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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발찌라시] 9월8일 새누리당 정기국회 대책회의

===== 전문 =====
*원유철 주재 새누리당 정기국회 대책회의, 오전 9시(245호)
*참석자 = 유의동 홍철호 문정림 권은희 이한성 나성린 김용남 김영우 이재영 권성동 김태원 류지영 강석훈 이진복 박윤옥 노철래 안효대 김정훈 이상일 이종배 원유철 이철우 강은희 조원진 황진하 윤영석 김성찬 심윤조 홍일표 함진규
*원유철
= 회의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본회의 오늘 본회의 대법관 임명 동의 2014년도 결산 처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국정감사 전에 이러한 안건들을 마무리 하게 협조해준 새정연 이종걸 원대 감사드려. 하루 급한 한중 에프티에이 비준 위해 여야정 협의체 10월 중 구성. 상임위 통해 피해 산업에 대한 대책 문제점 검토하기로 한 만큼 빠른 시일 내에 한중 에프티에 비준 총력 기울이겠어. 노동 개혁 및 4대 개혁 관공진흥법 서비스산업발전법 국제의료사업지원법 경제화성화 법안 예산안 한중 에프티에이 처리 최선 다하겠습니다.
모레 10일부터 국정감사 시작됩니다. 오늘 회의 마친 후에 국정감사 상황실 현판식 있을 예정. 국정감사 국민 위해 행정부 국정 수행 예산 집행 국정 전반 감사하는만큼 새누리 이번 국감 민생국감 경제 살리는 경제 국감 대안 제시하는 정책 국감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야당 근거 없는 정치 공세 적극 차단하고 아니면 말고 식의 무책임한 정쟁이 되지 않게 책임있는 정책 국감을 만들겠습니다. 아울러 국민 피부로 느끼는 정책 대안이나 어려움 개선 참심한 정책 대안 제시하는 의원 구정감사 우수 의원 선정해 발표 시상 예정. 이번 국정 감사 국민 목소리 국정 반영되는 계기 되도록 하겠습니다.
노동개혁 한말씀. 금호 타이어 파업 손실 견디지 못하고 직장 폐쇠 결정한 데 이어 세계경제 위기와 내수 침체 최악 경영 위기 조선 자동차 노조동시 다발로 파업 수순 돌입하고 있어서 아주 큰 걱정. 적자 수령 기업이 경영 위기 탈출하려면 노사 협력 고통 분담 어느 때보다 절실. 회사의 위기를 강건너 불구경 하며 빚을 내서라도 요구 조건 들어달라는 이기적 모습 보여 안타까워. 우리 경제 복잡하고 유기적 연계. 한 기업 생산 중단 지역 경제 붕괴로 이어져. 더 낮은 생산비 더 높은 생산성 찾아 최고 이윤 내는 환경 선택 마련. 글로벌 해외 이전 활발 상황에서 국내 여건 악화 기업 해외 이전 부추겨. 노조 무리한 파억 경영 악화 국내 경기 위축 일자리 감소 투자 감소 등 다양한 나비 효과 불러오는 걸로 황금 알 낳는 거위 배 가르는 행위. 벼랑 끝 놓이 우리 경제 상황 고려해 무분별 쟁의 행의 자제 당부 드려. 노동개혁 우리 경제 발목 잡는 구조 개선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근로자 삶의 향상 목적. 정부의 새해 예산안이 11일 국회에 제출될 예정. 노동시장 선진화 관련 사회 안전망 확충 예산 위해 9월 10일까지는 대타협 이뤄지길 희망합니다.
*김정훈
= 오늘 아침에 경제상황 점검 티에프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우리 강석훈 의원께서 단장으로 수고해주셨다. 오늘 회의에선 최근 국내와 경제동향및 대응상호아에 대한 정부측 보고 받고 향후 국내외 경제 전망 및 대으방안에 대한 토론 있었다. 당에서 경제 불활실성이 어느때보다 높은 상황 지적하며 금융시장 불안, 가계부채 문제 등에 정부가 각별한 경각심 갖고 긴밀히 대응해줄것 주문 최근 국내외 경제상황에 대해 세계경제회복세 미약한 가운데 미국 금리인상 불확실성, 중국 경기 둔화, 신흥국 경기 불안, 일본경제 마이너스 성장 등 위험 상존, 대외의존도 높은 우리 경제에 부정적 영향 있을 수 있다고 본다
미국 금리 인상은 대내외 리스크 등으로 향후 인상 및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전망. 중국은 연착륙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 제한적일 수 있다는 의견도 있었다. 그러나 국내외 경제 변동성이 크고 정확한 예측 어려움으로 긴장의 끈 놓지 않고 대비해야한다는 데 의견 모으고 당 티엪와 정부, 연구기관이 금융 외환 시장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하는 등 대외 위험 점검 및 대응 강화하기로. 가계부채 기업 부채, 부동산 자본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별로 나눠 국회에서 할 수 있는 입법, 예산, 정책 문제에 대해 실질적인 결과물 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국감 이틀 앞으로다가왔다. 내년 총선 앞두고 치러지는 것이라 정쟁터가 될 우려가 크다. 어제도 정무위에서 신동빈 회장 증인 출석 날짜 두고 여야간의 충돌 있었는데, 채택이나 소환은 순리되로 하면 될 것. 현재까지 채택 안된 민간 증인은 국감 중에 해야하는데 마감시한 쫓기다보면 또 여야 간의 충돌 일어나 원만한 국감 진행 어렵다. 민간기업과 민간인은 직접 국감 대상아닌데 진통 겪고 있다.물론 사실관계 확인위해 민간 증인의 증언도 필요할 수 있지만 굳이 불러 국감 시간 낭비하고, 막상 불러놓고 몇 초 질문, 예 아니오식 요구하는 것은 후진적인 행태다. 해당 상임위에서 채택 결정된 증인은 그 철회가 어려움으로 증인신청 실명제를 통해 그 의원과 신청 이유를 공개하는 것이 민간 신청 남용 막는 방법 될 것.
구감 끝나면 예산안 논의들어가야한다. 효과적인 정부사업은 지원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조정해서 소중한 국민 세그밍 적재적소에 사용될 수 있게하는 국감 중요. 이검 국감은 19대 국회 마지막이고 어느때보다 국내외 경제 어려운 상황이므로 더욱 충실해야한다.
민간 주도로 통일의 씨앗 나누는 통일나눔펀드 운동되고 있다. 북한 어린이와 주민의 삶의 질 높이고 남북한 지역 맞춤형 결연사업 지원하는 데 쓰인다. 정책위도 통일 대박 위한 작은 씨앗 되고자 행사에 동참하기로 뜻 모았다. 현재까지 19분의 정조위원장 등 가입했다. 아직 하지 않은 삼각표 의원들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한다 ㅎㅎ 많이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다. 정책위는 시대 정신인 통일을 앞당기기 위해 통일 공감대 확산과 정책적 지원에 앞장서겠다.
