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책추천_죽음보다_두려운_것은
베스트셀러 명언 책 추천합니다. 이 책은 책장을 덮은 후에도 여운을 남기고 머릿속에 새겨지는 한 권의 정수와 같은 문장들만 따로 모아 엮어낸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수십 년에 걸쳐 읽어야 하는 책 800권을 깊게 음미한 것과 같은 경험을 할 것입니다. 우리는 죽음 자체를 두려워하지만, 대부분은 죽음이 우리 자신보다 다른 사람을 데려갈지 모른다는 사실을 더 두려워한다. 죽음에 대해 갖는 가장 큰 두려움은, 죽음이 언제나 자신을 비껴가리라는 사실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홀로 남겨놓으리라는 사실이다. 오베라는 남자_프레드릭 배크만 <#백년의기억_베스트셀러속_명언_800> 중에서 #리텍콘텐츠 #책속의_명언 #베스트셀러 #명언 ----------------------------------------------- ★화제의 인문학 도서 책 추천★ 「백 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 책 상세보기: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6156632 ★스테디셀러★ 「2023년 꼭 읽어야 할 인문 교양 베스트 5선」 https://ritec.modoo.at/?link=9s8a7i9w ----------------------------------------------- #책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읽기 #book #독서 #독서그램 #일상 #데일리 #선물 #소통 #글 #글쓰기그램 #좋은글 #좋은문장 #좋아요 #공감 #공감글 #감성글 #글귀 #공감 #베스트셀러 #베셀
잔잔한데 도파민 터진다는 최근 방영드라마
네 남녀가 사랑의 이해관계를 따져보고 갈등도 겪으면서 사랑을 이해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 원작 <사랑의 이해> 치정멜로 드라마지만 포스터에서부터 나오다시피 네 남녀의 집안/학벌/직장내직급 등 보이지않는 계급이있는 불편한 현실과 사람과 사람간의 심리를 몰입감있게 다룬다는 반응이 많음 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에 나왔지만 입사초반에 일머리는 크게 좋지않았던 상수 일도 잘하고 실적도 좋지만 고졸 계약직인 텔러 수영 그렇게 서로 일을 배우고 알려주면서 가까워지고 3년간 같은지점에서 근무하면서 서로에 대한 호감도 쌓여가는 상수-수영 같이 저녁먹기로 약속한 날짜에 하필 은행 시재때문에 늦게 퇴근하는 상수를 영문도모르고 약속장소에서 기다리게 되는 수영이지만, 그래도 창문밖으로 뛰어오는 상수를 발견하고 설레여함 하지만 창밖을 보던 수영의 표정이 굳고 상수가 도착했지만 이미 수영은 자리를 떠난 후 https://youtu.be/bXrI21wucRw 끝까지 솔직하지못하시네요 무슨말인지 알아듣게하세요 그럼한번 말씀해보시죠 그날 일 말했잖아요 몇번이고 그날 시재때문에 못갔다고 아니 진짜 이유요 하계장님 그날 못온거 아니잖아 안온거잖아 그렇게 타이밍이 엇갈리며 둘은 다른 연인이 생기지만 각자 놓여진 현실때문에 회피하고 억눌렀던 마음이 터져버리는 상황도 옴 공통점은 대부분의 시청자들 다 어떻게 파국을 맞을지 궁금해서 봄ㅋㅋㅋㅋㅋㅋ (어쨋든 파국으로 끝나는게 당연하다는것) 결론은 메인을 잡았는데 망한사랑됐어요... ~사이해 드라마요약~ 로맨스의 정석인 >원앤온리<와 거리가 먼 모럴따윈 개나준 그래서 더 신선하게 다가올수도 있는 드라마 취향맞으면 후루룩템입니다 츄라이해보세요,, 출처 거지의이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쓴 문지원 작가가 18살 때 고등학교를 자퇴하면서 썼던 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쓴 문지원 작가가 18살 때 고등학교를 자퇴하면서 <당대비평>에 썼던 글. 지금 - 학교는 반드시 붕괴되어야 한다. 자퇴한지 넉 달이 지난 지금, 나는 영등포에 있는 하자센터(서울특별시립 청소년 직업체험센터) 영상 디자인 작업장에서 공부하고 있다. 하자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배우는 동안 내가 얻은 것은 '세상을 낯설게 볼 줄 아는 힘'과 '혐오할 것을 혐오할 줄 아는 예민함', 그리고 '나의 언어'이다. 십 년이 넘는 학교생활 동안 내 몸은 온통 싫다고, 여기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는데도 나의 교육 받은 이성은 그걸 이해하지도 인정하지도 표현하지도 못했다. 언론에서 귀에 못이 박히도록 떠들어대고 있는 제도교육의 모순에 관한 이야기는 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다 죽은 말이다. 학교 안에 있는 학생들의 입에서 학교의 역겨움과 남성주의와 안이함과 무지에 관한 이야기가 끊임없이 쏟아져 나올 때, 그리고 그 이야기들이 언론과 학교에 의해 세뇌된 죽은 언어가 아니라 스스로의 가슴으로 느끼고 찾아낸 자신만의 언어일 때 학교는 쓸모 있는 배움의 공간으로 남을 수 있다. 이제, 힘겹게 찾은 내 언어로 말한다 - "학교는 늙은 아버지 같다." 내가 이 말을 하는 순간 세상의 모든 늙은 아버지들이 당대비평을 내던지는 모습이 떠오른다. 그것 자체가 이미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다. 나는 왜 아버지를 비판할 수 없나? 나는 왜 아버지의 가르침을 따라야만 하나? 나는 왜 아직도 아버지의 인생경험에 근거한 삶을 살아야만 하나? 아버지와 다른 꿈을 꾼다는 이유로, 아버지와는 다른 생각을 한다는 이유로, 나는 왜 이렇게 많은 사람의 이해와 동의를 빌어야만 하며, 그 모든 짐을 혼자 져야만 하나? 아버지는 세상을 잘 알아서? 아버지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겨서? 이유는 하나뿐이다. 아버지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아버지라는 이름 뒤에 쌓인 권위의 무게와 전통은 너무나 엄청난 것이어서 그 내용이야 어떠했든 나는 존경해야 하는 것이다. 