 재밌었지만 보는 내내 심기가 불편했음. 그러함. 공유때문임. 의열단이지만 위장 직업으로 미술상을 하고 있는지라 수트를 겁나 입음 바지적삼 저고리 입은 공유 정도 나올 줄 알았는데 그런거 없고 수트를 겁나 입음 일제시대 영화인데 주인공 수트빨에 개압살당할줄은 몰랐음. 나름 오랜만에 데이트라서 꽃단장 하고 왔는데 공유가 두 번 정도 등장할 때 부터 그냥 꽃단장한 오징어가 돼버렸음 영화를 보는 나의 모습.jpg 공유가 등장할 때마다 내 여친 포함 모든 여자들이 "와.." "쩐다..." "대박이야 존잘..." 뭐 이런 소리를 냈음. 빡쳤음 지금 나라를 잃은 독립운동가들이 목숨을 걸고 독립운동 하고 있는 장면인데.. 쩐다고??? 순국선열들을 생각하니 더욱 빡이 쳤음. 부들부들 역할도 드럽게 멋진 역할이라 솔직히 내가봐도 멋있어서 빡이 정점을 쳤음 이날 무대인사에 공유가 못 온 것은 하늘의 마지막 자비였다는 생각이 들었음. 암튼 영화가 끝나고 가면서 "데이트하러 와서는 너무 티나게 공유 찬양하는거 아니냐"고 꼬장을 부렸음. 그러자 여친이 "에이 화났어? 내가 스시사줄게 화 풀어" 라고 하는게 아니겠음? 나는 이 타이밍이 나의 분노를 표출할 절호의 기회라는 삘이 왔음 "스시???????? 스으시이이이이????????? 초밥도 아니고 스시????????????????????? 지금 일본에 뺏긴 나라를 얼마나 힘들게 되찾았는지 봐놓고선 입에서 나오는 말이 뭐?? 스시?????" 의열단의 이름으로 적의 밀정을 척살한다!!!!!!! 라고 외치면서 전력을 다해 뛴 후 무게를 실어서 회심의 몸통 박치기를 날렸음. 여친은 재빠른 투스텝 위빙과 함께 순간적으로 몸을 틀어서 가까스로 치명타를 피했음. 여친은 자신이 경솔했다며 눈물과 함께 사죄했음 결국 우리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통음식인 오모리 김치찌개를 먹으러 갔음 스트리밍으로 아리랑을 틀어놓고 밥을 먹기 시작했음 물론 국물 한번을 떠먹을 때 마다 공유얘기를 하면서 갈궜음 나도 알고 있음. 나 뒤끝 쩔음. 밥을 먹고 나오는데 여친에게 카톡이 왔음. 여친이 카톡을 확인하려 핸드폰을 꺼내는 순간...... 내 눈에 이게 들어왔음 지금 그거... 키티????? 내 말을 듣고 안색이 창백해진 여친이 다시 핸드폰을 집어 넣기 전 재빨리 손을 쳐서 핸드폰을 떨궜음. 그리고 폰이 땅에 닿기 전 왼발 발등 퍼스트 터치로 폰을 띄우고, 다시 오른발 무릎으로 살짝 트래핑, 다시 왼발 무릎으로 트래핑 해 폰을 높이 띄운 다음 의열단의 이름으로 적의 밀정을 척살한다!!!!!!! 를 외치고 그대로 720도를 돌아서 회전 옆차기로 폰을 날려버렸음. 독립투사들이 얼마나 많은 피를 쏟아서 이룩한 독립인지를 보지 않았느냐 어떻게 키티 핸드폰 케이스를 꺼낼 수가 있냐라고 일갈했음 여친은 미안하다며, 순수 국산 애니메이션인 김치 워리어 핸드폰케이스를 구매하고 벨소리도 애국가로 바꿔놓겠다고 사과했음 한국 만화의 자존심 김치 워리어 그 후 여친이 급하게 연락할 데가 있으니 핸드폰좀 빌려달라고 했음 이렇게 분노를 표출하고 나니 공유로 일었던 빡침이 다 풀린 나는 기분좋게 내 핸드폰을 빌려줬음. 근데 내가 내 폰에 친구들과의 단톡방을 켜놨다는 걸 깜빡했음. 그 단톡방에는 내가 보낸 나 : 얔ㅋㅋㅋㅋㅋㅋ한지민 개이쁘다 진짜 나 : 얘들아 한지민 외모 미쳤엌ㅋㅋㅋㅋㅋㅋㅋㅋ존예야!!!!!여신님이야!!!!! 나 : 지민누나 날 가져줘요 제발 ㅜㅜㅜㅜㅜ 이런 메시지들이 보이고 있었음 그 메시지를 발견한 여친을 보면서 '와 사람이 손가락 힘으로 핸드폰을 찌그러뜨릴수가 있네???' 라고 생각했던 것 까지 기억나고... 다음 순간 정신을 잃었음. 그리고 지금 병원에서 노트북으로 후기를 작성하는 중임 내일부터 가벼운 식사는 할 수 있다고 함 ㅇㅇ 핸드폰 싸게 사는 법 추천좀. PS. 후기도 썼으니 다음 이벤트에서도 잘 부탁드리오 빙글 스폰서 양반... @vinglesponsors