*황진하
= 요즘 야당이 주장하는 임금 피크제는 아버지 일자리 뺏기다 세대간 갈등 조장이다 주장에 대해 한말씀. 임금피크제는 청년 채용 뿐만 아니라 장년 고용 안정까지 도모하기 위한 세대간 상생 고용. 정년 60세 의무화로 인해 기업 부담 증가는 불가피하며 노사정이 함께 분담해 기업 일자리 창출력 확대하지 않는다면 기업의 경영 위축 장년 고용의 불안 청년 채용의 축소 등으로 이어질 것. 실제 100인 이상 사업장 7571개소 분석 결과 임금피크제 도입한 사업장이 안한 사업장보다 청년층을 16%나 더 많이 채용했으며 퇴직자는 40%가 더 적었다. 금년 3월달에 고용부가 조사한 결과. 근거도 없이 야당은 국민 현혹하는 행위 중단하고 진정한 노동개혁 참여 촉구.
어제 새정치 혁신위가 혁신안을 발표. 안심 번호제도가 도입될 경우 선거인단을 100% 국민공천단으로 하고 안심 번호 도입이 안되면 국민공천단 70, 권리 30%. 이는 19대 총선 당시 민주통합당 방식 재탕. 즉 무늬만 개혁이라 하겠다. 전략공천위원회 구성하고 야당 대표가 위원장 임명하는 것은 계파 밀실공천 계속하겠다는 것. 진정한 개혁은 새누리당이 주장하는 완전국민경선제. 새정치는 완전국민경선제 실시에 적극 동참할 것을 촉구.
잠시 후에 권성동이 보다 상세한 말씀드릴 터인데 여러분들 참고해주시기 바람. 이상입니다.
*조원진
= 2015년도 국정감사 민생 챙기기 경제 살리기 안보 튼튼히 통일 준비하는 국정감사 되길 바래 4대 개혁 달성하는 국정감사 됐으면 해. 오늘 국정감사 종합 상황실 원대회의 이후 하고. 원대 부대표단 중심으로 당번을 서. 국정 감사 긴급 사항 필요한 내용 즉시 연락하면 답을 주는 것으로 하겠어. 여러 합의 사항 많아 한중 에프티에이 여야정 협의체 10월 중 만들기로 해 여기에 따르는 각 상임위 간사 중심으로 한중 에프티에이 피해 대책 부분 수렴해서 종합적으로 주시면 10월중에 여야정 협의체 구성되면 정책위의장 중심으로 상임위 간사 중심으로 여야정 협의체 될 거 거기서 충분히 다뤄서 정기국회내에 꼭 한중 에프티에이 되길 그런..(국감 되길)
특수활동비 (관련) 내용 있어. 이번 국정감사 통해 특수활동비 제대로 운영되는지 특활 내역을 어쩐지 상임위 따져서. 특활비 올바르게 쓰자 운영하자는 건 여야 이견 없어. 특활비 부분도 각 상임위 잘 이야기 나누고 거기에 따른 좀 더 진일보된 특활비 운영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방안 만들엊면 10월 27일까지 특활비 내용 주면 원대 께서 그걸 수렴해서 개선방안이나 법 개정 할 부분 있음 하돍 그렇게 하겠어
어제 경활법 야당에서 경활법 이야기만 하면 상정 안하고 논의 자체 거부했는데 어제 관광진흥법 서비스법 국제의료지원법 논의의장으로 끌고 들어와. 야당 요구하는 상법대리범공정화 공정거래법 등도 같이 논의를 해서 우리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하는데에 법 조속 통과되도록 해줘
오늘 모 일간지 국회법 개정 너무 과하게 써. 국회법 개정안 다내 이견 많고 이견에 대해서 조율이 안 된 상태. 현안 청문회 여러 우려 내는 부분. 국회법 개정안 합의 처리가 맞아. 11월 5일 합의를 위해서 여야간 국회법 개정 심도 잇는 논의하를 하겠어. 증인채택 부분에 대해서 각 상임위 곡 필요한 증인 하겠다는 여당과 좀 더 선심성 지역 챙기기 면박 주기 이러한 야당과의 싸움이 전개되는 거 같아. 새누리당에서는 민생과 관련되 증인 꼮 필요한 증인 채택하는 데에 최선 다해주시길. 포털 증인 신청 야당 전면 거부. 야당 입장 충분 이해가 돼. 불공정성이 눈에 보이는 그러한 문제. 포털 뉴스 중심으로 또다른 사업에 영세 사업자 영역 침해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국정감사에서 다뤄야 한다는 말씀드려. 새정치 민주연합 추천한 인권위원 박용희 인권위원 문제점 있다고 새정연에서 보류한 상황 그 문제점 명확 해명 없이 본회의 의제 잡아. 새정연의 명확한 해명 좀 필요한 게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어. 이상입니다.
 
*권성동
= 어제 새정치 혁신위는 국민공천단 구성을 주요냉요으로 하는 혁신안 발표했고 조금전에 황진하도 이 부분에 대해 지적했는데 부연하겠다. 당 입장은 아닙니다만 ㅎㅎ 의견 제시하겠다. 야당의 공천혁신안은 한마디로 국민에게 공천권 돌아주는 것이 아니라 친노에게 돌려주는 것으로 무늬만 국민공천제로 국민ㅇ들 속이고 있다. 새정치 혁신위와 문재인 대표가 정말로 국미에게 공천권을 돌려주겠다면 고작 300 내지 100명으로 선거인단 제한하거자 20퍼 에 달하는 전략공천 몫남겨두지 말고 해당 지역구의 모든 유권자가 자유롭게 후보선택할 수 있도록 문을 열여야 할 것. 정치개혁의 완성판은 순수한 의미의 오픈프라이머리다. 국민들은 새정치에게 꼼수가 아닌 진정한 공천혁신을 바라고 있다. 야당이 국민공천단을 선거구별로 300~100 하는 것은 흉내만 내고 국민공천제의 의미를 왜곡할 것이다. 해당 선거구 유권자의 0.5퍼에도 못믿치는 소수로 이런 정도 규모로 국민공처단이란 이름 붙이는 것은 국민 기만하는 것. 새누리당 현행 당헌 당규에도 최고 1000명 규정하고 있다. 이에 반해 야당은, 우리는 1000이 하한선인데, 야당으은 상한. 과거 권력자에게. 전략공천 ㄴ명문화하면서 위원회 설치 규정까지 만들었다는 것에서 밀실 공천을 아예 드러내놓고 하겠다는 것.전략공천선거구 기준을 6가지나 열거하는 데 이게 거의 모든 선거구를 지도부 마음대로 전략선거구 할 수 있또로 가혹 있다. 더구나 전략공천위의 위우너장과 비례대표추천위원장도 최고위의 의결 또는 심의 거쳐 당 대표가 임명하도록 하고 있어 결국 공천과 관련된 주요 위원회를 모두 당 대표의 영향력 아래 두겠다는 의도 갖고 있다. 벌써부터 새정치 비노진영에서도 이번 안이 친노 패권중의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는 비판 나오고 있고, 주승용의 권력투쟁하라고 정권 맡긴 게 아니라는 준엄함 비판 곱씹어야. 새정치 혁신안은 친노 패권주의 위한 꼼수안이며 새누리당의 국민공천제에 대한 국민 눈속임용 회피안 . 거기에 극소수의 선거인단 수로 담합 금권 선거를 노골적으로 조장한다. 문재인은 대선당시 공천권을 완전히 국민에게 돌려준다는 약속했고, 올초에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의 공동발의안, 전당대회때도 오픈프라머리 도입을 공약한바 있다. 하지만 새정치 혁신위의 혁신안은 문재인 대표의 3차례 본인 공약 부인하는 결과 초래했다. 대선후보까지 지낸 책임있는 정치인으로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 새정치는 하루빠리 우리 새누리당의 국민공천제 수용해주길 바란다.
