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julady
4 years ago10,000+ Views

리뷰] 베테랑

정말 끝물에 배테랑을 봤네요. 일요일 10시 조조로 봤더랬죠. 천만이 한참이나 넘었는데 말이죠. 결론부터 말하자면 재밌었습니다. 류승완식 정두홍식이 또 통했네요. (지인이 예매해서 티켓사진이 없네요ㅠ) 이번에도 부당거래처럼 전형적인 상업영화에 사회적의미를 조금 담아낸 베테랑은,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는 명대사대신


"쪽팔리게 살지말자"라는 대사를 남겼네요.

참 베테랑이란 제목과 어울리는 대사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또한 현사회에 쪽팔리게 살면서 그게 당당한 줄 아는 인간들에게 던지는 메시지 같다고 느껴지더라구요. 영화를 보면서 장윤주씨가 참 눈에 띄였습니다. 무한도전에서 발연기를 펼치던게 엊그제같은데 여기선 미스봉이란 캐릭터에 너무도 빠져들어 그누구가 했어도 이것보다 잘하진않겠다싶더라구요. 모델다운 발차기는 정말이지 너무도 완벽했습니다. 유아인씨는 정말 한대 때려주고싶게 연기했고. 황정민, 오달수 등등 모든 배우가 좋았습니다. (배우가 과하게 많이 나온단 느낌은 받았습니다만!) 허나, 유해진씨 역할은 좀 아쉽더군요. 연기 잘하는 유해진씨가 여기서 꼭 그 역할을 했어야했는지. 조금 덜 어울리지않았나싶고, 유해진씨가 연기력을 표출하긴 뭔가 아쉬운 캐릭터지않았나 싶더군요. 배우가 아까운 느낌이랄까? (정웅인씨 아내와 아파트모델다혜 캐릭터도 설득역이 좀 약했어요ㅠ)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니 이해 좀...) 액션이야 정두홍감독과 오랫동안 함께한거니 단번에 봐도 알 수 있었지요. 그 중에서도 오토바이가 차 밑에 끼어 차가 돈나는 발상은 매우 신선했고, 아파트 칼부림씬은 좋았는데 좀 짧아서 아쉽다는 느낌이 있었어요. 좀 더 아쉬운점을 굳이 꼽자면 결말입니다. 부당거래완 다르게 시나리오가 끝맺음이 좀 어설프단 느낌을 받았네요. 그건 아마도 조태오가 10년형을 구형받지않을거란 느낌때문일지도 모르지만... 전반적인 시나리오 자체나 영화적 흐름은 부당거래가 더 좋았다는 느낌은 계속 받더라구요.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부당거래가 더 재밌고 좋았습니다.) 어찌됐든 재밌게 감상했고, 황정민씨의 자기 캐릭터화시키는 연기력은 정말 볼수록 감동임을 느끼는 영화였네요. 정말 웃으면서 시원통쾌하게 잘봤습니다! (근데 천만까지야?하는 의문이 조금은 들더군요. 근데 호불호가 갈릴게 없이 누구나 좋아할 수 있게 편집을 잘해서 나름 이해는 되기도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을 작성한 리뷰이오니 불편하더라도 이해는 해주시겠죠? 암튼 그럼 20000 죄짓고 살지맙시다! 아트박스 사장님이 화내십니다^^
http://m.blog.naver.com/booyaso/50109060891 베테랑 속 사건 모티브 실화! 관련 뉴스를 올렸던 블로그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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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를 기대하게 하는 4가지 꿀잼 포인트