나는 복종해야 하는 것이다. 나는 앞에서 "내가 학교에 안 가려고 발버둥쳤던 건 거창한 명분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저 학교가 너무너무 싫고 내가 더 이상 적응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고있었다. 다만 인정하지 못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나로 하여금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게 만들었던 것, 그것은 바로 학교의 권위다. 그것도 현실을 편견 없이 볼 줄 아는 능력 따윈 잊어버린, 다양한 생각과 언어를 길러내는 힘 같은 건 알지도 못하는, 무능하고 늙은 권위다. 그리고 아직도 학교 안에 있는 수많은 '나'들은 권위의 족쇄에 온 몸과 마음과 정신을 사로잡힌 채 괴로워하고 있다. 또는 착각하고 있다. 이제, '나'들의 언어를 찾기 위해 말한다. '나'들은 스스로의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어야 한다. '나'들은 스스로의 몸으로 삶을 알 수 있어야 한다. '나'들은 스스로의 언어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나'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우리는 '나'들의 이야기를 인정해야 한다. '나'들이 숨쉴 수 없는 사회, '나'들이 깨달을 수 없고 성장할 수 없는 사회, '우리'가 아닌 '당신'이 지배하는 사회... 이런 사회가 학교라면, 학교는 반드시 붕괴되어야 한다. 전문은 여기에서 와 18살에 이런 생각을 글로 . . *_* 우영우 속 방구뽕이 자캐였다니 !
현재 가장 핫한 그림책 작가 3명 (안녕달, 백희나, 이수지)
[안녕달 작가] # 따뜻함 #귀여운 상상력 #다양성을 가진 주인공들 겨울이불 (2023) 눈아이 (2021) 당근유치원 (2020) 수박수영장 (2015) 작가 사진에서도 보았듯이 자신을 노출하지 않고, 익명으로 활동하고 있어. 그 이유는  “작가의 존재감이 두드러지면 독자들의 몰입을 방해할 것 같아 익명으로 활동한다”고 이유를 설명했어. 작품 속에서  휠체어를 탄 아이, 부모의 이혼을 겪은 아이, 아이를 잃은 엄마 등 연약하거나 소외된 존재를 등장시키곤 해. “힘 있고 강한 것보다 힘없고 약한 것에 더 눈길이 간다”는 작가는, 아이들도 이런 존재를 보며 자라야 한다. 사람은 행복한 시간만 보낼 수 없다는 것을 배우고, 연약한 것에 애정을 가질 수 있다는 취지를 밝히기도 했어. “아름다운 것뿐 아니라 그렇지 못한 것도 알아가며 자라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요. 그림책에 종종 행복하지 않은 아이들도 그리는 이유입니다.”  [백희나 작가] # 높은 완성도 #독특한 작업기법 #부드러운 색감과 연출 연이와 버들도령 (2022) 구름빵 (2019) 알사탕 (2017) 장수탕 선녀님(2012) 2020년 한국인 최초로 어린이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을 수상했으며, 2022년에는 '달 샤베트'로 보스턴 글로브 혼북 명예상을 수상하기도 했어.  너무너무 유명한 작가이기도 해서 설명은 더 필요 없을 것 같기도 해. "제가 바라는 건 제가 만든 그림책을 0세부터 99세까지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책이 되는 게 꿈이에요. 하루종일 육아에 지켜서 아이들에게 책을 보여줄 때 숙제를 마감하는 느낌이 아니라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아무래도 어른도 양육자도 즐길 수 있는 책이 되지 않았나, 저도 어른이니까 저도 만들면서 즐거워야 하니까요. 제 자신도 만족해야 하니까, 그래서 어른에게도 즐거운 책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수지 작가] # 글 없는 그림책 #자유로움 #그림책의 모든 가능성 실현 여름이 온다(2021) 강이 (2018) 선 (2017) 파도야 놀자 (2009) 이수지 작가는 아동문학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작가야. 그림책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수지 작가는 알 정도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야! 이수지 작가의 그림책은 글이 없는 게 특징이야. 그만큼 그림에 담는 메세지의 울림이 크기도 해. - 작가님에게 그림책이란 뭔가요? "자유예요. 어떤 그림책은 읽는 데 3분밖에 걸리지 않아요. 그 짧은 시간 동안 책에 몰입했다가 빠져나올 때 어린이든 어른이든 큰 행복과 자유를 느낀다고 봐요. 저는 그림책을 보면서 이야기 속에서 헤엄치는 듯한 기분을 느껴요. 그림을 그릴 때도 마찬가지에요. 그림 작업은 제게 풀어야 할 어려운 문제인 동시에 자유를 선사하는 일이죠." 출처
20년도 전에 디지털 시대의 위험성을 경고했던 게임 ㄷㄷ
[메탈기어 솔리드2 스토리에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메탈 기어 솔리드 영화같은 연출 실제 프랑스 외인부대 출신 용병이 검수를 맡아 그 시대 기준으로 현실적인 묘사 잠입게임의 선구자 등 다양한 호평과 더불어 상업적인 성공을 거둔뒤 게임 디렉터 '히데오 코지마'의 이름을 세계에 알린 작품임 1편의 흥행이후 2000년도 E3에 후속편인 메탈기어 솔리드2 예고편이 공개되었음 게임쇼에서 공개 됐을 때는 말 그대로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엄청난 반응을 불러 일으켰음 발전한 그래픽과 모션, 물리 효과, 게임 플레이 전작 주인공인 스네이크가 유조선에 잠입하고 메탈 기어와 싸우고 침몰하는 유조선에서 사격전을 벌이는 모습은 엄청난 스케일과 발전을 보여줌 요즘에는 경험하기 힘든 진짜 차세대 게임의 충격이었음 또 전작에서 확실히 죽었던 보스가 실루엣으로 다시금 등장하기도 해서 게이머들의 2편에 대한 의문과 기대는 폭발 직전의 상황 그런데 뚜껑을 따보니 다른 의미로 엄청난 상황이었음 게임이 발매 되고 보니 주인공인 스네이크 게임 시작 두 어 시간만에 죽어버리고 트레일러 영상에서 부활한 줄 알았던 보스의 실루엣은, 사실 피규어였음 피규어를 손전등이 비추고 있어서 벽에 거대한 그림자가 생긴 거였음 게다가 주인공도 1편의 스네이크에서 라이덴이라는 곱상한 금발 남캐로 바뀌어버리고 게이머들은 자기가 기대한 후속작의 모습과 달라서 혼란함을 겪음 왜냐하면 이런 전개와 주인공의 교체는 정보가 하나도 공개가 안 됐었거든. 