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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한공기 뚝딱! 이색쌈장레시피]

어제 냉장고를 부탁해 보셨나요~?
G드래곤이 자기는 장종류를 좋아한다고 간단하게 비벼먹을수 있다고 말했는데요.
그래서 요리퀸이 여러가지 쌈장을 가지고 와보았습니다!
장은 고기먹을때도 유용하게 사용할수있습니다!
밥에도 먹고, 고기에도 먹고 어디에나 어울리는 이색 쌈장요리!
다양한 쌈장 어떠신가요 ? 오늘저녁 간단한 쌈장으로 특별한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더 많은 요리퀸의 레시피를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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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냉혹한 어느 히틀러 애완동물의 인생.neverdie
그동안 냉혹한 동물이랑 냉혹한 역사를 따로 분류해서 썼는데 오늘은 둘이 파워합체교미한다 오늘은 냉혹한 세계의 역사를 지켜본 어떤 냉혹한 동물의 인생 이야기다 타이틀도 어마어마한게 붙어있다. 무려 히틀러의 애완동물이다 게다가 종족이랑 국적도 존나 특이해 왜냐면 미국 악어거든. 이름은 '새턴', 몸길이는 3.5m, 몸무게는 200kg. 이름이 세턴(토성)이지만 마법악어로 변신하진 못했는데 수컷이라 그렇다. 하지만 굳이 마법소녀로 변신할 것도 없이 인생이 마법 자체였다. 대체 어떤 과정을 거쳐서 미국악어가 히틀러 애완동물이 됐을까 마법악어 세일러 새턴의 스토리는 지금부터 약 84년 전인 1936년 미국에서부터 시작된다. 시작부터 스펙터클하게도 갓메리카 역사상 제일 씹창인 시대였다. 당시에 미국은 파워 대공황 상태라 존나게 살기 팍팍한 상태였다. 보너스 아미 사건이 터진 것만 봐도 뭐 뻔하지. 사람이 살기 힘든데 동물이라고 살기 편한 건 아니었다. 평범한 양키 악어로 살아갈 수도 있었던 우리의 새턴은 태어나자마자 험한 고생을 하게 된다. 미시시피 강가에서 태어나자마자 사악한 인간 헌터들에게 사로잡힌 것이다. 우왕 악어당 양키 헌터들은 붙잡은 악어를 동물원에 팔아넘기려 했지만, 유감스럽게도 미국에는 악어가 썩어나는 동물이라 별로 수요도 없었고 뭣보다 대공황시대였다 동물원 동물들도 꺼내다 잡아먹어야 할 판국에 동물원에 놀러가려는 사람이 있을리가 동물원은 당연히 퇴짜를 놨고 헌터들은 불쌍한 새끼 악어를 구워먹을지 삶아먹을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때 의외의 구매처가 나타났다. 뜬금없게도 까마득한 바다 건너 독일에서 동물원에 악어를 들여놓고 싶어했던 것이다. 이리하여 새턴은 고향 미시시피 강가를 건너 유럽으로 날아가게 된다. 그런데 교양있는 친구들은 모두 알겠지만 1936년의 독일이라고 하면 2차대전 발발 겨우 3년 전의 일이었다. 그러니까 나치 친구들이 한참 위세를 뽐내고 있던 시절이란 말이지 그리고 나치 대빵인 히틀러는 동물애호가로 존나 유명한 양반이었다 히틀러가 제일 좋아하는 동물은 댕댕이였지만 뭐 다른 동물에 관심이 없는 것도 아니라서 히틀러는 존나 좋아라했다 히틀러의 취미가 동물원 방문이기도 했기 때문에 이 둘은 곧 만나게 된다 악어 세턴이 살게 된 베를린 동물원은 같이 사는 동물만 해도 16000마리가 넘었다. 한참 나치 독일이 잘나가던 시대라 동물원도 존나게 컸다. 