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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s essay-ch1] 우유니

우유니의 날씨는 정말정말 추웠다. 가는 길, 돌아가는 길 내내 힘들었고 고됬다. 해발 4000미터 가까이 되는 우유니는 참 힘들었다. 거기다 오는 길에 당한 도난사고까지! 한국에서 오려면 족히 50시간은 걸릴 정도로 남미대륙의 중심에 위치한, 힘들어야,참아내야 도달할 수 있는 우유니, 다시 오기 힘들 것을 잘 알기에 더 진하게 기억되는 우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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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hak 1~3월 사이, 남미의 우기 시기에 가시면 물찬 우유니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우유니사막은 우유니라는 도시에서 투어로만 진행가능하기 때문에 1박2일,2박3일,당일 투어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우유니 도시 자체에는 볼거리가 없고 작습니다. 그러므로 이용하실 투어+1-2일이면 충분하실 듯 합니다.
그리고 몇월달 가는게 좋죠??
우유니 일정을 몇일 잡아야 되나요??
@rovely 오늘 모임 왜 안오셨어용 ㅠ뵙고싶었는뎅 ㅠㅎㅎ
꼭 가야겠어요 !! 이거 클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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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에 지쳤을 때 인류애 충전하는 글
“이 사람에 대해 확신이 든 순간이 있나요?” “(오른쪽) ‘나를 변함없이 사랑해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요. 남편이 한화이글스 팬이거든요.” “사실 제가 어렸을 적에 집이 좀 많이 안 좋았어요.  집안이 기울다 보니까, 부모님께서 자주 부부싸움을 하셨어요.  그 때 어머니가 우는 모습을 처음 봤어요.  어린 저였지만, 그걸 보면서 든 생각이 하나 있었어요.” “그게 뭐였나요?” “사람은 사랑을 받아야 해요.” “어머니 아버지와 헤어진 이후 줄곧 혼자 살아왔어요.”  “부모님의 결정에 대해 원망해본 적이 있나요?” “원망하진 않아요. 엄마도 엄마의 삶이 있고  아빠도 아빠의 삶이 있는거니까요.  지금은 제가 행복하면 그만이에요.  이미 지나간 건 힘들지 않아요.  부정에서 긍정은 한순간이거든요.” “1년 동안 취업준비하면서 계속 떨어졌어요.  이게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한 면접이 있었는데  그 날 합격 소식을 들었어요.  그리고 방에서 혼자 계속 울었어요. 너무 행복해서.” “어떻게 면접에 합격하셨나요?” “5명이 함께 보는 면접이었는데,  마지막이라고 다짐하고 들어가니  면접관님께 저도 모르게 말을 해버렸어요.  ‘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제일 잘 할 수 있습니다’라고.” “나중에 밥 한끼 합시다. 신촌에서 맛있는 거 사드릴게.” “어우, 너무 좋죠.” “아마 저하고 대화하면 배울 점 많을 거예요.” “정말 배울 게 많은 분 같으세요.” “그렇지. 그리고 스케일 크고. 사랑이 많고. 따뜻하고.” “내가 어릴 때 아버지는 무서운 분이셨어. 약주를 많이 드신 날이면 꼭 손찌검을 하셨거든.  그런 모습이 어릴 땐 얼마나 충격이야. 큰 상처가 됐지.  나중에 안 사실인데 우리 아버지는 부모님이 어릴 때 돌아가셨대.  그래서 사랑을 받지 못 하고 자랐다나봐.  그런 아버지로서는 자녀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셨던 거지.  무조건 엄격해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을 갖게 되신 것도 그 때문이 아닐까 싶었어.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용서해 보려고 노력했지.  그런데 아무리 해도 내가 받았던 상처는 아물어지지 않더라고.  아마 아직도 나는 아버지를 온전히 용서 못한 것 같아.” “길거리를 다니다보면 사람들이 매번 쳐다봤어요.  그럴때마다 열등감을 느꼈죠.  시선에 상처를 받기도 했고요.  하지만 이제는 괜찮아요.  특히 옷을 찾아 입게 되고 나서는.” “더이상 사람들이 쳐다보지 않나요?” “아니요. 지금도 많이 쳐다봐요.  이제는 옷이 예뻐서 쳐다보는 것 같아요.  오히려 더 튀고 싶어요. 오랫동안 숨고싶었는데...” “내가 85세야. 