트레일러에서도 나오지 않았고 존 오브 엔더스라는 게임과 함께 동봉되었던 메탈기어솔리드2의 체험판에서도 인터뷰나 그당시 광고를 했던 잡지 등에서도 나오지 않았던 전혀 설명 안 된 캐릭터가 갑자기 주인공 자리를 차지해버림 게다가 이 라이덴이라는 캐릭터는 메기솔2 초중반부를 플레이하다 보면 상당히 메타픽션적으로 보일만한 요소들도 많음 라이덴은 VR 훈련으로만 훈련하고 처음 실전을 뛰며 VR 훈련을 했다고 근거없는 자신감의 쩔어있는 주인공이고 전작의 주인공 솔리드 스네이크의 팬임 그리고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일어났던 일들이 사실은 S3 즉 Solid Snake Simulation의 약자로 어떤 인물이든 상황이 갖추어지면 전작의 주인공이였던 솔리드 스네이크 같은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실험이라는걸 밝히며 마치 시리즈 팬인 플레이어를 조롱하는듯한 상당히 메타픽션적인 캐릭터로 볼수있게 되버림 단순히 진행된 부분만을 보자면 라이덴은 메탈기어 시리즈의 팬이며 비디오 게임에 중독된 팬들에 대한 비유로 느껴질수가 있음 하지만 메탈기어 솔리드 2 가 게임계의 명작으로 불리는 이유는 단순히 1편을 즐겼던 팬들을 실망 시키려고 만든게 아니라는거임 메기솔2  스토리가 나타나는 테마는 스토리 중후반 라이덴의 과거가 밝혀지는 부분부터 서서히 진실이 밝혀지기 시작함 게임을 플레이했던 라이덴이 햇병아리 신병이라는 뒷배경은 사실 거짓이었고 내전에서 전쟁터를 구른 소년병이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그후에 우리들에게 밝혔던 S3 계획마저 솔리드 스네이크를 탄생시키기 위한 실험이 아니라 Selection for Societal Sanity로 '사회의 사상적 건전화를 위한 도태'가 밝혀지고 나서임 전 세계의 통신망을 감시하여 정보의 제어 단순한 검열을 시작으로 맥락의 창조까지가 목표를 한 실험이라는게 밝혀짐 즉 게임에서 빌런의 최종 목표는 디지털 사회에서 쏟아지는 가짜 뉴스와 정보 검열을 통해서 사람을 완벽하게 통제한다는거임 결국 게임 전작의 주인공인 스네이크가 죽지 않았고 신분을 바꿔 나중에 조력자로 등장을 하며 구작과 신작의 주인공들의 협력으로 빌런의 야망을 저지하면서 게임은 해피엔딩으로 끝나 메탈기어 솔리드2는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게임 세계에서는 스네이크가 죽었고 유조선을 침몰시킨 흉악한 테러리스트라는 가짜 정보가 퍼져 라이덴이 혼란스러워 하는데 유저는 진실이 그게 아니라는 걸 안다는 점 그리고 게임 스토리에서 이런 메세지를 풀어내는것 뿐만 아니라 이전에 공개했던 가짜 트레일러나 혹은 라이덴을 밝히지 않은 데모판을 통해서 잘못된 정보가 거짓말로 이끌어져서 진실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디지털 시대의 양면성을 보여주며 정보검열과 가짜뉴스가 얼마나 사람을 쉽게 속이고 조종하는지를 게임의 연장선으로 이용했던거임 정보의 홍수에 의한 디지털 시대의 위험성... 지금이라면 공감할만한 주제이지만 게임이 발매될 당시 2001년 시기에는  한국에선 개인 홈페이지만들어 쓰고 메가패스 모뎀 도입되서 인터넷하려면 접속툴 열고 아이디 패스워드 다 입력해야 인터넷 연결이 시작하던시절이였는데 그런와중에 지금 2020년 전후에 인터넷에서 일어나는 상당수의 악재를 예측해서 스토리 안에 때려박았던것... By Hideo Kojima......... 출처:도탁스 (DOTAX) 글쓴이:하기오스
우리가 자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우리는 어떤 일의 결과를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행동 그 자체를 목표로 할 수도 있죠. 그에 따라 얻을 수 있는 두 가지 감정이 있습니다. 하나는 ‘성공감’이고, 다른 하나는 ‘자부심’입니다. 성공감은 어떤 일의 결과를 기대와 비교해볼 때 생깁니다. 기대했던 결과가 나오면 성공감이 들고, 반대로 그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실패감이 듭니다. 자부심은 자신의 행동이 기대에 미쳤을 때 생깁니다. 이 성공감과 자부심은 인생의 기쁨에 큰 차이를 만듭니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를 한다고 했을 때 정해둔 운동량을 채웠는데도 실제 체중은 어제와 별로 차이가 없는 상황이라고 가정해보죠. 어떤 감정이 들까요? 실제 체중이 별 차이가 없었으니 실패감이 들겠죠. 하지만 그날 정해진 운동을 했다면 귀찮음을 이기고 정한 대로 행동했으니 자부심이 들 겁니다. 이때 자부심이 중요한 사람은 기쁠 겁니다. 성공감이 중요하면 분노가 생기겠죠. 이런 특성으로 인해 자부심을 중요하게 여겨야 훨씬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출처). <마음 설계의 힘> 12강 '자부심' 중에서. ❤️❤️ ** 유튜브 채널 '심리대화, LBC' 를 운영하는 임철웅 저자의 책 <마음 설계의 힘>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다스려보세요 ** 임철웅 저자는 본인의 유튜브에서 '나는 솔로' '환승연애' '돌싱글즈' 등의 프로그램 출연자들 심리분석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호응과 공감을 계속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 설명하는 임철웅 저자를 영상에서도, 책에서도 모두 만나보세요.