동물애호가 히틀러는 유대인들 잡아죽이다 질리면 동물원에 와서 놀곤 했는데, 그중에서도 악어, 특히 미국물 먹은 양키 악어 새턴을 좋아했다고 한다. 해햏 양키 악어다 양키 악어 삐약삐약 이렇게 새턴이 히틀러의 애완동물이란 별명을 얻게 된 것이다. 이름이랑 달리 히틀러가 집안에 놓고 키운건 아니다. 동물원에 놓고 길렀음. 근데 뭐 이런 소문이 퍼졌다는 것부터가 히틀러가 꽤나 악어에 집착했음은 분명하다. 이 인간은 디즈니 팬아트도 존나 그리더니 동물도 미국 동물을 좋아한다. 뭐 여기까지야 불미스런 별명이 생긴 것 빼고 새턴의 인생에 큰 사고는 없었다. 새턴은 몇십 마리 정도 되는 다른 악어들과 함께 빈둥거리면서 살았다. 미국에 있었으면 악어백이나 악어구이가 됐을텐데... 히틀러는 뺀질나게 새턴을 보러 동물원에 들락날락거리다가 어느 시점부터 발걸음이 뜸해지기 시작했는데 왜냐하면 당연히 2차머전이 터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독일은 잘나가나 싶더니 좆발리기 시작했다. 동물원에 쳐박혀있는데 동물이 전쟁이랑 무슨 상황이냐 싶겠지만 문제는 베를린 동물원은 베를린에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베를린은 전쟁기간 동안 역사상 가장 많은 폭격을 두들겨맞는 도시였다 온 베를린이 쑥대밭이 되는데 당연히 베를린 동물원이라고 멀쩡할 수가. 1941년부터 1945년에 전쟁이 끝날 때까지 베를린 동물원이 직격으로 얻어맞은 폭격만 12번이다. 불쌍한 동물 친구들은 독일 동물원에 살고 있단 이유로 도매로 바베큐가 되어야 했다. 좆간이 미안해 그리고 베를린 동물원이 겪은 모든 공습 중에서도 최악의 공습이 있던 날 세턴의 운명도 완전히 바뀌게 된다 1943년 11월, 1000발이 넘는 소이탄과 고폭탄이 베를린 동물원에 직격으로 쏟아졌다. 대체 왜 동물원에? 아마 낙찌들이 대공용 코끼리를 개발하고 있다고 생각했나보다. 아무튼 이때의 폭격으로 간신히 버티고 있던 동물들 대부분이 개작살이 났고, 세턴이 살고 있던 악어 수족관에도 직격으로 폭탄이 떨어졌다. 순식간에 악어 수족관은 악어(였던) 악어백 원자재들만 남아있게 되었다. 좆간이 미안해. 다음날 아침이 되자 동물과 사육사들은 망연자실한 얼굴로 생존자를 세기 시작했는데, 6000마리가 넘는 동물 중에서 단 96마리만 살아남았다. 이 살아남은 동물들이라고 딱히 남은 인생이 편하지도 않았다. 맹수들은 풀려나서 사람들을 덮칠까봐 사살되기도 했고 덩치 큰 코끼리들은 폭격 잔해들을 치우는데 징집되었다. 그런데 맹수들을 살처분했다고 하는데 우리의 악어는 어떻게 됐을까? 베를린에 괴상한 도시전설이 탄생한게 바로 이 때였다. 30마리가 넘는 악어들의 시체가 발견됐지만, 악어 한 마리가 폭격에서 살아남아 베를린을 돌아다니고 있단 소문이었다. 당시 독일 신문에까지도 날 정도로 유명한 소문이었지만 2년동안 아무도 진위를 알지 못했다 히틀러의 애완악어가 다시 역사에 모습을 드러낸건 2년 뒤의 이야기였다 2년 뒤 베를린은 나치를 치러 온 소련군에게 무자비하게 짓밟힌다 소련이 이긴거야 뭐 우리가 지금 수용소에 안 끌려간 것만 봐도 알겠지 베를린은 그렇게 연합군한테 갈라먹혀서 앙앙대는 신세가 되었는데, 베를린 동물원(였던 것)은 영국의 전담구역이 되었다. 그런데 동물원(였던 것)을 돌아다니던 영국 병사들이 이상한 것을 발견한다 폐허 속에서 꿈틀거리며 나타난 것은 바로 마법악어 세일러 새턴이었다 2년 전 1000발이 넘는 폭탄의 비 속에서도 유일하게 살아남아 전쟁 중인 베를린에서 2년 동안이나 더 살아남은 것이다. 