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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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로쏘

기장 카페 로쏘... 커피맛도 좋고 빵맛도 좋은데 경치까지 구우뜨... 하물며 가격까지 착하다는... 오라 오라 오라~~~ 부서지는 파도소리 들으며 커피한잔^^ 날씨가 좋아서 그런가 테라스 자리 경쟁이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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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태산은 태조 이성계도 수려한 청태산의 산새에 반하고 큰바위에 놀라 "청태산"이란 휘호를 직접 수령에게 하사했다고 합니다. 하늘을 가린 커다란 침엽수가 가득하고 피톤치드 가득합니다 어느 계절에 가든 숲향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데크길, 흙길, 아스팔트, 시멘트길을 모두 즐길수 있네요 야영장의 1박도 좋겠구 휴양림에서 1박도 좋겠어요 주말은 예약이 가득하지만 평일은 여유가 있데요 새소리 들으며 잠들고 싶은곳이네요 해발 1,200m의 청태산을 주봉으로 하여 인공림과 천연림이 조화를 이루고, 잣나무, 전나무 등 아름드리 침엽수가 우거진 거대한 삼림욕장으로 특히 높이 약 15m에 지름 30㎝ 정도의 잣나무가 주류를 이루어 낮에도 하늘이 잘 보이지 않는다. 휴양림 주위를 돌면서 이어지는 산길을 따라 산악자전거를 탈 수 있다. 숲 속은 노루, 토끼, 멧돼지 등 야생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자연박물관이며, 통나무집이 길을 따라 드문드문 서 있고, 청소년 심신수련을 위한 숲속교실도 설치되어 있다. 그 밖에 야영장, 야외교실, 자연관찰원, 향토식물원, 체력단련시설, 족구장, 배구장, 어린이놀이터, 잔디광장 등이 있다. 주변에 치악산국립공원을 비롯하여 오대산국립공원, 용평리조트, 현대성우리조트, 보광피닉스파크, 둔내자연휴양림 등의 관광지가 있다. . . . #친절한금자씨 촬영지 #강원도휴양림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청태산휴양림 #청태산 #청태산자연휴양림 #강원도래요 #강원seoyeon #강원도청 #강원도 #강원도가볼만한곳 #마카오서요 #오늘 #한줄 #국내여행 #여행지추천 #여행자 #여행스타그램 #여행은언제나옳다 #인스타여행 #멋여행 #가슴떨리는여행 #럽스타그램 #소통 #맞팔해요 #traveler #travelgram #travel
평범함을 거부하는 공장개조 카페 BEST 10
이런 인테리어 실화냐? 많고 많은 이색 카페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공장 또는 창고를 개조한 카페. 옛 공장의 빈티지함과 거친 매력을 그대로 물려받은 공장개조 카페들을 모았습니다.  1. 세종 에브리선데이 농협창고를 개조해 만든 세종시에 있는 에브리선데이 빈티지 인테리어로 유명한 메르시엠 인테리어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로스팅룸도 따로있고 다양한 스페셜티원두를 맛볼 수 있다.인기에 힘입어 최근에2호점도 오픈했다. 2. 담양 서플라이 창고를 개조해서 높은천장과 넓은공간으로 자칫 삭막한 분위기를 낼법한데 초록식물들과 네온사인으로 깔끔하면서 세련된 인테리어를 보여주며 화분을 판매하기도 한다. 다양한 더치커피를 맛볼 수있다. 3. 서울 성수동 어니언 넓은 공간과 거친느낌의 마감처리가 옛공장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은 베이커리카페. 베이커리 카페인 만큼 다른곳에서 찾아볼수 없는 독특한 빵들을 만날수 있으며 팡도르와 롱패스츄리는 베스트셀러이다. 성수동일대와 카페안뜰을 볼수있는 루프탑도 이용해보자. 4. 제주 앤트러사이트 상수동 본점으로 시작하여 제주에도 전분공장을 개조해 만든 핫한 카페 옛공장터를 그대로 살려 인테리어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내부 천장으로 들어오는 햇볕을 맞거나 야외테이블에서 커피를 즐겨보는 것과, 독특한 이름을 가진 블랜딩 커피들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가 쏠쏠하다. 5. 