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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감 연출법 17계명 ♥

♥ 자신감 연출법 17계명 ♥

1.호감을 주려면 눈부터 크게 떠라.
성별을 불문하고 사람들은 큰 눈을 선호한다. 누구나 눈동자가 크고 검은 사람에게 호감을 느낀다. 순정만화 속 주인공들의 눈이 왜 왕방울만하겠는가?
2.가능한 한 출입구 쪽에 앉아라.
사무실이나 술자리에서 자리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면 가능한 한 출입구에 가까운 사리를 선택하라. 출입구 근처에 앉으면 존재감이 몇배나 상승된다. 다른 사람에게 나를 드러낼 수 있는 기회가 그만큼 많아지기 때문이다.
3.상대방을 내려다보라.
앉아있는 것보다는 서 있는 것이 훨씬 강하게 어필할수 있다.
서있는 자세로 "나는 언제라고 너를 상대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무언의 사인과 함께 공격준비 단계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4.눈을 깜박이지 마라.
눈을 자주 깜박이는 것은 긴장하고 있다는 증거다.
상대가 나의 동요화 불안감,긴장감을 눈치 채는 것은 눈을 깜박이기 때문이다.
미국 정치가들은 눈을 깜박거리지 않는다. '깜박이는 것-나약함'의 공식을 잘 알기 때문이다.
5. 웃지마라.
인간의 몸 가운데 최고의 무기는 '치아'다.
웃는다는 것은 나의 최대 무기를 적나라하게 드러내어 '나는 당신에게 적의를 갖고 있지 않다.'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반대로 웃지 않으면 생대를 심리적으로 압박할 수 도 있다.
상대방을 압도하고 싶다면 되도록 웃지 않는것이 좋다.
6.시선을 떨어뜨리지 마라.
이점은 반드시 지켜야 할 법칙이다. 대화중에 시선을 아래로 떨어뜨리는 것은 '이제 당신 마음대로 하세요'라는 메세지다.상대와 눈을 맞추기가 고역이라면 차라리 시선을 위나 옆쪽에 두라.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도 '원고를 절대로 보지 말라.'고 충고하는 것은 시선이 아래로 떨어지기 때문이다. 청중의 눈에는 그런 발표자가 매우 비굴하고 복종적으로 비춰진다.
7.상대방이 말할 때 쳐다보지 마라.
계속해서 상대방의 시선에서 눈을 떼지 않는 것은 주의깊게 경청한다는 뜻이며, '당신 말이 가치가 있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상대가 이야기하고 있을 때 적절히 시선을 거두는 기술 또한 중요하다. "당신의 이야기는 더 이상 들을 필요없다."는 강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8.분노를 표현할때는 몸으로만 보여주라.
예를 들어 술취한 손님이 분위기를 흐려좋을 때 바텐더인 당신은 입으로는 정중하게 "다른 손님에게 방해되는 일은 자제해 주십시오"라고 말하면서 몸으로는 분노의 기색(찌푸린 얼굴 , 불끈 쥔 주먹,치켜올린 눈꼬리 ,앙다문 이)을 풍기면 상대를 압도할 수 있다.
9. 강조할 떄는 말에 쉼표를 찍어라.
"자동차가 시속 100킬로미터로 달려와 어린아이를 치었습니다." 보다 "자동차는,(잠시 쉬었자가) 시속 100킬로미터로 달려와 어린아이를 치었습니다." 혹은 "자동차는 시속 100킬로미터로 달려와, (잠시 쉬었다가) 어린아이를 치었습니다."라고 말하는게 훨씬 효과적이다.중요한 사실을 강조하기 전에 일단 간격을 두면 상대방이 다음에 오는 중요한 말을 기억속에 저장하게 된다.
10.강조어를 활용한다.
'대단히' '확실히' '반드시' 등 확신에 찬 단어를 사용하면 강한 인상과 함께 신뢰감을 준다.