전라도 남원에서 초등학교 교사를 하다가 서울로 왔어.” “특별히 기억나는 초등학교 제자가 있으세요?” “예전엔 있었어. 근데 그 제자들이 하나 둘씩 죽었어.  그래서 기억하기가 좀 그래. 그거 만큼 슬픈 일이 없어.  나한텐 영원한 아이들이었거든.” “사람들이 저한테 여기 청계천에서 뭐하냐고 자주 물어봐요. 분위기 좋은 데서 책 읽는 게 어색한 시대가 벌써 왔나요.” “좋은 시나리오를 쓰고 훌륭한 영화를 만드는 게 꿈이었어요.  쉽지 않았죠.  원래 이 판이 좁고, 자본이 없으면 좋은 작품을 만들기 힘든데,  저희는 돈이 없었거든요.  배고픈 날들의 연속이었죠.  그래도 꿋꿋이 꿈을 향해 걷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집에 들어가던 중에  마트에 귤이 있더라고요.  사가서 여자친구랑 먹으면 참 좋겠다 싶었는데,  고민이 되는 거예요.  4천원이었는데…  4천원 내고 귤을 사가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건 알겠는데,  이게 굳이 써야할 돈일까.  아껴서 모으는 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 실감했어요.  꿈이 무너졌다는 걸.” “학교 때문에 서울로 처음 올라온 날이 기억이 나요.  아빠가 저를 데려다주고 가시는 길에  눈물을 보이시더라고요.  아마 떨어져 사는 게 처음이라 그랬던 것 같아요.  저는 원래 애교도 없고 눈물도 없어서  그때는 ‘아빠 왜 울어’ 하고 그냥 보내 드렸는데  아빠가 내려가셔서 잘 도착했다고 전화하셨을 때는  저도 울컥하게 되더라고요.  그날 아빠가 우시는 거 처음 봤거든요.” “우리 집 곰이랑 같이 놀러 나왔어요.” “꼬마일 적에 아버지가 술과 게임에 빠져서 직장을 그만두셨어요.  그날 이후로 부모님이 싸우는 일이 잦아졌어요.  어머니는 혼자 살림을 책임지면서도  아버지한테 싫은 소리를 들어야 했죠.  하루는 자는데 또 싸우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다툼이 끝난 뒤에 거실에 나갔는데 어머니가 혼자 TV를 보면서 울고 계셨어요.  그 순간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버지 방에 들어가서 말했어요.  ‘그만 좀 하셔라.’라고요.” “무섭진 않았어요?” “한 대 맞을수도 있을 것 같았죠.  그런데 다 크고나서 돌아보니 그때 아버지는  화가 나기 보단 충격을 받으셨을 것 같아요.  그때 저는 겨우 7살이었거든요.” “그래도 아버지는 변하지 않았어요.  결국 제가 초등학생때 이혼하셨죠.  요즘도 연락이 와요. 아주 가끔.” “아버지를 용서하셨나요?” “아니요. 그저 아버지는 원래 그런 분이라는 걸  받아들이게 됐을 뿐이에요.  사람은 원래 다 다르니까요.” "연 날리는 장비가 뭔가 특별한데요?" "20년 전부터 쓰던 건데, 난 이거 안 팔아.  북에서 나와 북경의 딸 집에 있을 때부터 쓰던 거야.  타지 생활이다보니 딸이 나가면  할 일이 없어 연을 배우게 됐어.  서울에 여동생하고 남동생이 있어서 왔는데,  앞으로 이 연과 같이 늙어 죽을꺼야." “친구의 친구로 지금의 남편을 만났는데, 저를 잘 이해해줘요. 벌써 43년이 됐네요.” “초등학교 2학년 때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어디 계신지도 몰라요.  그래서 쭉 부산에서 외할머니하고 같이 살았는데,  중학교 때 외할머니 건강이 안 좋아서 제가 스스로 독립하겠다고 말하고 그 이후로 서울에서 혼자 살았어요.  제가 나중에 성인이 된 다음에 타투를 직업으로 한다고 하니까 외할머니가 실망을 하셨어요.  그래서 외할머니를 직접 만나서 제가 처음 한 타투를 보여드렸더니 감동을 받으셨어요.” “할머니가 왜 마음을 바꾸신 것 같아요?” “제 첫 문신이 제 어머니의 얼굴이었거든요.” “오늘이 제 생일이에요!” “그래서 그런 멋진 모자를 쓴 건가요?” “아니요. 전 매일 이렇게 입어요.” “출산하고 바로 처음 핏덩이인 딸을 보여줬을 때는  그냥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 실감이 잘 안 났죠.  그러다가 한 3~4일 뒤 처음 모유 수유를 해줄 때였는데,  잘 모르겠어요. 모유 수유 해주는데 그냥 울었어요.  ‘내가 진짜 이제 엄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뭔가…….무슨 느낌인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눈물이 나더라고요.” “솔직히 서울 처음 딱 올라왔을 때가 제일 행복했던 거 같아요.  지방사람들은 알텐데, 들떠서 그냥 올라온 것 만으로도  서울에서 뭔가 막 이루어 낼것만 같고,  뭘 해도 될 거 같은 생각이 들었죠.  근데 막상 저보다 뛰어난 사람들을 만나고  현실을 경험해보니까  진짜 제가 되게 초라해지더라고요.  ‘난 진짜 아무것도 아닌 그냥 사람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고요.  