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onc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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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요정이 되고싶은 마룬5 보컬, 애덤 리바인

대한민국 공식 패션요정 로다주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자가 있다.
그거슨 바로 마룬5의 보컬 애덤 리바인.
예수가 되어 나타나서 근래 보기드문 패션을 선보이며 원조 패션요정 로다주를 위협하고 있다.
태양처럼 이글이글 불타는 붉은색의 로스앤젤레스가 적혀있는 티샤스를 먼저 보라.
자신의 고향을 한국인들에게 친히 알리기 위해서 고군분투 노력하는 모습에 안구에 쓰나미가 몰려든다.
위화감 조성을 막기 위해 명품이 아닌 저렴한 25달라의 티샤스를 입으로써 서민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다.
이 님 최소 스크루지.
자 이제 바지를 보라.
10년 전에 한창 유행했던 Kappa라는 브랜드 아닌가?
로고가 수십개나 찍힌 바지를 입고 직접 홍보함으로써 한국에서 카파의 파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세계적인 브랜드의 바지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저렴하다.
단돈 45달라.
당신은 이 정도로 서민과 친숙한 헐리웃 스타를 본 적 있는가?
가장 값나가 보이는 그의 가죽 자켓에도 비밀이 있다.
지구 온난화에 대비하기 위해 이깟 더위는 아무것도 아니야 하며 푹푹찌는 30도의 무더위에도 통풍 네버 안 되는 가죽 자켓을 입는 저 패기.
저 모습을 보면 애덤에게 미안해서라도 에어컨을 끄게 된다.
애렐루야 애멘!!!!!!!!!!
은 개뿔.
예전엔 이렇게 입고 와서 공연했으면서!!!!!!
마룬5의 한국 팬덤이 어느정도 자리 잡으니까 막나가는거니?
대구 공연도 갑작스럽게 취소하더니 이제는 한국이 호구로 보는거니?
바지에 무릎 튀어나온 거 보니 한 4일은 집에서 굴러먹다가 나온 것 같구만.
동네 백수 오빠가 소주사러 슈퍼나온 차림새로 공연을 하다니 참을 수 없다 부들부들
그럴거면 차라리 벗고 나와란 말이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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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리바인이닷...
ㅋㅋ기승전 벗고나와구만
마지막사진에 슬며시 캡쳐를 한다....
ㅋㅋㅋㅋㅋㅋ마지막짤잇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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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IS MY LIFE♬
( MAROON5 - SUGAR ) 제가 요즘 제일 자주 듣는 팝송 중 한곡인데요 요즘 완전 대세인 곡이죠ㅎㅎ 진짜 마룬파이브 노래는 낼때마다 좋은곡이 꼭 몇곡씩 있는거 같아요ㅠㅠ 작곡가가 신의손인가...ㅋㅋㅋ 진짜 노래 짱짱짱 신나고 재밌고 들으면 절로 기분 좋아지는 노래!!!! 강추합니당ㅎㅎ I`m hurting baby, I`m broken downI need your loving, lovingI need it nowWhen I`m without youI`m something weakYou got me begging, beggingI`m on my kneesI don`t wanna be needing your loveI just wanna be deep in your loveAnd it`s killing me when you`re awayOoh baby, cause I really don`t care where you areI just wanna be there where you areAnd I gotta get one little tasteSugarYes please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Oh right here, cause I needLittle love and little