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rdor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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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헤어졌네요

너무 허탈해서요 제가 너무 잘해서 배려만해서 재미가 없대요 그래서 헤어지자하네요 그 사람에게 했던 제 배려와 마음들이 다 뭉개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연애 못하고 결혼도 못하고 혼자 살아야겠대요 저는 잘못 없다고 다 자기가 잘 못한 거라고 제 마음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너무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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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말이 있잖아요 항상 배려해주고 사랑을 주던사람이 떠난 그사람이 불쌍한건가요 작성자님이 불쌍한건가요? 누가 눈물을 흘려야하는지는 모두가 알꺼라고 생각해요 힘내세요~
평생느끼며살겁니다.자신이얼마나사랑을받고살았는지.귀한사람을놓친게 후회하며살거예요 옆에있을때.왜?그걸모르는지~~~~ 참안탑깝습니다! 잊으세요.분명 그맘을알아주는 좋은분이 나타날겁니다
헤어진 이유가 비겁해 보이는데요? 좋아하는 사람 배려해주는게 맞는겁니다. 그냥 싫증났다가 정답이네요. 그런 사람 빨리 잊어요. 더 좋은 사람 만날거에요.
@JungleLlama 제가 남잔데...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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