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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초현실적인 곳들 2

미국, 그랜드 프리즈매틱 온천
그랜드 프리즈매틱 온천은 미국에서 가장 큰 온천입니다.
미네랄이 풍부한 온천의 가장 자리에 미생물들이 자라면서 선명하고 화려한 색상을 자랑합니다.
나미비아, 데드블레이(Deadvlei)
이 사진은 초현실주의 회화가 아닙니다.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모래언덕 아래 '죽음의 계곡'에서 죽은 나무들을 찍은 사진입니다.
이곳에 한 때 번성했던 숲은 사막이 넓어지면서 사라져버렸습니다.
러시아, 바이칼 호수의 청록색 얼음들
바이칼 호수는 세계에서 가장 깊은 민물 호수입니다. 그리고 가장 오래된 호수이기도 합니다.
바이칼 호수는 수심 40m깊이 까지 훤히 보일 정도로 매우 깨끗한 호수인데,
겨울에 얼어붙은 호수에는 태양빛과 깨끗한 수질로 인해 마치 터키석 같은 청록색 빛깔의 얼음들이 생긴다고 합니다.
예멘, 소코트라 섬
소코트라 섬에 사는 식물 중 3분의 1은 지구상 어디에도 발견되지 않는 종들입니다.
가장 유명한 것은 부채꼴 모양의 우산같은 용피나무 입니다.
중국, 단샤지형 (간쑤성 장예시)
붉은 사암과 여러 광물이 2천 4백만년에 걸쳐 풍화되어 다채로운 색깔을 입었습니다.
자연이 바람으로 색칠해놓은 산들이 정말 멋진 광경을 선보입니다.
우크라이나, 사랑의 터널(클레반)
이 기찻길을 하루에 세 번 기차가 운행하면서 수 년간 주변의 나무들이 기차모양으로 형성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운행이 중단된 구간인데, 사랑의 터널이라는 이름으로 명소가 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 사랑의 터널(클레반)
이 기찻길을 하루에 세 번 기차가 운행하면서 수 년간 주변의 나무들이 기차모양으로 형성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운행이 중단된 구간인데, 사랑의 터널이라는 이름으로 명소가 되었습니다.
중국, 계단식 논 (허난성 위안양시)
계단식 논법은 하늘위에서 보면 놀라운 풍경을 만듭니다.
호주, 힐리어 호수
물속에 많은 박테리아와 조류에 의해 핑크빛으로 변한 호수입니다. 하지만 주변 생태계에 영향을 주진 않는다고 하네요.
터키, 파묵칼레 온천
수백만 년에 걸쳐 만들어진 온천은 얼핏보기에는 눈과 얼음으로 뒤덮힌 것 같습니다. 하지만 터키는 일년 내내 온난한 기후입니다.
사실 흰 눈과 얼음같은 주변 경관은 석회암입니다.
콜롬비아, 까뇨 크리스탈레스 강
광범위한 동식물의 서식지인 카뇨 크리스탈레스 강은 노란색과 빨간색, 녹색과 검은색으로 치장을 하고 세계에서 가장 예쁜 강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바위는 무려 12억 년 전에 생성되었다고 합니다.
칠레, 파타고니아 대리석 동굴
부서지는 파도에 탄산 칼슘이 부서지면서 아름다운 소용돌이 모양의 벽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래 푸른 물과 어우러져 멋진 동굴 호수가 되었습니다.
2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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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적이며 환상적입 니다 자연을 능가하는 예술은 없는거 같습니다
너무 멋진데 오히려 살작 무섭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가보고싶어요!