*강석훈
= 저희 의장님께서 오늘 아침에 있었던 경제상황점검 TF 결과 말씀드렸지만 제가 조금 부연설명 드리겠다. 오늘 정부 측에서는 크게 두 가지 이슈 하나가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과 두 번째 중국 경제 우려에 대한 보고 있어. 정부측에서는 미국 금리 인상이 이미 예상된 수순이고 이렇게 인상되면 시장 불확실성 훼소한다는 차원, 버냉키 쇼크 있었을 때도 우리 시장이 안정적 모습 보였다는 거 근거로 우리 경제 안정적일거라 보고. 중국 증시 급락에 대해서는 최근에 버블 상태였는데 버블 해소되는 과정이란 측면 강조. 중국 환율 평가 절하 부분에 대해선 환율 전쟁 시작이 아니라 중국 정부가 고시하던 환율에 차이가 있었는데 이런 차이를 보정하는 제도적 변화다라는 입장을 가져. 전반적으로 이러한 부분에 대해 모니터링 강화하고 주시해야되는 것은 사실이나 위기의식 지나치게 가질 필요 없다는게 정부 보고.
저희 TF는 전반적으로 정부 견해 동의하지만 중국의 또다른 리스크가 중국 부동산 리스크가 우리 경제에 작용할 수 있단 점과 우리 경제가 중국 경제와 연관 크단 점에서 중국 경착륙
월스크 크라이시스(?) 시나리오 감안해서 우리 경제 어떤 영향 미칠지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에 대한 결과를 우리 경제에 미치는 기업과 가계 부문에 미치는 결과를 다음 TF 때 보고하라고 했다. TF 보고 말씀이었고 하나 더 드리겠다.
어저께 여야 원내대표께서 공적 연금 강화 및 노인빈곤 해소를 위한 사회적 기구 회의 오늘 여는 것으로 어제 합의. 여야간 합의가 잘 되지 않아서 의원 여러분께 보고 말씀 드려. 공적연금 강화 사회적 기구 합의안과 그 다음 국회 규칙에 의하면 거기 사회적 합의 기구에 들어갈 전문가 여섯명이 포함돼 있고 두명은 여당 두명 야당 그리고 두명에 대해선 여야 공동 추천으로 돼 있어. 야당에선 야당 몫 두명뿐 아니라 여야가 공동 추천하기로 한 두명에 대해서도 야당이 다 추천해야겠다는 취지로 말씀하셔서 이런 부분 해소가 안되서 사회적기구가 오늘 열리지 못하고 있음을 드리고 야당에 추가적으로 설명해서 국회 규칙에 나와있는 것이니 만큼 규칙에 따라서 사회적 기구 구성해서 회의 조속히 하자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오전 9시32분 비공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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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그래도 꽤 유명해진 것 같은 넷플 다큐! 넷플이 진짜 다큐 맛집인거 다들 아니?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분야의 다큐들이 있는거 알았냐고! 난 진짜 넷플 알차게 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는데 최근에 다큐를 접하면서 이게 진짜 만족도가 높았어 ㅠㅠ 그래서 다들 넷플에 다양한 다큐가 있다는걸 알아줬으면 해서 쓰는 글💖 그래서 이 밑의 다큐들은 이런 다큐들이 있어~ 내가 봤어~ 라고 알리는 글이라 모든 다큐를 다 추천하지는 않아. 욕의 품격 나도 평상시에 욕을 굉장히 많이 쓰는 편이라 제목만 보고 이끌려서 봤던 다큐야. 내가 영어 욕 얼마나 쓴다고 기원을 알고 그러냐? 싶지만 생각보다 훨씬 재밌게 봤던 다큐 ㅋㅋㅋㅋ 어느 나라나 욕을 다양한 의미로 쓰는 건 똑같구나 싶었어. 이블 지니어스 : 누가 피자맨을 죽였나? 내가 제일 처음 접했던 다큐야. 미니 시리즈로 총 4편으로 구성되어 있어. 드라마가 진행되는 동안 조금 루즈하기도 하지만 상당히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는게 포인트인 다큐. 앙투안 그리즈만 : 진행형 레전드 아마 이 다큐를 봤을 시기가 그리즈만이 내가 응원하는 팀으로 이적한다고 했을 때 같아. 축구 좋아하기도 하고 응원해야 할 선수 다큐라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 이 다큐 말고도 축구 관련 다큐도 상당히 있는 편. 레이디 가가 : 155cm의 도발 줄거리에서도 나와 있듯 우리나라에서도 레이디 가가 하면 파격적인 가수로만 생각하는데 이 다큐 보면서 다른 모습들을 많이 보게 됐어. 무대 하는 장면들 보다는 그 뒷 모습이 더 주가 되는 다큐. 테일러 스위프트의 레퓨테이션 스타디움 투어 이건 레퓨테이션 스타디움 투어를 그대로 보여주는 다큐. 이게 다큐인가? 싶은데 분류는 다큐더라고 ㅋㅋㅋ 테일러 좋아하는 게녀들은 꼭 보라구! 블랙핑크 : 세상을 밝혀라 너무 애정하는 그룹이라 다큐 나오자마자 봤어. 역시 정상에 오르기까진 수 많은 노력이 있었구나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 다큐. 넷플에 이런 음악적 다큐도 상당히 많아.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 크랙의 시대 : 코카인에 물들다 최근에 나를 다큐에 빠지게 해준 다큐야. 개인적으로 마약에 궁금한게 참 많은데 이 다큐를 기점으로 찾아보니 마약 관련 다큐들도 굉장히 많더라고. 그래서 열심히 찾아보는 중이야 ㅋㅋㅋ 그 중에서도 이건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다큐야. 그래스 이즈 그리너 코카인의 시대를 보고 얘를 바로 보는거 추천. 이어지는 건 아니지만 두 다큐가 말하는 부분들이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두 개 연속으로 보니깐 나도 여러모로 알게 되는 사실들이 많더라고. *절대 둘이 시리즈 물 아님. 연달아 안봐도 무관함* 코카인 섬의 전설 위에도 말했듯 마약 관련 다큐 많이 찾아보는 편인데 위의 두 다큐가 진지한 내용이라면 얘는 진짜 가볍게 보기 좋은 마약 관련 코미디 다큐임 ㅋㅋ 내용 무겁지 않아서 가볍게 보기 좋아~ 헤로인 vs 히로인 마약에 중독된 사람들을 구하는 내용을 담은 다큐야. 크랙이나 그래스와는 다른 결의 다큐지만 이거 보면서 마약이 참 위험하구나 느꼈어~ 마약 관련해서 좋은 다큐들이 진짜 많은 것 같아. 넷플 덕분에 마약 다큐 보면서 얻은 지식도 많았어. 모르몬교 살인사건 이거 보면서 개충격 받았던 다큐... 단순한 교회 관련 살인사건 다큐인 줄 알았는데 결말이 너무 쇼킹했음 ㅠㅠ 미니 시리즈로 총 3편짜리 드라마 다큐인데 진짜 잘 만든 다큐라고 생각해. 