'아마' '다소' '약간' '가능한 한' '~같습니다.' 같은 말은 나약한 인상을 준다. 상사의 지시를 받았을 때, 자신없는 일이라 해도 상사가 눈치 채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연출력이다.
11. 강한 주장을 보이려면 깍지 낀 손을 보여주라.
비즈니스 상담을 할 때 손동작은 매우 중요하다. 굳게 낀 손에서 상대는 무언의 강한 파워를 느낀다. 상품 설명이나 가격 교섭으로 주장을 펼칠 때 아주 유효하다.
12.맞장구치지 마라.
비즈니스 협상에서는 상대의 마음을 불편한 상황으로 이끌어야 한다.
지그시 상대를 바라보며 아무런 호응도 하지 않은 채 말 없이 듣고 있으면 상대는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해져서 의외로 크게 양보할 가능성이 크다. 단, 이 기술은 과용하면 위헙하다. 상대를 지나치게 기분 나쁘게 해선 안되기 때문이다.
13.입을 크게 벌리고 말하라.
목소리를 크게 할 수 없다면 입을 크게 벌려서 또렷한 발음으로 이야기하라.
입을 크게 벌리면 얼굴 근육이 움직여서 표정이 풍부해진다는 장점도 있다.
14.음독 훈련을 하라.
독을 마시란 얘기가 아니다. 음독은 소리내어 읽는 걸 말한다.
일상생활에서 신문이나 잡지,만화 등을 읽을 때 큰 소리로 읽는 습관을 들이자.
연설을 할 때, 프리젠테이션을 할때 .상사에게 보고를 할 때, 접대를 할 때 매력적인 목소리와 톤으로 리듬감 있게 대화를 전개해 나갈 수 있다.
15. 왼발부터 내디뎌라.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은 아니지만 왼쪽이 앞으로 나가고 오른쪽이 뒤로 물러서면 활력이 생긴다고 한다. 시계방향으로 힘을 축적시키는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의욕이 없을 때, 의식적으로 왼발부터 앞으로 내디뎌보라.
16. 파워를 얻으려면 체온부터 높여라.
의욕이 충만해져서 하늘에라도 뛰어오를 듯한 기분이 되는 것은 체온이 상승할 때라고 한다.
정신에너지를 높여 파워를 얻고 싶다면 먼저 체온을 높이자. 가장 좋은 방법은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다. 그럴 수 없다면 뜨거운 탕 안에서 목욕을 하고 있다고 상상하자. 이런 자기암시만으로도 체온이 2~3도는 쉽게 상승한다.
17. 앞머리로 이마를 가리지 마라.
이마를 드러내면 지성과 전문성, 신뢰감이 느껴진다고 한다.
표정도 밝게 매력적으로 보인다. 머리숱이 줄어들어도 감추려고 하지 말고 자랑스럽게 드러내 좋을 것. 대체로 이마가 훤한 사람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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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명언 모음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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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거 같은데
왕따되는 법인듯
싸우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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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냉혹한 바다 달팽이의 세계