제주 볼스카페 귤농장 창고를 개조해 만든 베이커리카페 2층에서 빵을 직접 만드는 빵공장이 있으며 감귤밭앞에 놓인 테이블에서 커피를 즐길수있다. 다양한 시그니쳐 음료와 베이커리를 맛볼수있으며 애견동반까지 가능하다. 6. 부산 테라로사 부산 수영에 자리잡은 테라로사는 고려제강의 철강제품을 만들던 공장을 개조하여 만든 카페로 공장의 옛 골격을 그대로 볼 수 있다. 철강공장이었기 때문인지 굵은 철사로 만들어진 인테리어들이 많이 사용되었고 넓은 카페 구석구석 예전에 사용하던 설비들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곳에서 커피를 마셨으면 옆에 있는 중고서점으로 이동해 책을 보는 것이 추천 코스 7. 대구 빌리웍스 일제강점기 최초의 공단지역이었던 대구의 북구 침산동에 위치한 빌리웍스는 옛 공장의 모습을 최대한 유지한 리모델링으로 마치 시간이 멈춘듯한 느낌을 자아내는 카페 공간이다. 카페의 남아있는 호이스트는 내부는 바뀌었지만 아직 긴 시간동안의 정체성이 남아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커피와 함께 맛있는 빵도 함께 즐겨보고 베틀그라운드를 하고싶게 만드는 루프탑도 꼭 들러보도록 하자  8. 군산 틈카페 군산은 근대역사의 숨결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옛건축물들이 많이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일제시대 때 미곡창고로 쓰이던 건물 원형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최소한의 개조만 해서 사용하는 틈카페는 모던한 내부를 가진 다른 리모델링 카페와는 달리 내부또한 고풍스런 모습을 유지하며 꾸며져 있다. 맛있는 커피와 함께 20세기의 낭만에 젖어보고 싶은 사람에겐 강력추천하는 카페. 9.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 건물에도 새옹지마라는 말이 어울릴지 모르겠다. 정미소와 물류창고를 거쳐 현재는 가장 힙한 카페로 떠오르고 있는 대림창고는 옛 이름을 그대로 차용하여 빈티지한 멋을 더했다. 높고 넓은 탁트인 공간이 좁고 어두운 프랜차이즈 카페에 실증을 느낀 사람들에게 묘한 매력을 준다. 망원동과 연남동을 거쳐 성수동까지 이렇게 늘어나는 새로운 명소들로 주목을 받게될지 생각이나 했을까?  10. 남양주 플랜트202 공장 개조카페보다는 반려동물과 입장 가능한 카페로 더 많이 알려졌다. 그래서 인지 방문리뷰를 보면 유독 동물 사진들이 많이 올라와 있다. 넓은 공간과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하지만 도시 외각에 위치한 탓에 차가 없는 뚜벅이들에겐 가기 쉽지 않다. 하지만 반대로 차가 있는 애견인이라면 시간내어 방문해 볼 만한 카페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구글 플레이] 다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다운을 원하신다면 눌러주세요
국내기차여행, 나주 당일치기 여행코스
가을 날 나홀로 기차 타고 나주 여행을 다녀왔다. 2천년 시간여행이 가능한 역사의 고장, 뚜벅이 여행자에게 제격인 여행지, 나주 하면 배만 생각하면 아쉽지! 걸어서 가볼만한 곳이 어디 있을까? 1. 남파고택 1900년대 초에 건립된 남파고택엔 여전히 후손들이 살고 있다. 고택과 야자수의 조화가 참 이색적이다. 금성관에서 걸어서 5분 거리! 2. 금성관 조선 최대 객사 건물. 전주 객사에 이어 두 번째로 보물로 지정된 객사이다. 생각보다 너른 공간에 많을 것을 두지 않았다. 3. 금학헌 또는 목사내아 금성관에서 나와 조금만 걸어가면 금학헌이 나온다. 목사내아라고도 부른다. 규모는 작지만, 한옥 체험도 가능하다. 즉 하루밤 묵을 수 있다! 물론 돈은 내야죠. 금학헌에서 볼거리, 벼락 맞은 팽나무. 이 나무 앞에서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4. 나주향교 임진왜란 때 성균관이 불타 없어졌다. 다시 지어야 할 때 나주향교를 모델 삼아 지었다. 이곳에서 드라마 <성균관스캔들>을 촬영했다. 성균관과 비슷한 이유는 그 때문. 나주향교는 전국 삼대향교 중 하나이다. 5. 마중카페 나주향교 바로 옆에 있는 카페. 분위기가 이색적이다. 6. 구 나주역 나주향교에서 20분, 30분 걸어가야 하지만, 그래도 가볼만한곳. 광주 학생 독립운동의 발화점이 되는 곳! 구 나주역 옆에는 무료 기념관이 있다. 자세한 나주 여행 영상은 위에서 볼 수 있어요!