가만히 있으면 우울해져서 저는 그냥 계속 움직여요.  계속 활동하다보면 그걸 좀 잊고 살 수 있으니까.” “내가 죽기 전에 꼭 만났으면 쓰겄는데,  아직 못 만난 사람이 있어.  다른 사람들은 다 보이는데 그 놈은 안 보이네.  50년 전에, 내가 서울로 올라와서 노동일도 하고  별 거 다해먹었을 때 만난 애야.  나한테 ‘형님형님’하면서 따라다니길래 동생 같이 가깝게 지냈지.  어느날 시골에 계신 부모님이 서울에서 방 얻으라고  논 한 마지기 팔아서 돈을 부쳐줬거든.  돈 찾은 날, 시간이 늦었길래 여관에서 묵었지. 그 동생이랑.  근데, 아이고.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이놈아가 그 돈을 가져가 버렸어.  논 한 마지기면 얼만 줄 알아?  그게 지금 시세로 치면 1억은 가요, 지금.  그날 차비 한푼이 없어서 세검정에서 미아리 고개까지 걸어갔어.  그 놈 찾을라고. 땅바닥에서 잠까지 잤어요.  돈 한 푼이 없어서…” “만나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이제 돈도 돌려달라고 못 그러잖어.  50년이 지났는데 어떻게 할거야.  때릴 수도 없고 죽일 수도 없고.  예쁘다고 내가 해줄라고.” “예쁘다구요?” “그래. 나를 참 사람 되게 하려고 니가 그랬구나…  너 잘 먹고 잘 살어.  이제 미워하는 것도 지쳐버렸고,  그 사람 얼굴이나 봤으면 좋겠어.” “가장 슬펐던 때가 언제였나요?” “전 사실 가장 슬펐던 떄와 행복한 때가 겹쳐 있어요. 제가 오토바이를 타다 교통사고가 나서 목뼈 1,2번이 아작 났어요. 병원에서는 죽거나 식물인간이 된다고 했죠.” “그 후 어떻게 됐나요?” “이렇게 살아있잖아요.” “중풍이 들었어요. 말이 어눌하니까 대화할 사람도 없고, 혼자 살아요. 저한텐 얘네들이 내 가족이에요. 하나도 외롭지 않아요.” “한국에서 살다보면 힘들지 않아요?” “어려운 건 없어요. 한국인들과 함께 지내는 건 매우 수월한 걸요.” “한국인과 사는 게 쉽다는 건가요?” “그 누구와도 함께 사는 건 쉬운 일이에요.” “어떻게 그게 가능하죠?” “사람들을 사랑하면 돼요.” “어느 날 친구랑 다큐멘터리 같은 걸 보는데, 장애인 아들을 가진 엄마가 나왔어요.  되게 힘들어하고 지쳐서 포기하고 싶어 하는 모습이 나왔거든요.  근데 그 친구가 그걸 보더니 ‘어떻게 저럴 수 있지? 자식을 안 사랑하나?  모성애가 없는 거 같아.’ 이러는 거예요.  그 순간 ‘너는 장애인과 살아봤니?’라는 말이 바깥으로 나올 것 같더라고요.  사회적으로 장애인 가족은  오로지 장애인 가족을 위해서만 존재해야 할 것 같은 압박이 있어요.  모든 가족이 장애인을 정말 사랑해야 하고,  잘 보살피고 그런 ‘그려진 장애인 가족의 모습’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 장애인 복지가 좋아져야 한다고  생각하다가도 순간순간 ‘나 편하려고 이런 생각을 하나?  오빠를 위하는 척하지만  결국 나를 위해서 이런 생각을 하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아무래도 복지가 잘 마련되면  오빠를 부양하는 제 부담이 줄어드니까요.” “그런 생각이 나쁜 건가요?” “아뇨. 안 나쁜 것 같아요. 근데… 그게 너무 나쁜 것처럼 느껴져요.” “내가 부업으로 노인대학에서 9년 동안 댄스강사를 했거든.  거기 학생들이 다 65세 이상이야.  사람이 65년 정도 살았으면 모든 걸 포용하고 배려할 것 같지? 절대 아니야. 자리 하나 두고 ‘선생님 잘 보이는 앞자리가 내 자린데 왜 당신이 왔냐’며 싸워.  유치원생들처럼… 사람의 껍데기는 틀림없이 나이를 먹지만, 영혼은 그렇지 않아.  사람이 나이를 먹는다는건 단지 죽어가기만 하는 과정이어서는 안 돼.  거듭나야해. 더 좋은 사람으로.” “가정집으로 출동을 나갔는데 갓난아기가 숨을 못 쉬고 있었어요.  부모님은 옆에서 통곡을 하고 계셨고요.  서둘러 심폐소생술을 시작했어요.  아기여서 손가락 두 개로 조심스럽게 가슴을 눌러야 했죠.  그런데 아기 얼굴이 이미 퍼렇게 질려 있더라고요.  눈물이 날 것 같았어요.  구급대원으로 6년을 일한 저인데도요.  꾹 참았어요. 저는 울면 안 되잖아요.” “혹시 가족인가요?” “(청년) 아니요. 아는 동네 꼬마들이에요.  제가 강아지하고 산책하다가, 이 아이들이 제 강아지가 예쁘다고 말을 걸어줬고  그 이후로 이렇게 가까운 친구가 됐어요.” “(오른쪽 아이) 이 아저씨는 납치범 아니에요! 나쁜 사람 아니에요 “(가운데) 어른들이 초딩이라고 안 놀렸으면 좋겠어요.” “(왼쪽) 맞아요. 게임할 때 초딩주제에 뭘 아냐고 막 욕해요.” “(오른쪽) 막 일부러 시비거는 형들도 있어요. ‘초딩 새끼들’ 막 이러면서.” “친구들은 중학교 올라가면 동생들 안 놀릴 수 있죠?” “(왼쪽) 네. 신경도 안 쓸거예요.” “(오른쪽) 그런데 요즘 유치원 애들 보면 너무 이상하긴 해요.  태권도 가면 유딩 애들도 있는데 막 저희한테 엄청 버릇없이 굴고 그래요.  