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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신혼부부집 어떻게 인테리어하지? 리리빙의 아담한 신혼부부집 인테리어 비법!


[리리빙의 원룸 신혼부부집 인테리어 비법!]
혼자만의 집이 아닌, 우리의 새출발
알콩달콩 신혼부부 집의 작은 원룸은 공간은 작지만
서로를 편안하게 디자인과 기능을 고루고루 갖추고 있어야겠지요
신혼부부의 아늑한 공간이 되어줄 원룸 인테리어 방법을 알아봅시다!
RELIVING TIP
1. 화이트 컬러의 위력!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알아채셨겠지만,
앞서 리리빙의 집을 커보이게 하는 인테리어 내용을 읽어보셨다면,
작은 집일수록 명도가 높은 색을 써야 집이 넓어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명도가 가장 높은 화이트 컬러는 작은 집을 환하고, 넓게 보이는 효과와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는 색입니다!
벽지와 가구 등을 화이트 컬러로 통일하고 vivid 색상의 소품을 배치하면
북유럽풍의 감각적인 연출이 가능해진답니다!
2. 데이베드형 침대로 공간 활용하기!
낮에는 쇼파로 사용하고 밤에는 침대로 사용 할 수 있는 데이베드형 침대는
원룸 공간 활용에 효율적입니다.
단, 화려한 장식이 달려있는 침대보다는 직선을 강조한 침대를 배치하게되면
세련미와 단조로운 원룸공간에 매우 잘 어울린답니다!
3.가구를 활용한 공간 분리!
원룸은 특성상 공간 구분이 되어있지 않는데요,
가구를 배치하여 공간을 구분하게 되면 프라이빗한 공간 연출이 가능해집니다!
공간마다 높낮이가 다른 스탠드 배치는 단조로운 공간에 입체감을 더해주기도 한답니다!
4. 선반을 적극 활용!
수납공간이 상대적으로 적은 원룸에서 선반을 사용하면 수납 역할 뿐만이 아니라
벽 공간을 짜임새 있게 활용 할 수 있답니다.
선반에 인테리어 소품들을 배치하면 장식효과와 수납효과를 동시에 누리실 수 있답니다!
원룸 신혼부부집,
리리빙의 소식을 통해 아늑한 공간으로 바꿔보세요!
'소소한 우리집 사진 자랑하고 상품도 받아가자!'
- 2015.9.9.~15.10.10일까지!
- 이벤트 응모: relivingin2im@gmail.com [선착순 500명]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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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리리빙은 여러분의 제보와 소통안에 만들어집니다: 제보- relivingin2im@gmail.com
단정하고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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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 돈이 아니야 "메세지"지. 다크나이트 조커 디오라마 작업기
중요한건 돈이 아니야. "메세지"지 -조커- 다크나이트 트롤리지의 조커는 아마 피규어 콜렉터들 뿐 아니라 DC영화를 좋아하는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다크나이트의 조커는 이전에는 없었던 "철학"을 가지고 언 듯 보면 무질서해보이지만 , 철저한 자기철학과 신념을 가지고 행동한다. 그 철학과 신념이 다소 삐뚫어져있긴 하지만. 화염 이펙트. 마치 불타오르는 듯한 효과를 연출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효과들을 사용해본 결과 가장 만족스러운 소재를 선정했고 , 다소 싱겁게 마무리했습니다. LED를 식립하여 좀 더 극적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도록 해봤습니다만 :) 사실 기획 전시품으로 계약이 된 타입이라 다소 심심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작가 개인의 창작활동이라기보단 :) 의뢰처의 요구사항을 그대로 반영해야하는 타입이다보니 아쉬웠어요. 하지만 보시는 분들이 좀 더 재밌게 즐기실 수 있도록 가벼운 효과들을 추가해 , 재밌게 감상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이번 작업물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달러 다발을 제작하는 과정이었습니다. 한장한장 낱장을 프린팅해 , 실제 지폐의 질감을 추가하기위해 별도 용액 처리를 거치고 , 묶음으로 다발을 만들어야했는데.. 정말 곤욕이었어요 :) 어머님들이 티비를 틀어두시고 바늘질을 하시는 느낌(?)이랄까요... 모쪼록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의뢰처의 요구는 사실 흥미롭지 않았습니다만 컨셉이 매우 흥미로웠던 작업물이었습니다. 중요한건 돈이 아니야. 메시지지 . 늘 감사합니다. -AJ- www.instagram.com/aj_cus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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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초고층 건물의 시공법 Feat. 롯데타워를 중심으로
