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nch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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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Which comes first, the product or the marketing?

Well, if you define marketing as advertising, then it's clear you need the product first (Captain Crunch being the only exception I can think of... they made the ads first.)
This great clip from Mad Men brings the point home.
If the Kodak guys hadn't invented the Carousel slide projector,
Don Draper could never have pitched this ad.
But wait.

Marketing is not the same as advertising. Advertising is a tiny slice of what marketing is today, and in fact, it's pretty clear that the marketing has to come before the product, not after.

As Jon points out, the Prius was developed after the marketing thinking was done.
Jones Soda, too. In fact, just about every successful product or service is the result of smart marketing thinking first, followed by a great product that makes the marketing story come true.
If someone comes to you with a 'great' product that just needs some marketing,
the game is probably already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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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에 자기 블로그 등록하기
블로그를 만드는 사람 중에는 자기 혼자 자료를 모으고 싶어서 만드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자신이 정리하고 창작한 블로그와 내용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다른 사람이 찾아서 유용하게 활용하기 바라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그런 블로거들을 위해서 자신의 블로그를 검색사이트에 등록합니다. 보통 구글이나 네이버를 많이 이용합니다. 구글이나 네이버는 웹마스터툴을 이용해서 자신의 블로그를 등록이 가능합니다. 웹마스터툴을 이용하면 자신의 블로그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검색이 되는지 확인이 가능하고, 각종 데이터를 이용해서 내용 전달이 효율적으로 되는, 즉 검색이 잘 되는 페이지와 블로그 구성이 가능합니다. 구글과 네이버뿐만 아니라, 카카오(다음)이나 줌(ZUM)과 같은 검색포털사이트에 자신의 블로그를 등록하는 것도 검색을 통한 노출을 증가시키는 방법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링크: [줌(ZUM) 검색엔진에 블로그 등록하는 방법] 검색엔진은 자신의 생각이나 자신의 지식을 다른 사람에게 손쉽게 알리도록 도와주는 좋은 툴입니다. 그동안 자긴이 만든 블로그에 방문자가 없어서 고민이었다면, 검색엔진 등록을 통해서 검색노출이 되도록 하여 방문자 유입을 유도하는 방법을 써보시길 바랍니다.
재롱부리던 너구리를 사살한 경찰, 격분한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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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반려견과 마주친 소년의 반응 'Ma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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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항문질환 관리는 ‘좌욕’으로… 길고 불편했던 좌욕 준비 과정 없이, 변기에 걸어 간편하게 사용하는 케이(k)-미르 ‘금빛좌욕기’