침대에서 빠져나오기가 지독히 어려운 이유
고대 인도에서 전해 내려오는 속담이 있다. “인생의 첫 30년은 습관을 만들고, 마지막 30년은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 어떤 행동은 다른 행동에 비해 조금만 반복해도 습관이 된다. 도파민을 더 많이 분비하게 만드는 활동이 그렇다. 안됐지만, 대개는 나쁜 습관이 더 많은 도파민을 분비시키므로 이런 활동은 쉽게 버릇이 든다. 담배를 많이 피우지 않아도 흡연은 금세 습관이 된다. 이와 대조적으로 치실을 사용할 땐 도파민이 그리 많이 분비되지 않으니 치실질을 습관으로 만들려면 아주 오랫동안 매일 훈련해야 한다. 스트레스는 뇌가 새로운 행동보다는 오래된 습관을 선택하도록 편향 시킨다 배측 선조체가 이렇게 말한다. “항상 이 방식으로 해왔으니 이번에도 이렇게 하자!” 그러면 전전두피질이 이렇게 말한다. “하지만 그건 우리 목적지로 가는데 도움이 안 돼.” 이 와중에 측좌핵은 이렇게 말한다. “와, 저 컵케이크 맛있겠다.” 침대에서 빠져나오기가 지독히 어려운 이유 침대 옆 테이블에서 알람이 울리면 우리는 깜짝 놀라 잠에서 깬다. 하지만 알람을 끌 기운은 없다. 많은 사람이 그렇게 축 처진 채 느릿느릿 잠에서 깨어난다. 그런데 우울증에 걸린 사람은 이런 기분으로 하루 종일을 보낼 수 있다. 기력이 하나도 안 남은 것 같고 모든 일이 어렵게 느껴진다. 피로는 우울증의 흔한 증상이다. 앞에서 살펴본 것처럼 전전두피질의 기능 이상과 배측 선조체의 활동 감소가 모두 피로의 원인이다. 새로운 행동을 하려면 전전두피질이 기능해야 하는데 전전두피질에 이상이 있으면 주도권이 선조체로 넘어 간다. 그러다보니 오래 반복해온 일이나 충동에 따른 행동만 하게 된다. 그러나 우울증의 경우 배측 선조체 활동 역시 감소해 있기 때문에 충동의 자극을 받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때로 침대에서 빠져나오기가 지독히 어려운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빌리'는 작은 마을의 쓰레기처리장 건너편에서 아주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냈고 부모에게 신체적 언어적 폭력을 당했다. 파란만장한 유년시절을 보내며 여러 약물에 손을 댔지만, 이후 그는 대학 풋볼팀 선수로 활동했고 텔레비전 작가로 성공했으며 신경과학 박사학위까지 받았다. 그는 줄곧 인종차별과 동성애혐오, 우울증을 견뎌내야 했다. 처음 만났을 때 그의 몸무게는 317킬로그램이었다. 빌리의 경우 체중문제와 정서문제가 서로 얽혀있다. 그는 우울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식을 먹는 행위로 기분을 끌어올린다. 그런데 과체중 상태는 반대로 우울의 원인이기도 하다. 빌리도 이것을 잘 안다. 하지만 수년 동안 고치지 못했다. 그건 그가 멍청해서가 아니다. 습관은 고치기 어려우니까 습관이다. 때로는 너무 깊히 뿌리박혀 있어서 도저히 고칠 수 없을 거라 느껴지는 습관도 있다. 습관을 고치는 첫 단계는 그런 습관이 있다는 것을 알아채는 것이며, 두 번째는 고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습관은 정말로 고칠 수 있다. 치료나 약물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 몇가지 활동을 하는 것으로 고칠 수도 있다. 나쁜 습관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왜 그 습관을 계속 유지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선조체가 좋은 습관이든 나쁜 습관이든 구별하지 않기 때문이다. 연달아 나쁜 습관을 실행하고도 아무 거리낌 없이 마냥 행복해한다. 우리 스스로 나쁜 습관 때문에 큰 죄책감을 느끼지 않으면 선조체가 나쁜 습관을 의식하지 못한다. 잠든 채 걸어다니며 한 일에 대해 몽유병 환자를 탓할 수 없는 것처럼. 충동은 순간적인 욕망에 따라 추동되는 행위다. 무심코 페이스북 링크를 클릭하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이전에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반복되는 것이다. 반복적으로 굳어진 나쁜 습관에는 부담감에 압도되면 세상에 문을 닫아거는 것처럼 자신에게 해로운 일도 있다. 쾌락을 주는 모든 것은 도파민을 분비한다. 돈을 따는 것도, 마약도, 초콜릿도. 그러나 배측 선조체에서 분비된 도파민은 쾌락을 느끼게 해주지 않고 단지 우리를 행동하게 내모는 역할만 한다. 그래서 어떤 습관은 전혀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데도 실행하게 되고, 그것이 감정의 하강나선을 초래한다. 따라서 유혹에 저항하는 것보다는 처음부터 유혹을 피하는 것이 더 쉽다. 예컨대 빌리는 자기가 텔레비전을 너무 많이 본다는 걸 깨닫고 방에서 텔레비전 수신기를 치웠다. 