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g9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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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별빛처럼

2015.08.09 어느 일상 속에서 구름 한점 없는 하늘을 보다가... 오늘은 모두가 구름 한점 없는 하늘처럼 맑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랄께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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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기분좋아지는 글이다 ....
칠흙같이 어두운밤 하늘도있다는걸 아는 그런사람이되었음 좋겠다" 이 구절이 맘에드네요.^^* 아이를 위한 시인데 첫구절은 나에게 조언이되는듯한 말같기도..ㅋ
@dbdms3800 내 자신 스스로가 떳떳해야 누군가에 부모가 될 자격이 주어진다 생각합니다 ㅎ 힘내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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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잘 운전하기(ft.집착 두려움 브레이크) 자전거를 배울때 자꾸 급브레이크를 잡는다. 넘어져서 무릎이 까인다. 자동차 운전을 배울때 급브레이크를 밟는다. 그래서 뒷차와 부딪친다. 스키를 배울때 자주 급엣지를 준다. 그래서 벌러덩 눈밭에 구른다. 처음에는 브레이크 사용법을 배운다. 자전거가 익숙해지면 하늘을 향해 양팔을 벌릴수 있는 진정한 자유인이 된다. 자동차가 익숙해지면 창문을 열고 주변 풍경을 감상할 여유가 생긴다. 스키가 익숙해지면 엣지 없이 멋지게 바람을 맞으며 활강을 할수 있다. 브레이크는 생명을 지키는 제동장치이다. 두려움으로부터 나를 보호할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 자주 브레이크를 밟는다. 사실 이제는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도 되는데 여전히 초보 운전자처럼 긴장한채 브레이크를 밟는다. 자신에게... " 내 인생은 이미 망쳤어" " 완벽하지 않으면 안할테야 " " 사람들한테 인정받아야해" " OO 달성 못하면 난 패배자야" " 이게 다 엄마 아빠 때문이야" " 난 멍청이라서 안될거야" " 이러다 큰일 나는거 아닌가 ㅠ" 타인에게... " 엄마가 하라는대로 하란 말이야" " 쓸데 없는 생각하지 말고 공부나 해" " 너는 할줄 아는게 뭐가 있니?" " 아무데도 가지 말고 내 곁에만 있어" " 나는 네가 항상 걱정이 돼" " 지금 딴 사람 만나는거 아니야" 이렇듯 우리는 자신의 삶에 너무 쉽게 브레이크를 밟아버린다. 이렇게 우리는 타인의 삶에 너무 쉽게 브레이크를 밟아버린다. 실제 위협이 오기전까지는 아름답게 멋지게 운전하도록 놔두는게 맞지 않을까? 그것이 자신에 대한 믿음(존중)이며 타인에 대한 믿음(존중)이다. 그렇지 않으면 내 삶이 숨 막혀 온다. 브레이크만 밟다가 아무데도 가지 못한다. 남들의 자유로운 여행을 부러워할 뿐이다. 그냥 인생이 가다 서다만 반복할 것이다. 정체된 인생이다. 고인물은 결국 썩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나로 인해서 타인이 숨 막힌 삶을 살게 된다. 아들의 자전거에 올라타서 내 맘대로 브레이크를 밟아버린다면.. 남편(아내)의 자동차에 타서 운전대를 함부로 돌려버린다면... 처음에는 한두번 허용해주겠지만 나중에는 엄청난 갈등과 다툼이 발생한다. 이제는 생명을 지키는 제동장치가 아니라 지나가는 사람 발목을 거는 수준의 태클을 걸어서는 안된다.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 내 인생에 태클을 걸지마 " 삶은 어차피 부딪치고 넘어지는 과정의 일부이다. 알수 없는 세상을 살아간다. 그렇다고 매일 브레이크를 밟으며 굼벵이처럼 살아가야 하는가? 집착 두려움 욕심 간섭 비난 지적 잔소리 그래서 자신을 통제하려고 하고 타인을 통제하려고 애 쓰며 살아간다. 그렇게 살면 무엇이 남겠는가? 겁 먹은 한 사람의 재미없는 아쉬움 가득한 일기장만 남는다. 호스피스 브로니 웨어는 말기암 환자들이 죽어가면서 남겼던 유언을 정리하였다. 죽을때 후회하는 다섯가지 첫번째 : 내 뜻대로 살걸 두번째 : 일좀 덜할걸 세번째 : 감정 표현좀 하고 살걸 네번째 : 친구들 좀 챙길걸 다섯번째 : 좀더 도전하며 살걸 . . . .