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ollblog
3 years ago5,000+ Views
Fact
▲“검찰이 포스코 용역업체 ‘티엠테크’를 이상득 전 의원이 사전에 기획해 설립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 확대하고 있다”고 11일 노컷뉴스가 보도했다. ▲“정준양 전 포스코 사장이 회장직에 오를 때, 박영준 전 차관의 입김이 작용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있었다”며 “검찰은 대가성으로 일감을 밀어준 것으로 보고 있다”는 것이다. ▲다음은 노컷뉴스 보도내용.
View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조상준 부장검사)는 이상득 전 의원이 이명박 정부 첫 해인 2008년 중후반부터 포스코 계열사에 납품을 하는 용역업체 설립을 기획, 준비해왔던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키워드 : 타사 단독
0 comments
Suggested
Recent
4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