뇌는 늘 가던 길만 가고싶어한다. 배측 선조체에 새겨지는 패턴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자전거 타는 법을 한 번 배우면 절대 잊지 않는 것과 비슷하다. 나쁜 습관을 고치기 힘든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오래된 습관은 제거되지 않는다. 그저 강력한 새 습관을 들이면 예전 습관이 약해지는 것 뿐이다. 따라서 우리 뇌가 어떤 길을 따라가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변화의 중요한 단계다. 안타깝게도 때로 문제는 나쁜 습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데 있다. 우리의 가장 오래된 습관은 아마 인생의 가장 큰 스트레스에서 주의를 돌리는 데 사용했던 습관일 것이다.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지만, 그 습관들은 사라지지 않고 우리는 여전히 그 습관을 반복한다. 모든 중독이 다 이렇다. 습관에 따라 행동하지 않으면 불안해지고, 불안해지면 더 습관대로 행동하고 싶어진다. 그래서 습관에 굴복하면 더 큰 스트레스가 돌아오고, 그것이 다시 습관의 방아쇠를 당긴다. 따라서 다른 습관으로 나쁜 습관을 대체해야 한다. 빌리는 음식중독을 정교한 푸드아트 조각품 만드는 일로 대체했다. 사과로 장미를 조각하고 멜론으로 백조를 조각했다. 이제 빌리는 먹어야 한다는 충동을 느끼면 덜 파괴적인 일에 주의를 기울인다. 또한 나쁜 습관이 촉발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운동과 글쓰기, 마음챙김 명상 같은 대책을 마련했다. 이런 조치들이 서로 어우러지면서 빌리는 체중을 약 90킬로그램 줄였고 지금도 그의 체중은 계속 줄고 있다. 그는 내가 몇 문장으로 묘사한 것보다 훨씬 힘들게 고군분투 해왔을 것이다. 어쨌든 더 건설적인 대처습관을 들이고 뇌의 스트레스는 줄이는 건 분명 가능한 일이다. 심호흡하라. 안절부절 못하거나 나쁜 습관인지 알면서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느끼면 숨을 깊이 들이쉬고 천천히 내쉬어라. 길고 느린 호흡은 뇌의 스트레스 반응을 진정시킨다. 안타깝게도 습관을 촉발하는 계기는 피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일단 습관이 촉발되면 우리에게 브레이크를 걸어 줄 전전두피질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 목표를 세우면 측좌핵과 전전두피질, 전방대상피질을 비롯한 뇌 영역에 변화가 생긴다. 결국 요점은 진부하지만 과학적으로 타당한 경구로 정리할 수 있다.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하라’는 것이다. 새로운 좋은 습관을 들이려면 뇌가 재배선 될 때까지 계속해서 반복하는 수밖에 없다. 배측 선조체에 어떤 행동의 암호를 새기는 방법은 그 행동을 반복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까지 엄청나게 많은 시간과 끈기가 필요하지만 배측 선조체는 일단 길들고 나면 우리에게 유리한 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다. 나이가 얼마나 들었든 우리에게는 여전히 자신의 뇌를 변화시키고 인생을 개선할 힘이 있는 것이다. 우울증을 더욱 잘 이해하게 된 것만으로도 이미 상승나선은 시작된 셈이다. 이해는 그 자체로 강력함 힘을 갖고 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면 더 잘 통제할 수 있다느 느낌이 든다. 또한 이해는 인정으로 나아가는 한 걸음이다. 현재 상태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변화는 어려워진다. 대학 시절이 끝나갈 무렵,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결정하기가 너무 어려웠다. 이런 우유부단함은 나도 모르는 사이 스멀스멀 번져나가 그해 여름에 무엇을 할지도 결정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에 빠지면 모든 게 우리의 통제를 벗어난 것처럼 느껴진다. 처음부터 거창한 결정을 내릴 필요는 없다. 작게 시작하면 된다.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 지, 무슨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시청할지 선택하라. 삶의 어떤 부분에 단호히 결정을 내리면 다른 부분에 대한 결단력도 커진다는 사실을 보여준 연구가 있다. 한 가지를 선택하고 그것을 행하되 거기에 의문을 달지 마라. 우울증이 지닌 문제점은 우울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회로는 아주 많이 사용하고, 회복되도록 하는 회로는 덜 사용한다는 점이다. ‘결정내리기’는 상승나선에 시동을 걸기에 아주 좋은 방법이다. 바른 방향으로 일단 한 걸음만 내디뎌라. 출처