최후의 발악을 하는 낙찌와 숨통을 끊으려는 빨갱이들의 지독한 시가전에서 어떻게 악어가 멀쩡하게 살아남았는지는 지금까지도 미스터리다. 뭘 먹고 살았는지, 어케 안 들켰는지, 어케 총에 안 맞은건지 진짜 아무도 모른다. 역시 마법의 힘이 틀림없다. 영국군은 엄청나게 놀랐지만 악어를 리엔으로 빵빵 쏴죽이진 않았고, 일단 동물원으로 데려갔다. 영국인들도 비범한 마법악어의 마력을 느꼈나보다. 일단 베를린 동물원이 작살이 나도 개작살이 난 상태였기 때문에 여기서 계속 살게 할 순 없었으니 영길리들은 악어를 라이프치히라는 도시로 보냈다. 그런데 라이프치히에는 나치를 박살내고 쉬고 있던 소련군도 있었다. 소련 친구들이 신기하게 악어를 바라보자 영국군은 쿨하게 새턴을 선물로 주기로 한다. 이렇게하여 양키 악어였다가 낙찌 동물원에서 키워지다 영길리 군인한테 구출되어 이번엔 빨갱이 동물원으로 가게 된 것이다. 다들 왜 이렇게 악어를 좋아하는 걸까. 세턴이 미국과 독일과 영국을 거쳐 오게된 쏘련땅. 쏘련에 온 새턴은 모스크바 동물원에서 지내게 되었는데, 여기서는 악어가 딱 2마리 밖에 없었고 당연히 미국 악어들도 아니었기 때문에 새턴은 대인기를 끌게 된다. 사실 미국 악어라는 타이틀보다도 지옥의 베를린에서 살아남은 마법악어라는 점이 더 크게 어필했을지도 모른다. 낙찌한테 존나 두들겨맞다 대역전극을 펼쳐 얻어낸 전리품이란 타이틀도 있고 처음에는 독일에서 잡아왔단 이유로 '히틀러'라는 이름으로 불렸는데, 히틀러 애완동물에서 히틀러로 격상했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암만 그래도 별로 기분 좋은 별명은 아니었다. 이렇게하여 '새턴'이란 이름으로 불리게 된 것이다. 삐약삐약 이렇게 고생을 존나 한 끝에 편하게 사나..싶었는데 빨갱이 로씨야는 불쌍한 마법악어에게 휴식할 기간을 주질 않았다. 폭격에서도 살아남은 악어를 누가 해칠 수 있냐고? 폭격에도 안 죽는 악어를 죽일 수 있는 것은 꽐라가 된 빨갱이의 짱돌이다. 술취한 개또라이 관광객 하나가 자고 있는 새턴에게 짱돌을 집어던져 뚝배기를 깨버린 것이다. 하여튼 러시아인들이란. 불쌍한 새턴은 혼수상태에 빠졌고 즉시 러시아 최고의 수의사들이 소집되었다. 낙찌를 작살내고 얻어온 마법악어가 짱돌에 맞아죽었다고 하면 숙청감이다. 몇 달이나 되는 치료기간 끝에 소비에트 매직의 힘으로 간신히 새턴은 살아남지만 아직 고생은 끝나지 않았다 또 술취한 꽐라들이 이번엔 유리병을 깨서 새턴에게 날린 것이다. 이 일로 쏘련 사람들은 아예 방탄유리로 세턴의 집을 교체해줘야 했다. 하여튼 러시아 사람들. 이렇게 간신히 평온을 찾나 싶었는데... 이번엔 소련이 망해버렸다! 1991년의 이야기였다. 당연하지만 온 모스크바에 난리가 났다. 당연히 모스크바 동물원 근처에도 탱크가 쿵쾅거리며 지나다녔다. 그러자 새턴은 지금껏 조용하고 얌전했던 모습에서 벗어나 몸부림을 치면서 울부짖었는데, 탱크의 진동으로 베를린에서 겪었던 PTSD가 살아난 것이다 뭐 이번엔 다행히 동물원이 공격받거나 하진 않았지만 충격이 엄청났는지 새턴은 식사를 거부하기 시작했다. 역시 전쟁은 인간만 파괴하는 것이 아니었던 것이다. 단식을 시작한 새턴을 어떻게든 살리기 위해 사육사들은 소련이 망해가는 와중에도 열심히 세턴을 돌봤는데, 새턴이 가장 좋아하는 빗자루 마사지를 해주거나 비타민 주사를 놓거나 했다. 결국 1년 동안이나 단식한 끝에 충격에서 간신히 벗어났는지 새턴은 다시 먹이를 먹기 시작했다. 어쨌든 이 대단한 마법악어는 인류 역사상 최고의 빌런 국가인 나치와 소련의 멸망을 두 번이나 무대 한 가운데에서 지켜보고도 살아난 악어가 된 것이다. 