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a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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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구진이 태초의 은하에서 나온 빛을 포착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아디 지트린 미국 캘리포니아 공대 연구원 팀은 허블 망원경을 통해 관측한 사진에서 132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 도달한 빛을 발견했다고 4일 밝혔는데요, 지금까지 발견된 우주의 물체 중 가장 오래되고 가장 거리가 먼 것의 모습이 밝혀진 것이라고 합니다.
우주의 나이가 138억 광년인 것을 고려할 때 이번에 관측된 ‘EGS8p7’ 은하는 우주 초기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이 빛이 은하를 출발해 지구까지 오는 데 132억 광년이 걸린 만큼 태초의 우주의 모습을 보는 것과 다름없는 셈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8016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즐거운 과학을 선물하겠습니다. 동아사이언스 - http://www.dongascie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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