그는 야구장에 갔다 이거 보면서 진짜 많은 생각을 했어. 증거가 발견 됐을 때 너무 소름돋았고 (좋은 쪽으로) 흡입력 좋아서 술술 봤던 다큐야 ㅠㅠ 나의 문어 선생님 아무 생각 없이 문어 관련 다큐 재밌겠다! 하고 봤다가 나를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다큐. 문어에 대해 알게 된 것도 참 많고 해양 다큐 답게 바닷속 배경 보는 맛도 있고 너무너무 좋았던 다큐야. 아직 본 건 이것 뿐인데 해양 관련 다큐도 많아서 천천히 찾아 볼 예정이야! 존베넷 램지 사건의 몽타주 막이슈에도 몇 번 글 올라왔던 걸로 기억해 하나의 사건을 가지고 각자 다른 생각을 얘기하는데 굉장히 흥미로운 다큐였어. 위험한 이웃 이거 보면서 범인놈 소시오패스 같은데? 했는데 이제서야 줄거리 보니 진짜 소시오패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는 내내 충격이었던 다큐였어. 개인적으로 넷플 범죄 다큐들이 꽤 괜찮다고 생각함. 내가 누구인지 말해주오 이거 보면서 괜히 마지막에 울컥했던 다큐야. 단순 범죄 얘기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피폐함. 애초에 러닝타임이 길지 않은 편이지만 보는 내내 몰입도가 높아서 지루하지 않았던 다큐. 아메리칸 밈 어느 나라나 요즘 소셜미디어 관련 문제는 다 똑같구나 싶었어. 개인적으로 잘 만든 다큐는 아니라고 생각함. 이런 류의 다큐를 보고싶었는데 패리스 힐튼이 나온다길래 봤지만 추천은 안 해. 이런 쪽으로는 소셜 미디어였나? 훨씬 유명한 다큐가 있으니 그거 보는걸 추천. 관음증자의 모텔 줄거리 보고 흥미있어서 본 다큐인데 별로 추천하고 싶은 다큐는 아님. 뭘 말하고자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약간 범죄 미화같다는 생각 들었던 다큐 당신의 눈을 속이다 : 세기의 미술품 위조 사건 위조 관련 얘기에도 흥미 있어서 추천에 뜨자마자 오? 재밌겠네? 하고 봤어. 진짜 흥미진진한 편이고 여기서도 중국인이란... 딕 존슨이 죽었습니다 죽음을 이렇게 유쾌하게 표현할 수도 있구나 싶었던 다큐 나도 저렇게 내 죽음을 남기고 싶기도 하고 죽음이란게 무겁고 슬픈 느낌인데 그걸 정반대인 유쾌한 느낌으로 풀어낸 다큐. 생각보다 재밌었어 ㅋㅋㅋ 익스플레인 : 섹스를 해설하다 난 진짜 이거 다들 한 번쯤은 봤으면 좋겠어! 너무 유익했던 다큐였어. 솔직히 한국에서는 이런거 알려주지도 않고... 최악임. 미니시리즈고 총 5편이었나? 그랬는데 편 당 러닝타임도 20분 정도라 보는데 큰 무리 없어. 작전명 바시트 블루스 : 부정 입학 스캔들 우리나라에서도 떠들석한 이슈인 부정 입학 관련 다큐야. 외국에서도 이런 이슈는 똑같이 존재하는구나 싶었고 너무 흥미진진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어. 대부로 불린 남자 마피아 관련 다큐라 재밌어보여서 봤는데 다 보고 난 후의 소감은 그래서 뭐 어쩌라는건지? 싶었어. 내가 줄거리를 보고 알고 싶었던 내용은 전혀 없었서 많이 아쉬웠던 다큐야 ㅠㅠ 왜 나를 죽였지? 보면서 굉장히 씁쓸했던 다큐. 스포 때문에 긴 말을 할 수는 없지만 참 기분 묘했어. 시청률 살인 이건 진짜 대박이었던 다큐야. 이런 범죄 관련 다큐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보는 내내 머릿속에 드는 의문은 왈라시 소자는 영웅인가? 악마인가? 산호초를 따라서 문어 선생님을 보고 바다 관련 다큐들 찾다가 본 다큐야! 산호초 관련 다큐인데 인간이 제일 못됐구나 싶어. 산호초들이 너무 예뻐서 그거 보는 재미도 있었고 환경에 대해 여러모로 반성하게 되는 다큐였어 ㅠㅠ 우리는 영원히 어리지 않다 보면서 화나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던 다큐야. 우리나라도 저런 이슈 굉장히 많았잖아. 다 똑같더라고. 가스라이팅도 장난 아니고 항상 대상이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여자인것도 그렇고 ㅠㅠ 내용 자체는 썩 유쾌하지 않은 다큐지만 그래도 다큐 자체의 완성도나 이런건 좋았어~ 더 리퍼 그 유명한 살인마 잭 더 리퍼 관련 다큐야. 개인적으로 잭 더 리퍼 사건에 관심이 많기도 하고 넷플에 관련 다큐가 몇 개 있어서 그 중 하나를 봤는데 완성도도 괜찮고 몰입감도 좋았어! 그리고 그 시절 영국의 분위기도 같이 다루는데 그 부분이 엄청 흥미롭더라! 카사블랑카 : 모델을 사랑한 남자 모델 세계에 관한 다큐인 줄 알고 본거였는데 그냥 카사블랑카의 문란한 생활을 다룬 다큐더라고 ㅋㅋ 모델 관련 이야기는 거의 없고 그냥 어떤 모델과 사겼는지 이런 얘기가 더 많았어.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볼 만하긴 해~ 일단 여기까지가 내가 본 다큐들이고 나름 편식이 심한 사람인데도 꽤 다양한 장르를 봤더라고~ 내가 그래도 다큐는 아직까지 지루하게 느끼는게 있어서 1. 단편으로 끝나거나 2. 미니 시리즈인 드라마 이 두 개를 중점으로 찾아본건데 장편 다큐중에도 좋은 다큐들 엄청 많더라~ (내가 안봤을 뿐 ㅋㅋㅋㅋ 카테고리에 다큐멘터리가 있어! 그래서 이것저것 찾기 쉽더라~ 마침 스샷에 나온 저 다큐도 평 굉장히 좋은편 나름 이렇게 또 세부장르별로 추천이 떠서 이것저것 찾기 쉬운 편이라고 생각해! 아무튼~ 다들 돈 내고 사용하는 넷플릭스인데 이왕이면 넷플이 갖고있는 장점들을 다 이용했으면 좋겠어서 써보는 글이었어 :-) 출처ㅣ쭉빵, Welcome to my playground
