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verlion306
6 years ago1,000+ Views
TATAME에 올라온 인터뷰 번역해보았습니다. 역시 싸나이 마크헌트 타이틀 전 한번 받고 은퇴했으면 좋겠네요 ㅠㅠ MMA에서의 6연패 후 모두의 예상을 깨고 UFC에서 3연승 중인 마크헌트가 스테판 스투루브와 오는 5월 26일에 싸운다. 현재는 MMA에 더욱 적응되었다고 자신하는 마크헌트는 현재 아메리칸 탑 팀(ATT)에서 훈련중이다. '탑 팀에서는 대단한 녀석들이 나를 끝까지 밀어붙이면서 훈련하니까 참 도움이 많이 돼. 빅풋(안토니오 실바)나 티아고(타바레즈)같은 애들이랑 훈련하는 건 나에게는 축복이나 마찬가지지!' 스테판 스트루브는 6번을 넉아웃으로 승리했지만 전 K-1챔피언(마크헌트)에게는 이게 쉽지 않을 것처럼 보인다. 스테판 스투루브는 헌트를 상대로 그라운드 게임에 승부를 걸 것으로 보인다. '나는 내가 탑 레벨의 파이터라는 걸 알고 있었고 여기까지 오기 위해서 정말 열심히 살아왔지. 왜 내가 UFC에 오게 되었냐고 질문하는 팬들 마저도 내 재능은 인정해줬잖아 ㅋㅋㅋㅋ' 오브레임과 주도산의 타이틀매치가 취소되었을 때 많은 팬들이 높은 랭킹에 있는 미어나 케인벨라스케즈, 베후둠 대신 마크헌트가 오브레임을 대신하기를 원했었다. '정말 즐거웠어. 나를 그렇게 지지해주는 팬들이 있다니. 난 언제나 세계 최강의 파이터와 옥타곤에서 싸우기를 꿈꾸고 있어. 나는 좋은 승수를 쌓기 위해 여기 있는게 아니야. 싸우기 위해서 있는거지. 이기거나 지거나 비기거나... 내 피든 그놈 피든 뚝뚝 떨어지게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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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진심으로... 타이틀전까지 한 번 갔으면....!!
헌트형 당신을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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