스케일리 풋 가스트로포드, 우리나라 말로는 비늘발고둥이라 불리는 이 강철달팽이는 2001년에야 처음 발견된 신종이다. 깊이 2km가 넘는 존나 깊은 인도양 심해에서만 서식하는게 특징임. 이 새끼는 진짜 어떻게 보면 자연계에서 가장 놀라운 생물 중 하나인데, 왜냐면 금속을 사용할 줄 알기 때문임. 사진에서 달팽이 몸체 아랫부분이 쿠샬다오르처럼 금속색 비늘로 덮여있는 거 보임? 저거 생긴것만 금속색이 아니라 진짜 금속임. 현실에 실존하는 아이언골램 같은 거지 그러니까 얘는 진짜 금속으로 몸을 코팅하고 다니는 ㄹㅇ 메탈슬러그 되시겠다 이 새끼들이 어떻게 금속을 바닷속에서 얻냐면 바다 존나게 깊은 곳에 있는 '열수분출공'이란 것 때문에 가능함 이 스포어콜로니처럼 생긴 구멍들은 안에서 개 뜨거운 물을 분출하는 일종의 온천인데, 심해에 있는 열수분출공에서는 중금속이 섞여나옴. 그리고 이 중금속 중에는 황화철, 그러니까 메탈이 들어있다. 그럼 이 메탈슬러그들은 꾸물꾸물 기어가서 이 황화철이 섞인 뜨거운물을 처먹고 강철을 섭취한 다음에 이걸로 갑빠를 만들어 걸치고 그냥 슬러그에서 메탈슬러그로 진화를 한다 금속을 처먹고 갑빠를 만들어내고 있는 과정의 메탈슬러그임. 이건 아직 나이가 어린 개체고 좀 더 커지면 맨 윗짤처럼 무슨 비늘갑옷 걸친 것같은 무적의 괴물로 완성된다. 몸 아래쪽만 철인게 아니라 윗쪽을 덮고있는 달팽이 껍데기에도 철을 둘러서 방업을 해버리기 때문에 위도 아래도 완벽한 방어를 자랑함. 이 갑빠가 굉장한게 가장 바깥층은 금속, 그 안은 껍데기, 껍데기 안은 칼슘 구조물로 되어있어서 무려 3단 방어막이라 굉장한 내구력을 자랑한다. 메탈슬러그의 껍데기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가장 단단한 껍질 중 하나라 이 새끼들이 처음 발견됐을때 미육군이 큰 관심을 보였었다. 이 메탈슬러그 껍데기라는게 사실 서식환경부터가 씹헬인데 그걸 견뎌냈다는 증거거든. 심해 2400m에서 서식하는데 이 정도 깊이면 손바닥만한 넓이에 코끼리 9마리가 올라탄 압력이 가해져서 강철이고 뭐고 다 부스러진다. 근데 얘는 껍질빨로 멀쩡함. 얘들 서식지는 열수분출공 근처인데, 이 열수분출공이란게 태양빛이 안 들어서 존나 추워디질 거 같은 심해 전체에 열을 공급해줄 정도로 존나게 뜨거운 물을 내뿜는다. 근데 메탈슬러그는 멀쩡하게 그 온도를 견디면서 살고 있다. 거기다 존나게 후두려패도 맨 바깥 금속층만 금이 가지 안에 있는 2단 방어막이랑 3단 망어막에는 데미지가 전혀 안 가는 환상적인 충격흡수 구조까지 가지고 있다. 황화철 먹고 힐하면 그 금간 것도 금방 회복된다. 즉 물리데미지 저항에 열 데미지 저항에 자체 힐링까지 가능한 씹사기 아이템이다. 이 새끼 껍데기 구조를 잘 연구해보면 개딴딴한 방탄모나 방탄조끼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군침을 삼킨 미군이 연구에 몰두하는 것도 당연하다. 얘네가 서식하는 곳에도 조개 껍데기 정도는 간단하게 부숴먹는 게들이 깡패짓을 부리는데, 그 새끼들도 비늘발고둥한테는 손도 못 댄다. 존나 딴딴해서 절대 못 뚫거든  그 동네 생태계에서는 문자 그대로 살아있는 탱크 메탈슬러그인 거지 아래에서 보면 이렇게 생겨먹었는데 저 강력한 비늘은 방어수단인 동시에 공격수단이기도 함. 저 금속비늘로 조개껍데기를 존나게 후드려패서 야들야들한 속살을 호바밧 빨아먹으며 살아간다. 아무리 단단한 조개 껍데기도 메탈슬러그 앞에선 좃도 아니다. 애초에 혼자 철기시대 살고 있는 캐쉬템 현질러임. 이렇게 판타지에서나 나올법한 금속생명체라는 압도적인 장점이 있지만 서식지는 굉장히 좁은 편인데 그 이유는 위에서도 설명한 열수분출공 때문임. 아무래도 거기서만 방업을 진행할 수 있다보니까 그 외의 서식지에서는 금속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메탈슬러그가 아니라 그냥 슬러그가 되어버려서 그런가봄. 아무튼 이 새끼처럼 금속을 만들어서 두르고 다니는 생물도 존재하니 자연은 참 신기하고 대단해
[부산IN신문] 소셜포스트 주식회사, 온라인마케팅 배우는 ‘소셜마케터 양성과정 무료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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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수로 가득찬 '이 동물'은 누구일까? 바로!