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결국 본인이 선택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두려움 뒤에 숨어서 도전하지 못한 것을 후회함 평생 브레이크만 밟고 살아간다. 그것이 평범한 삶인줄 알고 살지만 결국 후회뿐인 삶일수도 있다. 자동차를 타고 가파른 경사길을 내려갈때 브레이크에서 발을 놓아버리고 그 속도에 내 몸을 맡겨버릴때 그 상쾌함과 자유로움은 어떨까? 100미터 번지점프대 위에서 아름답게 나를 던질때의 그 시원함은 어떨까? 군대시절 낙하산을 3번정도 탔는데 세상을 다 가진듯한 자유로움을 느꼈다. 비행기안에서는 죽을듯 무서웠지만 막상 하늘에 나를 맡겼을때 그 황홀함은 이루 말할수가 없다. 놓아 버려야 한다. 두 손으로 꽉 쥐고 있는 그것을 말이다. 과거의 오래된 기억들을 말이다. 일어나지 않을 미래의 불안들을 말이다. 미움 분노... 내 인생을 막고 있는 그것들도 놓아줄수 있어야 한다. 내 인생이 훨훨 날아갈수 있도록... 나로 인해서 다른 사람이 수시로 브레이크를 밟지 않도록... 실제 교통사고는 돌이킬수 없는 끔찍한 일이다. 신호등과 앞차와의 간격등을 고려해서 브레이크를 수시로 밟아야 한다. 우리가 지금 운전하는 인생 자동차는 그렇지 않다. 우리의 무의식에는 믿을수 있는 자동항법장치가 심어져있다. 내가 용기있게 나아가주기만 하면 내가 원하는 목적지로 안내해줄 것이다. 내가 나를 붙잡지 말자. 내가 타인을 붙잡지 말자. 각자가 그렇게 살아간다면 더이상 브레이크 없이 우리는 자유롭게 행복하게 살아가지 않을까? 우리는 어찌보면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부딪칠 일이 없다. 그래서 브레이크를 놓아도 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설 연휴때 읽기 좋은 상식과 지식이 빵빵해지는 책 3
2020 새해 들어 상식과 지식을 담은 도서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교양서는 본인의 지적욕구를 충족시켜 주기도 하지만 상대방과의 대화를 열어주거나, 딱딱한 관계를 부드럽게 풀어주는 데도 아주 많은 도움이 된다.  최근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도서 3권의 재미있는 공통점은 모두 제목이 긴 게 특징이다. 설 연휴때 이 중 하나만 골라 읽어도 이미 당신은 상식과 지식의 최강자가 될 수 있다. 1.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시리즈 내가 아는 상식은 과연 진짜일까? 로 부터 출발해 우리에게 잘못 알려진 상식을 바로 잡고 진짜 상식의 놀라운 반전을 소개한 조홍석 저자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은 벌써 3권이 출간되었다. 1권은 일상생활편(의,식,주, 스포츠), 2권은 과학 경제편(천문,지리,교통,경제), 3권은 언어 예술편(언어, 미술, 음악, 영상매체) 으로 구성되어 거의 교양 백과사전 수준이라 할 수 있다. 저자 특유의 스토리텔링을 따라가다 보면 평범한 지식과 놀라운 상식이 뜻밖의 지점에서 만나게 되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사진과 그림 그리고 톡톡 튀는 일러스트가 가미되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는 장점이 있다. 요즘 라떼 이즈 홀스로 일컬어지는 '꼰대'를 지칭하는 단어도 책에는 그림과 함께 다음과 같이 소개되었다. ...'꼰대’가 일본어에서 유래한 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알고 보면 원래는 프랑스어로 백작을 의미하는 ‘콩테(comte)’가 일본식 발음으로 와전된 것입니다.  이완용 등 매국노들이 일본으로부터 백작 칭호를 받고는 스스로를 ‘꼰대’라 칭했다네요.  그래서 그 후부터 완장 찬 후 뻐기는 짓을 하는 이들을 비꼬며 ‘꼰대짓’ 한다고 부르던 게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겁니다... 2.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수업 365> 이 책은 역사, 문학, 미술, 과학, 음악, 철학, 종교에 이르는 일곱 분야의 지식을 하루에 한 페이지씩 1년 365일 동안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교양사전이다. 책을 펼치면 내가 원하는 제목이나 주요 키워드에 맞춰 한 페이지씩 읽을수 있게 간편하게 편집되었다. 