은근히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 영화 장르.jpg
가슴 따뜻한 힐링은 가라 보면서 힘들고 긴장되고 쫄리고 찝찝하고 감정소모 심한 영화들 가버나움 나를 태어나게 한 부모를 고소합니다 출생신고도 제대로 되지 않은 소년 자인의 이야기  자인을 비롯해서 아역 배우들은 실제로 난민이야 개인적으로 진짜 추천  아르고 이란에 있는 미국 대사관이 시위대에게 점령당함 피신해있는 미국 대사관 직원 구출 작전  스케일 크고 긴장감 개쩔 실화바탕  보이지 않는 어느날 자신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되는 고등학생 엘리 낙태가 불법인 아르헨티나에서 낙태를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찾는다  스틸워터 빌의 딸은 프랑스 유학 중 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마르세유 감옥에 수감 되어있음 딸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프랑스로 가 직접 사건을 조사하는 빌 보는 내내 은은한 스트레스   이끼 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듣고 아버지가 살던 시골로 들어가는 해국 마을사람들 다 이상함 아버지의 죽음도 이상함 마을에 눌러앉은 해국에게 불편함을 숨기지 않는 마을사람들 영화 분위기 자체가 어둡고 찝찝 웹툰이 넘사벽 명작이지만 영화도 잘 만들어진 듯 여러번 봤음 ost도 좋아 사마에게 다큐멘터리 영화 내전으로 폐허가 된 알레포에서 태어난 와드의 딸 사마 매일 폭격이 터지고 죽어나가는 사람이 생기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알레포를 떠나지 않고 영상으로 하루하루 기록하는 와드 (다큐 영화다 보니 어린 아이들이 다치고 죽는 모습도 사실적으로 나와서 보기 힘들 수 있음) 그 남자, 좋은 간호사 에이미가 일하는 병원에 새로 온 경력직 간호사 찰리. 친절하고 일 잘함 어느날 에이미 담당 환자가 별안간 사망하게 되고,  비슷한 사례로 사망하는 환자가 늘어나면서 찰리가 의심받게 된다  제시카차스테인과 에디레드메인의 연기차력쇼로 유명 실화바탕 마담싸이코 지하철에서 가방을 주워 주인을 찾아준 프랜시스 그 계기로 가방의 주인인 그레타와 친해지는데  사실 그레타는 지하철에 가방을 일부러 두고 내려 젊은 여성들을 유인하는 사람이었음 그 사실을 알게된 프랜시스에게 그레타가 집착하는 영화  버닝 종수의 초딩 동창 해미 둘은 성인이 되어 우연히 만난다 아프리카 여행에서 만난 벤과 함께 귀국한 해미 벤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더니 어느날 자취를 감춤 분위기가 미스테리 그자체인 영화가 보고싶을때 추천 세자매 언뜻 보기에 멀쩡하게 잘사는 듯하지만 각자 속으로 곪아있는 세 자매 아버지의 생신 잔치에서 불운했던 어린 시절의 상처를 폭발시킨다  사냥의 시간 폐허가 된 미래의 서울  미래도 희망도 없는 4명의 친구들이 도박장을 털기로  계획함 그리고 그들을 추격하는 한(박해수) <- 무서움 긴장감 굿 더플랫폼  고층으로 된 감옥 맨위층부터 고층 죄수들이 먹고 남은 음식이 내려옴 아래층에 있을수록 불리하다 층 배치는 한달마다 랜덤으로 배정됨  식사 도중 시청 금지 크롤  초대형 허리케인으로 헤일리네 동네가 침수된다 헤일리네 집 지하실에 물이 차고 배수관으로 무려 악어떼가 들어옴 다친 아빠 그리고 점점 불어나는 물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헤일리의 고군분투  킬링타임용으로 제격 배드 사마리안 레스토랑에서 발렛파킹 요원으로 일하는 숀 손님들이 식사하는 동안 손님의 차를 타고 집으로 가 좀도둑짓을 한다 고급차를 타고온 손님 '카일'의 집을 털기로한 숀 카일의 집에서 사슬에 묶인채 감금된 여자를 발견한다 설상가상 카일이 예정보다 식사를 일찍 마치고 차를 찾기 시작함 러브유투데스 어린시절 백혈병을 앓고 자란 17살 에스메와 에스메를 극진하게 돌보는 엄마 카밀 어느날 에스메가 엄마를 살해함 실화바탕 위에 러브유투데스와 같은 결 미숙아로 태어난 클로이는 어릴 때부터 많은 질병을 앓고 있고 엄마의 보살핌 속에 성장했다 집에서 독립하고자 대학 생활을 꿈꾸는 클로이 어느날 엄마가 처방받은 초록색 약에 의문을 품게된다 완벽한 거짓말 작가지망생 마티유 그의 글은 번번이 거절당해 출판에 실패한다   생계를 위해 청소업체 일을 하던 어느날 혼자 살다 돌아가신 노인의 집을 청소하면서 노인의 옛 일기장을 발견하고 그 일기를 베껴 출판에 성공해 베스트셀러 작가 됨 그린 인페르노 (고어물) 아마존 열대우림을 지키러 페루로 떠난 저스틴과 동아리 친구들  경비행기가 밀림 속에 불시착하고 식인부족에게 포획된다 식사도중 시청 금지 시티오브갓 1970년대 브라질 리우의 빈민가 무법지대 할렘에서 마약이 거래돼도 살인이 벌어져도 부패한 경찰을 믿을 수 없음 지옥 그자체인 도시의 이야기 언포기버블 경찰을 살해한 혐의로 20년 동안 수감생활을 하고 출소한 루스 죄질이 죄질인지라 사회에서 적응이 쉽지 않다 그런 루스가 바라는 한 가지. 