흔히 마천루라고도 불리우는 초고층 건물, 이러한 초고층 건물이 '지진과 강풍에 어떻게 무너지지 않고 잘 버틸 수 있는 지'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살펴 볼 예정이다. 국내 사례로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6동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가 있다. 국내에서 가장 높은 초고층 건물로써 555m의 높이를 자랑한다. 딱딱하게 바로 기술력을 설명하기 보다 롯데타워가 지닌 특징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자면 롯데월드타워의 외관은 한국 전통의 곡선미를 모티브로 디자인 되었다는 점이 눈여겨 볼만하다. 타워의 곡선은 고려청자, 한복, 한옥 처마 등 한국적 전통 소재가 지닌 유려한 아름다움을 연상시켜준다. 과거에 이렇게 높은 건물이 탄생할 것이라는 사실을 상상이나 해봤을까?  어떤 시공법이 이 초고층 건물의 탄생을 가능하게 했는지 차근차근 설명하도록 하겠다. 1. 지반 시공  555m에 달하는 롯데타워의 하중을 버티기 위해서는 지반이 탄탄해야 한다.  이에 암반대 38M 깊이의 터를 파서 세로 30M 가로 1M의 콘크리트 파일 108개를 사용하여 지반을 튼튼하게 보강하였다. 2. 80Mpa 고강도 콘크리트 일반 콘크리트 강도의 3배에 달하는 고강도 콘크리트는 작은 주사위 사이즈에 성인 남성 12명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단단하다. 이 콘크리트는 지반과 건물에 두루 사용되었는데 놀라운 점은  축구장 크기의 지반을 채우기 위해서는 타설(콘크리트를 지반에 채우는 것)을 연속으로 해야 한다는 점에 있었다.  바로 시멘트의 빨리 굳어버리는 성질 때문이다. 실제로 고압펌프 23대, 타설인력 600여명, 고강도 콘크리트 8만톤 가량이 사용되었다고한다. 3. 아웃리거&벨트트러스 (Outrigger & Belt Truss) 초고층 건물에 있어서 가장 많이 가지는 의문들 중 하나는 ‘지진과 태풍에 어떻게 견딜 수 있는 가’라는 질문이다. 건물이 40층 이상되면 횡적 저항을 기존의 내진설계만으로는 견디기가 어렵다.  이에 따라 횡력저항구조방식이 더 해지는데 그 중 하나가 아웃리거 & 벨트트러스 구조이다. 이 구조에 대해서 쉽게 설명하자면, 지팡이를 짚고있는 사람의 모습을 상상하면 이해가 쉽다. 가만히 서 있는 채로 누군가 나를 밀면 다리를 벌리고 서 있지 않는 이상 넘어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지팡이를 짚고 있다면, 그냥 서 있을 때보다 더 강력한 힘이 있어야 넘어진다.  이때, 차렷자세의 사람은 코어 기둥에 해당되고, 몸과 수직으로 벌린 팔은 아우트리거(Outrigger), 지팡이를 움켜잡고 있는 손은 벨트트러스(Belt Truss), 지팡이는 외주부 기둥에 해당한다. 그런데 롯데타워는 사람을 기준으로 8개의 지팡이가 원으로 둘러쌓여 있다. 이 원리를 통해서 강력한 바람이나 지진 등의 저항에 견딜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 롯데타워는 진도 9의 강진, 초속 80m의 태풍을 이겨낼 수 있다. 이는 일본의 고베 지진, 허리케인 카트리나보다 강력한 태풍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 구조는 매우 강력하여 비행기가 부딪히는 실험을 했을 때에도 어떠한 손상없이 멀쩡하였다고 한다.  4. 기타 기술 이 밖에도 건설 시간 단축을 위해서 콘크리트를 빠르게 높은 위치로 올리기 위한 '수직 압송 기술'  건물을 빠른 시간안에 높이 올리기 위한 '자동 상승 거푸집' 등이 사용되었다. 오늘은 초고층 건물이 쉽게 무너지지 않게 하는 시공방법들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롯데타워의 무게는 서울시 전체인구의 무게와 똑같다고 한다. 그만큼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시간과 많은 시공법이 사용되었겠지만 다른 시공법에 대해서는 추후에 다루도록 하겠다.