예를 들어, 156페이지 제목은 시간이다. 상단에는 146 / 토요일 / 철학 / 시간으로 표기되어 있고 그 아래로 시간과 관련된 설명이 있다. 과연 어떤 내용이 있을까? ...인간이 시간을 어떻게 경험하는가의 문제도 철학의 주된 연구 주제다. 우리는 흔히 "시간이 흐른다." 라고 말한다. 정말 그러한가? "지금이 현재이다" 라는 말은 언제 하든 상관없이 항상 참이다. 다시 말해, 현재는 우리가 있는 시간이다. 어떤 철학자들은 우리가 특별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즉 우리가 현재를 살아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믿는 철학자들에게 시간은 흐르는 것이 맞다. 일부의 시간이 과거이고, 그 다음은 현재이며, 나중이 미래가 되는 것이다... 3.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0> 흔히 '지대넓얕' 으로 칭하는 이 시리즈는 1,2권의 대성공 이후 5년 만에 3권에 출간되었다. 그런데 3이 아니고 0이다. 저자는 진정한 지적 대화를 하고 싶다면 제일 먼저 접해야 하는 가장 근본이 되는 지식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의 목차는 우주의 탄생부터 시작한다.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전체를 관통하는 중요한 단어 두개 정도는 기억해 두는 것이 좋겠다. 어려운 단어는 아니다. '위대한 스승들'과 '거대 사상'. 이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우선 위대한 스승들은 인류 역사 이래 여러 시대와 장소에서 탄생한 현명한 사람들을 말한다. 그들은 다양한 사상을 말했고, 철학과 종교를 일어서게 했다. 인류에게 올바름이 무엇인지 말해주었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주었다. 그들의 가르침은 과학과 기술의 첨단을 살아가는 오늘날의 현대인에게까지도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류의 역사가 오래된 만큼 위대한 스승들도 수없이 탄생했지만, 이 책은 그중에서 '축의 시대'라 일컬어지는 기원전 5세기를 전후해서 활동한 현자들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척.
귀닫고 눈감고 아침에 눈떠져 당신과 함께 어떤 날엔간 절절하게 눈뜨자마자 가눌 수 없는 그리움과 밀려오는 서러움에 속 울음 근데 . 오빠 어느 순간 아프다고 아파서 나 좀 봐달라고 애원하고 때쓰기 미안한 맘 면목? 이표현도 시르지만 그게 어울릴 듯한 너무 미안하고 미안해서. 그래 오빠 표현대로면 기댈 곳이 필요했었는 지도 모르겟네.. 당신이 주신사랑에 그 늦어 버린 깨닳음에 당신에게 행여 이런 내가 무엇을 안겨 줄 수 있을 지 고민고민. 그러다 문득 수 많은 생각과 고민과 삶과 삶속에서 살아내야 함으로 돈, 한번도 당신이 소중함이나 당신에 대한 존중이 그 따위 것에 후.. 내 남자의 자존심 내 남자에 대한 존경심 내가 세상에서 믿고 내 속을 풀어 속속들이 보여도 당신하나만 세상에서 내편이 되게 해달라고 같은 곳 같은 방향 바라보며 걷게해달라고 당신보며 손잡고 평생 흰머리가 날때까지 쌍둥이 아들둘 땡하니 낳아놓고 둘만 평생 행복하게 지지고 복으며 당신만 당신만 내 옆에 주신다면 기도했어.. 몇일 전 나 당신이 나에게 혹여 혹시나 올꺼란 아. 순간 순간 허상일 지 모를 당신이 날 걱정스러운 듯 바라보는 시선을 느낄때면 정말. 허상에 기대 이젠 불러도 대답없는 당신 향해 안아주고 보듬고 행복하고 행복할 수 있을 줄알았어 그리고 불나방같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내가 당신 옆에 누 되지 않도록 생각하고 생각했는데 오빠. 나 걸을껀데 당신 오지 않을 나 가도 열리지 않을 그 문에서 어떤 주문도 어떤 생각도 어떤 마음도 이제 듣지 않으려고요 당신 상처 당신 외로웠을 수 많은 밤 찢길 듯 고통이고 아팟지만 그 상처 그 맘 가지고 당신옆에 갈 순 없었으므로 나 진정 해맑게 당신에겐 웃고 싶었음으로 굳이 노력이 아니었겟죠 당신이 내게주 신 사랑이 커서였을꺼라 그 사랑과 그 마음과 내가 먼저 놓아 수수.. 수수..헤아릴 수 없던 날들.. 되돌릴 수도 더는 차가워 지거나 이해되는 맘이 아닌 나 혼자걸으며 웃는 방법 익혀나가볼께 사랑은 구걸이 아님을 내가 행복하고 싶고 행복해져야 한다는 걸 당신 나에겐 너무 달콤하고 과분하시지만 고슴도치처럼 날 찌르고 아파도 견디지 못해 또 손 놓아 버리 는 날 버리세요. 이제. 죄송했어요. 미안해요.. 안녕. 내 사람. 내 사랑.
