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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은 인테리어도 다르다? 리리빙의 복 굴러오는 가구배치 비법!


[리리빙의 복이 들어오는 인테리어 비법!]
부잣집은 막연하게 비싼 가구를 배치할까요?
물론, 여유가 있는 집일수록 고가의 가구를 많이 사용하겠지만,
풍수지리적으로 복이 들어오는 가구 배치가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복이 들어오는 인테리어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죠!
집의 현관은 기운이 드나드는 출입구입니다.
따라서, 깔끔한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가능한 매트를 깔아놓고 신발에 묻은 먼지들을 털어내는 것은 매우 길한 행동이라고 합니다.
현관의 타일의 경우는 붉은 계열의 색을 권장하며,
낡은 신발이나, 신지 않는 신발은 과감히 치워야 합니다.
거실은 가족의 정서와 건강에 관련된 곳인데요,
따듯하고 밝은 조명을 비춰야 길한 운이 감싼다고 합니다.
가급적 목재로 된 가구를 사용하며, 색이 바래진 가구나 장식품은
가정의 기운을 정체시키기 때문에 빨리 처리해야 합니다.
거실에 강한 햇빛은 가족의 고집을 키운다고도 하는데요,
가족들이 고집이 쌔다! 하시는 분들은 혹시 거실에 햇빛이 강하게 들어오진 않는지..
거실에 햇빛이 강하게 들어오는 가정의 경우 블라인드나 커튼으로
빛을 차단하고, 거실의 조명을 밝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침실은 가끔씩 집에 들어가면 어머니가 잠자리를 바꿔놓으셨던
경험이 있으신지요?
침실은 해의 위치와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침실을 꾸미는 시간은 아침 해가 뜰 때 동쪽에 침실을 꾸미면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침구는 헤드가 없는 가구를 권장하며,
이불은 흰색이나, 연한 청색이 좋다고 합니다.
침실의 커튼은 흰색에 보라색 혹은 붉은 계열의 stripe가 들어있는
커튼이 길한 기운을 상승시키는 기운이 있다고 합니다.
아이방은 꽃무늬의 커튼 혹은 벽지, 핑크계열의 색상이 좋은 기운을 흐르게 하며,
이는 아이의 정서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산만한 아이의 경우 흰색가구나 붉은색 계열의 가구를 배치하면 기운을 좋게 한다고 합니다.
주방의 가구배치는 ㄷ자형 혹은 ㄱ자형이 좋고,
나무의 기운을 주방에 두면 인간관계와 가족이 화목해진다고 합니다.
주방일을 하며 듣는 라디오 같은 것들은 등 뒤에 배치하고,
시계는 필수!, 햇살이 주방에 들면 좋은 기운을 받아들인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주방은 어떤가요?
한꺼번에 많은 것들은 변화 시킬 수는 없겠지만,
작은 변화들로 좋은 기운을 가득히 받아가도록 하세요! :)
'우리집 사진 자랑하고 상품도 받아가자!'
- 2015.9.9.~15.10.10일까지!
- 이벤트 응모: relivingin2im@gmail.com
- 자세한 내용은 facebook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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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 따따블 ^-^
knlion12님, 리리빙이 똑소리나는 집의 이야기 더 많이 들려드릴게요:)
집이 저래 이쁠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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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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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 건축직 공무원 미달이 불러올 미래
2017, 2018년부터 베이비붐 세대도 많이 은퇴하고 재건축, 지역균형발전, 노후화시설 정비 등 하면서 토목직, 건축직 공무원 채용이 좀 늘어났음. 근데 문제는 4년제 기준 토목공학과 졸업생 4천명, 건축공학과 졸업생 3천명으로 공무원 채용 인원이 얘네 학과 정원의 30 ~ 50%임. 대충 인서울, 지거국 등 토건애들 모으면 각각 1000 ~ 1500명 정도 될건데 급여 높은 건설사도 뽑고, 공기업도 많이 뽑으니 공무원 할 사람이 별로 없음.. (그동안 학과 정원을 많이도 줄여왔다.) 때문에 광역시정도 제외하고는 대부분 미달이 안날 수가 없는데 (서울도 미달났다.) 작년에도 토목직 경기도만 해도 297명 미달나서 전공과목으로만 다시 채용했는데 다 못채움. 이렇게 계속 토건직렬이 정원을 못채우면 뭐가 문제인가 일행같은 비전공자들이 빈자리를 채우고 인허가/관리감독/긴급보수 발주 등의 업무를 함. 위에서 아파트에 균열 발생하고 주차장 기울은 이유가 터널공사를 NATM공법이라고 폭약을 터뜨리는 방식으로 진행해서 진동이 상부까지 영향을 주었기 때문임 전공자라면 당연히 무슨공법인지 알고 터널공사를 TBM으로 하는게 아니면 애초에 허가를 안내줬을거임. 근데 전공자는 이미 위에서부터 급감하고 아래로는 비전공자가 채움 시방서, 공정표 볼 줄도 모르는 행정직렬이 건설과로 발령나서  일하기도 한다는거임. 토건직렬 전공자 부족이 지속되면 저런 사태가 다시 벌어지지 않기가 어려울듯 (출처) 하지만 토목 건축 전공해서 공무원 가는 건 너무 메리트가 없단 말이죠 미달이라고 신나서 갔다가 일년 이년 하고 그만둘 수 있으니 솔깃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