영화 업계에서 일을 하다 보면 개봉 전 영화를 미리 감상할 기회가 자주 생긴다. 이렇게 미리 만나보는 영화들 중에는 '대작 스멜'이 물씬물씬 풍기는 영화들이 있다. 올 1월에 개봉하는 영화 <어쌔신 크리드>도 그런 영화들 중 하나다. 볼만한 영화 찾는 여러분들을 위해 스포 없는 꿀잼포인트들 미리미리 따다닥 짚어드릴테니, 덕력충만한 프리뷰 잘 참고하시라. <어쌔씬 크리드> 꿀잼 포인트 하나 - 선과 악을 오가는 입체적 소재 착해빠진 주인공 vs 이유 없이 나쁜 악당의 무매력 플롯에 질렸는가? 신박한 스토리 탑재한 <어쌔신 크리드>가 하품나오는 1차원 시나리오에 질린 당신을 구해줄 것이다. <어쌔신 크리드>에서는 두 집단이 대립한다. [암살단 vs 템플 기사단] 먼저 이름부터 흥미진진 팝콘각 나오는 두 집단에 대해 알아보자. [암살단] 인간의 '생각할 권리'마저 통제하려는 세상. 생각하고 저항하고 행동할 권리인 인간의 자유 의지를 수호하기 위해 등장한 수호자들이 바로, 주인공이 속해있는 암살단이다. "우린 어둠 속에서 빛을 섬긴다" 다크간지 폭발하는 암살단의 신조는, 인간의 자유의지를 수호하기 위해 어둠속에서 활약하는 암살단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준다. [템플 기사단] 암살단과 대적하는 집단인 템플 기사단. 템플 기사단의 목표는 '평화로운 세상 만들기'이다. ("주인공의 적인데 '평화로운 세상 만들기'가 목표라고?" ㅇㅇ 그렇다. 좋은놈 나쁜놈 헷갈리는 묘한 세계관이 이 영화의 신박한 매력포인트이다.) '평화로운 세상 만들기'를 위해 템플 기사단이 선택한 방법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없애는 것. 혼란스러운 자유보다는 안정적인 통제가 낫다는 명목하에, 자유의지를 수호하려는 암살단과 대립한다. <어쌔씬 크리드> 꿀잼 포인트 둘 - 액션도 액션도 이런 액션이 없다. 세계최고의 스턴트맨 ‘데미안 월터스’를 아는가? 스턴트맨 계의 1인자로 꼽히는 그는 모든 액션을 섭렵한, 그야말로 스턴트맨류 갑이다. <킹스맨>의 두 주인공 (콜린 퍼스와 태론 애저튼)을 훈련시킨 액션 선생님으로도 유명하다. 이처럼 여러가지 수식어가 붙는 그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 이런 남자다ㄷㄷ 무려 이런 남자인 데미안 월터스가 <어쌔신 크리드>의 액션씬을 촬영하면서 정말 오랜만에 '긴장'이라는 걸 했다고 한다. 아무리 다이나믹한 액션씬이라도 세계 최고의 스턴트맨을 긴장시키는 것이 가능할까? 가능하다. 무려 38미터 높이(13층 건물 높이)에서 줄 없이 뛰어내리는 쌩 리얼 액션 씬이라면. 솔직히 이정도 되면 긴장이 아니라 기절을 하는 게 맞지 않을까싶다. 38미터 자유낙하. 스턴트맨들의 35년간의 시도 중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의 자유낙하다. 듣기만 해도 손발이 떨리고, 스턴트맨으로 진로를 선택했던 과거를 부정할 것 같은 높이다. 보통의 스턴트맨이라면 "그냥 CG로 하면 안될까요?!"라고 울부짖었을 지도 모르겠지만, 세계최고의 스턴트맨은 달랐다. 망설임 없이 뛰어내리며 시원한 액션연기를 선보이는 그. 스턴트 액션 역사의 신기록을 새로 쓰며 촬영한 이 장면은 영화 <어쌔신 크리드> 안에서도 최고의 명장면으로 등장하게 된다. 손발 수도꼭지 개방해주는 리얼 액션에 더해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는 요소가 있으니 그건 바로 '유전자 기억'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최첨단 기술이다. 최첨단의 미래를 살고 있는 주인공 '칼럼'은 유전자 기억을 통해 자신의 조상 '아귈라'를 체험하게 된다. 암살단이었던 조상 '아귈라'로 돌아간 '칼럼'이 시대를 넘나드는 폭풍 액션을 통해 인류의 자유를 수호하며 싸우는 것이 메인 스토리인 것이다. 500년의 시간을 넘나드는 독창적인 씬들은 오직 <어쌔신 크리드>에서만 즐길 수 있는 꿀잼요소다. 완벽한 시대고증과 CG를 최소화하고 리얼리티를 한껏 살린 액션씬들은 '무한한 세계관'과 '리얼 액션'의 묘미를 동시에 담아낸다. <어쌔씬 크리드> 꿀잼 포인트 셋 - 그 어려운 걸 '이 남자'는 또 해냅니다. 