sympathyYeah you show me good lovingMake it alrightNeed a little a sweetness in my lifeSugarYes please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My broken piecesYou put them upDon`t leave me hanging, hangingCome get me someWhen I`m without yaSo insecureYou are the one thing, one thingI`m never fullI don`t wanna be needing your loveI just wanna be deep in your loveAnd it`s killing me when you`re awayOoh baby, cause a bullet don`t care where you areI just wanna be there where you areAnd I gotta get one little tasteSugarYes please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Oh right here, cause I needLittle love and little sympathyYeah you show me good lovingMake it alrightNeed a little a sweetness in my lifeSugarYes please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Yeah I want that red velvetI want that sugar sweetDon`t let nobody touch itUnless that somebody is meI gotta be a manThere ain`t no other wayCause girl you`re hotter than southern california baeI don`t wanna play no gamesI don`t gotta be afraidDon`t give all that shy sh-tNo make up on That`s mySugar Yes please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 Oh right here, cause I needLittle love and little sympathyYeah you show me good lovingMake it alrightNeed a little a sweetness in my lifeSugarYes please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SugarYes please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 Oh right here, cause I needLittle love and little sympathyYeah you show me good lovingMake it alrightNeed a little a sweetness in my lifeSugarYes please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 Down on me, down on me
[Video] 내한공연 떼창의 위엄! 한국 떼창 레전드를 모아봤어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Jay입니다~ 진짜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ㅎㅎ 요새 너무너무 바빠서 ㅠㅠㅠ 사실 지금도 바쁘지만 좋아하는 영상 또 투척하고 도망가려구용 ㅋㅋ 오늘은 놀 줄 아는 한국인들의 떼창을 모아봤습니당. 바로 보시져 ㅋㅋ (바쁘신 분들은 몇 개만 골라보셔도 한국 떼창을 느끼실 수 있음다ㅋㅋㅋ) 첫 타자는 내 사랑 마룬5!!! (흙흙 애덤님 나를 가져요 ㅠㅠㅠ 흑흑) 중간에 팬들이 종이비행기를 날려주는 이벤트도 보여주네요ㅎㅎ 아예 구역을 나눠서 돌림노래를ㅋㅋㅋㅋ 와 진짜 현장가면 진짜 재밌겠져 ㅠㅠ 사실 마룬5는 한국의 이런 팬문화를 참 좋아하더라구용. 어느 인터뷰인가 SNS인가에서 한국 공연 참 좋았다고 했음. ㅇㅇ. 아 참 노래 제목은 She will be loved입니다. 노래도 참 좋죠?ㅎㅎ 요것은 비욘세 언니의 Irreplaceable!! 이 노래 진짜 좋긴 함. ㅇㅇ. 