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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파리 ‘SNEAKERNESS’ 행사 속 신발들

매년 유럽 지역에서 열리는 스니커즈 컨벤션 ‘스니커니스(Sneakerness)’
미국의 ‘스니커콘’과 유사하지만 개인소장품 보다는 브랜드와 판매자들에게 초점을 맞춘 스니커즈 박람회 입니다.
또한 소규모 판매자라 하더라도 예약을 통해 공간을 사용할 수 있기때문에 신진 디자이너들의 출발점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사람들의 반응은 물론 엄청 납니다.
개막 전부터 긴 대기열을 , 행사 내내 문전성시를 이루는 대규모 행사죠.
구매와 동시에 트레이딩(맞교환)도 가능하며 예술계열 컨텐츠도 있기 때문에 패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즐겁게 즐길 수 있는 행사 입니다.
‘하이스노바이어티’에서는 지난 주말 파리 행사를 관람한 사람들의 스니커즈를 살펴보았습니다.
나이키는 언제나 강세죠. 맥스 시리즈가 많이 보입니다.
퓨마와 아식스 또한 화려한 컬러로 무장하였고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게 된 칸예의 이지 시리즈도 다수 포착 됩니다.
나이키 조던, 에어맥으로 시선집중. 컨디션이 정말 좋아보이네요.
국내에서 스니커즈 행사가 열린다면 여러분들은 어떤 신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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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맥이라니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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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시간에 따라 효율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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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차도 더럽다면? #다음타겟은바로당신
무슨 얘기냐구여? 이 차는 뭐 동물보호협회 차냐구여? 아니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 모스크바에서 요즘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대여 세차라곤 해 본적이 없을 것만 같은 더러운 차들 ㅋㅋㅋㅋ 대상으로 누군가가 낙서를 하기 시작한거져 근데 그 낙서가 낙서가 아니야... 그야말로 예술.... 러시아의 아티스트인 Nikita Golubev씨는 더러운 차를 그냥 두고 볼 수 없었던거져 ㅋㅋ 우리가 보기엔 그냥 '헐 대박 세차를 얼마나 안한겨'인 차지만 니키타씨에게는 그거시 캔버스로 보였나 봐여 ㅋㅋㅋ 예술가라면 무릇...ㅋㅋㅋㅋ 그래서 이 차들은 개이득인걸까여 아님 더러워서 짜증이 날까여 사실 이 정도로 차가 원래 더러웠다는 건 신경을 안쓸 확률이 더 높단 얘기기도 하지만여 여백을 이용하기도 하고 꽃도 피웠네영 대왕문어도 잡아오고 ㅋㅋ 근데 역시 눈달린게 제일 멋잇당 ㅋ 그리고 아마 이 분 때문에 예술혼 넘치는 다른 거리의 예술인들도 더러운 차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게 됐을 수도 있어여 ㅋㅋㅋㅋㅋ 당신도 타겟이 될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러면 어쩌지 세차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ㅋ 물론 전 차가 없지만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만약 세차 안한 내 차에 누가 저렇게 그림 그려놨으면 여러분은 세차를 하시겠어여 안하시겠어여? 그것도 어렵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비오면 빠빠이지만...ㅋ 이 분의 다른 그림들도 이 분 인스타그램 가시면 다 보실 수 있어여 여러분도 거리의 예술가가 돼 보시져!!!!
98센트...식료품 배달원의 마라톤 우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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