교육이 좀 잘못된 것 같아요.” “70년을 살아오시면서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요?” “조언은 함부로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해.” “젊었을 때는 낭만이 있었지.  우체국 첫 근무 날 손님으로 왔던 아가씨를 아직도 기억해.  내 나이 또래였는데 인상이 남더라고.  조그마한 시골 동네여서 금방 알게 됐고, 만나게 됐어요.  하지만 서로 마음이 있다고 다 되는 건 아니었지.  그 아가씨 부모님이 날 못 미더워하셨거든.  지금은 가끔 생각만 날 뿐이야.  이제 오랜 세월이 지나서 나를 기억할지 안 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분도 기억의 조각은 가지고 있지 않을까 싶어.  백발이 성성해진 지금도 그분을 한 번 보고 싶은 감정은 있어요.  손목 한 번 잡아본 적도 없는데 참 웃기지.” “만약에 지금 만나게 된다면 어떤 말씀을 하고 싶으세요?” “‘할머니 다 됐네.’ 그 말 밖에 더 있어요?” “신애원이라는 고아원에 내가 오랫동안 있었어요.  거기 임춘자라는 원생이 아직도 기억나요.  나이는 나보다 서너살 아래였고, 이 아가씨가 폐병에 걸렸었어요.  약을 맞아야 하는데 매일 병원에 다니기가 그러니  병원에서 저보고 주사를 놓아주라고 하더라고요.  한 2년 동안 내가 주사를 놓아줬어요.  그러다가 나는 장성해서 사회에 나갔고,  몇 번 춘자보고 나오라 해서 동백섬 같은 데 놀러 다니고 그랬어요.  부산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다니며 영화도 보여주고요.  사람 살아가는 게 이렇다를 알려주고 싶었어요.  고아원에서 주는 밥 먹고 주는 옷 입고 하니까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잖아요.  그때 이성적인 매력을 조금 느끼긴 했죠.  그래도 아주 와일드하게 대쉬는 안 했어요.  근데 자기는 와일드하게 대쉬하길 원했던 모양이야.  당시 원에 양계장이 있었는데 거기 외국인 일꾼이, 이놈이 춘자에게 관심을 가진 거예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춘자는 그 남자랑 결혼을 했어요.  원장님을 통해 소식을 들었는데 착잡했죠.  그러다 얼마 뒤엔 나도 결혼을 했고 명절에 지금 우리 할마이하고 원에 찾아 갔어요.  근데 춘자가 와있는거야, 저쪽 방에.  그때 그이는 결혼한지 2년 나는 1년 됐을 때였지.  나는 숨기는 게 없어서 우리 할마이는  춘자가 누군지 알았어요.  애들이 ‘오빠야 오빠야 춘자 저 방에 있다’ 하더라고요.  그 방에 들어가니까 춘자가 나를 보자마자 울어요.  대성통곡을 하는 거야.  ‘오빠가 내 손목이라도 한 번 잡아줬으면... 그 남자가 새끼줄로 묶고 끌고갔어도 안 갔을 거다.  오빠가 무심해서 그런 거다.’  나를 원망하며 우는 거예요.  그게 아니었는데... 옆에 우리 할마이가 있었는데도 이제는 다 끝이니까 터놓고 이야기하는 거야.  알고보니 시집살이 하면서 많이 구박받고 많이 맞았더라고요.  그러다 그 여자가 셋째 아이 낳다 죽어버렸어.  그때 많이 울었어요.  지금도 울고 싶어요.” “올해 초에 어떤 남자랑 나란히 길을 걷는 꿈을 꿨어요.  취업준비로 힘들 때였는데, 저한테 괜찮냐고 묻는 거예요.  그 말에 괜찮다고 답했을 뿐인데 위로를 받는 느낌이었어요.  꿈에서 깨고 생각해보니 3년 전에 인턴 프로그램에서 같이 일했던 남자였죠.  궁금해져서 SNS에다가 이름을 쳐봤는데, 찾아지더라고요.  작은 문화예술 공간을 운영하고 있었죠. 다짜고짜 메시지를 보냈어요.  ‘저 기억하시나요. 오늘 꿈에 그쪽이 나와서 연락드려요.’라고요.  자기 공간에 놀러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갔죠.  ‘진짜 찾아올 줄 몰랐다'라고 하더라고요. 나중에 들었는데, 제가 나타났을 때 기분이 되게 이상했대요.  발바닥이 찌릿찌릿하다고 했었나. 저도 그랬어요.  같이 밥을 먹게 됐는데, 새우 머리를 남기길래 ‘머리 제가 먹어도 돼요?’이랬거든요.  그러곤 남자가 웃는 모습을 보는데 뒷통수를 맞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묘했어요. 그렇게 만나게 됐어요” “엄청난 우연이네요.” “신기하죠. 저도 그래요. 처음 알았을 때는 친하지도 않았고, 이후로는 연락도 한 번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이상하게 저는 그 사람과 계속 연결돼있었다는 기분이 들어요.  3년 전 인턴 프로그램을 같이 할 때 그 분이 제 마니또였어요.  선물로 ‘언니네이발관'의 CD를 받았었죠.  그리고 그 음악이 제게 남아 위로가 되어줬거든요. 그 순간부터 쭉.” “그분과 곧 결혼해요.” “꿈이 있을 때 행복했지. 이룰 수 있을 것 같았거든.” 출처 https://www.instagram.com/humansofseoul https://www.facebook.com/seoulhumans http://humansofseoul.com/