터울이 많은 동생을 찾아 만나는 것 산드라블록 연기가 대박 식스빌로우 재난 생존 소재 설산에서 보드타다가 금지구역으로 잘못 들어가 고립되는 에릭 극한의 추위 속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실화바탕 로우 평생을 채식주의자로 살아온 저스틴 수의학과에 입학하고 신고식으로 토끼 콩팥을 먹게 된 후부터 육식에 대한 강한 유혹이 들끓게 되는데.. 익스토션 가족여행을 간 케빈 보트를 타고 바다를 질주하다가 무인도에 고립된다 한 어부가 더위와 갈증 속에 지쳐가던 가족들을 발견하는데 구해주는 대가로 백만달러를 요구함 러빙어덜츠 도덕성 갖다버린 영화 남편의 불륜 사실을 알게된 아내. 남편은 이혼을 요구하고 막나감 아내가 남편이 과거에 저지른 일을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하자 남편은 아내를 죽이기로 함 송곳니 높은 담장의 대저택에 세상과 완전히 단절된 채 살아가는 자식들 세뇌와 독재로 자식들을 키우는 아버지 하지만 첫째는 어찌저찌 바깥세상을 조금씩 알게 됨 기괴함 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 전에 돈이 궁한 앤디와 행크 형제가 부모님의 보석상을 털기로 함 보석상에 보험이 돼서 부모님도 보상을 받을 수 있고 형제는 돈을 벌 수 있다는 계획  이 일을 계획한 앤디가 행크에게 모든 일을 떠넘기고 행크는 혼자 하기 무서워 친구를 끌어들임 그리고 모든 일이 꼬이기 시작함 천사들이 잠든 밤 딸의 생일. 일하다 늦은 헤르만이 집으로 향하는 중 졸음운전으로 글로리아를 치게됨 경찰에 신고하지만 연결상태가 안좋음 글로리아를 차에 태워 병원에 가려고 하지만 글로리아의 친구 실비아가 헤르만을 살인자로 오해해 도망치고 헤르만은 실비아를 쫓아가게 되는데.. 나이트크롤러 사고현장에서 영상을 찍어 방송국에 판매하는 루이스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뉴스를 위해 사건을 조작하는 것도 서슴지 않고 사건현장을 그저 돈벌이로 이용함 제이크질렌할의 광기연기가 돋보이는 명작 돈텔어소울 투병중인 어머니와 살고있는 형제가 어머니의 병원비를 위해 빈집을 턴다 집을 털고 나오는 도중 경비와 마주치는 형제 숲에서 쫓고 쫓기다 경비원이 깊은 구덩이에 빠지게 됨 형은 내버려두자는 입장 동생은 그래도 구해주자는 입장 과연 세 사람의 운명은? 서버비콘 가드너는 부인 로즈의 쌍둥이동생 마가렛과 불륜사이 강도사건을 꾸며 아내 로즈를 죽이고 마가렛과 새 삶을 계획하지만 의외의 목격자로 인해 계획이 틀어지고 일이 꼬이게 된다 비바리움 똑같은 모양의 집이 펼쳐진 마을의 집을 소개 받는 톰과 젬마 집을 구경하는 사이 중개인은 사라지고 그곳에 갇혀버린다 아기 한 명이 집앞에 놓여지고 아기를 키우면 나갈 수 있다는 미션이 주어짐 애니메이션 같은 색감과 아기자기함이 영화 분위기를 더 공포스럽게 만드는듯 좀 기괴함 케이스39 가정폭력에 노출된 아이들을 보호하는 사회복지사 에밀리 학대받는 한 소녀 '릴리'를 부모에게서 구출하고 릴리를 돌보게 된다 하지만 그 후 에밀리의 주변에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게 되는데.. 나는 악마를 사랑했다 다정하고 섬세한 테드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리즈 어느날 운전을 하던 테드가 신호위반으로 연행되면서 과거에 일어났던 여러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다 실화바탕 슬립타이트 리스트에 넣을까말까 고민 많이 했는데 기분 나쁜 영화라 넣음 빌라 수위로 근무하며 주민들에게 친절한 세자르 하지만 매일밤 빌라 주민인 클라라의 집에 침입해 침대 밑에서 클라라를 기다린다 클라라가 잠들면 클라라의 집을 누비고 다님 서스페리아 기괴하고 기괴하고 기괴하고 기괴하다 미드소마를 넘어서는 기괴함 독일 무용 아카데미에서 일어나는 기이하고 기괴한 일들 호불호 쩌는듯 고어 못보면 보지마삼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남편의 폭력으로 이혼해 양육권을 두고 재판중인 부모와 그들의 아들 줄리앙의 이야기 프리즌이스케이프 남아프리카공화국 배경 소수 백인 인권운동가 팀과 스티븐이 정치범수용소에 투옥됨  단 한명도 탈옥에 성공한 적 없는 철통보안의 감옥에서 이들은 탈옥을 결심한다 아슬아슬 긴장감 쩔어줌 실화바탕 양치기들 역할 대행으로 생계를 잇는 완주 의뢰인의 요구에 따라 누군가의 남자친구가 되기도 하고 누군가의 형이 되기도 한다 어느날 '가짜 목격자' 역할을 해달라며 죽은 피해자의 엄마에게 의뢰를 받는다 경찰에게 거짓 진술만 간단하게 해주면 의뢰인에게 거액을 받을 수 있는 상황  완주의 선택은? 