사랑의 터널은 우리나라에도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세상에 대해 더 많이 알고 가네요 나중에 꼭 한번 가봐야겠네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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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된 아름다움에 현혹되지 마세요
“나는 내가 통통하고, 큰 발을 가졌고, 때때로 헤어스타일이 이상하다는 것도 알고 있어요. 나는 어렸을 때부터 내 몸의 이미지에 대해 긍정적인 이야기를 거의 듣지 못했죠. 대부분 부정적인 말을 들었어요. 하지만 그런 부정적인 코멘트는 주로 모욕 하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 “오늘 나는 메이크업을 완전히 지운 내 사진을 올립니다. 내 피부에 주름이 있는 건 알아요. 하지만 나는 당신이 오늘은 그 주름 이상의 것을 보기를 바랍니다. 나는 진짜인 나를 받아들이고 싶어요. 또 여러분도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신을 사랑하기를 바랍니다. 이 메시지를 공유하고, 모욕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까지 닿게 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그들에게 당신의 부정적인 말에 나는 아랑곳하지 않으며 그 말 때문에 내가 인종이나 성별로 인한 괴롭힘의 피해자가 되지 않을 거라고 말합시다. 이미 자신을 사랑하고, 아무것도 바꿀 게 없다고 생각하는 당신도 이 메시지를 공유하세요. 사람들은 그런 당신을 받아들일 겁니다.” - 케이트 윈슬렛 “메이크업과 빛나는 옷, 화려함을 거두고 나면 남은 건 평범한 소녀가 우연히 특별한 일을 하게 됐다는 사실 뿐입니다. 연예인을 따라하고 그들처럼 되고 싶어하는 여성들을 많이 봅니다. 그들은 완벽해지고 싶어합니다. 완벽한 몸과 완벽한 피부톤을 가지려고 하지요. 하지만 그들은 모르는 게 있습니다. 그들이 되고 싶어하는 외모의 이면에는 많은 디자이너와 메이크업 전문가, 포토샵 가공과 동영상 편집기술이 있다는 걸 말입니다. “ “그들은 아름다움을 잘못 이해하고 있습니다. 내가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지만 신경쓰면서 찾는 아름다움은 그리 좋은 게 아닙니다. 당신은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아야 합니다. 실제의 당신을 사랑하세요. 그러면 화장 없이도 거울을 볼 수 있고, 불완전한 자신을 기뻐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당신을 사랑하겠어요. 세상이 원하는 당신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봅시다. 이때 필요한 것은 좋은 마음과 타인에 대해 공감하는 힘입니다. 나는 당신이 이러한 메시지를 전파해 세상이 당신의 외모 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 스칼렛 요한슨
세계에서 초현실적인 곳들 3
북 아일랜드, 거인의 방죽길 6천~5천 만년 전에 용암으로 인하여 형성된 지형입니다. 미국, 플라이 간헐천 모리셔스, 수중 폭포 강한 해류가 바닷속으로 모래를 실어 내려가면서 특이한 '수중폭포'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남 아메리카, 로라이마 산 브라질, 베네수엘라, 가이아나 3국의 국경에 걸쳐있는 높이 2772m의 바위산입니다. 산 정상이 넓은 평지이고 측면은 등반이 불가능한 수직이라는 점이 매우 특이한데요. 무려 20억 년 전에 지층이 지각활동으로 밀려 올라온 것이라고 합니다. 일본, 아오가 섬 (아오가시마) 아오가 섬은 일본에서 최남단 유인섬입니다. 화산섬 안에 또 화산이 있는 특이한 칼데라 지형인데, 상당히 특이한 지형이라고 합니다. 스코틀랜드, 핑갈의 동굴 거인의 방죽길처럼 핑갈의 동굴 외벽도 용암이 냉각하고 부서지면서 만들어졌습니다. 멕시코, 바닷속에 흐르는 강 멕시코, 나이카 광산 광산이라 부르지만 자연적으로 형성된 수정동굴 입니다. 전 세계의 많은 동굴 애호가들의 버킷리스트에 았는 동굴인데, 15미터짜리 수정이 불규칙하게 바닥이나 벽, 천장에서 솟아나 있는 것이 장관이라고 합니다. 멕시코, 히든 비치 이 숨겨진 해변은 20세기 초 군사 실험으로 형성된 곳이라고 합니다. 외부에서 15미터 길이의 해저 동굴을 통해서 들어올 수 있다고 하네요. 탄자니아, 나르톤 호수 소금 함량이 높은 호수인데, 소금을 먹고 사는 붉은 미생물들에 의해 붉은 빛이 강렬해졌다고 합니다. 보통 다른 동물들은 소금을 많이 섭취하면 석회화되어 돌처럼 변하는데 반해 이 호수의 미생물들은 그렇지 않다고 하네요. 모리타니, 아프리카의 눈 사하라 사막 한가운데에 난 모래 침식 지형입니다. 과학자들은 이곳을 오랫동안 운석 구덩이로 생각했다고 하네요. 아이슬란드, 고원의 오로라 아이슬란드의 고원은 낮에는 간헐천과 빙하, 분화구로 가혹한 환경을 보여주지만 밤이되면 멋진 오로라 현상으로 놀라움을 줍니다.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호수 동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호수로 수천 년 동안 석회암 위로 물이 흐르며 자연적인 댐과 폭포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영국사람들이 뽑은 유럽의 도심속 여행지 Top10