먹이를 갈기갈기 찢을 듯한 뾰족한 돌기가 입천장과 혓바닥에 가득 차 있습니다.  마치 공포 괴수 영화에나 나올 법한 구조인데요. 과연 어떤 동물일까? 바로 바다거북입니다. 바다거북은 잡식성으로 가끔 동물성 먹이를 잡아먹기도 하지만 주로 해조류를 먹습니다. 돌기는 먹이를 씹는 것과는 전혀 무관하죠! 그렇다면 입안이 왜 뾰족한 돌기로 나 있을까? 자세히 보면 바다거북의 돌기는 역방향인 안쪽을 향해 나 있습니다. 이 돌기들이 존재하는 이유는 한번 먹은 먹이를 밖으로 다시 내뱉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바다거북은 먹이를 먹을 때 많은 양의 바닷물도 함께 삼키게 되는데요. 생선들은 아가미를 통해 입안으로 들어온 바닷물을 바로 배출시키지만, 바다거북은 그럴 수가 없습니다. 바다거북은 삼킨 바닷물을 바깥으로 다시 배출하기 위해 토해냅니다. 이때 수많은 돌기는 바다거북이 바닷물을 토해내는 과정에서 힘들게 잡아먹은 먹이가 입 밖으로 다시 빠져나가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위 사진은 바다거북이 삼킨 바닷물을 다시 토해낸 사진입니다. 마치 피를 토한 것처럼 보이지만, 아픈 것도 다친 것도 아니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극히 건강하고 정상적인 현상이죠. 즉, 돌기는 아가미가 없는 바다거북이 생존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도 그럴 것인지는 좀 더 두고 볼 일입니다. 우리가 바다에 버린 플라스틱, 비닐봉지 등의 쓰레기를 삼킨 바다거북이를 죽어가고 있습니다. 수억 년 동안 보지 못했던 인공 쓰레기들이 바다를 가득 채우고 있고, 이 새로운 환경 속에서 돌기는 오히려 바다거북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쓰레기를 절대 바다에 버려서 안 되는 이유입니다. 위 사진과 일러스트 자료는 생물학자인 헬렌 카이로가 만든 삽화 시리즈로, 야생동물을 보호하고 보존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그는 "동물을 보호하자고 무작정 외치는 것보다는 보존하려는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갖는 게 근본적인 대책"이라고 말합니다. 에디터 제임수  ggori.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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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를 실제로 눈 앞에서 마주치면 어떨까? 호랑이 실제 울음소리 들으면서 사진 보면 효과 3배 이어폰 껴고 들어보세여... https://youtu.be/tlCn2qkQeuk 300m 거리에서 녹음한 실제 시베리아 호랑이 울음소리라고 함 (참고로 시베리아 호랑이=백두산 호랑이 같은 계열) * 호랑이는 울음소리만으로 상대를 마비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랑이의 으르렁거리는 소리가 내는 초저주파는 사람의 귀로는 들을 수 없지만  사람이나 동물의 근육을 진동시켜 얼어붙게 만든다는 것이다. * 연구팀은 여러 마리의 호랑이를 대상으로 으르렁거리는 소리, 식식거리는 소리 등  호랑이가 내는 모든 소리를 녹음한 후 분석한 결과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주파수 대역인  20㎐∼20,000㎐의 소리와 함께 18㎐ 이하의 초저주파도 있음을 알게 됐다. * 소리는 주파수가 낮을수록 더 멀리 전파된다.  그래서 호랑이의 울음소리는 멀리 떨어진 숲에서도 들을 수 있다. * 초저주파는 사람에겐 낯설지만 자연계에선 그리 새로운 게 아니다.  