병신국가가 다 됐던 러시아가 조금씩 정신차리기 시작하고 미국이랑 약간이나마 사이좋아지기 시작하자 새턴에게도 좋은 일이 있었는데, 러시아에서 혼자 살고 있는 미국 악어가 있단 소식을 들은 미국 사람들이 암컷 악어를 시집보낸 것이다. 이것이 2005년, 새턴이 70살 할아버지가 되던 날의 일이었다. 말년은 동정도 때고 비교적 평화로운 여생을 보내던 마법악어 새턴은 2020년 5월 22일에 노환으로 세상을 떴다. 사육사들은 무척 슬퍼했는데 말 그대로 시대를 상징하던 악어가 죽은 것이기 때문이다. 죽었을 때 새턴의 나이는 84살의 나이였다. 혹시 결혼을 안 했으면 나치랑 소련의 멸망 뿐만 아니라 좆간의 멸망까지도 지켜봤을지도 모른다. (출처) PTSD오는거 너무 짠하네요. 정말 겪지 않아도 될 일들을 너무 많이 겪은 악어 하지만 살아남겠다는 일념이 대단했던 악어 고악어의 명복을 빕니다.
지금 가장 '핫'한 브랜드! [베트멍]을 아시나요?
●ALLSTYLEKOREA ●중앙일보 ●VETEMENTS 오버핏 정도가 아니라 옷 안에 들어가도 될 정도로 큰 항공점퍼와 후드. 하지만 왠지 모르게 맵시가 살아있고, 입어보고 싶은 옷. 카니예 웨스트, 리한나, 지드래곤 등 셀럽들이 먼저 알고 찾은 브랜드. 지금 파리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 베트멍[Vetments]의 이야기입니다. 2014 F/W 시즌 런칭한 브랜드 '베트멍'은 프랑스어로 ‘옷’을 뜻합니다. 트렌드가 아닌,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옷' 그 자체에 본질을 두겠다는 의미지요. 신비주의로 유명한 '메종 마르지엘라'의 디자이너였던 뎀나 즈바살리아(Demna Gvasalia)를 중심으로 패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동료들이 함께 만든 브랜드이며, 해체와 재가공의 작업을 통해 개성 있고 의상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Ready To Wear SPRING 2016 "어떤 사람이 입고 싶어야 하고 필요로 해야 한다는 점이다" '디자인 작업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신념이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뎀나 즈바살리아의 답입니다. 그는 동일한 인터뷰에서, "이 브랜드는 우리의 친구들에게 옷을 입혀준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우리는 옷장에 있는 아이템들을 가지고 창의적인 심미안과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려고 한다"고 브랜드 런칭 동기에 대해 말했습니다. 기존의 패션에 대한 회의와, 실용적이고 새로운 옷을 창조하려는 의지가 엿보입니다. '베트멍' 디자이너들에게 있어 ‘쿨함’은 전혀 노력하지않는 모습, 진실된 모습이고 ‘우아함’은 옷을 입는 방법이며, ‘스타일리시함’은 그들이 좋아하지 않는 단어라고 합니다. 베트멍은 앞으로 정말 멋진 옷을 보여주는 우리의 '쿨'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빙글러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16년 "당신이 알아야 할 일본 브랜드"를 소개하려 한다.