백수도 여행할 수 있다! #4 우유니사막
많은 분들이 그러하듯 저도 볼리비아의 우유니사막을 항상 마음 속에 그리고 있습니다. 잘 찍지 못하는 사진이지만 반영 사진을 꼭 직접 찍어보고 싶기도 하고요. 너무 오래 마음 속에 그렸던 나머지 잊고 지내다 문득 생각이 나 검색을 해 보니 @mamama 님께서 다녀오신 사진을 올려두셨더라구요. 갑자기 마음이 동하여 오늘의 여행은 그 곳으로 정했습니다, 우유니 사막, 오늘은 너로 정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구글어스에는 우유니사막의 스트릿뷰가 등록되어 있지 않았고, 구글맵으로 다시 돌아서니 스트릿뷰는 아니나 몇 몇 지점에 360도뷰를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그만큼만 함께 하도록 해요. 우리는 날아서 핫스팟을 뿅뿅 찍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분이 사진을 찍으신 이 날은 물이 다 빠지고 그저 사막이네요. 거북이등껍질... 허나 사실 저는 이것 또한 좋습니다. 매력적입니다. 여러분들, 실망하셨나요? 투덜대는 소리도 들리는 듯 하군요. 허나 우리는 오늘만 날이 아니지 않습니까. 내일 또 오면 되지! 걱정 마세요. (우리에겐 다른 360도 뷰가 있습니다만...) 하지만 이 날도 다를 바 없네요. 다만 아름다운 아가씨가 있습니다. 나를 향해 셔터를 누르고 있군요. 부끄러워서 고개를 돌리니 귀여운 집들이 보입니다. 다시 한 번 고개를 돌리니 다른 여행객들이. 태양이 마치 두개가 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날. 조금 더 올라가 보도록 합니다. 이 곳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도 좋기 그지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좌로 봐도 우로 봐도 아름답습니다. 물이 없는 날은 또 그 나름의 아름다움이 있네요. 그나저나 선인장들의 크기가 압도적입니다. 제 눈에는 콩만하지만 저 사람들 눈에는 아름드리 나무겠네요. 언제쯤 저는 이 여행에서 전지적 시점을 버릴 수 있을까요... 갑자기 슬퍼지지만 곧 마음을 다시 잡습니다. 다음날 또 찾았습니다. 우리는 볼 수 있을 때 까지 볼테니까. 그리고 드디어 우리는 해 냈습니다. We made it! 이 엄청난 광경이 보이시나요. 이 360도 뷰를 찍어주신 로라씨에게 감사를 드리며 한바퀴 휘 둘러보도록 합시다. 준비 되셨나요? 시작! 숨이 턱 막히는 풍경입니다. 또한 입이 떡 벌어지는 풍경이구요. 저 커플들은 어찌 저리 아름다울까요. 사람 없이 하늘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풍경. 허나 사람이 빠진 사진은 왠지 헛헛하기도 하네요. 우리도 마음으로 함께 사진을 찍어 볼까요, 펄쩍 뛰면서 함께 찍어 보도록 할까요. 이 배경이 조금 더 비현실적입니다. 여기를 배경으로 뛰어 봅시다. 자, 하나, 둘, 셋! 이제는 반영사진도 찍었으니(?) 주변을 한 번 둘러볼까요. 양도 있어요. 귀여워라. 검은 아가는 흑염소인줄 알았는데 오른쪽 큰 검은양을 보니 양이 맞나 보군요. 아름다운 풍경. 목적을 이루니 모든 것이 어찌 이리 아름답게 보이는지. 여러분도 그렇지요? 하하. 해질녘이 되니 여러분! 이런 풍경이!!!! 소금 덩어리들이 마치 꽃처럼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환호가 터져 나오는군요. 이런 세상이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이 물씬. 행복합니다. 진짜로요. 오늘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uruniverse @TheRose @DarbyGray @ysmlily @acroxs @iovejuyoung @sizen @jinlin @DavidHyoSeok @maybeyou25 @jaemin @kenken @typeB @atclaire @hongly @dkswlsghks12 @SoyKim1 @iskyaaa @mellowwitch @kshwlmj @gooodky @nam0610 @sthe @nisannmore @monotraveler @janie21k @wlgns1202 @serieplaliga @hizenio7 @jaejae161816 @qqq4309 @InHyeJang @kenken @copamon @pinkvanilla @lizzzz @ydmsgk10 @dbd03323 @qkqj000 @Wearetheworld @KangMoonkuk @ccppnn @kseung @soraNam @song2mom50 언제나 든든해요. 오늘의 여행은 어떠셨나요? 다음의 여행은 어디로 할까요. 가고싶은 곳이 계시나요?