6월 1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6/15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30대 제1야당 대표의 등장에 위기감을 느낀 민주당에서 청년 대선기획단장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준석발 세대교체 바람이 대선까지 강타할지 주목되는 가운데, 최고위원회의에서 청년 최고위원의 발언 순서를 앞당겼습니다. 젊으니까 혁신이 아니라 혁신적이지 못해 늙어 보이는 거라고~ 2. 국민의힘이 부동산 투기 전수조사를 권익위에 의뢰한 가운데 전현희 권익위원장이 국민의힘은 직무회피 대상이 아니라고 밝히면서 직접 조사단장을 맡을지가 쟁점에 올랐습니다. 국민의힘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조사단장을 하든 안 하든 그게 중요한 일인가? 어차피 반발할 건데~ 3. 이준석 당대표는 공수처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 수사에 착수한 것에 대해 "공수처가 윤 전 총장 개인의 선거를 돕는 조직처럼 움직이는지 모르겠다"고 비꼬았습니다. "굉장히 정치적인 수사로 오해받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비꼬지 말고 적극 선거에 활용해~ 수사도 받고 영장도 받고~ 다 받아~ 4. 김기현 원내대표는 "지치고 분노한 국민에게 이준석 백신이 등장했다”고 치켜세웠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이준석 백신이 대한민국 정치의 오염된 현장을 새롭게 정리하고 희망을 만드는 좋은 지표가 될 것"이라고 한껏 띄웠습니다. 입만 열면 백신 불안감 조성하시던 양반이 빗대어 할 얘기는 아닌 걸로~ 5.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 합류 여부를 여전히 고심 중이라고 합니다. 윤 전 총장 측은 “버스 먼저 출발해도 택시 타고 목적지로 직행할 수 있는 사람에게 언제 들어오라고 으름장을 놓는 것은 무의미한 소모전"이라고 했습니다. 버스 타는 니들끼리 정리되면 택시 타고 가서 합류한다는… 마이 컸다~ 6. 나경원 전 의원의 동생이 사교클럽인 서울클럽을 2년 가까이 무상으로 이용하는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서울클럽 회원인 나 전 의원의 청탁으로 이같은 일이 가능했다는 주장에 나 의원은 사실무근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럴 수도 있지 뭐 그깟 일로… 그보다 더한 것도 무혐의인데… 7. 한일 정상이 G7 정상회의가 열린 영국에서 정상회담을 열 예정이었지만, 일본이 제대로 된 통보도 없이 일정을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본이 내세운 이유는 15일 독도 해상에서 예정된 해군의 ‘동해영토 수호훈련’이었습니다. 우리도 통보 없이 올림픽에 참가하지 맙시다. 일본 위험해서 안 돼~ 8.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열린 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서 한국이 유례없는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한국은 올해 G7 의장국인 영국 정부의 '초청국'으로 참석했지만, 사실상 'G8'을 구축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래서 스가가 삐졌구나… 안쓰러워 스가는 어짜쓰까~ 9. 세월호참사 당시 CCTV 영상이 담긴 저장장치(DVR) 조작 의혹을 규명할 특검이 DVR 수거 과정 의혹과 관련해 대검찰청 압수수색 했습니다. 특검의 대검찰청 압수수색은 해군과 해경에 이어 세 번째 압수수색입니다.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수사만 하고 있으니… 10. 국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가 1300만 명을 넘어 1400만 명 달성이 이번주 내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사전 예약자의 접종률은 99.5%로 대부분의 사전 예약자가 백신 접종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백신 관련해서 온갖 험담을 하던 인간들아~ 줄 서서 맞기 미안하지 않냐? 정중앙 앉은 이준석 "우리의 파격 새로운 여의도 표준돼야". 이준석 현충원 방명록 필체 “초딩 글씨 같다" "인간미". 공수처 윤석열 수사에 대해 찬성 40.1% vs 반대 47.0% ‘조국 명예훼손’ 혐의 조선일보 전 기자 기소의견 검찰 송치. 정은경 "접종률 23%로는 코로나19 감염 차단 역부족. 스가 "G7 모든 정상이 지지 올림픽 어떻게든 성공시켜야". 20대 당신의 얼굴은 자연이 준 것이지만, 50대 당신의 얼굴은 스스로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 - 가브리엘 샤넬 - 기성세대가 손가락질과 욕을 먹는 이유는 거울 보면 안다고 합니다. ‘세월이 흐르면 사람은 누구나 노인이 되지만, 누구나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을 다시 강조해 봅니다. 당당한 어른이 되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류효상 올림.
이터널스 설정이 대충 이렇게 되는구나
옛날옛적에 셀레스티얼이라는 고대 우주 신적존재들이 있었음 그중엔 가오갤2에 나온 성길애비.. 에고도 있음 암튼 쟤네들이 만든 종족이 둘이 있는데 하나가 이터널스고 하나가 데비안츠임 쟤는 이터널스 빌런이라고 루머도는 크로라는넘 암튼 셀레스티얼이 인간을 대상으로 실험해서 인간 외모와 가깝고 신체도 강인하고 용모도 아름다운데다 거의 불멸에 가까운 삶을 사는 존재인 이터널스를 소수로만 만들어내고 반대로 외관은 흉측한데 번식력 좋은 데비안츠 둘이 대립하면서 지지고볶고 살아옴 코믹스에선 타노스 설정이 이터널스인데 외형은 데비안츠인.. 데비안츠병 뭐 그런거있는 설정이었나봄 암튼 그래서 이터널스가 지구에서 인간문명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나봄 막 물주고 불주고 어쩌고주고 그러면서 신화적 존재로도 불리고 그러다가 그 이후론 인간문명에 개입 크게 안하고 인간들 속에 섞여서 살아옴 킹고라는 이터널스는 발리우드 배우로 정체 숨겨서 살아왔다는데 직업만족도 100%같음; 다른 이터널스들도 킹고처럼 현대직업 갖고살고 그런가봐 암튼 저러고 숨어서 인간사에 개입 안하고 살아왔는데 무슨무슨일이 생겨서 이터널스 다시 뭉쳐서 빌런 족치는 내용인가봄 물론 영화 개봉도 안했고 트레일러에도 크게 내용 안나왔기 때문에 다른 점 당연히 있을 수 있는데 대충 기본 설정은 저런거 같음 출처ㅣ해연갤 길가메시가 아트박스 사장으로 정체를 숨기고 살다가 빌런들 무찌르러 가면 넘 재밌을 것 같지 않나요 *_* 헤헤 아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어요 - 기대만땅 !