최근 패션의 중심에서 빠지지 않는 도시들이 있다. 파리, 런던, 밀라노 그리고 뉴욕이 전체적으로 서브컬켜, 혹은 메이저 컬처를 넘나들며, 다양한 방면에서 뛰어난 두각을 보여주고 있고, 흔히 말해 패션 "진골"들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들 좋아하는 나라들이 있다. 예전에는 패션 변방이었지만 현재는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북유럽(벨기에) 국가들과, 아시아의 패션 강국인 바로 일본이다. 최근 일본은 자국 내 로컬 브랜드들이 엄청나게 크게 성장하였으며, 내수 시장 물건들의 퀄리티는 다들 알 것이다. 일본인들 특유의 꼼꼼함이 물건에서도 보인다. 이렇게 디자이너들 혹은 전 세계의 패션을 상징하는 국가들이 좋아하는 일본의 디자이너와 브랜드 특히나 15년에는 언던커버 비롯해 더솔로이스트, 논네이티브, 언유즈드, 비즈빔(월래 인기가 많아서 망성였다.), 더블유탭스 엄청난 일본 브랜드들이 세계의 유명 셀렉샵에 컨택이 되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번 시즌 또한 기대가 된다. 그런 의미에서 16년 "당신이 알아야 할 일본 브랜드"를 소개하려 한다. (하이 스노 비티 추천 솔직히 애매한 부분도 상당히 존재한다.) Sasquatchfabrix. - http://sasquatchfabrix.com/ 다이스케 요코야마에 의해서 전개되는 Sasquatchfabrix은 인본 전통의복인 기모노에서 많은 영감을 얻어서 만들어지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전통적인 의복의 특징을 많이 가지고 있으며, 이들은 오지널리틱한 디자인의 베이스가 아닌 일본 전통복을 모티브로 한 현대적인 재해석을 추구하고 있다. Bed J.W. Ford - http://www.bedjudewillford.com/ 신페이 야마기시는 자신의 빈티지 샵에서에 일을 하며, Bed J.W. Ford를 탄생 시켰다. 신페이 야기시는 드리스반노튼, 겐조, 요지야마모토 디자이들을 좋아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상당히 그들의 옷들과 닮은 구석이 있다. 2011년 케이스케 코사카와 진행을 시작했으며(4년이 지났다.) Bed J.W. Ford 전처젝인 룩구성은 현대적이면서 유행을 따르는 옷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오버사이즈의 코트 그밖의 라이더재킷, 테이퍼드핏의 밴딩팬츠등을 만나 볼 수 있고, 룩북에서 볼 수 있듯이 조던같은 신발들을 주로 착용하였다. 그만큼 대중에 많이 어필하려는 컨템포러리 느낌의 브랜드라 할 수 있다. Freak’s Store - http://www.freaksstore.com/ 일본 여행을 해보시거나, 혹은 일본의 셀렉샵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보고 가보셨을 숍이다. 그만큼 특히 일본 20대의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셀렉샵으로 86년도에 처음 문을 열었다. 셀렉샵이기에 역시나 다양한 브랜드들을 취급하고 있으며, 챔피언 등과 같이 일본 내셔널 브랜드들과의 콜라보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특히나 이들 스토어에서 만드는 PB 상품들은 특히나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들의 옷들은 아메리칸 캐주얼과, 밀리터리, 아메리칸 서브컬처들을 기반으로 한한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이다. 더욱더 이브랜드를 주목해야 할 점은 가격대가 매우 저렴하다는 사실 옥스퍼드 셔츠 피시 테일 파카 제품을 100달러 초반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나 일본의 밀리터리 제품들의 복각률은 매우 높다 그리고 그것을 현대적으로 잘 만든다. 소재감뿐만 아니라 디테일적인 면에서도 아무튼 일본에 가면 한 번쯤은 꼭 가봐야할 샵중에 하나로 추천한다. 아마 지갑이 열렸다 닫혔다를 반복할듯하다. Magic Stick Entertainment - http://www.magicstick-xxx.com/ 50센트의 노래 Magic Stick(남자의 중요 부위)에서 브랜드 네임을 따왔다고 한다 09년도에 시작한 Magic Stick Entertainment는 전혀 일본 냄새 안 나는 브랜드이다. 