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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비록 아들은 갔지만...저는 한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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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상하게도 마음이 따뜻하고 선한사람을 일찍 떠나보냅니다. 아이러니하죠
아 진짜 이런걸 보면 신은 없는 것 같기도 해요......
1톤트럭 그 쓰레기 운전사는 보나마나 몇년썩는게 다겠지...사형을 시켜도 모자랄 판에....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영웅 고귀한희생정신 잊지않겠습니다
신이있다면 데려가야할 나쁜새끼들만 제발좀 잘 골라서 데려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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