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cazon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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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벨을 보고.

다이빙벨을 함께 본 우리는 각자 두 가지 생각과 행동을 했다. 그는 지금까지 괜찮을 거라고 애써 외면했던 뉴스들이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걸 알고 국가에 속고 있다는 배신감과 함께 너무나 화가 난다고 말했다. 그리고 다이빙벨과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이야기를 주변 동료들과 링크를 공유했다. 나는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다이빙벨의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한 의문을 해결했고, 굉장히 소액이긴 하지만, 생각만 해왔던 고발뉴스의 후원을 당장 실행했다. 그래서 같이 보길 정말 잘했다는 확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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