육식 위주의 식습관과 오랜 좌식 생활로 치열 및 치질 등 항문질환을 겪는 사람들이 상당하다. 여성들의 경우, 식습관뿐만 아니라 출산 등 물리적인 자극에 의한 항문질환이 발생하기도 한다. 항문질환을 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좌욕’이다. 기존의 좌욕은 뜨거운 물이 항문 주변의 혈액 공급을 원활하게 해 보다 원활한 배변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좌욕의 본 목적이나, 케이(k)-미르의 금빛좌욕기는 이러한 기성좌욕기의 틀을 벗어났다. 특히 바쁜 일상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준비해야 하는 것이 많은 좌욕은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다. 이런가운데 길고 불편했던 좌욕 준비 과정 없이, 변기에 걸어 간편하게 사용하는 ‘금빛좌욕기(대표 강인구)’가 출시돼 화제몰이 중이다. 한국적외선개발원에서 개발, 케이(k)-미르가 유통 중인 금빛좌욕기는 화장실에서 좌욕과 볼 일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편리한 좌욕기다. 물에 의한 2차 감염이 기성좌욕기의 치명적인 단점이였다. 금빛좌욕기는 생명의 빛으로 불리는 800nm의 근적외선이 환부를 관리해 환부에 물이 닿지 않는다. 2차 감염 및 환부가 불지 않아 빠른 회복이 가능하며, 치질 및 치루 등 항문질환을 비롯해 암내 제거 및 고질적인 변비 해소, 여성들의 냉-대하와 질내막염, 생리통, 허리통증 등 다양한 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근적외선이 피부를 침투해 혈행을 원활히 혈색과 피부개선에도 크나큰 일조를 한다. 금빛좌욕기 본체는 24k 순금으로 도금돼 금의 효능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루비 퀄츠 램프에서 나오는 붉은 빛이 환부를 소독해 주는 동시에 비데와 변기의 곰팡이, 박테리아 등을 살균해 더욱 깨끗한 환부 관리가 가능하다. 사용 방법도 간편하다. 번거로운 좌욕 준비 없이 변기에 걸어 스위치를 켜면 바로 좌욕을 시작할 수 있으며, 사용 후 램프를 끄고 물을 내리면 자동으로 세척된다. 작고 가벼워 출장이나 여행, 산후조리원, 입원실 등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현재 적외선의 붉은 빛을 이용한 좌욕기는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지만, 대부분 장비가 고가이며 준비과정이 길고 별도의 독립된 공간이 필요하다. 이에 배변활동과 좌욕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금빛좌욕기의 간편함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케이(k)-미르 강인구 대표는 “현재 금빛좌욕기 시장이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지 않아 한국에서만 활동하고 있지만, 수년 내 세계 시장에 진출해 인류 건강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며 “현재 노인복지시설, 경로당 등에 제품을 무료 설치하고자 노력 중이며, 향후 국민 건강을 주도하는 회사가 되도록 힘쓸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케이(k)-미르는 한국적외선개발원에서 발명특허를 받은 ‘금빛좌욕기(제10-1685688호)’를 온/오프라인 유통 전문 회사로, 금빛좌욕기가 주력 상품이다. 기존 일시불로 판매되던 좌욕기 영업을 보완, 렌탈서비스도 시행 중이다. 거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상에서 에스크로(안전구매서비스)도 실시, 고객의 신뢰를 더한다. 한편 케이(k)-미르는 해운대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으로 경영지원, 사업화지원, 시설이용 등을 지원받고 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항문질환 #좌욕 #케이미르 #금빛좌욕기 #한국적외선개발원 #근적외선 #산후조리원 #발명특허 #렌탈서비스 #안전구매 #좌욕기추천 #해운대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죽을 뻔한 강아지를 필사적으로 구한 남성