어둠 속에서 빛을 섬기는 정의의 수호자 + 과거에서도 싸우고 미래에서도 싸우는 화려한 전투스펙의 소유자 이 어려운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마이클 패스벤더 그렇다. 헐리우드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힌 바로 그 남자 마이클 패스벤더. 그는 이 영화를 보는 남녀관객 모두의 안구에 은혜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증명된 명품배우인 마이클 패스벤더가 ‘빛의 암살자’라는 매력 터지는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연기내공을 쏟아부었기 때문이다. 패스벤더의 클라스를 입증한 대표작 <엑스맨> 시리즈를 보자. '비운의 히스토리를 가진 인간'과 '소름돋는 광기를 지닌 빌런'을 오갔던, 그의 매그니토 연기는 그야말로 환상적이었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악당이라는 역설적인 타이틀까지 만들며 팬을 대량생산 하기도 했다. 이렇게 엑스맨에서 성숙시킨 그의 양면적 매력은 <어쌔신 크리드>에서 정점을 찍는다. 자유의 빛을 수호하는 어둠속의 암살자 캐릭터인 '아귈라'는, 패스밴더의 매력을 입어 반짝반짝 빛을 발한다. <300>의 식스팩 단디 박힌 스파르타산 훈남 ‘스텔리오스’를 연기한 배우도 마이클 패스밴더였다. 과연 시대를 가리지 않고 관객의 눈과 심장을 사로잡는 액션 연기는 패스밴더의 주특기라 할만 하다. <어쌔신 크리드> 속 패스밴더 또한, 화면을 압도하는 이국적인 미장센과 함께 시선을 사로잡는 리얼 액션으로 액션/판타지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카운슬러> 등의 영화에서 댄디간지 물씬 풍기며 쌓은 현대시대의 전투스펙도 <어쌔신 크리드>에서 총동원된다. 패스벤더는 이렇게 수많은 필모를 통해 쌓은 다양한 액션 경험을 폭발시키며, 명품배우와 명품연출이 만났을 때 어떻게 액션이 ‘예술의 경지’로 승화되는 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어쌔씬 크리드> 꿀잼 포인트 넷 - 그 어려운 걸 '이 여자들'도 해냅니다. <어쌔신 크리드>를 볼 관객은 두 가지를 조심해야 한다. 바로 심장과 무릎이다. ※ 심장주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 스킬 동시사용 하시면서 심장 저격하시는 이 여신. <어쌔신 크리드>의 '마리아'역을 맡은 배우 아리안 라베드다. 그리스 출신 여배우의 깊은 눈동자를 보다보면, 웬만한 철벽남의 심장도 디폴트 선언하고 넘어가 버린다. 여자친구가 마이클 패스벤더에게 넋이 나가더라도 침착하게 기다리자. 아리안 라베드가 곧 공평함을 선사 해준다. 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프랑스의 보물’ 마리옹 꼬띠아르도 여주인공 '소피아'로 등장해 당신의 심장에 무리를 줄 예정이다. 미국 아카데미, 영국 아카데미, 세자르, 골든 글로브 시상식의 여우주연상을 싹 휩쓴 명배우 마리옹 꼬띠아르. 믿고 보는 연기력과 함께 트레이드 마크인 ‘고전적 섹시함’을 <어쌔신 크리드>에서 유감없이 발휘한다. 영화 속 그녀는 의사로 등장한다. 첨단 기술로 주인공 칼럼에게 500년전 '암살자 유전자'의 기억을 경험시켜주는 의사 소피아. 과거와 현재를 잇는 매개가 되어 영화의 핵심역할을 소화하는 그녀의 존재감은, 그녀가 어린 나이에 '명배우'라 불리는 이유를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 무릎주의 아리안 라베드가 맡은 '마리아'의 직업이 무엇인지 아는가? 