만화카페 가면 꼭 봐야하는 역대 일본 만화대상 수상작.jpg
2008년부터 시작된 매년 3월 치러지는 만화 시상식 전년도에 단행본 8권 이하로 출판된 만화가 후보이며, 대상 수상작은 이후 후보에서 제외 아래는 수상작 리스트 모두 훌륭한 작품들이지만..... 중간에 지뢰작 하나 있으니 주의할 것 2008 산 (이시즈카 신이치) 네팔, 북남미, 유럽... 전 세계의 거봉을 오르며  고도의 산악기술과 산의 위대함, 사고의 비극을 아는 남자 사마자키 산포.  일본 알프스로 돌아온 그 앞에 일어나는 비참한 사고들.  지금 산포의, 산포만의 산악구조가 시작된다. 이하 순위 2위: 요츠바랑 3위: 바닷마을 다이어리 4위: 플라워 오브 라이프 5위: 너에게 닿기를 6위: 오오쿠 7위: 황국의 수호자 8위: 거침없이 한획 9위: 모야시몬 10위: 나츠메 우인장 2009 치하야후루 (스에츠구 유키) 초등학교 6학년인 치하야가 만난 소년은 후쿠이 현에서 온 전학생 아라타.  어른스럽고 말이 없는 아라타였지만, 그에게는 의외의 특기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백인일수 경기 카루타.  치하야는 누구보다도 빨리, 누구보다도 열심히 카드를 쳐내는 아라타의 모습에 충격을 받는다. 하지만 그런 아라타가 주목한 것은 치하야의 뛰어난 ‘재능’이었다.  거기에 같은 반의 타이치까지 가세해, 세 명의 소년소녀는 카루타의 매력에 빠져드는데… 이하 순위 2위: 우주형제 3위: 3월의 라이온 4위: 심야식당 5위: 청춘소년매거진 6위: 세인트 영맨 7위: 거침없이 한획 8위: 엄마는 텐파리스트 9위: 토리코 10위: 부르잖아요, 아자젤 씨 2010 테르마이 로마이 (야마자키 마리) 그리스 아테네 유학파 출신의 촉망 받는 목욕탕 설계기사 루시우스 아이디어 고갈로 인해 다니던 건축 사무소에서 쫓겨난 후 실의에 빠진다 머리를 식히기 위해 들어간 목욕탕 바닥에서 수수께끼의 구멍으로 빨려 들어간 루시우스는 현대 일본의 목욕탕으로 튀어나오게 된다 그는 현대 사회에서 접한 목욕문화에 충격을 받는데… 이하 순위 2위: 우주형제 3위: 바쿠만 4위: 아이 앰 어 히어로 5위: 남자의 일생 6위: 벌레와 노래 7위: 해파리 공주 8위: 모테키 9위: 고교야구선수 자와씨 10위: 파란 불꽃 2011 3월의 라이온 (우미노 치카) 도쿄 시타마치에서 혼자 사는 17세의 프로 쇼기(일본 장기) 기사 키리야마 레이.  하지만 그는 어린 시절 사고로 가족을 잃고, 깊은 고독을 안은 채 살아가는 소년이었다.  살아가기 위해 쇼기를 잡고, 그로 인해 다시 고뇌하는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아카리, 히나타, 모모 세 자매.  밝고 상냥한 그녀들과 접하는 동안 레이에게도 변화가 찾아오는데……. 이하 순위 2위: 신부 이야기 3위: 아이 앰 어 히어로 4위: 하나씨의 간단요리 5위: 실연 쇼콜라티에 6위: 안녕이란 말도 없이 7위: 진격의 거인 8위: 째깍째깍 9위: 순백의 소리 10위: 드리프터즈 2012 은수저 Silver Spoon (아라카와 히로무) 주인공 하이켄 유고는, 도시 출신으로 기숙사 학교에 오기 위해 오오에조 농업고등학교에 입학한다.  끝없이 광활한 대자연에 둘러싸인, 오오에조 농고의 여러 가지 모습들 속에서 당황하던 유고.  그러나 서서히 익숙해져가며 사람으로 산다는 것, 가축으로 산다는 것에 대해서 농가 출신 학생들과 함께 배워나게 되는데... 이하 순위 2위: 기가 도쿄 토이박스 3위: 노부나가 콘체르토 4위: 쇼와 겐로쿠 라쿠고 신쥬 5위: 25시의 바캉스 6위: 드리프터즈 7위: 그라제니 8위: 아이 앰 어 히어로 9위: 외천루 10위: 다카스기가의 도시락 2013 바닷마을 다이어리 (요시다 아키미) 늘 햇살만 내리쬘 것 같은 소도시 카마쿠라…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사람들의 속내를 찬찬히 들여다볼 줄 아는 사려 깊은 이들이 등장한다. 이하 순위 공동 2위: 신부 이야기 / 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4위: 하이스코어 걸 5위: 내 이야기 6위: 암살교실 7위: 쿠이 료코 작품집 : 용의 귀여운 일곱 아이 8위: 인간 가면중 9위: 테라포마스 10위: 산적 다이어리 2014 신부 이야기 (모리 카오루) 끝없는 대지에서 살아가는 유목 정착민의 낮과 밤이 펼쳐지는 카스피 해 인근의 지방도시.  아름다운 연상의 신부 아미르와 소년에서 어른이 되어가는 어린 신랑 카르르크는 부부가 된다. 다른 부족에서 시집온 아미르와 어린 신랑 카르르크의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도 잠시. 이 두 부부에게 다가오는 어두운 계획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이하 순위 2위: 나만이 없는 거리 3위: 안녕 타마짱 4위: 일곱 개의 대죄 5위: 서랍의 테라리움 6위: 중쇄를 찍자! 7위: 원펀맨 8위: 아인 9위: 발버둥질 수족관 10위: 사카모토입니다만? 2015 그리고, 또 그리고 (히가시무라 아키코) 순정만화가가 꿈인 하야시 아키코는 미야자키에 사는 여고 3학년생.  그림을 잘 그린다며 동네 사람들에게 칭찬만 받아온 그녀는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기고만장 해 있다.  그런 그녀의 꿈은 순정만화가이다. 이하 순위 2위: 아이는 알아주지 않아 3위: 목소리의 형태 4위: 나만이 없는 거리 5위: 블루 자이언트 6위: 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7위: 이노센트 8위: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9위: 왕들의 바이킹 10위: 카사네 2016 골든 카무이 (노다 사토루) 러일전쟁을 통해 ‘불사신 스기모토’라 불릴 정도로 화려한 전공을 자랑했던 스기모토는  죽은 전우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과거 홋카이도 골드러시로 유명했던 곳에서 사금을 캐며 살아가고 있다. 사금 모으기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을 때 스기모토는 누군가로부터 아이누족의 군자금 금괴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이하 순위 2위: 던전밥 3위: 블루 자이언트 4위: 나만이 없는 거리 5위: 다다미 백만장 라비린스 6위: 파도여 들어다오 7위: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8위: 마치다군의 세계 9위: 도쿄 후회망상 아가씨 10위: 오카자키에게 바친다 2017 히비키 ~소설가가 되는 방법~ (야나모토 미츠하루) 문예편집부 ‘목련’에 도착한 직필 투고원고 한 편.  그 소설은 지금까지 그 누구도 접해보지 못했을 만큼 엄청났지만, 작가명 아쿠이 히비키 외에는 아무런 연락처도 없는 상황이었다.  소녀의 전설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 이게 그 문제의 지뢰작 당시 대체 이게 왜 대상이냐고 일본에서도, 해외에서도 난리남 이하 순위 2위: 금의 나라 물의 나라 3위: 던전밥 4위: 아오아시 5위: 파도여 들어다오 6위: 약속의 네버랜드 7위: 골든골드 8위: 파이어 펀치 9위: 하이스코어 걸 10위: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2018 BEASTARS (이타가키 파루)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이 공존하는 세계. 그곳에는 희망, 사랑, 불안이 가득하다. 체리톤 학원 연극부원 레고시는 늑대지만 무척이나 섬세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그런 그가 다양한 동물들과 청춘 가득한 나날을 보내는 동물 군상극이 지금 시작된다. 