지난 9일,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 사는 조니 씨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며 강아지 목줄을 잡고 있는 여성과 마주쳤습니다. 귀여운 강아지에게 미소를 지은 후 걸어가던 그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뒤돌아보았습니다. 여성은 긴 목줄을 늘어트린 채 앞만 보고 엘리베이터 안으로 걸어 들어갔고, 강아지가 엘리베이터에 따라 들어가려는 순간!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며 강아지만 덩그러니 남은 채 목줄이 위층으로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놀란 조니 씨가 허겁지겁 달려와 강아지가 끌려 올라가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해 줄을 잡고 버텼지만, 엘리베이터가 강력한 힘으로 끈을 잡아당기는 바람에 끈은 순식간에 팽팽해졌습니다. 그는 몸을 활처럼 굽혀 끈을 잡고 필사적으로 버텼고, 10초가량의 사투 끝에 강아지의 목줄을 분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목줄은 분리되자마자 총알처럼 위로 빨려 들어갔습니다. 자칫하면 강아지가 목줄에 질식사할 수도 있었던 위험한 사고였죠. 조니 씨는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 CCTV 영상을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엘리베이터에 탈 때는 강아지를 안고 타거나 줄을 짧게 잡고 타야 합니다. 이런 사고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어요." 또, 사람들이 여성을 강하게 비난하자 그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다른 사람이 기다리고 있어 여성도 서두른 것 같다"며 반려인을 보호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꼬리스토리는 이번 사고는 반려인의 가장 기본적인 안적 수칙이자 반려동물에게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되는 사고라고 생각하는데요. 안타깝게도 엘리베이터에 목줄이 끼어 사망하는 사고는 매년 꾸준히 발생한다고 하네요. 우리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여보면 어떨까요? P.S 저는 아무리 귀찮아도 엘리베이터에서 내릴 때와 탈 때 강아지를 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예기치 못한 작동사고로 무슨 일을 당할지 모르잖아요ㅜ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일본의 선구자들⑮/ 립스틱의 원조
... 일본 립스틱의 뿌리… 화장품 회사 ‘이세한’ ‘키스해도 떨어지지 않는다’(キッスしても落ちない). 1955년, 당시로는 대담한 카피를 담은 립스틱이 일본에서 선을 보였다. 남녀가 키스를 해도 루즈가 입술에서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다는 것이다. ‘키스 미 슈퍼 립스틱’(キスミースーパー口紅)이란 브랜드의 이 제품을 만든 회사는 ‘이세한’(伊勢半, ISEHAN). 일본에서 여성용 화장품 메이커로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이다. ‘일본의 선구자들’ 시리즈 15회는 일본 립스틱의 뿌리 ‘이세한’이다. 1955년으로 되돌아가 보자. 당시 ‘키스 미 슈퍼 립스틱’의 지면 광고는 남녀가 금방이라도 키스하려고 하는 듯한 모습을 담고 있다. 출시 이후 상당한 논란을 일으킬 정도로 반향을 불러왔고,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런 덕에 생산이 따라가지 못할 지경이 되면서 대히트를 쳤다. ‘키스미’’(KISSME) 시리즈의 립스틱 인기 끌어 이세한이 화제를 불러 모은 건 이뿐 아니다. 앞서 일본 화장품업계로는 최초로 신문에 컬러 광고를 실었다. 1952년 1월 1일자 마이니치 신문 조간에 광고가 실리면서 세간을 놀라게 했다. 이세한은 이보다 더 앞선 1946년 ‘키스미 특수 립스틱’(キスミー特殊口紅)을 내놓으면서 처음으로 히트작을 성공시켰다. 전쟁 이후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을 반영한 ‘입술에 영양을 준다’는 카피가 먹혔던 것. 상품 한가지 더. 이세한은 1970년 일본 최초로 윤기나는 립스틱인 ‘키스미 샤인 립’(キスミーシャインリップ)을 출시해 폭발적인 성공을 거뒀다. 이세한의 회사 연혁 페이지에는 “연간 1000만개 이상 팔려 나갔다. 이 제품은 지금도 ‘코스메틱계의 전설’로 불리고 있다”(年間1千万本以上を売り上げた。これは今でも「コスメ界の伝説」と呼ばれているという)는 설명이 올라 와 있다. 