건강한 수면비법
오늘도 혹시 잠 못드는 당신을 위한 건강한 수면비법 불면증은 누구나 경험하기 때문에 매우 쉽게 생각하지만 불면증이 오래되면 피로가 누적될 뿐만아니라 고혈압이나 당뇨, 심장병 심지어 치매까지 연결될 수 있다. 물론 낮에 많이 졸릴 수 있어 졸음운전이나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으니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질 높은 수면을 위한 극복방법 1. 잠을 잘 때는 반드시 불빛을 차단하자. 잠을 자는 동안에 빛에 노출되면 멜라토닌 분비가 떨어져 자주 깨게 될 수 있다. 잠들 때나 잠자는 중간에 빛에 노출 되지 않도록 특히 컴퓨터나 휴대전화불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티비나 스마트폰은 수면을 방해하는 백색 자외선을 방출하는 데 이것이 눈의 신경조직을 자극하여 깊은 잠에 빠지는 것을 방해한다. 잠을 잘 때는 어둡고, 조용하며 선선한 공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2. 멜라토닌을 만드는 세라토닌 성분이 함유된 음식을 먹는다. 멜라토닌은 잠자는 동안 분비되는 수면 호르몬으로 잠을 잘 들게 하고 깊은 잠을 유도한다. 멜라토닌은 낮 동안 햇빛에 많이 노출될 수록 잠 자는 동안 분비가 왕성해져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는데 세라토닌 성분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여 멜라토닌 생성을 유도할 수도 있다. 땅콩이나 호두와 같은 견과류에 많이 들어 있으며 토란, 생강, 토마토, 바나나를 통해서도 섭취가 가능하다. 3. 배부름도 허기도 모두 NO 너무 허기지거나 배부른 상태에서도 깊은 잠을 이루기 어렵다. 자기 전 과도한 음식을 섭취할 경우 소화기관을 음식물을 소화시기기 위해 지속적인 운동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뇌도 마찬가지.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잠들기 3~4시간전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초콜릿 같은 당분이 많은 식품의 경우 각성효과가 있어 저녁이후에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4. 가벼운 운동 후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한다. 너무 격한 운동은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오히려 잠에서 깰 확률이 많아지므로 스트레칭과 같은 가벼운 운동을 통해 몸의 온도를 높여주고 따듯한 물로 샤워를 함으로써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숙면을 유도한다. 5. 침구류에도 신경을 쓰자. 이불과 요는 실내 기온이 적정하더라도 보온성이 있고 가벼운 것이 좋다. 잠을 잘 때는 대새량이 일상 활동시보다 현저하게 떨어져 체온이 내려간다. 또 건강한 사람은 하룻밤에 20~30회 정도 뒤척이며 한 컵 정도의 담을 흘리기 때문인데 침구류도 면 섬유가 혼한된 것이 적당하다. 베개는 베고 누웠을때 자신의 주먹정도 높이가 좋다. 베개를 뒤통수와 어깨 사이에 놓아야 하며 베개 폭도 어깨폭보다 길어야 하며 목이 자연스러운 커브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6. 천연 아로마를 이용하자. 합성오일로 된 아로마가 아닌 천연에센셜오일을 구입하여 분무기에 물과 오일을 섞어 두었다가 취침 전 침구류에 뿌려주면 살균소독도 가능하며 편안한 잠자리를 도와준다.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
불상이 이렇게 힙하다고요? : 남해의 관음
오늘은 인터넷에서 우연히 만난 불상이 진짜 . . 너무나도 힙 ! 해서 소개하려고 모셔왔습니다 ㅎ_ㅎ 어~ 왔니? 성불해 ㅎ 남해의 관음 (Guanyin of the Southern Sea) 요나라(907-1125) 또는 진나라(1115-1234) 시대에 제작된 이 어마어마한 포스의 목조 불상 . . 여러분도 느껴지시나요 ? 저 당당한 자세에서 느껴지는 멋짐이 ✨ (눈부셔 . . ) 지금 이 불상은 미국의 넬슨앳킨스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고 해요 ! 비록 저는 기독교지만 불교미술만의 포스와 분위기가 넘흐 넘흐 좋아서 가끔 찾아보는데, 이만큼 강렬한 관음보살은 처음 *_* 241.3 × 167.64 × 110.49 cm의 작지 않은 크기로 실제로 보면 위엄 쩔 듯 ? ! 