이하 순위 2위: 우리들 콘택티 3위: 나기의 휴식 4위: 던전밥 5위: 불멸의 그대에게 6위: 런웨이에서 웃어줘 7위: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8위: 메이드 인 어비스 9위: 영상연에는 손대지 마! 10위: 영화 너무 좋아 폼포 씨 2019 저 너머의 아스트라 (시노하라 켄타) 우주를 왕래하는 것이 당연해진 근미래.  「행성 캠프」 여행을 떠난 카나타, 에리스 등 아홉 명의 고등학생은  경험한 적 없는 우주여행에 대한 기대로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행성에 내려선다. 그런 그들을 기다리는 예상치 못한 사태란?! 이하 순위 2위: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3위: 블루 피리어드 4위: 위국일기 5위: 서던과 혜성의 소녀 6위: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7위: 콘고지씨는 귀찮아 8위: 툇마루에서 모든 게 달라졌다 9위: 하쿠메이와 미코치 10위: 나기의 휴식 2020 블루 피리어드 (야마구치 츠바사) 우수한 성적, 뛰어난 처세술. 잘 노는 '불량아'로 통하면서 동시에 인망까지 두터운 리얼충 고교생이 하루아침에 그림 그리는 재미에 눈을 떴다 미대를 목표로 청춘을 불태우는 스포츠 근성 수험 이야기가 지금. 개막된다 이하 순위 2위: SPY × FAMILY 3위: 스킵과 로퍼 4위: 파도여 들어다오 5위: 물은 바다를 향해 흐른다 6위: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7위: 빠졌어, 너에게 8위: 체인소 맨 9위: 마쿠 무스비 10위: 위국 일기 2021 장송의 프리렌 (야마다 카네히코 / 아베 츠카사) 마왕을 쓰러뜨린 용사 일행의 '그 뒤'.  마법사 프리렌은 엘프이며, 다른 3명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그녀가 '뒤'의 세계에서 산다는 것, 느끼는 것과 남은 자들이 자아내는, 장송과 기도란 이야기는 '모험의 끝'에서 시작한다. 이하 순위 2위: 치(チ). -지구의 운동에 대해서- 3위: 가라오케 가자 4위: 물은 바다를 향해 흐른다 5위: 최애의 아이 6위: 괴수 8호 7위: 여고의 별 8위: 툇마루에서 모든 게 달라졌다 9위: 구룡 제네릭 로맨스 10위: SPY × FAMILY 출처
6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6/16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준석 대표의 국회의원 ‘부동산 전수 조사’ 검찰의뢰에 대한 가능성에 관심이 쏠립니다. 검찰에 수사의뢰·고발 등의 형태로 조사를 요청하는 것은 가능할 것으로 보이지만, 검찰의 직접 수사 가능성은 현재로선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권익위 조사 결과 나오면 자동으로 검찰 수사받을 사람 나올 텐데 뭐… 2. 본격적인 합당 논의를 앞두고 국민의힘과 국민의당 사이의 신경전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은 당명부터 당헌, 정강정책을 모두 바꾸는 ‘신설 합당’을 요구했지만, 국민의힘은 “이제껏 논의되지 않았다”며 일축했습니다. 국민의힘당을 하든지 국민의당힘을 하든지… 같은 국민끼리 왜 그래~ 3. 유승민 전 의원은 "코로나 이후 시대적 정신과 가치는 경제다 그중에서도 경제성장"이라며 "경제 대통령이 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또 “경제를 다시 성장시키는 게 가장 중요하다 모든 공약을 거기에 맞추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명박도 박근혜도 경제를 살리겠다고 했는데… 그때는 뭐 했니? 4. 홍준표 의원의 복당이 최근 국민의힘 지지율 상승에 따른 자신감에서 비롯된 것이란 분석이 나옵니다. 정치권은 홍 의원의 복당으로 윤석열⋅안철수 등 당 밖의 잠재 후보들에 대한 압박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윤석열, 안철수를 끌어들이는 데 사용하는 미끼에 불과하다니… 딱해라~ 5. 문재인 대통령이 도쿄올림픽 개막에 맞춰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일본 요미우리의 보도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평창올림픽의 답례로 방문의 뜻을 일본에 전달했고, 일본도 이를 긍정적으로 조율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렇게 간다고 해놓고 스가 처럼 우리도 일방적으로 파기해 버릴까? 6. 민주당이 6월 임시국회에서 대체공휴일법 개정안을 처리키로 했습니다. 이 개정안은 현재 추석과 설, 어린이날에만 적용되는 대체 공휴일을 다른 휴일에도 확대하는 내용으로 오는 8월 15일 광복절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사라졌던 4일의 휴일이 살아 돌아왔습니다. 잘했네 잘했어~ 7. 민방위 대원인 이준석 대표가 노원구 상계동의 한 병원에서 얀센 백신을 접종했습니다. 이 대표는 백신 접종 후 “방역에 있어서 여야가 따로 없고, 백신 접종을 통해 집단 면역에 빨리 도달하는 것은 국가적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래서 전에는 ‘대한민국 정부가 러시아 백신에 매달릴 것’이라고 비꼬았구나~ 8. 김근식 교수가 “어딘가 모자라고 어색한 문장, 대통령이라도 된 것인 양”이라고 이준석 대표를 향해 날을 세운 민경욱 전 의원을 직격했습니다. 김 교수는 “모처럼 우리 당이 칭찬받는데 또 고춧가루를 뿌리나”며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글씨체야 어쩔 수 없다 쳐도 문맥이 안 맞는 건 사실이지 않냐? 9.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이 나타나면 타이레놀을 복용하라"고 말한 이후 타이레놀 유통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열·진통제인 '아세트아미노펜' 약품 시장을 타이레놀이 독과점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한마디로 알기쉽게 알려 주려고 했겠지…만서도… 사려 깊진 못 했어~ 10. 방역당국이 20일 발표할 예정인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놓고 막바지 조율 작업 중입니다. 당국은 개편안 적용이 코로나19 재확산의 불씨가 되지 않도록 하는 방안으로 단계적 적용 방안까지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정정도 완화는 찬성… 하지만, 너무 일찍 샴페인 터트렸다 큰코다칠라~ 11. 한국 라면의 대일본 수출량이 급증하면서 즉석라면 원조국을 자처하는 일본의 콧대가 꺾인 것은 현지 라면 시장이 팽창하고 구도가 변화한 결과로 해석됩니다. 여기에 K 문화 ‘한류’가 현지인 인식을 전환한 것도 컸다는 평가입니다. 그래서 스가 총리가 더 열 받은 모양인데… 그럴 땐 ‘열라면’이지~ 일본 방위상, 한국 독도 훈련 "도저히 수용할 수 없어". 호남 찾은 전광훈 “젖비린내 나는 이준석” 양당 해산 촉구. 서민 "최민희 전 의원은 보수에 발작하는 유전자 가져". 대선 출마 하태경 "법무부 폐지하고, 검찰총장 직선제로". 이재명, 윤석열 수사 공수처에 "면죄부 주려는 것 아닌가". 타인과 함께, 타인을 통해서 협력할 때에야 비로소 위대한 것이 탄생한다. - 생텍쥐페리 - 타인이라는 말보다는 우리라는 표현을 쓰고 싶습니다. “우리가 함께, 우리가 협력할 때 위대한 것이 탄생한다”라고 말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또 앞으로도 함께라서 우리는 위대합니다. 류효상 올림.