안녕하세여! 새해복! 받고 계신가여! 아직 못 받으셨다면! 받으세여!!!!!!!! 잔뜩!!!!!!!!!!!!!!!! 거두절미하고 ㅋㅋ '유럽여행'이란 말을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다들 어디신가여!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독일, 영국... 뭐 우리야 정보가 그리 많지 않으니까 한국 사람들이 많이 다녀온 데를 가는게 보통이잖아여. 비행기 값 뽕도 뽑아야 하니까 겉핥기식으로 휘휘 돌고 마는데, 그렇다면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좋은 유럽 나라들은 유럽의 어느 도시를 여행지로 가장 선호할까여? 궁금하져????? 그래서 영국의 Which?라는 소비자 협회는 설문조사를 시작해쪄여. 무려 5000명을 대상으로 +_+ '도심 속 휴식'이라는 컨셉에 가장 적합한 유럽 도시 Top 10이 선정됐는데... 으레 가던 도시들이겠지 싶었지만 상당히 반전이더라구여. 무슨 도시들이 나와쓰까! 같이 보자구여! 10. Bordeaux, France 프랑스의 보르도가 10위 +_+ 우리는 주로 파리나 리옹 같은 곳을 가는데 보르도라니 물론 전 가본적이 업쒀융.. 9. Verona, Italy 이탈리아의 베로나가 9위네여! 베로나 갔다 올 때 메로나...ㅋ 8. Venice, Italy 역시 베니스가 빠질 수는 없져! 저두 베니스는 갔다 와봐써여 ㅋㅋ 7. Munich, Germany 독일의 뮌헨이 7위 6. Budapest, Hungary 6위는 야경이 예쁜 부다페스트 +_+ 5. Amsterdam, Netherlands 풍차 나라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이 5위네여! 4. Berlin, Germany 의외로 독일이 캐리하네요 +_+ 베를린이 4위! 3. Valencia, Spain 스페인의 발렌시아가 3위예여. 발렌시아는 저 처음 들었어여. 그르케 좋은가봐여 3위라니! 2. Seville, Spain 2위는 스페인의 세비야! 한국 사람들도 많이들 사랑하는 도시져 +_+ 그렇다면 대망의 1위는?! 1. Krakow, Poland 바로 폴란드의 크라쿠프! 어떻게 읽는지도 몰랐네 ㅋㅋ 정말 금시초문인 곳이에여. 1위라니!!!! 아. 선정 기준은 숙박시설, 볼거리, 쇼핑, 먹거리, 그리고 경제성 등의 지표가 모두 포함돼 있다구 하네여. 아주우 효율적이구만 +_+ 크라쿠프는 상위 93%에 랭크됐습니당. 특히 경제성 부문에서는 5점을 받았다구 해여. 유일하게 크라쿠프만 이 부문에서 만점을 받은거라구... 예를 들면 폴란드 평균 호텔 가격이 1박에 8만원 정도고 맥주 한 잔은 4천원도 안하거든여. 그래서 그런걸지도 ㅎㅎ 물론 싸기만 하다고 1등을 할 순 없져. 크라쿠프의 올드타운은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일컬어지기도 한대여 ㅋ 몰랐네 진짜 예쁘당 +_+ 야경도 쩔구여... 낯선 도시들이 10위권 내에 들어있어서 좀 신기해쪄여. 아무래도 접근성이 좋은지라 다들 많이 가보고 결정했을테니 더 믿음이 가지 않나여. 혹시 유럽여행을 고민중인 분들 계시면 참고해 봐도 좋을 것 같아여. 아. 여기서 끝내기 아쉬우니까 20위까지의 도시들도 글로만 알려 드릴게여! Valletta, Malta: 78 percent Cologne, Germany: 77 percent Dublin, Ireland: 77 percent Dubrovnik, Croatia: 76 percent Naples, Italy: 75 percent Palma, Mallorca: 75 percent Reykjavik, Iceland: 74 percent Brussels, Belgium: 73 percent Milan, Italy: 73 percent Alicante, Spain: 72 percent 여기두 낯선 도시들이 좀 보이네여. 참고로 두브로니크, 더블린, 브뤼셀은 모든 조건들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도시들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ㅋ 뭔가 조건별로 상위 퍼센테이지들을 끊어서 조합했는데 상위권에 쟤네가 다 들어가 있었나 봐여. 셋 다 여행하기 좋은 곳 쌉인정 +_+ 그럼 오랜만의 정보충 사요사요는 여기서 인사드리며 다음을 기약하겠나이다 ㅋㅋ 다들 다시 볼 때 까지 행복하세여!