나를 믿어줘 리사 멕베이 납치사건 도넛 가게에서 알바를 하는 리사가 귀가 도중 납치된다 범인의 집에 본인의 지문을 남기고 계단 수를 세어두는 등 기지를 발휘하는 리사 결국 범인에게 신임을 얻어 풀려나게 됨 신고한 리사를 '범인이 풀어줬다는게 말이 안됨', '너무 초연하다'며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다  실화바탕 버닝브라이트 켈리의 새아빠 조니가 사파리 목장을 만든다며 매우 굶주린 상태의 호랑이를 삼 사파리 목장을 준비하는 도중, 상륙할 태풍을 대비해 온 집안의 문과 창문을 못으로 박아놓고 외출한 새아빠 켈리와 자폐가 있는 동생 톰만 남은 꽉막힌 집  새벽에 물마시러 나온 켈리가 발견한 건 1층에서 돌아다니고 있는 호랑이
[꼬꼬무] 뒤바뀐 딸, 20년만의 재회
꼬꼬무 64회 중 내릴 역을 놓친 영길씨 원래 가던 이발소 말고 다른 이발소를 발견함 민경이가 친구딸과 너무 닮아서 친구딸이 집에 있는지 확인하고 온 종업원 예전부터 닮은애가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함 한눈에 봐도 너무 닮은 두아이 바로 공중전화로 아내한테 전화함 뭔가 잘못되었음을 직감함 민경이는 1월1일에 태어나고 향미는 12월31일에 태어남 사실 민경이는 쌍둥이로 태어나서 이 집엔 민아라는 아이가 한명 더 있음 누가 봐도 민경이랑 향미가 쌍둥이로 보였지 부모님이 다 O형인데 민아는 A형 향미도 O형 향미 부모님은 O형 A형이라 O형이 나올수있지만 똑닮은 민경이 향미가 혈액형도 같은 상황 둘다 미숙아로 태어나 인큐베이터에 있었다함 자주 볼 수 없어서 부모님들도 바뀌었는지 몰랐나봐 2년전이라 당시 직원들도 기억을 못함 차트를 보니 민아는 체중이 점점 줄어드는거... 그 부분을 경찰이 이상하게 생각함 요렇게 위 아래를 바뀌면 그래도 좀 말이 됨 출생- 1/9 사이에 아이가 바뀌었다고 생각하고 수사를 진행함 아이를 목욕시킬때 이름표를 떼어놓기때문에 바뀔 가능성도 있다고 한 간호사 이미 엎질러진 물 이젠 수습해야함 아이들을 원래 자리로 보낼지 그대로 키울지 결정해야함 아픈아이라 더 애지중지 키워서 못보내겠고 민경이랑 닮은 향미도 아른거려서 미치겠는거... 향미 부모님 입장은? 이쪽도 마찬가지 애지중지 키운 우리애 못보낸다는 입장 그아이가 확실히 우리아이가 맞냐 병원에서 또 실수할수있으니 그당시에는 유전자 검사 하는게 흔한일이 아니였다함 향미 부모님이 생각할 시간을 달라함 그러고 하는 이야기가 쌍둥이네 부모님도 넉넉한 형편은 아니지만 아픈아이가 안쓰러워서 전부 자신들이 키우고싶었다함 민아가 정확하게 어떻게 아픈건지 상태를 확인하자고 제안한 병원 이제 아이들이 본인들 이름을 찾았어 방송에서도 본래 이름으로 이야기 진행함 이제 향미 부모님도 상황을 온전히 받아들인듯 아이들을 원래 자리로 돌려 놓기로 결정함 아이들이 원래 자리로 가고 병원에서도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도 마련함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아이들이 잘 적응했다함 쌍둥이 부모님이 20년뒤 티비에 출연함 향미를 애타게 찾는 쌍둥이 부모님 아이 바꾼 뒤 3개월뒤에 한번 만나고 (잘지내는지 궁금하고 보고싶어서) 그 이후로 못만남 향미 부모님이 이혼을 한 뒤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졌다함 연락 안한데 향미 만나러갈 준비 하는 쌍둥이 부모님 출처
자신의 정원에서 뛰어다니는 생쥐를 보고 집을 지어준 영국인
영국에 사는 사이먼 델 (Simon Dell)씨는 우연히 자신의 정원에서 뛰어가는 생쥐를 발견하고! 생쥐를 위한 집을 지어줬음. 바로 이렇게! 생쥐가 안전하게 살 수 있을만한 집을 지어주고 그 집 주위를 꾸며주기도 함 이렇게 집 주위에 각종 나무열매, 과일 등 생쥐가 좋아하는 것들도 놓아주고.. 눈이 왔을 때는 생쥐네 집 앞에 눈생쥐도 만들어줌 (옥수수 선물 받고 놀란 생쥐) 사이먼씨는 생쥐 이름도 지어줬는데... 생쥐 이름은 스튜어트임! 원래 사이먼씨네 정원에 있던 쥐는 스튜어트 한 마리였는데 어느 순간 그 스튜어트가 자기 짝도 데려왔다고 함 (아마 소개팅을 한듯..? 2018년 봄부터 집밖을 나가서 누굴 만나고 오는 장면을 포착하셨대) 그래서 스튜어트가 짝을 만난 뒤에는 두마리가 행복하게 살고 있음 ㅋㅋ 사이먼씨는 고양이나 강아지가 생쥐 집을 건들지 못하도록 와이어로 생쥐 집 주위에 철조망을 둘러주셨다고 함. 사이먼씨네 정원에는 생쥐뿐만 아니라 여우, 고슴도치, 두더지, 각종 새들도 많이 찾아온다고 하는데, 이런 저택을 만들어준건 생쥐가족이 유일한듯. 집도 굉장히 다양하게 만들어주셔서... 생쥐가족은 1층, 2층, 사다리집 등 다양한 통나무집을 가지고 있다고 함 ㅋㅋ 생쥐들 귀엽고 사이먼씨 사진도 잘 찍으시는 것 같음... 사이먼씨 트위터를 보면 최근에도 생쥐 가족들은 정원에서 잘 살고 있는듯 ㅋㅋ (2021년 12월 25일-26일 크리스마스 파티했던 생쥐가족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