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btime
10,000+ Views

알고 먹자 '마늘' '일해백리' 마늘요리!!

세계 10대 건강식품, 암예방, 정력강화, 피로회복
100가지의 이로움이 있다하여 '일해백리'라 불리는 OO 아시나요? 마늘
한국사람하면 음식에 마늘이 빠질 수 없죠.
김치, 국, 찌개, 각종 양념 등 거희 모든 음식에 마늘이 들어가야 제 맛을 나지요.
오죽하면 “한국 사람에게서는 마늘 냄새가 난다”라는 말도 있다고 하자나요.
마늘에 알리신이라는 성분으로 우리 몸에 기력회복을 도와주며,
살균, 향균작용으로 식중동균을 죽이며, 위계양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파리로리균까지 죽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고 하죠.
마늘은 생으로 먹었을 때와 익혀먹었을때 다른매력도 지니고 있는데요.
음식에서 빠질 수 없는 건강푸드 마늘입니다.
> 마늘을 이용한 무침,볶음,조림 반찬레시피
비슷하면서도 다른 마늘반찬레시피~

> 마늘의 모든것!!

*마늘의 효능
1. 기력회복 - 알리신이라는 성분이 피로회복을 시켜주며 활력보충
2. 살균작용 - 알리신은 살균, 향균작용을 하여 식중동균과
위계양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파리로리균을 죽인다
3.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4. 혈액순환
5. 다이어트 - 가열시 아조엔 성분이 체내의 노페물과 독소를 배출해주고 비만에 효과적이다
*마늘을 익혀 먹으면?
- 당도가 생마늘 보다 7배 상승
- 폴리페놀성분 10배 증가
- 생마늘에서 볼 수 없는 새로운 성분 s-아린 시스테인 성분이 생겨 황산화효과
*좋은 마늘 고르는법
통마늘
- 윤기가 흐르고 알이 단단한 것
- 찰흙에서 재배한 것으로 표피가 담갈색이나 암적색인 것
- 쪽수가 적고 짜임새가 알차 보이는 것
- 겉껍질과 속껍질의 골이 분명한 것
- 싹이 돋거나 썩은 부분이 없는 것
깐마늘
- 인편의 색이 연하고 맑으며 변색이 없고 긁인 자국이 없는 것
- 굵고 큰 것보다 작은 것이 변질의 우려가 적다
*마늘 보관법
통마늘
- 통풍이 잘 되는 망에 넣어 서늘한 곳에 보관
- 마늘알을 다 쪼갠다음 신문지로 감싼 후 지퍼백에 보관
- 담을 그릇 바닥에 설탕을 깔고 그 위에 호일을 얹고 보관
깐마늘/ 빤마늘
- 얼려보관하면 마늘 특유에 냄새도 나지 않고 오랜기간 보관
보관전 tip]
1. 하나만 상처가 나거나 진무른 경우, 주변 마늘까지 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상처난 마늘이 있는지 확인 후 보관해야한다
2. 추위에 강하지만 습기에 약하기 때문에 건조한 환경에서 보관해야된다

"당신도 멋진 홈셰프가 될 수 있습니다"