제주도 구석구석 마을 여행기 3. 서귀포 편
연말을 맞이해 제주여행을 계획중인 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제주여행 코스는 제주도 지도를 4등분으로 나눠 동/ 서/ 남/ 북 여행 코스로 묶어 여행하시길 추천드릴게요~ 오늘의 추천 여행지는 <서귀포> 편 입니다! #대포주상절리 #동백포레스트 #스파브릭스 #일광회센타 대포동 해안에는 지삿개 또는 모시기정이라고 불리는 절경지가 있는데요~ 육각형의 돌기둥이 겹겹이 쌓여 성처럼 우뚝우뚝 솟아있는 돌기둥 사이로 파도가 부서지는 모습은 한 폭의 그림과도 같답니다! 제주의 자연이 만들어낸 이 광경은,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인데요! 제주여행을 즐기기 위해서는 제주의 맑은 하늘과 바다를 만날 수 있는 이곳 대포주상절리를 소개해드리고 싶네요 제주의 겨울은 동백꽃 명소로 핫한 곳들이 많이 등장하는데요! 작년에는 무료입장이라 관광객들의 무분별한 시민의식으로 한 달만에 문을 닫고, 재정비 시간을 가졌다고 해요! 1년만에 다시 와보니, 주차장도 넓고, 건물도 생기고, 깔끔해져있더라구요~ 성인은 4천원 입장료를 받는데, 도민은 신분증을 보여주면 3천원에 동백꽃을 즐길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쌀쌀한 제주 겨울 바람! 춥다고 몸이 계속 웅크러지게 되더라구요 패딩도 무겁고, 몸도 무거워지는 계절! 스파브릭스는 피로를 싹~ 풀 수 있는 곳이랍니다 호텔 1층에 위치해있어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좋은 향도 나더라구요 ㅎㅎㅎㅎ 커플 마사지와 스파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으니! 여행 마지막 코스로 추천드릴게요~ 마른김에 싸먹는 회! 일광회센타는 도민들도 인정한 고등어회 맛집이랍니다~ 수족관에서 살아있던 생선을 바로 즉석에서 손질해서 회 떠주는 곳이에요 중문관광단지 근처에 위치해있어, 중문관광단지를 즐기신 후 저녁으로 먹기 딱 좋답니다 11시 30분부터 22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일광회센타 둘째주 넷째주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조금 특별한 제주 이색 체험!
