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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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는 길에 경비아저씨에게 꾸벅 인사를 하고 가려고 하니 아저씨께서 "다녀와요" 인사 받아주셨다. 가는길에 편의점에서 감기약을 하나 사먹을때 아주머니께서 자기도 자주 먹는다면서 것정까지 해주셨다. 걸어걸 때 힘이되고, 지칠 때 감기약 같이 힘이되어주는, 사람들에게 내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가 그리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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