완곡을 모두 소화해내는 한국관중 ㄷㄷㄷ 대단해유 ㅋㅋㅋ 비욘세 언니도 너무 좋아하네용 ㅋㅋㅋ 여기 또 레전드 영상 하나 더 나갑니다. 미카 역시 한국의 떼창에 매료되어 한국을 사랑하게 되었죠.ㅎㅎ We are golden 노래를 완벽하게 따라부를 뿐만 아니라, 가사에 맞춰서 금가루를 던져주는 관객!!ㅎㅎ 미카도 너무너무 신나하는군요 ㅋㅋ 미카 공연 팬들은 이벤트로 진짜 유명하죠. 휴지 폭탄, 종이비행기, 금가루 등등... 아 나도 현장 공연 한번 가보고 싶다 ㅠㅠㅠ 에미넴도 인정한 한국 떼창. ㅇㅇ. Lose yourself 라는 곡인데요, 영화 8마일의 OST로도 굉장히 유명한 곡이에요:) 에미넴의 랩 중에서는 느린 편에 속하는 랩이라 그나마 따라 부르기 쉽다지만.. ㄷㄷㄷ 그래도 랩을 이렇게 ㄷㄷㄷ;;; 이 콘서트는 에미넴의 머리 위 하트를 볼 수 있었던 기적적인(?) 콘서트였답니다 ㅎㅎ 심지어 공연의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한 관객들은 집 가는 지하철 역 안에서 그들끼리의 떼창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구요!!ㄷㄷㄷ 요것은 오아시스 콘서트가 끝난 후의 지하철 역 상황인데요 ㅋㅋ 어떤 사람이 술에 취해 오아시스의 Wonderwall을 부르자 또 한 사람이 그에 맞춰서 기타를 치기 시작했고 곧이어 다른 이들도 따라부르기 시작했다는 전설적인 이야기가 담긴 영상입니다ㅋㅋㅋㅋㅋ (근데 저도 이거 어디서 들은 건데 진짜 맞음? 진짜면 진짜 흥부자 인정이요 ㅋㅋㅋ) +영상 하나 더! 한국인의 떼창 사랑은 공연 밖에서도 이어집니다!! 교대역 떼창으로 유명한 영상이죠~ㅎㅎ 한 외국인이 부른 GOD의 촛불 하나에 시민 분들이 함께 했네용ㅋㅋ 근데 저 외국인 분 유명한 분이라고 하시더라구용?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버스킹을 하시는 분이라고 들었음. ㅇㅇ. 저는 몇 번씩 본 영상들인데도 또 보니 감동이네요ㅎㅎ:) 사실 이거 말고도 레전드 영상들이 엄청 많거든용. 오아시스, 뮤즈, 메탈리카 등등!!ㅋㅋ 혹시 내한공연 레전드 떼창 또 있으면 댓글로 마구마구 공유해주세용!!!ㅋㅋ
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
헐리우드 스타들의 잘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사실들
나탈리 포트만은 과학 학술지에 두 편의 논문을 게재했음 하나는 고등학교 때 쓴 "설탕에서의 수소의 효소 생성을 입증하는 간단한 방법"이라는 논문으로 '화학교육학술지'에 실렸고, 다른 하나는 하버드 대학교 재학 당시 썼던 논문으로 "대상 영속성 안에서의 전두엽 활성화: 근적외선 분광학의 데이터"...라는 제목이고 공동집필했다고 함.. (나탈리 포트만은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함) 모건 프리먼 어렸을 때 사진 (tmi. 모건 프리먼은 파일럿 자격증이 있음)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어벤저스 촬영 당시 주전부리를 촬영장 곳곳에 숨겨놓음 영화 속에서 다른 배우들한테 건네는 간식같은 것도, 대본에 있는 내용이 아니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몰래 숨겨뒀던 간식들이었다고 함. 대표적으로 이 장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크리스 에반스에게 건네는 블루베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몰래 숨겨뒀던 블루베리였다고 함. 케이티 페리의 고양이 이름은 '키리 퍼리(Kitty Purry)' (해석하자면 '북실북실 냥냥이') 귀여운 북실북실 냥냥이는 15살까지 케이티 페리와 행복하게 살다가 재작년(2020년)에 고양이 별로 떠났음 이때 케이티 페리가 키티 퍼리를 추모하며 인스타에 올린 글이 있는데 애정이 너무 느껴져서 울컥함..ㅠ 배우 스티브 부세미는 소방관이었음 뉴욕 소방국에서 근무했던 스티브 부세미는 2001년 9월 11일, 뉴욕에서 9.11 테러가 일어나자 뉴욕 소방국으로 가서 다른 소방관들을 도와 하루에 12시간 이상씩, 며칠동안 도우며 일하기도 했음. 다니엘 레드클리프는 해리포터 찍으면서 지팡이 80개 이상 부러뜨림 지팡이를 드럼스틱마냥... 썼다고.... 해리포터.. 그리핀도르에 감점 80점이다... 