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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새로운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공유숙박운영자편
집, 자동차, 사무실 공유에 이어 최근 부엌을 공유하는 공유 주방까지 등장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공유하는 형태의 경제활동이 일어나고 있다. 이 중 일반인이 쉽게 접근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분야가 바로 공유숙박이다.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는 여성이 자본이나 투자 없이도 수익사업을 할 수 있는 공유숙박운영자 직업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6월 2일까지 1기 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공유숙박은 주거지 일부를 타인에게 빌려주고 이용료를 받는 숙박 서비스업이다. 대표적으로 에어비앤비(Airbnb)라는 온라인 플랫폼에 공유숙박 서비스를 등록하고 많은 이들이 수익을 내고 있다. 기존 숙박보다 비교적 저렴한 비용이라 많이들 찾아 이용하는 편이다. 이번 직업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공유숙박운영자편 1기는 6월 14일부터 6월 25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공유숙박 A부터 Z까지 직업탐색, 공유숙박업 현장 온라인 견학, 공유숙박 등록, 세금, 법률, SNS마케팅 전략, 베드메이킹, 조식만들기 등 현장체험 실습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체험 수료 이후에는 씨앗동아리 활동을 하며 본격적인 수익활동을 하게 된다. 공유숙박운영자 직업체험 1기 신청은 오는 6월 2일까지로 공유숙박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수강료 전액 부산시 지원. 접수신청은 신분증 지참하여 센터 내방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여 이메일(pm102385@naver.com)로 발송하면 된다. 공유숙박에 관심이 있거나 더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051-702-9199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직업체험프로그램 공유숙박운영자편 2기 모집은 6월 30일까지이며, 교육은 7월 12일부터 7월 23일까지 진행된다.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공유숙박 #공유숙박운영자 #에어비앤비 #직업탐색 #직업체험 #베드메이킹 #조식만들기 #현장체험 #씨앗동아리
[책추천] 말하는 힘이 필요할 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상대의 말을 경청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때론 말하기에 힘이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말하기의 힘이 되어줄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교수, 강의, 시험이 없는 그곳 '세인트존스' 꾸준한 독서와 치열한 토론이 만들어내는 배움의 즐거움 세인트존스의 고전 100권 공부법 조한별 지음 ㅣ 바다출판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nuet7C 하버드에서 100년간 이어온 말하기 비법 말하는 능력, 설득하는 힘의 마법같은 노하우 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 류리나 지음 ㅣ 리드리드출판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R5ty3u 책상 앞이 아닌 나의 목소리로 의견을 전달하고 싶을 때 발표 공포증을 극복하기 위해 도움 줄 책 난생처음 토론수업 이주승 지음 ㅣ SISO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aNUOug 하브루타란 공부하는 파트너를 가지는 것 자발적 토론으로 두뇌를 자극하는 공부법 하브루타 독서토론 교과서 이은주 지음 ㅣ 라온북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dXMKJw 책을 다 읽고도 왜 부족함이 느껴질까? 독서 후 토론으로 말하는 힘까지 더해줄 책 질문하는 독서의 힘 김민영 외3인 지음 ㅣ 북바이북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3bziM5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eDdf61
[생활영어] 한국음식이 먹고 싶어요