유럽 부자들에게 요즘 제일 핫한 휴양지
미코노스가 햇빛 짱짱하고, 날씨 좋은 편이라 영국 부자들한테 인기있는 휴양지임 EPL 축구 선수들(->부자ㅋㅋㅋ)한테 인기있는 휴양지가 미코노스, 이비자야 요즘 제일 핫한곳은 미코노스고!! 두바이는 살짝 한물 간 느낌 아무래도 고급 리조트가 많고 휴양, 관광 둘 다 되는 곳이라서 그런 듯 사실 미코노스에서 가장 유명한건 선셋임!! 지중해 너머로 노을지는게 너무너무 아름답따.. 시국이 시국인지라 여행 못해서 답답한 사람들 많을텐데 랜선 미코노스 여행에 초대합니다 : ) 미코노스 위치는 포카리스웨트섬으로 유명한 산토리니 윗쪽 예전에는 인천-그리스 직항 있었는데 지금은 아마도 없을 것 같음 그럼 미코노스 안의 거리를 다녀봅시다. 🌴 유럽에서 핫한 미코노스섬.gif 🌴 크.. 눈앞에 보이는 지중해ㅠㅠ 여기가 미코노스에서 제일 유명한 리조트야! CAVO TAGOO 라는 개쩌는 리조트임 미코노스가 햇빛 짱짱하고, 날씨 좋은 편이라 영국 부자들한테 인기있는 휴양지임 EPL 축구 선수들(->부자ㅋㅋㅋ)한테 인기있는 휴양지가 미코노스, 이비자야 요즘 제일 핫한곳은 미코노스고!! 두바이는 살짝 한물 간 느낌 아무래도 고급 리조트가 많고 휴양, 관광 둘 다 되는 곳이라서 그런 듯 사실 미코노스에서 가장 유명한건 선셋임!! 지중해 너머로 노을지는게 너무너무 아름답따.. 시국이 시국인지라 여행 못해서 답답한 사람들 많을텐데 랜선 미코노스 여행에 초대합니다 : ) 미코노스 위치는 포카리스웨트섬으로 유명한 산토리니 윗쪽 예전에는 인천-그리스 직항 있었는데 지금은 아마도 없을 것 같음 그럼 미코노스 안의 거리를 다녀봅시다. 되게 활기차고 신나는 곳!! 복작복작 관광도 되는데, 한가하고 여유롭게 휴양도 되는 곳 영국에서만 인기있는건 아니고 유럽에서 핫한 휴양지임 원래 유명한 곳이긴 했지만 최근 2~3년 사이 급격히 핫플로 떠오르고 있음ㅋㅋㅋ 자유롭게 해외여행 다닐 수 있는 시기가 빨리 오길🙏🙏🙏❗️❗️❗️
관상용 개량 양귀비꽃, 마약 양귀비꽃 구분.jpg
보통 길에서 볼 수 있는 관상용 양귀비꽃. 하늘하늘하고 예쁨 특히 제주도 길가에서 많이 보임. 색깔도 다양함. 이것이 마약을 머금은 양귀비꽃...딱 봐도 눈빛이 맛이 가보이지 않음? 편견을 가지고 봐보세요... (왼쪽) 맛 간 마약 양귀비 (오른쪽) 하늘하늘 청순한 관상용 개량 양귀비 열매도 둘의 포스가 다름 열매를 칼로 째면 즙이 흘러나오는데 그것이 마약 옛날에는 집집마다 키워서 진통제로 쓰곤 했고 즙을 정제해서 아편이나 모르핀으로 사용됨 병원에서 암환자, 요로결석환자 진통제로도 사용한다고 함 (건강한 사람은 모르핀 내성이 생겨 중독되지만 통증환자는 적당량을 연속 투여해도 중독되지 않음) 잎사귀도 개량 양귀비에 비해서 드센 마약 양귀비 일부 시골 어르신들이 몸에 좋다는 속설을 믿으시고 잎사귀로 쌈을 싸먹기도 하는데 자주 먹으면 치아가 누렇게 변색됨 다시보기... 하늘하늘 청순한 관상용 양귀비 맛 간 거 처음 보냐? 라고 욕하고 있는 마약 양귀비...편견을 가지고 보면 욕지거리가 더 잘 들리는 느낌... 꽃모양새로 구분하기 헷갈린다면 잎이나 꽃봉오리에 털 = 원예용 매끈하다 = 마약용 줄기가 매끈매끈 = 약 먹은 놈 털이 부숭부숭 = 원예용 경찰이다!! 엿 됐다!!! 라고 말하고 있는 마약 양귀비... 끝... 해연갤펌 와 히발 마지막 ㅈㄴ 대량이네;;; 요즘은 드론으로 단속도 한다고 함 ㄷㄷ
비행기 명당자리 차지하기!!