6월 1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6/17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송영길 대표는 "당심과 민심이 괴리된 결정적 이유는 당내 소통의 부족 때문이었다"고 반성했습니다. 송 대표는 “정치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대변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몰랐다고 해도 문제지만, 알면서 안 하는 건 더 문제라는 거~ 2. 이준석 대표가 내세운 ‘공천자격시험’을 놓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내년 지방선거 공천 때부터 자료 해석 능력이나 표현 능력, 컴퓨터 활용 능력, 독해 능력 등 시험을 통해 검증하고 공천장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먼저 올라가서는 사다리 걷어차고 이것도 능력이라며 공정을 외치는 거지~ 3. 하태경 의원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 "너무 자신감이 없는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하 의원은 또 윤 전 총장을 향해 "화법이 뚜렷하지 않고 추상적으로 하거나 비유적으로 말해 국민들이 잘 못 알아듣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미적대고 눈치 보고 간 보면서 택시 타고 가겠다는 이유가 다 있는 거지~ 4. 김의겸 의원이 ABC협회 부수인증을 정부 광고 집행 근거 자료에서 폐기하는 내용을 담은 정부 광고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김의겸 의원은 “ABC협회는 존재 의미를 상실하고 이름만 남아있는 상태”라고 주장했습니다. 계란판 아니면 동남아 포장지용 신문에 1조 원의 정부 광고비가 뭐냐고~ 5. 류호정 의원이 등에 타투를 그리고 국회 본청 앞에서 타투업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류 의원은 “누군가는 그런 거 하라고 국회의원 있는 게 아니라고 훈계합니다만, 이런 거 하라고 국회의원 있는 거 맞다"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런 거 열심히 하세요. 언제 또 이런 거 하겠어요… 6.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사업주에게 백신 휴가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이 국회 상임위 문턱을 넘었습니다. 자영업자나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 이른바 '휴가 취약계층'의 접종을 장려하기 위한 것입니다. 맞아 봐서 아는데, 백신 맞은 다음 날은 하루 쉬는 게 여러모로 좋을 듯… 7. 화이자 백신 구매 논란을 일으킨 권영진 대구시장이 반성은커녕 문재인 정부의 '백신외교'를 정면 공격하고 나섰습니다. 권 시장은 미국이 제공한 얀센 백신에 대해 "미국은 이미 어마한 양이 폐기되고 있다"며 음모론을 제기했습니다. ‘백신과 관련한 대구의 자화상’ 국민의힘이 공들일 필요 없는 대구는 대구다? 8. 국회에서 6년 표류한 '수술실 CCTV' 의무화 법안이 이재명 지사와 이준석 대표 간 설전이 오가는 정치 화두로 부상했습니다. 최근 인천 등의 척추 전문병원 대리수술 의혹이 국민적 공분을 산 데 이어 국민 80%가 찬성했습니다. 의사도 국민이고, 목사도 국민이라… 힘 있는 국민들 눈치 보느라 되겠어? 9. 일본의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G7 정상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스가 총리 간 회담이 불발된 데 대해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신문은 ‘지역 안보 위해 양국 문제를 대화로 풀어야 한다’며 일본이 대화에 적극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렇게 밴댕이 소갈딱지 짓 하다가는 국제 왕따 된다고 좀 전해조~ 10.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술을 마신 뒤 SNS에 글을 올렸다가 돌연 삭제했습니다. 정 부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50만 원 상당의 고가 와인6L를 핥아 마셨다며 이번에도 "미안하다, 고맙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일베나 재벌레나 관심받기 위해 하는 짓은 별반 다르지 않은 거지… 쯧쯧~ 11. 한국의 매운맛 라면 제품들이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모방한 짝퉁 제품도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엄청" "한국 불닭맛" 등의 한글이 적혀있는 일본 라면 제품까지 판매되고 있습니다. 라면의 원조 일본이 한글을 표기할 정도로 자존심을 버렸다네요 스가 씨~ 12. 터키 이스탄불에서 40대 한인 남성이 20대 한인 여성을 고문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46년이 구형됐습니다. 이 남성은 성관계는 합의된 것이었으며 고문에 해당하는 행동은 '성적 판타지 역할극'의 결과였다고 주장했습니다. 남은 여생 판타스틱하게 살게 하는 거 보니 터키가 우리보다 낫네~ 권영진 "미국은 얀센 폐기, 얀센 받아온 정부 칭찬 못 해". 홍남기 "백신 접종률 약속보다 2주 빨라 미국과 비슷". 도쿄올림픽, 코로나로 사망하면 '본인 책임' 동의서 받아. '당직자 폭행' 송언석 의원, 탈당 두 달 만에 복당 신청. 윤석열 측 "국민의힘 입당, 국민 말씀 듣고 결정할 것”. 하태경 "안철수 타이밍 두 번 놓쳐 상황 파악력 떨어져". 송영길 "언론 징벌적 손배제 도입" “포털로부터 독립”. 우리가 인생을 돌이켜 볼 때 뼈저리게 후회하는 것은 활짝 열려 있는데도 들어가 보지 못한 문이다. - 스테바 M. - 주저주저하다가는 아무것도 손에 쥘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용기와 만용을 구분하지 못하면 사고 치는 것은 순간입니다. 우리가 열어야 할 문은 미래에 대한 문이지 남의 집 대문은 아니니까요. 오늘도 용감하게 도전~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