이처럼 이세한은 ‘키스미’(KISSME) 시리즈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 주었다. <사진= 1952년 일본 화장품업계 최초로 신문(마이니치) 컬러 광고를 낸 '키스미' 립스틱.(왼쪽) 1955년엔 '키스해도 떨어지지 않는다'는 카피를 내세운 제품을 선보였다.> ... 1825년 창업…시세이도보다 업력 앞서 이세한의 창업 역사는 182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사와다한에몬(澤田半右衛門)이라는 사람이 지금의 니혼바시 근처에서 염료가게 이세한(伊勢半)을 창업했다. 2025년엔 200년을 맞는 노포기업이다. 업력 역사로 보면, 일본 최대의 화장품업체 시세이도(1872년 설립)보다 수십년 앞선다. 에도 시대, 여성들은 붉은 색에 상당한 매력을 갖고 있었다. 당시는 지금처럼 스틱이 아닌 붓으로 입술에 바르거나 문지르던 시절이었다. 립스틱의 원료가 되는 홍화(紅花)라는 꽃잎에 불과 1% 밖에 들어 있지 않는 붉은 색소를 추출, 수공정을 거쳐 염료를 만들었다. 창업자 사와다는 비단벌레(玉虫)를 뜻하는 타마무시색(빛의 방향에 따라 녹색이나 자줏빛으로 보이는 컬러)의 ‘소정홍’(小町紅)이라는 제품을 만들어 평판을 얻었다고 한다. 세월이 흘러 이세한은 1955년 산하에 키스미판매주식회사를 설립했고, 10년 뒤인 1965년엔 키스미판매주식회사의 이름을 키스미코스메틱으로 변경했다. 그러다 2005년 키스미코스메틱과 이세한(주)를 합병해 지금의 이세한이 됐다. 2009년 첫 여성 사장 사와다 하루코 취임 이세한의 홈페이지를 한번 클릭해보자. 화면 상단에 KISS ME라는 글자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키스미=이세한’이라는 것. 이세한의 현 사장은 2009년 취임한 사와다 하루코(澤田晴子). 이 회사 첫 여성 CEO다. 그녀는 이세한의 7대 회장인 사와다 이치로(澤田一郎)의 아내다. <에디터=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13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참한 척하던 아기 고양이 눈빛 돌변
미국 휴스턴에서 네 마리로 구성된 엄마와 아기 고양이 일가족이 보호소에 입소했습니다. 그런데 그중 한 아기 고양이는 코 근처에 두 개의 진한 점이 있었습니다. 마치 코딱지가 낀 것처럼 말이죠. 바로 막내 고양이 버터넛(호두)입니다. 그런데 버터넛을 비롯한 형제들은 세상을 제대로 살아보지도 못하고 무지개다리를 건널 위험에 처했습니다. 보호자가 나타나지 않자 안락사 명단에 올린 것이었죠. 다행히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활동하는 구조대가 이 소식을 접하고 휴스턴으로 날아가 버터넛과 형제들을 무사히 데려왔습니다. 버터넛을 비롯한 형제들은 자원봉사자 레인 씨가 돌보고 있습니다. "버터넛은 처음엔 무척 수줍음이 많아서 시간이 필요했어요." 코딱지가 낀 것만 같은 버터넛은 집에서 얼굴만 살짝 내밀어 바깥을 살피곤 다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온종일 낮잠을 자고 아련한 표정으로 일어나 바깥을 살피고 조용히 엎드려 있었습니다. 레인 씨가 장난감 방울을 버터넛 앞에 흔들어 보아도 고개만 까닥거릴 뿐 쉽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반면, 그의 형제들인 포테이토(감자)와 터키(칠면조)는 눈 뜨는 시간 대부분을 뛰어다니며 보냅니다. "조용하고 소심한 버터넛이 걱정됐어요. 하지만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할 뿐 버터넛 역시 무척 까불거리는 녀석이라는 게 드러났어요." 어느 날과 같이 레인 씨가 장난감 방울을 버터넛 앞에 살살 흔들자, 버터넛의 눈빛이 순식간에 돌변했습니다. 평소였다면 조용히 집안으로 들어갔을 버터넛이 네 발가락을 꼿꼿하게 혀고 번개처럼 달려들었습니다! 방울을 흔드는 레인 씨의 팔이 아플 때까지 집요하게 달려들던 버터넛은 포테이토와 터키가 나타나자 고개를 홱 돌려 노려봤습니다. 그리곤 형제들을 향해 화난 들소처럼 돌진했죠! "저 장난기를 그동안 어떻게 참아왔는지 모르겠네요. 후훕!" 현재 버터넛은 형제들의 머리채를 쥐어뜯고 꿀밤을 주고받으며 하루하루 용감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장난이 끝난 버터넛은 레인 씨에게 아장아장 다가와 무릎 위에 눕습니다. 레인 씨가 머리를 긁어주면 다시 평화로운 낮잠에 빠집니다. 레인 씨를 비롯한 구조대는 버터넛을 비롯한 형제와 엄마 고양이에게 새 가정을 찾아주기 위해 알아보는 중이지만, 설령 가정을 찾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평생 행복한 삶을 보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