안녕하세요! My simcafe 입니다. 미국까지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하면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요.ㅠ. 다리가 저리기도 하고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이코노미석을 선택한 모든 백성들의 고충아닐까요ㅜㅜㅜㅜㅜ 저는 비행기 타면 완전 촌스럽게 약간의 멀미를 하는 관계로 비행기 타기전에 약을 먹고 비행하는 내내 잠만잔답니다. 그리고 기내식 먹고 또자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단거리 구간 (국내선이나 일본. 중국정도) 의 경우2-3시간정도는 화장실을 안가도 견딜만 하기때문에 아래를 내려다 볼수있는 창가쪽을 선호해요. 하지만 장거리의 경우 최소 2번이상 화장실을 가게되고 스트레칭도 중간중간해야하고 몸을 움직을 공간도 있는 복도쪽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저는 약을먹고 기절한듯 자는 타입이라.. 옆사람에게 깨워도 괜찮으니 언제든 필요할때 얘기하라고 하죠.ㅎ.ㅎㅎ 좁은공간에 많이사람들이 있는 만큼 위치가 어디인지. 옆좌석에 어떤사람이 탔는지에 따라서도 여행이 즐거울수도. 힘들수도 있는데요! 옆좌석 사람을 고를순 없어도 비행기 명당자리는 우리가 차지해 보자구요- 어디가 비행기 명당자리 일까요?? 왜 명당일까요??? 어떻게 그자리를 차지할까요???? 사진 출처: 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25/2013042501977.html?Dep0=twitter 비행기의 최고 명당자리는 당연 비상구 옆 좌석 (Bulk seat) 이라고 해요. 비상구 공간확보를 위해 좌석이 멀리 떨어져 있어 다리를 뻗을수도 있고 창문가에 앉은 승객이 옆사람 눈치안보고 마음대로 왔다갔다가 할수도 있구요. 하지만 비상구 옆 좌석은 "비상시 비상구를 개방하고, 승무원을 도와 다른 승객들의 탈출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앉아야 한다" 고 건설교통부 고시에 규정이 되어 있다는 사실! 청력. 시력.언어장에가 없어야 하고 비상구를 열거나 장애물을 제가하거나 비상시 승무원과 승객의 탈출을 도울수 있는 신체 건강한 15세 이상의 승객에게만 배정해요. 하지만 꼭 남자만 가능한건 아니고 여자분들도 앉을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규정에 따를건지 물어보고 동의를 해야만 좌석 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화나 인터넷 예약이 불가능 합니다. 외국 항공사에서는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확인을 하기도 한다고 하니 미리 영어공부를 조금 해놓으시면 좋은 자리 득템에 도움이 될꺼 같네요^^ 영어못하는것도 서러운데... 명당에도 못앉는다니... 내일부터 영어공부???ㅋㅋ 아! 비행기의 모양에 따라 벌크석 창가쪽 안쪽으로 튀어나와 무릎이 닿을만큼 공간이 좁을수도 있고 화장실 앞일 경우도 있어 사람들이 많이 오가기 때문에 번잡할수 있어요. (자료출처: 한국소비자원) 그 다음은 각 구역별 제일 앞자리 입니다. 화장실이나 승무원들이 기내식이나 다른 준비를 하는 공간인 갤리 (galley) 를 중심으로 3구영 정도로 나누어 지는데 앞사람이 없으니 다리도 뻗고 뒤쪽으로 의자를 젖히는 사람도 없어 편하게 갈수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개개인의 스크린이 있지만 큰 스크린이 앞에 있어서 영화관에 온것처럼 영화를 볼수도 있구요. 하지만 어린 아가들을 위한 요람을 거는 자리라 보통 우선순위는 어린아이와 동반하는 부모님들께 돌아갑니다. 아이들과 그닥 친하지 않으신분들이나 주변이 시끄러우면 잠자기 힘들거나 밝으면 잠을 못자는 분들께는 비추에요. 