[남미여행] 남미여행 가면 꼭 가봐야 할 남미 랜드마크(1)
1911년 7월 25일 탐험가 하이럼빙엄이 처음 마추피추를 발견했어요. 수백년의 세월동안 인간의 발길이 끊어졌던 곳이었기 때문에 발견 당시엔 수풀로 뒤덮인 산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밑으로는 우루밤바 강이 휘둘러 지나가고, 2400m 험준한 봉우리 위에 35,000헥타르에 이르는 완벽한 마을이 있을 것이라고 스페인 군대는 상상을 못했을 것입니다. 때문에 잉카시절 당시 완벽한 도시의 모습 그대로 보존이 되어있는 현재까지 발견된 유일한 유적지 중 하나로, 그 고고학적 가치는 잉카제국을 연구하는 데 있어 이루 헤아릴 수 없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스페인 군대를 피하려고 지어진 요새, 스페인 군대에 복수하기 위해 은밀히 군사훈련을 하던 곳, 홍수 같은 자연 재해 때 대피하기 위해 만들어진 도시 등 아직도 마추피추 유적을 건설한 목적은 수수께끼로 남아있지만, 하이럼빙엄이 발견했을 당시, 생활했던 도구 등 사람이 기거했던 흔적이 거의 없던 것으로 미루어보아 어떤 이유에서인지 모르겠지만 16세기 당시 이 도시를 버리고 산속 깊숙이 이곳에 살던 사람들은 사라졌다고 전해집니다. 어떤 이유로 누가 이 황량하고 척박한 사막 한가운데에 그림을 그려놓았을까. 신앙에 대한 무한 숭배 때문인지, 혹은 외계인의 방문을 기대하는 마음의 표현인지 그 이유는 아직도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상에서는 육안으로 볼 수 없어 비행기를 타야만 그 형태를 파악할 수 있는 엄청난 크기의 기하학적 그림들. 설명이 필요 없는 절대감동의 순간을 나스카 창공에서 느껴볼 수 있습니다. 모로 요새와 산 까를로스 요새가 있는 만 건너편의 지역을 통칭하여 '엘 모로'라고 부릅니다. 모로 요새와 산 까를로스 요새 그리고, 예수상이 이곳의 볼거리이긴 하지만, 엘 모로를 찾아야 하는 진짜 이유는 석양 무렵 이곳에서 바라보는 라 아바나의 아름다운 모습 때문입니다. 지도상에서도 알 수 있겠지만, 모로 요새와 산 까를로스 요새 그리고 산 살바도르 요새는 삼각형을 이루며 만의 입구를 지키고 있는 형상입니다. 직접 요새의 높은 곳에 올라서보면 왜 이곳에 자리를 잡게 되었는지 이해가 더욱 쉬울 듯합니다. 라 아바나항은 스페인 통치 시절 남아메리카에서 모아 온 금을 스페인으로 이동시키기 위한 금 집결지로 활용되었고, 그 때문에 쿠바 섬의 남쪽 카리브해 지역과 라 아바나 지역에는 해적 출몰이 잦았다고 해요. '피터팬'이나 '보물섬'의 배경이 된 나라가 쿠바이고, 영화 '카리브의 해적'의 그 카리브 해가 쿠바의 남쪽 바다이니 이 지역이 한때 해적으로 얼마나 유명했을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쿠바의 중부지역 상띠 스삐리뚜스의 남쪽 해안가에 자리 잡은 뜨리니다드는 도시 자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을 정도로 도시 구석구석이 아름답습니다. 볼거리도 많고 아기자기한 뜨리니다드 중심지를 유유히 구경하는 것도 좋지만, 사진찍는걸 즐긴다면 관광지의 배후 현지인들이 사는 거리를 둘러보는 것도 좋습니다. 떨어져가는 벽과 붉은 기와, 나무로 만든 대문들. 관광객들에게 익숙해진 탓에 자연스러움에 있어서 베테랑 모델 저리가라 할만한 노인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볼 것 없는 작은 도시 우유니에 수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이유는 경기도 면적의 광활한 소금사막이 있기 때문이에요. 온통 새하얀 소금사막은 지평선 너머서도 끝이 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곳에 비가오면 표면이 마치 거대한 거울처럼 변해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땅인지 구분하지 못하게 되는 장관을 연출합니다. 모든 여행자들이 갈망하는 우주의 풍경과도 같은 이곳, 바로 우유니 소금사막입니다. 풀 한포기 나지 않는 신비한 지형으로 그 모습이 흡사 달 표면과 비슷하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이 계곡은 그 크기는 작지만 풍경은 신비롭습니다. 달의 계곡 투어는 라파즈의 시티투어 버스로 편리하게 다녀올 수 있어요. -오늘 소개해드린 남미 랜드마크(1)은 피그마리온이 출간한 <이지남미 5개국+쿠바>에서 발췌했답니다.-
해외여행 필수코스, 각 나라의 랜드마크 알아보기 ::남미::