자, 여기서 잠깐 ! 불교알못들을 위해 준비한 . . Q. 관음보살이 누군데요 . . ? A. 관음보살은 불교에서 석가모니 전세의 스승이었는데  중생 구제를 위해 스스로 부처에서 보살이 되었다고 하며, 대자대비한 마음으로 중생을 보살피는 보살로서 오래전부터 한중일에서 깊은 신앙을 받아왔다고 해요 :) 특히 하층민 사이에서 널리 신앙되었는데,  지장이 지옥의 중생을, 미륵이 내세의 중생을 구제해주는 보살이라면  관세음보살은 현세의 고통을 없애주는 보살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 tmi : 일본에서 가끔 볼 수 있는 '카논(かのん)'이라는 이름은 관음보살을 뜻하는 '칸논(かんのん)'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카메라 회사 캐논(canon)의 이름도 여기서 따왔다고 합니다 헤헤 관세음보살의 원래 성별이 무엇인지는 학계에서 아직 논란이 있는데, 초기에는 남성으로 묘사되다가 점점 여성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 ~ 끝 ~ 자 그럼 이제 믓 ! 쨍이 ! 관음보살님의 비주얼을 조금 더 살펴볼까요 ? 헛 . . 개인적으로 진짜 좋아하는 사진 ! 정말 너무 멋있으시다고요 ㅠ.ㅠ 어떠신가요 ? 여러분도 저처럼 관음보살상의 치명적인 매력에 빠지신 건 아닌지 . . 😎 추가로 비슷한 포즈의 다른 불상들도 있길래 마구마구 찾아왔습니다 *_* 같은 포즈 다른 느낌이랄까요 ? 헤헤 이쯤되면 저는 그냥 포즈 덕후인 것 같기도 하고 ^.^ 헤헤 . . 암튼 오늘은 뭔가 어떻게 마무리해야 될지 감이 안 잡혀서 🤣 모두 명절 잘 보내세요 ♥︎
기해년 장수 하는 비법 38가지
밝은 마음으로 살라. 마음이 밝아지면 몸에 병이 발붙이지 못한다. 병을 두려워 말라. 병 때문에 죽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 때문에 죽는다. 불평을 하지 말라. 불평을 가장 좋아하는 것은 저승사자이다. 손발을 부지런히 움직여라. 손발이 건강해지면 온 몸이 건강해진다. 열심히 웃어라. 웃다보면 즐겁고 즐거우면 활력이 넘친다. 열 받지 말라. 열을 잘 받는 사람이 쉽게 간다. 음식을 적게 먹어라. 소식하는 사람이 오래 산다. 일을 즐겁게 하라. 즐겁게 일하면 인생이 천국이 된다. 오래 살려면 담배를 끊어라. 담배처럼 백해무익한 것도 드물다. 헬스클럽에 갈 필요가 없다. 맨손체조가 헬스클럽이다. 마음을 안정 시켜라. 충격처럼 위험한 것도 없다. 호기심을 가져라. 호기심은 젊음을 만든다. 끊임없이 머리를 써라. 머리를 쓰면 치매가 예방된다. 술은 보약이다. 그러나 적당히 먹어라. 신앙을 가져라. 자신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된다. 마음을 느긋하게 먹어라. 성질 급한 사람이 먼저 간다. 부부 사랑에 힘써라. 사랑의 열도가 높아지면 20년 더 산다. 고민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면 고민하지 말라. 고민은 생명을 좀 먹는다.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미움은 자신의 피를 탁하게 하여 없던 병도 끌어들인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 밤 늦게까지 자지 않으면 노화가 빨리 온다. 아침에 일어나 생수를 3잔 마셔라. 좋은 물은 인삼 녹용보다 더 좋은 보약이다. 틈이 있으면 흙을 밟아라. 자연처럼 위대한 의사도 없다. 잠을 잘 자라. 잘 자는 사람이 건강하다. 무리를 하지 말라. 무리를 하면 무리가 생긴다. 의사 친구를 사귀어라. 의사는 내 생명을 지켜주는 파수꾼이다. 음식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어라. 피가 되고 살이 된다.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괴로워 말라. 괴로움이 피를 말린다. 수양되는 글을 읽고 또 읽어라. 수양된 만큼 장수한다. 봉사하는 데 앞장 서라. 봉사하는 마음이 축복이다. 매일 밝고 힘찬 노래를 1곡씩 불러라. 살아있는 기가 온 몸에 생겨난다. 맑은 공기를 마셔라. 숨을 잘 쉬어야 장수한다. 고독은 병을 만든다. 좋은 친구를 사귀어라. 화내지 말고 이해하라. 이해하는 사람에게 생명 에너지가 생성된다. 편식하지 말라. 편식은 단명의 원인이다. 그 날 있었던 좋은 일만 기록하라. 넘치는 의욕이 장수를 보증한다. 할 일이 없어도 움직여라. 좋은 차도 오래 세워 놓으면 폐차가 된다. 좋은 취미를 길러라. 즐거움이 살 맛나는 세상을 만들어 준다. 희망을 가져라. 희망대로 이뤄진다.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 기쁨의 기술 ☞ http://bit.ly/2DNmr7f ★ 영혼을 일깨우는 벗을 찾아라 ☞ http://bit.ly/2DR1iZC ♥오늘의 고사성어 ★ 전전반측(輾轉反側) ☞ http://bit.ly/2F0u6k7 ♥100세시대 건강 비결 ★ 위장을 좋게 하는 세가지 방법 ☞ http://bit.ly/2EYdsS3 #좋은글톡 #카카오talk으로 공유하기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공감능력 기르는 방법(ft.빙의 기법)