라미 말렉은 쌍둥이임 보헤미안 랩소디의 프레디 머큐리 역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라미 말렉은 쌍둥이임. 쌍둥이 동생 이름은 새미! 너무 귀여운데 신기하게 웃음이 자꾸 나오는 제이슨 모모아 20대 시절 사진 그의 현재 모습... 밥 로스 아저씨 아기 군인 시절 * 밥 로스: 화가, 참 쉽죠 아저씨 밥로스 아저씨는 18세에 미국 공군에 입대해 20년간 군복무를 했었음. 미 공군 상사로 제대하시고 화가로 활동하심. 니콜 키드먼은 원래 곱슬머리 파마한 것으로 오해를 하는데, 원래 곱슬머리고 생머리일때는 머리 핀 거라 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이름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그림을 보고 태동을 느낀 어머님이 지어주신 이름 미국에서는 굉장히 드문 이름인 레오나르도. (이탈리아와 스페인에서는 꽤 인기있는 이름이라고 함) 어머님이 디카프리오를 임신하고 이탈리아 미술관에 갔을 때,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그림을 본 순간 배에서 태동을 느끼셨고.. 그래서 이름을 레오나르도라고 지으셨다고 함. 레이디 가가가 NYU(뉴욕대학교) 재학했을 당시, 레이디 가가를 시기한 동기들이 "스테파니 제르마노타, 넌 절대 유명해지지 못할걸"이라는 페이스북 그룹을 만들었었음. * 스테파니 제르마노타 = 레이디가가 본명 레이디 가가가 인터뷰에서도 했던 이야기로 기억.. 레이디 가가는 탑스타 됐는데 저 그룹 속해있던 사람들은 지금 뭘할지. 🤷‍♀️ 아이들 생일파티 가서 삐에로 알바했을 당시의 휴 잭맨 맨 중 맨은 체육교사로도 일한 적이 있음.. 열정적으로 열심히 살았던 맨중맨.... 리키 저베이스 어린시절 (왼쪽) 어린 시절 롤모델이 데이빗 보위였다고 함 프렌즈의 챈들러 역으로 유명한 '매튜 페리'는 가운데 손가락의 한 마디가 없음 근데.. 프렌즈 정주행했던 사람들의 99%가 눈치 못 챔... (2살 때 차 문에 손가락이 끼는 사고를 당해서 그렇다고 함) 조이 역의 맷 르블랑도 뒤늦게 알아차려서 '어???' 했었다고 함. 제니퍼 로렌스는 H2O(물) 타투가 손에 있음 '물 자주 마시기' 이걸 상기시키려고 새겼다고 함. 타투 보면 '아 맞다 물 마셔야지' 하고 생각나니까ㅋㅋㅋ H 2 O 보이지? 귀여움 ㅋㅋㅋ 미국의 농구선수인 데니스 로드맨의 형제는 28명 (이복형제들이라고 함)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솔로 데뷔하기 전에 '이노센스(Innosense)'라고 하는 걸그룹에서 활동했었음  원년멤버였다고 함. 엘비스 프레슬리는 원래 흑발이 아니라 밝은 브루넷; (갈색 머리)이었음. 금발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밝은 갈색머리가 더 정확할듯..? 출처 레이디가가 썰은 볼때마다 통쾌하네여ㅎㅋㅋㅋㅋㅋㅋ
할리우드에서 엑셀이랑 파워포인트 제일 잘 한다는 연예인
존 레전드 (John Legend) 본명은 존 로저 스테판(John Roger Stephens).  고등학교 졸업 당시 하버드와 조지타운 대학에서 입학 권유를 받았으나, 펜실베니아 대학교에 입학하여 영문학을 전공함. 졸업 이후 바로 세계 3대 컨설팅 회사인 보스턴 컨설팅 그룹 Boston Consulting Group (BCG)에 입사함. 가수가 될 때까지 3년동안 BCG에서 일함. BCG에서 얻었던 별명 중 하나가 "엑셀 카우보이" 존 레전드와 BCG에서 일했던 직원 중 한 명인 제인 박씨는 인터뷰를 통해  "Pamela, I used to work with John Legend (aka John Stephens) when he was a consultant at BCG! He was lovely and brilliant and built excel spreadsheets like there was no tomorrow. But he also seemed quiet and I would have characterized him as an introvert." 그(존 레전드)는 사랑스러웠고 똑똑했으며, 내일이 없는 것처럼 엑셀 스프레드 시트를 만들었어요. He taught me how to build complex models using buttons in Excel (for predicting the likelihood of success of early stage pharmaceuticals).  