제주는 멋진 자연경관이 아주 뛰어난 곳이죠~. 그런 제주 여행을 할 때 남들과는 조금 다르고 특별한 체험을 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제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색체험 장소를 소개해 드릴까 해요! 평범한 맛집, 카페 탐방이 아닌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제주 이색 체험을 알아볼까요? 제주 바다는 세계 어느 바다와 견주어도 될 만큼 아름다운 자연이죠! 특히 바다 속은 아무나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곳일 거예요. 그런 바다를 탐험할 수 있는 잠수함 체험! 잠수함을 타고 보는 제주 바다는 너무 아름다워서 정말 특별한 기억으로 남게 될 것 같지 않나요? :) 요리조리, 출구를 찾아 헤매는 모험! 김녕미로공원은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어서 어른들도 즐길 수 있다고 해요! 특히 메이즈러너 영화를 즐겨본 사람들이라면 영화를 생각하며 더 재밌게 체험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친구들과 출구 찾기 내기를 해도 재밌을 것 같아요! 평소에는 보기 힘든 희귀한 조류가 많이 있는 화조원은 맹금류 뿐만 아니라 알파카도 있는 곳이랍니다 :) 먹이주기 체험도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하기도 좋은 곳이에요! 먹이 주기 체험은 무료로 줄 수 있으니 동물들과 교감을 나눠 보는 건 어떨까요? :)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곳은 저 멀리 태국에서 온 코끼리 친구들을 볼 수 있는 곳이에요! 커다란 코끼리를 가까운 곳에서 볼 수 있는 경험은 흔치 않죠. 제주도 속 작은 동남아를 떠올리게 하는 점보빌리지에서 가족,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답니다~.
암봉의 매력, 가야산.
"담주에 산행 계획 좀 짜봐~" 늦은 오후 날아 온 친구의 깨톡에 알았단 답을 한 다음 날 가야산을 알아 본다. 산행시간은 대략 7시간 잡고 청주에서 이동시간 왕복 5시간. 11일 출발일정으로 친구와 약속 후 당일 새벽 5시 친구와 함께 백운동으로 출발. 네비는 2시간 15분 소요됨을 알려준다. 청주-상주간 고속도로를 달려 중부내륙 고속도로로 Go! 휴게소에 들러 간단히 아침식사를 하고 백운동탐방지원센터에 도착하니 7시45분. 간단하게 몸을 풀어주고 베낭 챙겨 들머리 입구에 도착. 이제 시작합니다. 탐방지원센터에서는 만물상코스와 용기골코스가 있다. 다소 힘겹지만 골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만물상코스. 계곡을 따라 여유롭게 오르는 용기골코스. 두코스는 서성재에서 만나 정상으로 향한다. 우리의 들머리는 만물상 날머리는 용기골. 만물상에서 서성재까지는 약 3km. 출발부터 약 1km 정도는 오르막이 계속되는 까닭에 중간중간 심장안전쉼터가 휴식을 권한다. 운이 좋으면(?) 반달곰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조금만 올라도 이내 트이는 풍경에 잠시나마 숨을 고른다. 오르고 오르기를 반복, 1km를 지나면서 서성재 가는 길은 기암괴석의 봉우리를 오르내리는 산행의 재미와 만물상다운 멋진 기암들의 매력에 빠져든다. 초입의 오르막을 쉬엄쉬엄 온 이유에서인지 산행 2시간 조금 넘어 서성재를 통과한다. 칠불봉과 상왕봉까지는 1.2km/1.4km. 역시 정상으로 가는 길은 어느 산이건 쉽지 않다. 기암들 사이로 계단이 잘 설치되어 있어 좋았지만 경사가 심해 체력이 많이 소모된다. 또 정상으로 갈수록 바람도 세차게 불고 기온도 떨어진다. 절대 무리하지 않고 급경사를 쉬엄쉬엄 오른다. 산행 3시간여만에 드디어 칠불봉과 상왕봉을 접합니다. 바람이 다소 불었고 구름이 오락가락 하며 햇살이 기웃기웃. 평일이라 산을 오르며 만난 이들이 거의 없다. 바람을 피해 그나마 햇살이 드는 곳에서 맥주와 간단한 요기를 해결하고 하산. 서성재에서 용기골로 내려오면 계곡을 따라 내려오며 만물상의 웅장함과는 달리 육산의 포근함을 느낄 수 있다. 이런저런 이야기 해가며 원점으로 돌아오니 오후 1시 20여분. 예상보다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관리공단 직원분의 반가운 인사를 뒤로 하고 산행을 마무리 한다. #합천#성주#가야산#칠불봉#상왕봉#100대명산#성주가볼만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