공감능력 기르는 방법(ft.빙의 기법) 공감共感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능력중 하나이다. "타인의 생각이나 감정을 함께 느낄수 있음" 공감능력은 누군가가 힘들어할때 같이 울어주는 것만을 말하지 않는다. 어설픈 연민이나 동정과는 다르다. 그 사람의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함께 느낄수 있는 심리상태이다. 배려심이 많다. 마음의 여유가 있다. 인간을 사랑한다. 이타적이다. 자존감이 높다. 이성과 감성의 조화를 이룬다. 공감능력이 뛰어나다고해서 이 사회에서 꼭 성공하리라는 보장은 없다. 자칫하면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달리기하다 뒤쳐진 친구를 부축해주지만 공감능력이 없는 사람은 속으로 쾌재를 부를지도 모른다.(아싸!) 현대사회의 무리한 경쟁은 인간이 가질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공감능력을 앗아가버린다. 겉으로만 옷을 입었을뿐 실제로는 서로 물고 뜯기는 동물세계와 다르지 않다. 오히려 공감능력이 뛰어는 사람은 나약하고 경쟁심이 없어 보이는... 적극성이 떨어지며 사회성이 부족한 사람으로 비춰질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기계도 아니며 동물도 아니며 따듯한 마음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서 살아간다. 당장은 경쟁사회에서 뒤쳐질수 있을지 모른다. 다만 당신의 공감능력은 이자처럼 쌓이게 된다. 당신이 위기에 빠졌을때 많은 친구들의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당신의 선한 노력이 보상받는 순간 주변의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 진실은 드러나는 법이다. 태양은 죽은 것이 아니라. 잠시 구름에 가려졌을 뿐이다. 당신의 부족한 공감능력은 당신과 주변 사람에게 큰 고통을 선물해줄 것이다. 공감과 반대편에 위치한 표현들을 생각해보면.. 자기 생각에 갇혀 있다. 이기적이다. 타인의 고통을 전혀 감지 못한다. 머리로만 생각할뿐 가슴으론 못 느낀다. 욕심이 많다. 정신적으로 약한 상태이다. 친구를 왕따시키고.. 부모가 자식을 때리고... 자녀가 부모에게 거짓말을 하고... 부하직원에게 갑질을 일삼고... 타인의 실수를 비난하려고 하고... 욕을 하고 때리고 사기치는등 죄의식 죄책감 따위가 없는 비인간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람은 다들 공감능력 부족이다. " 임대 아파트 아이들과 놀지마 " " 너 공부안하면 저 아저씨처럼 아줌마처럼 저런일 하고 살아야해 " 이는 결국 자기 삶을 망가뜨리거나 범죄자가 되는등 망신을 당할수밖에 없다. 타인에 대한 공감부족은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그들에게 큰 상처를 주게 될수밖에 없다. 그들의 분노는 결국 표출될수밖에 없으며 그 폭탄은 내 손안에 쥐어지게 될 것이다. 남편이 매일 술먹고 아내를 괴롭혔다면 나이들어서 아내와 자식들에게 대우를 받지 못하며 떠돌게 된다.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괴롭히면 언젠가 그 울분을 받아내야 할 것이다. 아이를 자꾸 혼내고 때리면 사춘기때 엄마 아빠에게 대들게 된다. 내가 무시하고 깔봤던 사람들보다 더 비참한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 한 사람이 나에게 질문을 했다. " 공감능력을 기르는 방법?" 사실 나도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서 잠시 당황을 했다. 그래서 내가 공감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이름하여 " 빙의 기법 " 공감을 못 한다는 것은 자기입장을 고수하고 타인의 입장을 전혀 이해하지 못함을 말한다. 