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sein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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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식이 우리 몸에 이로운 이유는 식품활성인자 때문!
전체식은 자연의 모습 그대로를 담은 식재료를 어느 곳 하나 버리지 않고 먹는 것을 말합니다.
껍질부터 뿌리에 이르기까지 영양이 풍부하여 우리 몸에 도움 되지 않는 부분이 없습니다.
특히나 자연 식재료에서만 볼 수 있는 식품활성인자는 영양소와 함께 조화를 이루게 하여 생기를 가져다주는데, 이 식품활성인자의 존재를 처음 인지한 이는 세계최초로 비타민C를 발견해 1937년에 노벨의학상을 받은 '비타민의 아버지' 센트 되르디 였으며, 이 뒤를 이어 귄터 블로밸이 식품활성인자를 발견해 1999년에 노벨의학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귄터 블로밸에게 노벨의학상을 가져다 준 식품활성인자는 오로지 자연 그대로에서만 존재하기에 인공적으로 추출한 합성 비타민에는 이 식품활성인자가 없습니다. 우리 몸의 세포는 식품활성인자가 붙지 않은 영양소를 식품으로 인지하지 않고 이물질로 판단하여 우리 몸에서 밀어냅니다. 그래서 우리가 간편하게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먹는 합성비타민은 실질적으로 우리 몸에 영양소를 가져다주지 않습니다.
전체식에는 영양분들이 많이 들어있는 동시에, 이 영양분들에게 생기를 주는 식품활성인자가 들어있어 섭취를 통해서 몸을 건강하고 조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가 새롭게 인식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과일과 채소가 건강에 좋은 이유는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다양한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어떤 실험도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비타민은 다른 영양소와 상호 작용하여 기능을 발휘하는 것이지 홀로 뛰어난 것이 아니다.
이 말에 뜻은 비타민만 따로 추출해서 먹는다는 것은 귄터 블로밸이 발견을 하게 된 내요을 보시게 되면 비타민 만 따로 추출한 영양소는 이물질로 판단을 한다는 말입니다.
천연, 합성 비타민이든.
비타민 VS 식품전체식 어떤것이 옳은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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