He always had his headset on – sang softly while he worked.  그는 엑셀을 사용해서 나한테 복잡한 모델을 만드는 방법 (초기 의약품의 성공 가능성을 예측하기 위한 모델)을 알려주기도 했죠. 라고 했음.  엑셀과 파워포인트에 대해서는 존 레전드도 자부심이 있었는지 가끔 농담도 함. "I was working with Powerpoint presentations and Excel spreadsheets. Very sexy work 저는 파워포인트랑 엑셀을 사용해서 일하기도 했죠, 아주..... 섹시한 일이죠. 이 외에도 지금도 승률 계산같은 거 할 때 엑셀 활용한다는 이야기도 있는듯 ㅋㅋ 내일이 없는 것처럼 엑셀 스프레드 시트를 만들던 존 레전드는 일하면서도 항상 헤드폰을 쓰고 있었고, 엑셀 만들때 흥얼흥얼 조용히 노래를 불렀다 함. 낮에는 회사에서 일하고, 밤에는 가수 준비를 하던 존 레전드는 결국 회사를 그만 두고 음악일에 올인하게 됨. 2004년에 데뷔앨범 GET LIFTED를 낸 이후로, 음악 활동에서도 성공을 이어가게 된 존 레전드는 그래미에 31번 노미네이트 되었고 11번 수상함. 그리고 엔터계의 4개의 상이라고 할 수 있는 에미상, 그래미상, 오스카상, 토니상을 모두 수상하면서 그야말로 레전드의 행보를 걷고 있음. 덧붙여 존 레전드가 쓴 가사지에는 오타를 찾아볼 수가 없는데, 존 레전드가 어렸을때 스펠링 챔피언(spelling bee champ) 먹은 적 있다고 함. 그래서 스펠링도 잘 알아서 스펠링 오타도 안 낸다고.... (스펠링 비 챔피언쉽은 그냥 동네 대회가 아니라 1925년부터 시작되고 상금 5만 달러 걸린 미국 전국대회) 존에게 컴활 1급은 걍 따놓은 당상일듯... 출처 존레전드,, 당신은 정말 레전드였군여,,, 컴활 1급 존레전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노래, 다른버전] Maroon 5 - Sugar
여러분 안녀엉! 즐거운 일주일 보내셨는가요(ヾノ・∀・`)? 일주일만에 인사드리는 @asongforyou 입니다. 오늘은 빙글러님들을 위해 어떤 곡을 준비해볼까! 생각하던 차에 5월이기도 하고~ 뭔가 요즘 결혼식도 갈 일이 많고 또 달달한 설탕내나는 곡을 소개해보고 싶은 맘에 이 곡을 골라봤습니다. 바로! 바로! 바로바로바로! Maroon 5의 Sugar입니다!! 기대되시져?? 이 노래는 처음 공개될 때 부터 화제가 많이 되었던 곡입니다. 바로 뮤직비디오 때문이죠⁽(◍˃̵͈̑ᴗ˂̵͈̑) 웨딩크래셔라는 영화를 모티브로 해 결혼식에 침입(?)한다는 컨셉의 뮤직비디오인데요~ 마룬 5 멤버들이 결혼식장을 돌아다니며 깜짝 웨딩송을 불러주는 뮤직비디오를 찍었습니다٩(^ᴗ^)۶ 자세한 내용은 @lovequeenb 님의 "마룬 파이브가 나의 결혼식에 깜짝 축가를 불러준다면?" 카드를 참조해 주세요! (@lovequeenb님 카드 늘 잘보고있어요 (((o(*゚▽゚*)o))) 이 자리를 빌어서 사...사랑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σ(≧ε≦o)) 내 결혼식에도 마룬 5가 침입했으면 좋겠는고다! 아니아니.. 결혼식이 힘들다면 활짝 열려있는 내 맘에 침입 해 주었으면!(^3^)! 대체 어떤 뮤비인가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우선 뮤비부터 투척! (。◕ ∀ ◕。)하면서 자연스레 늘 하던 것 처럼 반말 모드로 돌입 (●ↀωↀ●)✧ 마룬 5 나오자말자 다들 경악! 충격! 환호! 저 분위기에 나도 끼고싶다.. 부럽부럽........ 더 보이스 심사위원으로도 맹활약하고있는 마룬 5 애덤 리바인의 Sugar 라이브 영상도 가져옴. 초반부터 돌고래 소리로 나의 고막을 아찔하게 만들어주는 애덤 리바인찡! (⊙ꇴ⊙) 그럼 지금부터 원곡 못지않은 커버곡들 소개 들어가겠수다! 일번 주자는! 유투브에서 Sugar 커버곡 중 조회수가 제일 많은 The Voice 2014 세미 파이널에서 Chris Jamison가 부른 "Sugar" 이건 여담이지만 Chris Jamison가 파이널에서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Cry Me a River를 불렀는데 Chris Jamison은 팔세토가 대박인듯함! Robin Thicke나 Justin Timberlake 등의 노래가 잘어울리는듯! 