그녀 또한 암살단에 속해 있는 암살자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이미지의 여배우가 연기하는 암살자라니. 보통과는 다른 의미로 심쿵하달까? 그리스 초원에서 흰 옷 입고 꽃 딸 것 같았던 누나가 알고보니 목따는 사람이라는 걸 처음 알았을 땐 나도 모르게 무릎을 꿇을 뻔 했다. 하지만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여자 어쌔신’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다. 주무기인 단검과 함께 거침없는 리얼 액션을 소화하는 쎈언니 마리아. 시크도도한 여암살자의 마성의 매력에 수많은 여자 관객들의 걸크러쉬도 예정되어 있다. 캐릭터가 담고 있는 히스토리, 화려한 액션, 신비롭고 매력적인 설정. 이 모든 것을 소화하는 아리안 라베드의 '마리아'를 보면서 베니스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자의 탄탄한 연기력에 감탄하게 됨은 물론이다. 내가 본 <어쌔신 크리드>는 영화팬이라면 열광할 요소들이 가득했다. 식상함따윈 날려버리는 입체적 소재와 독창적 세계관 철저한 고증 + CG없는 리얼 액션으로 완성한 극한의 리얼리티 매력적인 캐릭터를 더욱 빛내주는 명품배우들의 열연 영화팬인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 여러분들의 의견도 함께 들려주길 바란다.
영화감독으로 돌아오는 이 배우는 누구?
거칠고 무심한 역할로 주로 영화계에 등장해온 이 배우. 세상 무서운 조선족으로 나와서 뼈다구를 몽둥이마냥 휘두르다가도 때론 푸근하게 국밥 한그릇 사주는 아저씨 같기도 한 이 배우!! 동작그만, 밑장빼기냐? 야 4885 너지? 등의 수많은 명대사를 남긴 배우. ⭐️김윤석⭐️배우입니다. 영화 <미성년>의 시나리오를 직접 쓰고 감독을 맡았는데요. 배우 염정아와 함께 출연까지 했다고 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4월에 개봉하는 영화 <미성년>입니다. "알아?" "어떻게 모르냐. 배가 불러오는데..." 같은 학교 2학년 주리(김혜준)와 윤아(박세진)가 학교 옥상에서 만났다.  최근 주리의 아빠 대원(김윤석)과 윤아의 엄마 미희(김소진) 사이에 벌어진 일을 알게 된 두 사람.  이 상황이 커지는 것을 막고 싶은 주리는 어떻게든 엄마 영주(염정아) 몰래 수습해보려 하지만  윤아는 어른들 일에는 관심 없다며 엮이지 않으려 한다.  그 때, 떨어진 주리의 핸드폰을 뺏어든 윤아는 영주의 전화를 받아  그 동안 감춰왔던 엄청난 비밀을 폭로해 버리고, 이를 본 주리는 멘붕에 빠지게 되는데… 영화 <미성년>은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든 폭풍 같은 사건을 마주한 두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김윤석 감독은 “화목했던 가족 사이를 균열 시키는 것은 비밀과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 이 영화는 그 비밀과 거짓말이 들통이 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고 덧붙여 설명한다. 촬영 기간 동안에는 배우들이 집중해서 연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배우와의 교감을 중요시했다. 염정아는 “배우 입장에서 현장을 배려해 주셨다”, 김소진은 “어떤 이야기든 귀담아 들어 주셨다”며 김윤석 감독의 세심함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또한 김혜준은 “저를 꿰뚫어보고 계셨다. 