미국에서 최초로 3D 프린트 주택에 입주한 어느 홈리스 노인
70세의 팀 시어(Tim Shea)는 노숙자이자 헤로인 중독자로써 오랫동안 살아옴. 노년에 마련해놓은 주택도 없을뿐만 아니라 마약 중독자였기때문에 사회적으로도 상당히 고립된 삶을 살아오고 있었음 이 곳으로 이사오기 전에 팀은 장기 노숙자들을 위한 차량을 개조해서 만든 임시 거처에서 살고 있었다고 함 그리고 이사오게 된 3D 프린트 주택이 바로 이곳 Vulcan II 프린터로 인쇄된 이 주택은 -침실 1개 -욕실 1개 -완비 된 주방 -거실 -대형 베란다 를 갖추고 있으며, 집을 가지고 있지 않은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줌 팀은 한 신문사 인터뷰에서 이렇게 인터뷰함 “이전 생활 방식은 외부와의 벽을 쌓는 삶이었습니다. 안정감을 느끼지 못했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숨거나 고립 시켰습니다.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새 3D 프린트 집으로 이사 한 후에는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답함 "제가 지금하는 모든 일은 정반대이며, 매일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많은 활동이 있습니다. 제가 미국에서 3D 프린팅 된 집으로 이사한 최초의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았을때 정말 엄청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제가 도망쳤던 바로 그 사람들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당신이 양쪽 모두를 경험해 보았다면, 어떤 사람들은 약간의 격려와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것입니다.” 그리고 이 3D 주택 프로젝트를 하는 앨런 그래햄(Alan Graham)은 이런 관련 프로젝트를 20년간 해오셨는데 그의 말에 따르면 "가정은 근본적으로 생명을 주고 기초가되는 연결과 관계의 장소입니다.”라며 그의 목표는 “마침내 사회 주변에 사는 사람들을 마음으로 초대하여 모든 사람이 진정 집에 있는것처럼 느끼게 하는 것”이라고 말함 현재까지 3D 주택은 총 6채가 지어졌고 앞으로도 집을 구하지 못한 노숙자와 같이 '최첨단'과 가장 먼 접점에 있는 사람들을 도와주실 계획이라고 밝힘 출처
40년된 화장실 셀프 리모델링한 자취생
귀신이랑 같이 샤워할 수 있는 곳! 여름엔 무서워서 떨리고 겨울엔 추워서 떨리는 바로 그 곳! 그 수모와 오욕을 1년간 견디다가 이번에 봄맞이 스펙타클 욕실 리모델링을 하였습니다. 창문쪽 Before & After 출입문쪽  Before & After 이것이 진정한 산토리니 스타일!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 허름한 집을 계약한 이유는 나만의 작업을 위한, 좀 더 창의성이 솟아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였죠. 특히나 저는 샤워를 할때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아이디어를 떠올릴 때가 많아 욕실데코에 욕심을 부렸습니다.  무엇보다 만성 변비 환자인고로 편안한 분위기를 위해.. 산토리니가 휴식의 느낌이 강하고,  물과 잘 어울리는 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동네이기 때문에 욕실과 딱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을 했어요. 욕실이 이건 습식도 아니고 건식도 아니여~ 그럼에도 엄청 크고, 집에서 천정도 제일 높고,  햇빛도 제일 잘 들어오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이 넓은 벽은 상상력을 부추겼죠. 열 수 없는 문;;도 달려 있고 창문도 많고 해서 야외에서 샤워하는 느낌을 내보면 어떨까하는 변태적 마인드가 생기더군요. 일단 석회를 바른 산토리니 사람들처럼  핸디코트(석회) 워셔블로 모든 벽 마감을 하고,  천정도 하늘색으로 칠합니다. 문도 거리에서 보는 문처럼 파란색 페인트로 칠하고,  조명도 야외용 벽등을 달았습니다. 산토리니로 쑥 들어갈 것 같은 착시를 주고 싶었는데  쉽지는 않더라구요. 프레임을 만들고 구글에서 크기가 큰 사진을 검색해 게시자의 허락을 얻고, 프린터로 여러 장 뽑아 연결했습죠. 사진 출처 : Ursula's Travels in Sunny Greece 산토리니엔 고양이가 상팔자라죠... 포푸리의 향기로 4D 효과를 ㅋ 막혀버린 문은 나사도 잘 박혀서  핸드타올과 곱창도 걸어두기 편하군요. 북유럽 스타일이긴 하나  물고기는 지중해랑도 어울리니까요 큰 물고기 그림은 오늘 아침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린 겁니다. 새댁들이 좋아한다는 알메달 디자인을 오마쥬...;; 그냥 따라해봤습니다. 인테리어 자료 찾다보니  이젠 새댁들의 트렌드까지 파악하게 되는군요 변비에 안 좋다지만;; 몸의 양식을 버리는 동시에 마음에 양식을 많이 섭취하는 습관이 있다보니 책 바스켓?