■ 하루한문장 I feel like eating some Korean foods [아이 필 라익 이팅 섬 코어리언 푸즈] 한국음식이 먹고 싶어요 *eat[동사] : 먹다 *Korean food[명사] : 한국음식 한국음식이 먹고 싶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I feel like ~ ing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feel like ~ ing [아이 필 라익 ~ ing] ~ 하고 싶어요 핵심패턴I feel like ~ ing 는 ' ~ 하고 싶어요 ' 라는 의미로 어떠한 일을 하고 싶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feel like + ing(동명사) like 뒤에는내가 하고 싶은 어떠한 일을 동명사(동사ing)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I feel like eatingpizza now [아이 필 라익 이팅 핏서 나우] 지금 피자 먹고 싶어요 *pizza[명사] : 피자 2. I feel liketakinga shower right now [아이 필 라익 테이킹 어 샤워 라이트 나우] 지금 바로 샤워를 하고 싶어요 *take a shower[숙어] : 샤워를 하다 3.I feel like sleepingright now [아이 필 라익 슬리핑 라이트 나우] 지금 자고 싶어요 *sleep[동사] : 자다 4. I feel like brushing my teeth [아이 필 라익 브러슁 마이 티쓰] 이를 닦고 싶어요 *brush[동사] : 칫솔질을 하다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들여름달(5월)에 알고 쓰면 좋을 토박이말]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들여름달 #5월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들여름달(5월)에 알고 쓰면 좋을 토박이말]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만큼 빠르게 무지개달(4월)이 갔습니다. 어느새 덥다는 말이 입에서 절로 나옵니다. 다가오는 어린이날이 여름이 비롯된다는 ‘들여름(입하)’이라고 하니 그럴 만도 하다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들여름달(5월)에 알고 쓰면 좋을 토박이말을 알려 드릴 테니 알아두셨다가 앞으로 자주 써 보시기 바랍니다. 들여름달(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바다의 날과 같이 토박이말로 된 기림날이 많은 달이기도 합니다. ‘어린이날’에는 앞날의 꿈나무들인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을 꾸고 키울 수 있도록 해 주는 일과 함께 언니와 아우가 서로 띠앗이 좋게 지낼 수 있도록 북돋워 주는 일에 함께 마음을 쓰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이런 내리사랑이 오롯이 이어져서, ‘어버이날’에는 늘 아들, 딸을 그느르라 몸과 마음을 바치시는 어버이를 챙겨 드리는 올리사랑으로 꽃을 피우는 뜻깊은 달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온 나라 곳곳에 구순한 집안이 넘쳐날 것입니다. 날이 갈수록 빛이 바래는 느낌이 더해지는 ‘스승의 날’이지만 늘 참되고 바르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의 배움을 돕고 깨우쳐 주신 스승님께 고마운 마음을 이어 드리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부처님 오신 날’에는 하늘마음으로 미움, 다툼, 슬픔과 같은 안 좋은 마음이나 말을 감싸 안을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뭇짐승의 먹이가 되는 풀이 무럭무럭 잘 자라는 풀커(소만)에는 ‘부부의 날’이 겹쳤습니다. 아직까지 ‘부부의 날’로 불리지만 언젠가는 ‘가시버시의 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서로 다른 두 사람이 가시버시가 되어 같은 보금자리에서 한뉘를 사랑으로 가득 채우며 사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가득한 누리가 되길 바랍니다. ‘바다의 날’ 무렵이 되면 더위를 식히려고 시원한 바다를 찾는 분들도 많아질지 모르겠습니다. 난바다 구경은 쉽지 않겠지만, 든바다 구경을 하면서 여름을 즐기실 수 있을 것입니다. 1)들여름: ‘입하’를 다듬은 말 2)들여름달: 5월을 다듬은 말 3)기림날: ‘기념일’을 다듬은 말 4)띠앗: 언니 아우가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우애 5)내리사랑: 손윗사람이 손아랫사람을 사랑함. 또는 그런 사랑 6)올리사랑: 손아랫사람이 손윗사람을 사랑함. 또는 그런 사랑 7)오롯이: 모자람이 없이 온전하게 8)그느르다: 돌보고 보살펴 주다 9)구순하다: 서로 사귀거나 지내는 데 사이가 좋다≒화목하다 10)하늘마음: 하늘처럼 맑고 넓고 그윽한 마음 11)풀커: ‘소만’을 다듬은 말 12)가시버시: ‘부부’를 뜻하는 토박이말 13)보금자리: 지내기에 매우 포근하고 아늑한 곳을 빗대어 이르는 말 14)한뉘: 살아 있는 동안≒한평생 15)난바다: 뭍(육지)으로 둘러싸이지 아니한, 뭍에서 멀리 떨어진 바다≒원해 16)든바다: 뭍(육지)으로 둘러싸인, 뭍에서 가까운 바다≒근해 4354해 무지개달 서른날 닷날(2021년 4월 30일) 바람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