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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버터구이&내장볶음밥

힘이 쑥쑥~ 나게 한다는 바다의 산삼, 전복!!
영양학적으로 완전식품으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기력보충해야되는 분에게도 성장기 어린이에게도 보약이 따로 없네요
신선한 전복 장봐서 구이도 볶음밥도 어때요?
양영가득~ "내몸은 내가 지킨다."
먼저 전복으로 요리하기전 손질하죠.
> 전복손질은 이렇게해요~
1. 신선한 전복을 칫솔로 박박 문질어 씻어준다
2. 전복살과 전복내장, 그리고 이빨을 분리한다
3. 내장은 따로 용기에 담아놓고 전복살은 깨끗이 씻어둔다
4. 전복살의 관자가 붙어있는 쪽에 칼집을 낸다
구이와 볶음밥하기전에 손질을~ 짠
* tip
전복 손질은 당장 먹을 것만 손질하고 나머지는 그대로 비닐팩에 넣어 냉동보관하세요~
다시 먹을때는 찬물에 담가 해동후 바로 손질해서 조리할 수 있어요.
자 그럼 먼저 전복버터구이를 만들어 볼까요?
> 재료는?
전복, 버터, 다진마늘, 파슬리가루,후추
> 이렇게 만들어요~
1. 팬에 버터를 두른 후 다진마늘을 넣고 타지않게 볶아준다
2. 마늘이 어느정도 익은 듯하면 손질한 전복을 넣어준다
3. 후추와 파슬리가루을 넣고 달달 볶아주면 완성~!!
바로 전복내장볶음밥도 만들어봐요~
> 재료는?
손질한 전복내장(가위로 자른 후 준비),
밥, 김가루, 소금, 참기름, 통깨,
양파, 호박, 당근, 홍고추, 쪽파 (각종야채)
> 이렇게 만들어요~
1. 버터구이 했던 팬에 식용유 약간, 야채, 소금을 넣고 볶는다
2. 야채가 어느 정도 익고 나면 전복내장을 넣고 골고루 섞어 익힌다
( 여기서, 전복내장의 비린내가 걱정이된다면 맛술이나 청주를 약간~ 넣어보세요
신선한 전복내장이라면 안넣어도 문제없겠죠~ )
3. 내장을 익히다가 밥을 넣어 볶아준다
4. 홍고추와 쪽파를 넣어준다
5. 마지막으로 김가루와 참기름, 통깨를 넣어주면 완성~!!

전복 알고 먹자!!

전복은 8~10월이 제철입니다.
영양가득 전복먹고~ 힘냅시다.
* 전복의 효능
- 원기회복 및 정력향상
- 혈액순환 도움
- 눈 건강에 좋다
- 산모의 모유량 증가
- 다이어트 영양보충

"당신도 멋진 홈셰프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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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고위직'이라서? 31번 환자 동선 미스터리
31번 환자 신천지 관련 동선 파악 여전히 '지지부진' 신천지 탈퇴한 포교 담당 A씨가 밝힌 31번 환자 의혹들 "모바일상품권 회사가 직장? 신천지 내에 판매했을 것" "평신도 아니고 최소 중간관리자 이상…사업관리 가능성" "신천지 동선에 주요 근거지, 사업지, 포교지 포함됐을 것" 20일 오전 대구시 남구 대명동의 대구 신천지 인근에서 남구청 보건소 관계자들이 방역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단 신천지 교인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지만 31번 확진자(61세·여) 중요 동선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동선은 다음과 같다.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의 C클럽(C-CLUB) 본사 세미나 참석, 2월 초 청도 지역 방문, 6일 직장인 C클럽 대구 지점 출근, 7일부터 17일까지 새로난한방병원 입원, 입원 기간인 9일·16일에 대구 신천지 집회, 15일 퀸벨호텔 결혼식 참석 등이다. 그러나 31번 확진자의 청도 방문이 확진 이틀이나 지난 20일 공개되는 등 신천지 관련 동선 파악은 난항을 겪고 있다. 보건 당국은 확진자 1명이 사망한 청도 대남병원과 31번 확진자와의 연계성을 조사 중이다. 이 병원에서는 이날 하루만에 1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일단 지난 11일 대구 신천지 봉사자 5명이 풍각면 한 경로당을 방문해 이발 봉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 봉사에 31번 확진자가 참여했는지, 대남병원과도 연관이 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질병관리본부는 "31번 환자 동선에 대해서는 GPS나 다른 것을 통해서 계속 환자와 면담조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접촉자 전수조사에 결정적인 31번 확진자의 신천지 동선은 왜 아직도 베일에 싸여 있는 것일까. CBS노컷뉴스가 10년 동안 신천지에서 포교 담당으로 활동했던 탈퇴자 A씨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A씨는 31번 확진자의 대구 신천지 내 '지위'에 주목했다. 지금까지 공개된 31번 확진자 동선만 보더라도 평신도는 절대 아니라는 것이다. 확진자 직장인 C클럽이 바로 결정적 근거다. 그는 "C클럽이 모바일상품권 회사라고 하는데 31번 확진자가 그 모바일상품권을 신천지 내부에 대량 판매했을 것"이라며 "신천지 포교활동의 기본은 포교 대상자를 만날 때 드는 비용을 자기가 지불하는 것이다. 그래서 모바일상품권이 포교 활동비 개념으로 쓰인다"고 밝혔다. 이어 "직업까지 신천지 활동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면 평신도일 수 없고, 최소 중간관리자 이상이다. 신천지 내에서도 포교활동 지원을 위한 사업관리 역할을 맡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신천지가 표면적으로 보건 당국에 '협조'하라는 지침을 내렸어도 31번째 확진자 위치로 미뤄볼 때 이를 솔직하게 공개하는 것은 불가능했으리라는 분석이다. A씨는 "원래 신천지는 가족이나 지인에게 정체를 숨기기 때문에 교인 개개인이 전국적으로 자신의 동선이 공개되길 꺼릴 수밖에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31번 확진자의 경우 "이 정도 위치에 있는 교인이라면 신천지 관련 동선이 그들 내부에 치명적일 가능성이 높다. 접촉자 전수조사와 무관하게 외부로 알려져서는 안되는 신천지 주요 근거지나 사업지, 포교지이기 때문에 최대한 동선을 안 밝히고자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293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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