도 달고, 닦으면 엉덩이가  더 더러워질 것 같던 휴지걸이도 바꿔버렸죠. 샬랄라 보일러로 태어난 라이 린. 보일러 주변에 전선이나 파이프가 워낙 지저분해서  장미 조화로 가려버렸습니다. 아까 말한 야외인 듯한 효과도 내구요.  분홍색이 민망하지만 빨간색은 품절... 타일도 칠해놓으니 깔끔한 세탁공간이 되었군요. 남는 스프러스 원목 조각들로 빨래통을 만들었습니다. 흰색 손잡이는 흰빨래, 화려한 손잡이는 색깔 빨래용이죠 빨래통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산토리니 사진들을 보다보니  데코 접시들을 벽에 붙여놓던데 아무리 검색해도  국내에서는 구입하기도 힘들거니와 그나마 비슷한 폴란드 접시같은 건 조그마한 사이즈도 엄청나게 비쌉디다. 그래서 거대한 싸구려 멜라민 뷔페 접시를 사다가 직접 그렸습니다. 아! 접시가 하이라이트가 아니라  이 지중해 스타일 선반이 하이라이트였네요. 나무 선반을 달고 핸디코트로 덮어서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어냈습니다. 족욕에 좋다는 바디솔트를 녹여놓은 물병은  훌륭한 데코가 되었고, 러쉬에서 비누인지 알고 잘못 산 거품목욕용  발리스틱도 웬만한 방향제보다 효과가 좋습니다. 이사하고 나서 풀색 세면대와 옥색 변기를 보고,  누가 굳이 이런 짓을 했을까 암울해했지만  올리브나무를 비롯해서 주변에 조화를 놓았더니 이젠 조화롭네요 우연히도 세면대 위엔 녹색이랑 어울리는 색들이 있고, 변기 위엔 파란색이랑 어울리는 색이 있어서,  전만큼 어색하진 않은 것 같네요. 변기 위엔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한  냄새 제거용 초를 놓아두었습니다. 누군가 진짜로 쓸지... 낮에는 상쾌하고 밤에는 아늑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출처 : https://blog.naver.com/moment6 요즘은 원목 or 그레이 or 화이트의 정형화된 컨셉이 많은데 여긴 진짜 개성 넘치고 독보적인듯 ㅇㅈ
현존하는 마천루 TOP 10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 TOP 10 마천루라고도 불리우는 초고층 건물은 도시경관에 독창적인 흔적을 새기는 랜드마크이다. 마천루는 1800년대부터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고, 우리 시대 건축의 전형이 되어가고 있다. 부와 권력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마천루 TOP 10에 대하여 사용 용도, 높이, 구조로 나누어 설명하겠다. 10위. 타이페이 101 대만에 위치한 101층의 건물으로 정식명칭은 타이페이 세계금융센터이다. 공사 초반에는 W형태로 지었으나 1/3쯤 짓다가 건물이 흔들려 L형으로 고쳤다고 한다. 9위. 시틱 타워 시틱 타워(차이나 준)은 베이징시에 완공된 초고층 빌딩으로, 건물이 높아질수록 넓어지는 특이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7위. CTF 톈진 중국 톈진 시에 위치한 마천루로 곡선미가 아름다운 건물이다. 7위. CTF 광저우  CTF 광저우의 특징은 엘리베이터가 시속 72km로 현재 상하이 타워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빠른 최고속 엘리베이터가 있다. 6위.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9.11 쌍둥이 빌딩 (7 월드 트레이드 센터) 사고 이후 지어진 빌딩이다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사각분수대에 가면 9.11테러를 기념하는 911 메모리얼 기념관이 있다 5위. 롯데 월드 타워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6동에 위치한 롯데 월드 타워는 그 무게만 하더라도 서울시 전체인구 무게와 같다고 한다. 내부에는 쇼핑몰, 호텔 등 다양한 구경거리가 있다. 4위. 핑안 파이낸스 센터 중국 푸톈에 위치한 마천루로 전망대와 오피스가 있고 2016년 개장했다. 3위. 알베이트 타워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은 매년 250만 명의 카바 신전에 방문하는 순례객들에게 숙식을 제공해야 한다는 의무를 알려주었고, 이를 위해서 지어졌다고 합니다. 여전히 순례객 및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아 다른 지역에서도 신축 호텔이 건설되고 있다고 합니다. 2위. 상하이 타워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엘리베이터가 있는 상하이타워는 높이만큼이나 전망대가 있기가 있다. 전망대에 가기 위해서는 소지품 검사는 물론 티켓을 구매해야 한다. 1위. 부르즈 칼리파 대망의 1위 부르즈 칼리파 800미터가 넘는 높이라서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풍경은 마치 장난감 같다고 한다. 이곳에서 진행하는 분수쇼는 세계 3대 분수쇼 안에 들 정도로 인기가 있다고 한다. 건물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되는 장소다.