도요타가 자체 미디어를 운영하는 이유
... <사진= 모터스포츠 광팬인 도요다 아키오 사장. 사진=모터팬재팬.> <도요타에 관련된 모든 분들에게 도요타 내부를 보여주는 미디어입니다. 미래의 모빌리티 사회를 함께 만드는 동료들에게 도요타와 나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가능한 한 오픈해 가고 싶습니다. ‘2019년 새해 모리조우’> > “도요타의 내부를 보여주는 미디어” > 아키오 사장 1월 창간 취지 밝혀 > 도쿄대 출신 유명 배우가 편집장 (일본어 원문) 「トヨタに関わる全ての方に、トヨタのインターナル(内側)をお見せするメディアです。未来のモビリティ社会を一緒につくる仲間に、トヨタのありのままの姿、私のありのままの姿をできる限りオープンにし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 2019年元旦 モリゾウ」 일본 도요타 자동차는 올해 1월, 자사의 미디어 매체를 만들었다. 이름은 회사의 이름을 딴 도요타임즈(トヨタイムズ). 영문명은 도요타타임즈(toyotatimes)다. 도요타차의 도요다 아키오(豊田章男,62) 사장은 새 매체의 취지에 대해 “도요타 내부를 보여주는 미디어”라며 위와 같이 밝혔다. 흥미롭게 봐야 할 것은 <2019년 새해 모리조우(2019年元旦 モリゾウ)> 대목에 나오는 ‘모리조우’라는 단어다. 무슨 뜻일까. 이는 아키오 사장의 별칭이다. 그러니 ‘2019년 새해 모리조우’라는 말은 ‘2019년 새해 도요다 아키오’가 되는 것이다. <사진= 도요타임즈 홈피> ... 아키오 사장이 모터스포츠 광팬인 것은 익히 알려져 있다. 드라이버 대회에 출전해 ‘머신’을 직접 운전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아키오 사장은 대회 출전시에는 ‘모리조우’라는 별칭을 사용한다. 원래 모리조우라는 이름은 아이치현(도요타 본사가 나고야에 있다)에서 열린 박람회 캐릭터 ‘모리조’(モリゾー)에서 따왔다고 한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아키오 사장 자신은 모리조우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한다. 아이치현의 FM 라디오에서 ‘DJ 모리조우’라는 코너를 진행하기도 했다. (아키오 사장은 게이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고 미국 유학, 밥슨 칼리지(Bobson College)에서 MBA를 공부했다.) 도요타차의 매체 도요타임즈는 기사와 동영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키오 사장의 개혁선언, 발언, 경영방침 등의 콘텐츠를 올리고 있다. 아사히신문은 “콘텐츠는 크게 2가지” 라며 “아키오 사장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엮은 ‘모리조우의 발언’과 기업으로서 도요타를 깊게 다룬 ‘인사이드 도요타”라고 전했다. (コンテンツは大きく分けると二つ。豊田社長が思っていることを書きつづる「モリゾウのつぶやき」と、企業としてのトヨタを深掘りする「INSIDE TOYOTA」だ。) 특이한 건 편집장.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도쿄대 출신 유명 배우 카가와 테루유키(香川照之)가 편집장을 맡고 있다. <에디터 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473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