발정한 코끼리 암컷이 수컷을 부를 때 내는 소리는  주파수가 너무 낮아 인간의 귀에는 들리지 않지만 밀림을 통과해 수km까지 전달된다. 또 고래나 코뿔소도 초저주파를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호랑이의 무서움은 그 어떤 것보다 그 울음소리에 있다고도 할 수 있다. "어흥"이라고 하면 어쩐지 별로 안무서운 것 같지만, 진짜로 분노한 호랑이의 울음소리는 장난이 아니다.  듣는 순간 오금이 저린다. 동네 개들의 왕왕거리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데, 울음소리가 초저주파라 근육이 마비되어 그대로 주저 앉는다" <출처:엔하위키> 괜히 질질 싼다라는 말이 있는게 아니다. 동물원의 호랑이가 그냥 울부짖기만 하는 소리도 개나 고양이 따위와는 차원이 다르다. 실제 호랑이 울음소리에는 포유동물들을 패닉상태로 모는 저주파가 나온다고 한다(!!). 조상들이 산에서 호랑이 만나면 까무라친다고 말하는 게 거짓말이 아닌 거다. ㄷㄷ 그리고 우리 조상님들이 호랑이를 영물이라고 여겼던 이유가 산속에서 호랑이를 직접보게되는 날이면 살아돌아와도 3일을 앓았다네요..그 눈빛에 압도된다고함. 실제로 산에 오르는데 호랑이 만나는 날엔 ㅎㄷㄷㄷ (ㅊㅊ- 오유)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어른이 되는 건, 나 어른이오 떠든다고 되는 게 아냐. 꼭 할 줄 알아야 되는 건 꼭 할 수 있어야지. 말하지 않아도 행동으로 보여주면 그게 말인 거야. 어른 흉내 내지 말고 어른답게 행동해. 아무리 빨리 이 새벽을 맞아도 어김없이 길에는 사람들이 있었다. 남들이 아직 꿈속을 헤맬거라 생각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세상은 나보다 빠르다. 삶이 뭐라고 생각해요? 거창한 질문같아요? 간단해요. 선택의 순간들을 모아두면 그게 삶이고 인생이 되는 거예요. 매 순간 어떤 선택을 하느냐. 결국 그게 삶의 질을 결정짓는 게 아니겠어요? 순간 순간의 성실한 최선이 반집의 승리를 가능케 하는 것이다. 순간을 놓친다는 건 전체를 잃고패배하는 걸 의미한다. 당신은 언제부터 순간을 잃게 된 겁니까? 당신은 실패하지 않았어. 어쩌면 우린성공과 실패가 아니라, 죽을 때까지 다가오는 문만 열며 사는게 아닐까. 성공은 자기가 그 순간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싶어. 난 그냥 열심히 하지 않은 편이어야 한다. 열심히 안 한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 안 한 것으로 생각하겠다. 난 열심히 하지 않아서 세상으로 나온 거다. 난 열심히 하지 않아서 버려진 것 뿐 이다. 모든 게임이 그렇지만 플레이가 선언되는 순간 준비가 안 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알면서 하니까 실수인 거야. 같은 실수 두 번 하면 실력인 거고. 순류에 역류를 일으킬 때 즉각 반응하는 것은 어리석다. 상대가 역류를 일으켰을 때나의 순류를 유지하는 것은 상대의 처지에서 보면 역류가 된다. 그러니 나의 흐름을 흔들림 없이 유지하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방어수단이자 공격수단이 되는 것이다. 당신은 당신이 해야 맞다고 생각하는거 그것만 생각해. 나머진 당신 마음대로 되는 거 아니야. 그래도 바둑. 세상과 상관없이 그래도 나에겐 전부인 바둑. 왜이렇게 처절하게 치열하게 바둑을 두십니까. 바둑일뿐인데. 그래도 바둑이니까. 내 바둑이니까. 내 일이니까. 내게 허락된 세상이니까. 기초 없이 이룬 성취는 단계를 오르는 게 아니라, 성취후 다시 바닥으로 돌아가게 된다. 기억력이 있다는 것은 훌륭한 것이다. 그러나 진정 위대함은 잊는데 있다고 했다. 잊을 수 있다는 건 이미, 상처가 아니다. 뭔가 하고 싶다면 일단 너만 생각해. 모두를 만족시키는 선택은 없어. 그 선택은 책임지라고! 