4 Comments
Suggested
Recent
@mhs3494 맞아요~마늘과자도 맛있어요^^
마늘과자 맛있는데
@mhs3494 다이어트하기 위해서는 과자를 포기해야되죠...힝;ㅋ
@okOhmychef 그런데 칼로리가 높아서 다이어트로는 완전 비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아침에 따뜻한 물을 마시는 좋은 이유 10
[시리즈 건강] 아침에 따뜻한 물을 마시면 좋은 이유 10 공복에 마시는 따뜻한 물의 효능 아침에 일어나 공복에 따뜻한 물 한 컵을 마시는 건 매우 좋은 습관이다. 장을 자극하는 찬물을 마시는 것보다는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게 훨씬 건강에 좋다. 만약 따뜻한 물이 밋밋하게 느껴진다면 레몬 한 조각을 넣어 마셔보자. 속는 셈 치고 적어도 15일 동안은 꾸준히 시도해 볼 가치가 있는, 공복에 따뜻한 물 마시기. 이 습관의 효과 10가지를 소개한다. 1. 체중 감량 우리가 일어나서 갈증을 느끼는 이유는 잠을 자면서 일정량의 땀을 흘리기 때문. 목마름을 느끼는 아침에 자리에서 일어나서 빈속에 마시는 따뜻한 물은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지방 분해에 도움을 준다. 따뜻한 물이 밍밍하게 느껴진다면 레몬을 넣어 마셔보자. 2. 탈모 예방 물만 많이 마셔도 모발이 빠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계시는지. 탈모 환자 80% 이상은 두피열에 의한 모발 손상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 두피열을 내리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바로 물을 마시는 것. 아침에 마시는 따뜻한 물은 모근에 활력을 주어 모발 성장을 돕는다. 3. 생리통 완화 생리통을 완화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체온을 상승시켜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것이다. 체온 상승을 통해 원활한 신진대사와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일어나서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 심한 생리통을 어느 정도 가라앉히고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4. 해독 날씨가 무더울수록 우리는 선풍기나 에어컨을 항상 가동하고 살기 때문에 체온이 떨어지기 쉽다. 더군다나 그 상태로 잠들었다면 더더욱. 아침에 일어나 따뜻한 물을 마셔 체온을 상승시키면 땀을 통해 독소가 배출될 수 있어서 해독 효과도 있다. 5. 조기 노화 예방 노화의 근본적인 원인은 체내에 쌓이는 독소다. 이 독소를 부지런히 배출시키면 노화를 막지는 못해도 늦출 수는 있다. 따듯한 물은 활성산소로 손상된 피부 재생을 도와주기 때문에 아침에 따뜻한 물 한 컵 마시는 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여 땀을 배출시키면 피부 노화를 늦출 수 있다. 6. 소화 능력 개선 아침에 차가운 물을 마시면 음식의 지방을 경화시켜 소화를 더디게 하고, 배변 활동에 지장을 줄 수도 있다. 대신 아침에 따뜻한 물을 마셔보자. 장운동이 원활해져 위장에 남아있는 찌꺼기까지 분해해줄 것이다. 7. 면역력 향상 아침마다 따뜻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면 감기, 독감, 인후염 등이 유행할 때에도 남들보다 면역력이 강해질 수 있다. 따뜻한 물은 바이러스, 독소, 그리고 박테리아를 제거하여 염증과 병든 조직을 치료해주기 때문. 8. 신경체계의 균형 하루를 따뜻한 물로 시작한다면, 신경체계에 균형이 잡힌다. 따뜻한 물이 아니라 커피를 마신다면, 높은 산성이 많아져 독소가 축적되고, 신경체계가 지나치게 자극받게 된다. 공복에 따뜻한 물을 마시면 몸이 영양분을 흡수하기 위해 준비를 하게 되고, 독소가 없는 환경을 만들어주어 전체적인 신경체계의 건강을 개선해준다. 9. 요로 건강 아침에 일어나 따뜻한 물을 한 컵 마시면 방광 벽에 부착된 독소와 박테리아와 같은 유해 물질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따뜻한 물을 마시면 이들이 방광을 비울 때 더 쉽게 빠져나가게 되고, 이 과정이 요로를 정화하고 체액 저류를 제거해주기 때문에 요로 감염 등의 질병으로부터 안전해질 수 있다. 10. 코와 목 건강 항상 코나 목이 답답한 이들이라면 아침에 따뜻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여보자. 따뜻한 물은 감기, 기침, 인후염의 자연치료제라 할 수 있다. 가래(담)를 용해해서 기도를 뚫어주고, 목의 염증을 가라앉히기 때문. 답답한 코도 뚫어주니 속는 셈 치고 내일 아침부터 따뜻한 물로 하루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By데일리
대보름엔 나물~~
내일이 대보름이니 오랜만에 7가지나물을 볶았다. 브로콜리곁순말림, 고구마줄기말림, 고사리 눈개승마(삼나무)말림, 말린삼잎국화나물, 말린 뽕잎나물, 시래기 나물 이렇게 7가지~ 시래기는 시어머니께서 주신 거 고구마줄기는 윗집 언니가 준 거 나머지는 한살림서 구입했다. (건나물의 세계는 무궁무진해서 첨들어보는 나물도 많다) 나물 삶기 : 찬물에 설탕 한술 넣고 (나물이 더 부드럽게 삶긴다) 찬물에서부터 건나물을 넣고 끓인다. 끓으면 5~10분 정도 끓인 후 그 물에 두시간정도 담갔다가 헹군다. 기본 나물 양념 : 국간장1, 어간장1, 올리고당 약간, 마늘 반큰술, 들기름(기본기름), 참기름(마무리용), 깨소금 ㅡ 나물양에 따라 간장,올리고당은 가감 1. 나물들은 기본양념에 10분 재워놓는다. 2. 달군 프라이팬에 1을 넣고 잠시 볶아준다. (오랜시간 볶을 필요없이 물기를 날린다는 기분으로 살짝만 볶아준다. 너무 마르게 볶으면 맛이 없으니 촉촉하게) 3. 불을 끄고 참기름과 깨소금넣고 마무리~ 시래기 나물은 된장 1, 국간장1, 고춧가루 2, 올리고당1,들기름, 간마늘1, 똥뺀국물 멸치약간, 말린 표고버섯,양파반개 1. 시래기 나물은 양념에 10분 재워둔다. 2. 똥뺀 국물 멸치를 마른 프라이팬에 볶는다. 3. 채썬 양파와 마른 표고를 넣고 볶는다. 4. 2와 3에 1을 넣고 볶다가 물 약간 넣고 자박하게 끓여 마무리한다. 오늘밥은 오곡밥 대신 연잎밥으로~~ (참좋은 세상~~냉동 연잎밥을 팔으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