공감이라는 것은 타인이 신고 있는 신발속에 들어가 함께 걸어가는 것을 말한다. 그 사람의 눈으로 보고 그 사람의 귀로 듣고 그 사람의 심장으로 느끼는 것이다. 그러면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알수 있다. 한 어머니는 아들이 학교에서 왕따를 당했는데 아이가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전혀 모르는 것이다. " 네가 조용해서 그런거 아니야 " " 적극적으로 말도 걸고 그렇게 하란 말이야 " " 조용히해! 엄마는 더 힘들단 말이야 " 공감능력 zero 이 엄마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결국 아이가 병들어서 자해를 하고 자퇴를 하고 조현병에 걸려야 공감을 하겠는가? 아들의 마음속으로 지금 당장 들어가야 한다. 이제부터 빙의기법을 훈련해야 한다. 글 쓰면서 생각나는대로 급조한 거라 부족하지만 다음에 정리가 되면 다시 소개해드릴께요. 1. 눈을 감고 1분동안 호흡 한다. 내 몸이 사라지고(죽고) 영혼만 남는다고 상상한다. 나의 영혼이 아들의 몸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아들의 몸에 빙의) 2. 학교에 간다. 학교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함께 관찰하라 (친구들이 머리를 툭툭친다) (화장실에서 혼자 밥을 먹는다) (고개 푹 숙이고 잠만 잔다) (아들의 책을 훔쳐도 말도 못한다) (죽고 싶다는 생각만 한다) 3. 집에 간다. (아들의 눈으로 엄마인 나를 관찰 및 대화) 엄마의 표정을 본다. 엄마의 목소리를 듣는다. 엄마의 마음을 느낀다. 4. 나에게 돌아오기 눈 감은 상태에서 반성하기 아들의 마음이 어떠했을지 내 마음으로 느껴보기 4. 다시 아들과 대화하라. 눈을 보고 아들을 바라보고 귀를 열고 아들의 목소리를 듣고 마음을 열고 아들의 마음을 느껴보라. 무엇이 달라졌을까? 단순한 방법이지만 이와 같은 방식으로 자주 훈련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죽도록 미운 사람이 조금씩 이해가 된다. 내가 그동안 무슨짓(?)을 했는지 깨닫게 된다. 소중한 주변 사람을 지켜줄수 있다. 상대방의 마음을 쉽게 이해할수 있는 공감능력이 향상된다. 자존감이 향상된다. 사회성이 길러진다. 자신을 사랑하게 된다. 공감은 정신적인 강자만이 할수 있는 특권이다. 정신적인 약자들은 공감을 받지도 못하며 타인의 비난을 받게 된다. * 또 한가지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공감해줘야 할 것이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2년 만에 10배 오른 주식의 정체
“위험하다” “도박이다” “결국 돈을 잃게 된다” 주로 사람들이 ‘주식’에 대해 가지는 부정적 인식들이다. 하지만 주식만큼 적은 돈으로 큰돈을 벌 수 있는 매력적인 방법은 없다. 마음만 먹으면 촉망받는 스타트업과 핵심 기술을 가진 강소기업과 동업자가 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돈 불리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만약 내가 축산업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불판에서 익어가는 삼겹살만 봐도 배가 부를 것이고 필터 부품주에 투자했다면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에 괜스레 뿌듯해질 것이며 오디오 전자제품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음식점과 쇼핑몰에서 흘러나오는 빵빵한 사운드에 절로 어깨춤이 나올 것이다. 투자한 기업의 매출과 주가가 올라 내가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내 자본이 저절로 늘어나고 있다면 이 얼마나 든든할까. 기준금리 연 1.25% 적금만으로 목돈을 모을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열심히 일한 당신, 이제 자본에게 일을 시켜라  못 믿겠다면 지난 10년 동안 주식 시장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수치를 확인해보자. 2007년도의 시가총액은 약 1,000조, 그리고 10년이 넘게 흐른 2018년도에는 시가총액이 2,000조를 넘어섰다.거의100% 성장이다. 