1. 볼리비아 - 우유니 소금사막 ( Salar de Uyuni ) 첫번째로 소개해드릴 랜드마크는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 ( Salar de Uyuni )입니다! SNS를 통해 우유니 소금사막의 비현실적인 아름다운 풍경사진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낮에는 햇살과 푸른 하늘, 그리고 구름이 거울처럼 반사된 절경이, 밤에는 하늘의 별이 반사되어 사진 속 모습처럼 환상적인 장관을 연출하는 모습이 많은 여행자들에게 로망이 되었고, 꼭 들러야 할 여행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 최근에는 자유여행을 통해서도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을 관광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하는데요. 비가 오지 않는 건기에는 사막 전체가 메말라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진의 모습처럼 일반적으로 알려진 우유니 소금사막의 풍경을 보기 위해서는 시기를 잘 맞추어야 한다고 합니다. 보통 우기인 12-3월에 관광을 하게 된다면 사막에 얕은 물이 고여, 이 물에 데칼코마니한 듯한 장관을 보실 수 있다고 해요! 2. 브라질 - 예수상 ( Christ the Redeemer ) 두번째 랜드마크로 소개할 곳은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 위치한 '예수상' ( Christ the Redeemer )입니다! 브라질이 포르투갈로부터 독립한 지 100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여 세워졌다고 해요. 높이가 약 38m, 양팔의 너비가 28m, 무게가 1,145톤으로, 세계 최대의 예수상입니다. 코르코바도산 정상에 세워진 '구원의 예수' 라고 불리우는 예수상에서는 주변의 코파카바나 해안, 이파네마 해변, 슈가로프 산 등 아름다운 경관을 조망할 수 있으며, 리우데자네이루의 전경이 한눈에 보인다고 합니다. 브라질의 예수상은 2007년에는 만리장성, 페트라 등과 함께 신 7대 불가사의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브라질을 관광하는 많은 관광객들은 코르코바도산 정상에 올라 전경을 내려다보면 왜 7대 불가사의로 지정되었는 지 그 이유를 알 수 있다고 말합니다! 3. 페루 - 마추픽추 ( machu picchu ) 세번째로 소개해드릴 랜드마크는 페루 쿠스코에 위치한 '마추픽추' ( machu picchu )입니다!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잘 알려진 마추픽추는 남미 잉카문명의 도시 유적이며, 세계적으로 불가사의한 도시 중 하나도 꼽힙니다. '마추픽추' 라는 이름은 '늙은 봉우리'라는 뜻이라고 해요. '젊은 봉우리'를 뜻하는 '와이나픽추' 와의 능선에 마추픽추 유적이 존재합니다. 잉카인들이 고산 도시를 세운 목적에 관해서는 스페인 침입으로 인한 피난처, 왕의 별궁, 상류층 자제들의 교육기관 등 다양한 설이 있습니다. 또 이곳에서 발견된 유골의 숫자로 볼 때 희생 제물을 바치는 장소였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미라가 여자들이었다는 사실을 통해, 남자들은 전쟁터에 싸우러 나가서 죽고, 여자들만 이곳에 살다가 전염병으로 인해 여자들 또한 죽었다는 이야기도 있구요! 이렇게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추측되고 있으나, 누구도 진실을 알 수 없습니다! 4. 아르헨티나 - 대통령 궁 ( Casa Rosada ) 네번째 랜드마크는 아르헨티나의 수도인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위치한 '대통령 궁' ( Casa Rosada )입니다! ​ 5월의 광장 내에 있는 대통령 궁은 벽이 온통 분홍색으로 칠해져 있어서 장미빛, 분홍빛 집을 뜻하는 'Casa Rosada' 라고 불립니다. 1873년 건설을 시작하여 94년동안 지어졌는데, 당시 대통령이었던 사르미엔토 때부터 건물을 분홍색으로 칠했다고 해요! ​ 대통령 궁의 내부는 핑크빛 내부로 유명하고, 대통령의 궁인 만큼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가구로 채워져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또 지하에는 역대 대통령들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5. 남미 안전여행 정보 마지막으로 남미의 랜드마크를 관광하기 위해 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들께 안전한 여행을 위한 정보를 알려드리려고 해요! 