아, The Voice 2014에서는 TOP 3의 성적으로 훈훈히 마무리 지었는데 앞으로 더 잘되지 않을까 조심히 예상해봄 ᶘ ᵒᴥᵒᶅ 다음 영상은 Sugar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멋드러지게 편곡한 Sam Tsui & Jason Pitts 버전. 혹시나 Sugar의 코러스 부분의 팔세토 창법이 부담스럽게 느껴지신 분들이라면 이 버전이 딱 취향 저격일둡!! (=ω=) MAX가 이 곡을 커버했는데 제가 어찌 소개를 안할 수 있겠사옵니까!!(◞‸◟) 이미 앞의 카드들에서 몇 번 소개한 적이 있었던 커버 밴드계의 유명 가수! MAX의 Sugar 커버 버전. 앞에 뭔가 주저리주저리 설명하는데 이 부분은 넘기시고 1분 40초부터 보면 됨여(๑˃̵ᴗ˂̵)و 편곡이 겁나 잘된듯.솔직히 MAX 커버도 좋지만 인스 따서 따로 들어보고 싶을 정도랄까(┳◇┳) 언제봐도 Mike Tompkins의 커버는 싱기방기! 어떻게 모든 음을 아카펠라로 만들어 낼 생각을 했을까! 언제나 커버 비디오를 찾아 보면서 다른 커버 밴드보다 두세배는 더 시간과 노력이 들었을 것 같아서 Mike Tompkins의 커버는 무릎꿇고 봄 (TεT) Sugar도 불러줘서 내가 고마울 정도랄까..ㅎ 영상까지 멋드러진 Tyler Ward의 어쿠스틱 커버 버전 ƪ(˘⌣˘)ʃ 목소리가 내 귀의 캔디임! 달달허다~ 이건 멋을 한바가지 들이 부은듯한 Spencer Sutherland, Wesley그리고 Keaton Stromberg의 커버 버전. 첨에 뭔가 오그리토그리 연기를 하려는 부분은 내 맘속에서 자체편집한다...ㅎ 목소리가 너무 기성 팝가수같이 내려는게 느껴지고 커버 밴드치고 너무 꾸밈이 느껴져서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는 커버라고 생각함. 오늘 소개하는 커버곡 중 몇 안되는 여성보컬의 커버 버전. 팔세토를 쓰지는 않고 저음으로 낮춰 불렀는데 안정적이라 듣기 편함 (˘ε ˘)♬♪♫ 요것도 여성보컬의 커버 버전. 마찬가지로 저음으로 쫙 깔고 부르는데 이 커버에서 내가 참 맘에 드는 것은 기타 편곡. 기타라는 악기의 매력이 참 많이 느껴지는 커버인둡 (⌯͒•ꈊ͒ू •⌯͒) ❤ 오늘 Sugar 소개는 여기까지 '_' ! 물론 그래도 밤이긴 하다만... 그래도 오늘은 평소보다 더 일찍 글썼지 않나요^_^? 뿌듯해 하는 중! 저녁 먹자말자 컴터앞에 앉아서 휘갈겼습니다! 여러분을 위하여~( ˘ ³˘)♡ @dlalsghminho @henohri @skybuff @7jam @gom0045 @mmajm1227 @paradis @ssk6678 @bechoicestyle @mjg8215 @kjw3229 @tjdud6352 @funkyworld @qlcsk516 @rachelykim @andready1130 @hsjhan @dreamlove @skyrimtong @mintjr @emily211 @ysmlily @suzyy0919 @kada0423 @maktub @gkdl1545 @musiq143 @ljhlove89 @joonbaek12 @sunmison @blurgirl @eyee234 @fkaus1003 @one0919co @hippyhoppy @periallim @hoseb @mijulee3720 @niceyjy @ChoiYoungho @togabriel @ma2zuqumi @namjucho9 @daftpunk2015 @icecoffee101@anob @dlqk2077 @helloje @luj9003 @curtistodd 언제나 저의 글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을 태그하면서 -3-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자면 저의 컬렉션 팔로워가 자그마치 178명이라는! 애매한 숫자로 늘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그저 좋지요! 5월 안에 200명 될 수 있을까요.. 어떡하면 팔로워가 빨리 느는거죠? \(*T▽T*)/ 빙글 고수님들이 방법 알려 주실거라고 믿으면서 한 명이라도 더 많은 팔로워를 늘리기 위해! 컬렉션 팔로우 방법을 알려드려요!! ლ(╹◡╹ლ) @asongforyou의 "같은 노래, 다른 버전" 컬렉션 팔로우를 합시다 -> 1.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77597 를 클릭한다. 2. 제일 오른쪽에 있는 팔로우 버튼을 누른다. 그럼 여러분~ 다들 굿밤되세요 (ღ˘⌣˘ღ) ♫・*:.。. .。.:*・ 안녀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