이런 추세를1%의 은행 이자로 따라가려면, 자그마치 100년이 걸린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쯤 되면 ‘10년 동안 100%나 성장했는데, 주식으로 패가망신했다거나 돈 잃었다는 사람들은 뭐지?’ 하는 한 가지 의문이 스친다. 수시로 차트를 보거나 매일의 등락에 안달하는 사람은 단 1~2%에도 희비가 엇갈린다.주식은 오늘 넣고 한 달 뒤에 찾는 것이 아니라 5년, 10년 뒤에 찾는 것이다.애초에 반드시 오를 주식만 선별해서 투자한다면 불안할 필요도 없다.확실히 오를 자본을 알아보는 것, 이것이 바로‘가치투자’의 첫걸음이다.  최고 수익률 177%, 83종목 평균 수익률 55% 가치투자 10년의 기록 주식으로 망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소문을 듣고 사거나 단타로 치고 빠지는 도박을 하거나 오를 때로 오른 회사나 망해가는 회사를 잘못 선택해서 그런 거다. 주식 투자는 위기 때마다 치고 빠지는 ‘여우’가 아니라 확실한 승리를 위해 우직하게 기다릴 줄 아는 ‘곰’처럼 해야 한다. << 불곰의 가치투자 3원칙 >> 가치 있는 기업 선별 → 주가가 쌀 때 매수 → 주가 회복할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기 ‘불곰’은 이러한 원칙을 고수하며83종목 투자 평균 수익률 55%를 기록했다. 그의 성공사례 중 하나인 ‘나이스정보통신’의 수익률을 살펴보자. 그는 2013년에 5,000원이던 주식이 단 2년 만에 50,000원으로 10배 상승한 것을 지켜보며, 싸게 살 수 있는 매수 타이밍을 노렸다. 그렇게 기다리다 2017년에 50% 이상 주가가 떨어졌을 때 매수했고, 2년 뒤 주가가 올랐을 때 매도해최종수익률 46.2%를 거두었다.  주로 현금결제가 이뤄지던 시대에서 카드결제가 대세가 된 사회 트렌드의 변화를 일찍 간파한 덕이었다. 이처럼주식 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현재 트렌드와 기업의 내재적 가치를 이해하고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다. 그는 오늘도 불곰이라는 닉네임처럼 때가 되면 돌아올 연어를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렇게 오를 주식을 단번에 알아볼 수 있을까? 그가 이야기하는 ‘무조건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위의 3가지 체크리스트에 부합하는 기업만 살펴보는 것이다. 체크리스트를 한번 보면 알 수 있듯이 공시지표에서 누구나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개념들이다. 그는 이에 부합하는 기업들의 리스트와 실제 투자 수익률도 함께 공개했는데, 기업명을 살펴보면 결코 낯익은 기업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종목은 이미 고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불곰의 세 번째 체크리스트(저평가 항목)에서 가차 없이 걸러진다. 그야말로남들이 그냥 지나쳐버리는 노다지 땅에서 ‘숨은 알짜기업’을 찾는 것이다. 불곰의 필터링을 거친 기업 리스트와 실제 수익률은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 하기> 책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두고두고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  성적표에 이미 답이 있다 아직도 남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탄탄한 회사들이 많다. 적금하듯이 1~10만 원짜리 주식들부터 물색해보자. 단, 섣부른 투자는 금물이다. 기업의 성적표(매출, 영업이익, 부채, 자산 등)는 꼭 확인하고 사야 한다.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 것은 마치 진흙 속에서 진주를 발견하는 것처럼 신나는 일이다.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는 회사들을 눈여겨보고 5년, 10년 뒤를 바라보며 건전하게 투자하는 것, 은행 이자로는 100년 걸릴 기회를 빠르게 앞당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이에게 주식 가치투자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하기 불곰, 박종관, 박선목, 김지훈 지음 ㅣ 페이지2 펴냄 책정보 보러가기> 나만을 위한 책추천 받으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