외교부에서는 '여행경보제도' 라는 제도 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www.0404.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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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가볼만한곳 영주 여행코스 5 부석사. 소수서원 외>> #경북가볼만한곳 #영주가볼만한곳 #영주부석사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여행작가 호미숙입니다.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5월을 시작으로 이제는 봄에서 여름으로 향하는 계절의 길목이 되는 것 같아요. 요즘 반팔을 입고 다니는 분들이 많은 편이네요. 5월 첫 월요일 시작을 멋지게 하시기 바랍니다. 5월은 가정의 달로 의미있는 날들이 많은 편입니다. 뜻깊게 잘 보내세요. 제가 살고 있는 이곳은 도로포장을 새로하는지 며칠 째 공사를 하고 있어서 시끄럽고 냄새도 심하네요. 집안에 있기가 힘들 정도인데 어디라도 훌쩍 다녀오고 싶네요. ㅠ.ㅠ. 오늘 소개할 여행지는 경북 영주 코스입니다. 경북 영주는 선비의 고장으로 대표적인 곳입니다. 영주 관광명소는 부석사, 소백산, 소수서원/선비촌, 죽계구곡, 무섬마을, 죽령옛길, 풍기온천, 희방폭포 등이 있습니다. 영주를 여행하는 교통수단으로 버스타고 관광지로 go 영주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영주 관광택시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 경북 가볼만한곳 영주 여행코스 5곳 1. 영주 부석사 2. 영주 부석사 맛집 자미가 3. 영주 소수서원 4. 영주 선비촌 5. 영주 무섬마을 #경북가볼만한곳 #영주가볼만한곳 #경북여행 #경북영주가볼만한곳 #영주부석사 #부석사 #영주소수서원 #소수서원 #영주선비촌 #영주무섬마을 #무섬마을 #부석사맛집 #자미가 #한옥체험 #한옥스테이 #경북드라이브코스 #경상도여행지추천 #경상도가볼만한곳 #소백산 #소백산자락길 #사찰여행 #경북사찰 #5월에가볼만한곳 #5월국내여행지추천 #경북여행지추천 #영주관광택시 #택시관광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경북갈만한곳 #영주갈만한곳
국내호캉스추천 전주 호텔-전주 가볼만한곳
<<국내호캉스추천 전주 호텔 라한-데일리호텔 할인쿠폰 혜택>> #국내호캉스추천 #전주호캉스 #전주호텔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5월 2일 일요일 아침, 오늘도 화창하네요. 새소리가 정겹게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일요일도 여유롭게 느긋한 쉼을 즐기세요. 오늘은 국내여행을 다닐 때 숙박 시 할인이 가능한 데일리호텔을 이용해서 전주 호텔 라한을 저렴하고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소개합니다. 전주로 출장가시거나 여행가실 때 숙박을 하실 때 참고하세요. 데일리 호텔 예약 사이트는 국내 모든 숙소로 호텔, 리조트, 모텔, 부띠끄, 펜션,풀빌라, 캠핑장, 글램핑 전용 예약 사이트입니다. 일정 금액 결제 시 할인되는 금액도 각자 다르니 부분 꼭 확인하시고 좋은 가격으로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데일리 호텔 예약 사이트 할인 혜택도 확인하세요, 전주라한호텔-4성급 국내 라한 호텔: 경주, 울산, 목포, 포항, 전주, 강릉씨마크호텔(SeamarQ) 전주 라한호텔 위치는 전주 한옥마을 바로 인근에 위치해 있어서 전주 가볼만한곳이나 전주 여행 코스를 계획할 때 전주 중심지에 있기에 볼거리와 놀거리, 먹거리 등이 가까워서 가족여행지로 좋고 커플 여행지로도 최적의 위치해 있습니다. *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전주 가볼만한곳 1박2일 코스 1. 전주한옥마을 2. 전주동물원 3. 전주 수목원 4. 전주한옥레일바이크 5. 전주라한호텔 숙박 #국내호캉스 #국내호캉스추천 #전주호텔 #전주숙박 #전주숙소 #전주숙박추천 #전주숙소추천 #데일리호텔 #호텔할인 #호텔할인쿠폰 #데일리호텔예약 #호텔예약 #데일리호텔혜택 #호텔한인쿠폰혜택 #라한호텔전주 #전주호텔라한 #호텔이벤트 #전주가볼만한곳 #전주여행 #전주여행코스 #전주한옥마을 #전주동물원 #전주식물원 #전주한옥레일바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