그리고 같은 비행기라 해도 항공사 마다 기종별로 좌석 위치나 갯수 등이 다르기 때문에 시트구루 (WWW.SEATGURU.COM) 같은 싸이트에서 미리 안내받을수 있어요. 항공사명 (Airline), 항공편명(Flight#),출국일(Date) 를 입력하면 항공기 좌석지도를 볼수있는데 색깔로 좋은좌석/안좋은 좌석들을 구분하여 알려줘요. ↓참고하세요^^ (출처:WWW.SEATGURU.COM) 그럼 좋은 자리를 찾아봤으니 안좋은 자리도 찾아볼까요?? -승객들이 오고가는 화장실 주변은 밤이고 낮이고 시끄럽고 번잡해요. -항공기 엔진의 뒤에 위치한 좌석의 경우 엔진소음이 앞쪽보다 더 크구요. -5열중 가운데 자리는 창가쪽과 복도의 중간이라 풍경도 없고 자유롭게 움직이지도 못하고 ... 비행기에 따라 중간이 4-5좌석정도가 될때가 있는데 성수기에 5열 중간.... 버스라면 그냥 서서가라고 권할정도로 비추입니다. 하지만 이런 자리들도 명당중의 최고명당이 될수도 있으니! 이름하야... 비수기!!!!!!!!!!!!!!!!!!!!!!!!!!!!! 비수기 장거리 비행시 좌석이 통재로 비어있을 경우 3-4자리를 혼자 독차지 할수있어서 누워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항공기내에 자리가 많이 비어있을경우 눈치 샤샤샥 보시고 빨리 자리를 차지하는것도 도움이 될꺼에요.. ㅎㅎㅎ (자료출처: 주부생활) 자~ 대망의 명당자리 차지하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ㅎㅎㅎㅎ 우선! 부지런한 새가 애벌레도 많이 먹는법! 비상구 옆자리를 제외한 자리들은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도록 온라인 좌석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니 미리미리 들어가서 예약을 하는게 좋아요. 항공사 홈페이지 혹은 앱 - 사전 좌석배정 서비스 - 예약번호 혹은 회원번호 - 좌석 선택 (대한항공 이코노미석은 출발일 기준 90일 전부터 출발시각 48시간 전까지 좌석 얘약 가능하며 일등석. 비지니스 석은 90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예약 가능하며 출발 1시간 30분 전가지 탑승수속 못하면 취소된다고 하니 주의 하시고 아시아나는 354일 전부터 국내선은 출발 2시간 전까지 국제선은 3시간 전까지 가능하고 국제선은 항공기 출발 70분, 국내선은 20분 전까지 공항 카운터에서 수속 완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리 예약 했어도 출발 당일 너무 늦게 탑승수속을 하시면 다른 승객에게 그 자리가 돌아갈 수 있으니 당일에도 시간을 넉넉하고 잡고 가시는게 좋겠죠??^^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 하지 못했다면 출발당일 일찍 공항에 나가 남아있는 자리중 제일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고를수 있어요- 그리고 최고 명당인 비상구 옆자리는 일찍오는 사람들에게만 내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국도심공항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남들보다 일찍 체크인을 할수있는데 당일 새벽 부터 탐승 3시간 전까지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 열심히 부지런 떨어 좋은자리 얻어셔서 장거리 비행에 지쳐 쓰러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