최선은 학교 다닐 때나 대우받는 거고, 직장은 결과만 대접받는데고. 이기고 싶다면, 충분한 고민을 버텨줄 몸을 먼저 만들어. 체력이 약하면빨리 편안함을 찾게 마련이고 그러다 결국 피로감을 견디지 못하면 승부 따윈 상관없는 지경이 이르지. 사람 볼 때 힐끗거리지 마. 사람이 담백해야 해 의심이 많거나 염려가 많거나 그런 건데 자꾸 사람을 파악하려고 애쓰다가는 자기 시야에 갇히는 거거든 남을 파악 한다는 게 결국 자기 생각 투사하는 거라고 그러다가 자기 자신에게 생각에 속아 넘어가는 거야. 수승화강, 머리는 차갑게 마음은 뜨겁게. 내가 앉아 있는 곳만 생각하면 전부인 것처럼 보여도, 조금만 벗어나 보면 아주 작은 부분의 일부임을 알게 된다. 다들 열심히 살았지만 뭘 했는지 모를 하루 잘 보내셨습니까? 오늘 하루도 견디느라 수고했어, 내일도 버티고, 모레도 견디고, 계속 계속 살아남으라고! 잊지 말자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 모자라고 부족한 자식이 아니다. 우린아직 다 미생(未生) 이야. 출처 미생 인생드라마..ㅜㅜ 심금을 울린다 울려 다시봐도 재밌고 감동적임..
[부산IN신문]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 1기 교육생 모집…오는 23일까지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가 주관하는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가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부의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후진학선도형(Ⅲ유형) 지원 사업으로 다양한 지역 성인학습자에게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대학 간 연계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한다. 아울러 교육생들의 동기부여와 발전 등을 위해 ‘취약계층 학업지원 장학금’과 ‘학업성취 우수 장학금’을 지원한다. 장학금은 1인 최대 15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교육과정은 △드론사진측량 전문가 양성과정 △드론조종 국가 자격증 취득과정 △소셜마케터 양성과정 △스마트팩토리 코디네이터(운영자) 양성과정 △골목식당 창업과정 △부동산 경·공매기술 전문가과정 △자동차바디 리페어 및 내외장 전문가 과정 △파티쉐 및 블랑제리 양성과정 △바리스타 양성과정까지 총 9개 과정을 개설했다. 지원대상은 김해, 양산을 포함한 부산지역 거주하는 성인학습자로 현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은 지원이 불가하며, 휴학생은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23일까지 팩스(051-330-7083), 메일(life@bist.ac.kr), 온라인(http://www.busanlifelong.co.kr) 또는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교육과정 및 자세한 안내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life.bist.ac.kr)를 참조하거나 전화(051-330-7369,7371)로 하면 된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 #전문대학 #성인학습자 #직업교육 #장학금 #드론 #소셜마케터 #스마트팩토리 #식당창업 #부동산경매 #파티쉐 #바리스타 #양성과정 #부산지역 #휴학생 #평생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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