"hello Vincent" 반고흐 디오라마 프로젝트 작업기
헬로우 빈센트. 요즘 많이 바쁘다보니 간만에 포스팅이네요:) 가장 좋아하는 화가의 디오라마 작업을 맡게되어 간만에 작업기를 올려봅니다. 아직 한창 작업하는 중이다보니 완성샷은 없지만 :) 쭉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에 맡게된 작업은 고흐의 침실로 유명한 "아를의 침실 " 이라는 작품의 디오라마 작업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다보니 :) 다들 잘 아실테니 바로 작업기로.. 밤하늘은 나를 꿈꾸게 한단다:) 모든 디오라마속 구성품들은 실사 페인팅보다는 유화느낌 그대로 살려내는 것이 보다 재밌을 듯 하여 유화물감으로 채색했습니다:) 우선 고흐의 침실속 구성품부터 만들어야겠죠:)? 원목을 가공하여 의자를 만들어줍니다. 방석부분 꿴다고 족히 하루는 잡아먹은 것 같습니다. 패턴도 까다롭고 손이 많이 가는 타입이었지만 세월아 네월아..하다보면 언젠가...ㅋㅋ^^; 한번 디테일에서 타협을 보게되면 끝없이 벼랑까지 몰려버린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참고 쭉 해나갑니다. 의자의 고증이나 디자인은 고흐와 동생 테오가 주고받은 수백편의 편지와 스케치를 참고하여 가장 흡사한 형태오 작업했습니다. 아날로그 작업자다보니 :) 하나부터 열가지 전부 손으로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미련함.. 그래도 그 과정마저도 즐길 수 있게되어 다행입니다. 다음은 유화물감으로 페인팅을 :) 그림이 아니다보니^-^; 고흐의 거칠지만 아름다운 그 특유의 임파스토 기법 그대로를 살려내긴 어렵겠습니다만 제법 재밌는 느낌으로 나온 듯 하네요. 잘 아시겠지만 유화물감은 건조에 굉장히 긴 시간이 필요하기에 꽤나 까다로운 작업이었습니다. 완벽히 건조되기까진 보름이상이.. 물론 빠른 건조를 위한 보조제들도 있습니다:) 작업기 자체가 길어지면 노잼이니 빠르게 지나갈게요:) 침대도 그림속 느낌을 최대한 살려서 뚝딱 뭐든 더 번거롭게..조금만 더 귀찮게.. 가다보면 결과물이 재밌게 나오더라구요:) 역시 세상에 공짜는 없는 것 같아요. 가구들이 얼추 준비되었으니 바닥과함께 구도와 비율을 확인해줍니다:) 액자와 물병 , 그리고 침대보와 여러가지 다양한 구성품들과 벽체작업이 남았습니다만 :) 그건 다음편에서 다루는 것으로... 하나하나 다 올렸다간 지겨워서 못 보실 거 같아요 이제 방안에 걸어둘 미니 액자와 그림을 만들어야 하는데.. 작은 디오라마안에 들어갈 그림이다보니 그냥 프린팅해서 넣을까.. 싶었습니다만 기왕하는 거 끝까지 제대로 해보고싶다는 생각에 직접 그려넣기로.. 임파스토 기법 특유의 질감을 완벽히 살려내긴 어려웠지만 그럭저럭 느낌은 나는 듯 하여 이정도로 마무리.. 취미로 가끔 유화그림을 그리긴 하는데.. 사이즈가 너무 작다보니 디테일이 뭉개지네요. 느낌만 담아내고 지나가자는 나쁜생각(?)에 굴복하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작지만 유화 특유에 맛은 살아난 듯 하네요:) 번쩍번쩍 쓰다보니 30분만에 지난 보름동안의 과정이 다 지나가버렸네요. 자꾸만 게을러지다보니 작업기도 대충대충.. 죄송합니다 그럼 조만간 완성작 포스팅으로 돌아올게요:) 오늘도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P.S 그외 더 많은 작업물과 작업기는 제 인스타그램에 매일 업로드하고 있답니다:) 심심하신 분들은 놀러와주세요^^ 감사합니다:) www.instagram.com/aj_cus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