이게 일본 브랜드야?라고 할 정도의 일본 감성 0% 할 수 있다 최소한 이번 시즌 만큼은 그러하다. 90년대 미국의 스트리트 문화를 기반으로 전개하는 매직 스틱 엔터테인먼트이다. 처음에는 나도 미국이나 유럽 쪽 브랜드인 줄 알았지만 찾아본 결과 일본 브랜드라고 하기에 상당히 의아하기도 하였다. Wacko Maria/GUILTY PARTIES - http://www.wackomaria.co.jp/ 일본 로컬씬에서 모르면 간첩이다. 와코마리아 이미 너무나 유명한 준 메이저 브랜드인데? 왜 여기에 실렸는지는 모르겠다. 사실 몇해 동안은 실패를 맞보았다. 비슷한 류의 브랜드인 네이버후드, WTAPS등의 혹은 해외 브랜드들의 선전으로 많이 밀려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해외샵이나, 최근 국내 갤러리아 백화점에도 입점되었다. 자신들의 색을 제대로 가지고 있으며, 이들의 디자이너들 또한 이력이 독특하다. 축구선수 출신의 두 사람 노부히로 모리, 케이지 이시즈카 전개하는 브랜드이다. 음악, 영화, 와인, 여성, 친구들에게서 영감을 얻는 다고 한다. 시작한 지는 05년도에 시작으로 하였으며, 이들은 아메리칸 기반의 웨어러블 한 옷을 만들어내고 있다. 20부터 30대 40대까지 즐겨 찾을 수 있다. 그만큼 큰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브랜이다. 특히나 그들의 상징인 마리아가 등에 그려지가 박혀있는 아이템들은 대중들에게 큰인기를 얻었고, 꾸준히 스테디모델들로 나오고 있다. 최근 지드래곤이 입엇다 큭큭 내 맘대로 패션 포스팅 "MY. ROOM." MY. ROOM. INSTAGRAM @Whitefang_godfather
어머니의 편지
프랑스의 공군 조종사이자 외교관, 소설가였던 로맹 가리는 어렸을 때 어머니가 장신구를 팔아서 겨우 생계를 이어 나갈 만큼 가난했습니다. ​ 힘겨운 어린 시절이었지만, 어머니는 늘 로맹 가리에게 희망의 말을 전해주며 용기를 북돋워 주었습니다. ​ “너는 훌륭한 소설가도 되고 외교관도 될 거야.” ​ 시간이 흘러 공군 조종사가 된 로맹 가리는 국가의 부름을 받고 전쟁터로 떠나야 했습니다. ​ 그의 어머니는 전쟁터에 있는 아들에게 계속 편지를 보내서 아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 “무엇이든지 네가 마음먹은 대로 분명히 이루어질 거야.” ​ 어머니는 편지로 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려고 애썼습니다. ​ 아들은 3년 동안 어머니를 만나지 못했지만 어머니의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를 계속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 고향으로 갈 때쯤에는 이 편지가 250통에 이르렀습니다. ​ 그런데 마지막 편지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 “아들아, 내가 한 잘못을 용서받을 수 있다면 좋겠구나.” ​ 어머니가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다는 것인지 그는 상상이 가지 않았습니다. ​ 마침내 전쟁이 끝나고, 그는 많은 훈장과 공군 대위 계급장을 달고 고향으로 달려갔습니다. ​ 하지만 그를 반겨줄 어머니는 안 계셨습니다. 어머니는 이미 돌아가신 것이었습니다. 아들에게 보낸 250통의 편지는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의 10일 동안 아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서 온 힘을 다해서 미리 써 놓은 것이었습니다. ​ 그리고 이웃에게 1주일 간격으로 편지를 아들에게 보내 달라고 부탁해 놓았던 것입니다.   자신의 죽음을 목전에 두고도, 아들에게 희망을 담은 편지를 온 힘을 다해 써 내려갔던 어머니… ​ 그 어머니의 한없는 사랑을 우리는, 어떻게 다 알 수 있을까요? 우리가, 평생 살면서 조금이나마 닮아갈 수 있을까요…   # 오늘의 명언 저울의 한쪽 편에 세계를 실어 놓고 다른 한쪽 편에 나의 어머니를 실어 놓는다면, 세계의 편이 훨씬 가벼울 것이다. – 랑구랄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