무엇이 불편한지 알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셨다”, 박세진은 “감정 씬의 경우, 제 속이 얼마나 힘들지 먼저 알고 계셨다”며 감독으로서 배우와의 교감을 놓치지 않는 김윤석 감독의 섬세함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불행을 마주한 한 가족이 어떻게 균열해가는지를 다루는 영화인 듯 합니다. 영화감독으로 활약한 배우는 대표적으로 <롤러코스터>와 <허삼관>을 연출했 하정우 감독으로 먼저 데뷔한 양익준 <마이 라띠마>를 연출한 유지태 배우 등이 있네요. 김윤석 배우의 영화는 또 어떨지 궁금하네요. 배우들 연기하는데 굉장히 배려를 했다고 하는데, 한편으로는 연기와 연출을 동시에 해낸 하정우가 대단하다고 느껴졌다고 직접 말하기도 했더라구요 ㅋㅋㅋㅋ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서의 데뷔작! 기대하겠습니다 줄거리 출처 네이버영화
DC코믹스의 히어로무비 '샤잠!', 복고+코믹 합체 '어벤져스'에 맞짱
마블의 <어벤져스:엔드게임>과 글로벌 박스오피스에서 맞대결이 예상되는 DC코믹스의 히어로 무비 <샤잠!>이 최근 프리미어로 공개돼 해외 평단과 영화팬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작품은 마블의 <데드풀>을 떠올리는 위트 넘친 코믹 캐릭터에 복고 감성의 향수를 덧대어, 할리우드에서는 <다크 나이트><아쿠아맨> 등 역대 DC 코믹스 작품 중 최고라는 호평까지 나오고 있어 과연 역대급 히어로가 될지 주목된다. 영화 <샤잠!>은 우연히 15살 소년이 '샤잠'이라는 주문을 외치고 솔로몬의 지혜, 헤라클레스의 힘, 아틀라스의 체력, 제우스의 권능, 아킬레스의 용기, 머큐리의 스피드까지 최강 파워를 갖춘 슈퍼히어로로 거듭나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최강 파워를 지녔지만 극중 소년이기 때문에 생기는 다양한 상황들이 코믹한 이야기 전개와 함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한다. 영화 <샤잠!>은 코미디영화 <빅>에 DC코믹스 <슈퍼맨>을 합친 듯 연상되는 스토리로, <빽 투 더 퓨쳐><고스트 버스터즈>등 어드벤처 시그니처무비에 대한 오마주를 통해 영화팬들에게 고전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새로운 히어로의 활약을 그린 DC 히어로무비 <샤잠!>은 오는 4월초에 국내 개봉 예정이다. 영화 예고편 https://youtu.be/EUWFU3Gha50
명작 영화들의 당시 촬영 현장
타이타닉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장면이다! 다행이도 물은 미지근했다고 한다. 글래디에이터 러셀 크로우가 호랑이 인형에 눕힌 채로 상대방의 발을 도끼로 내려찍는 장면이다. 실제 촬영 당시 배우들의 주변에는 사슬에 묶인 진짜 호랑이들이 대기해 있었고 그 위기 상황 속에서 배우들은 연기를 했었다. 물론, 촬영 중에 실제 호랑이가 덤벼들지 않도록 조련했으며 CG 기술을 통해 이를 절묘하게 합성시켰다! 매트릭스 너무 유명해서 따로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전설이 된 명장면이다. 인셉션 영화를 보는 내내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건지 내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던 장면! 007 골든아이 추운 혹한의 날씨를 두려워한(?) 제작진은 귀찮지만 직접 미니어처 세트를 만들고 표현하기로 함. 스타워즈 시리즈 R2D2가 이럴리가 없는데....ㅠㅠ 스타워즈 촬영 사진은 다 귀여움 폭발! 글씨가 사다리꼴로 올라가게 하는 효과 양들의 침묵 한니발도 촬영장에선 귀염둥이 인디아나 존스 : 레이더스 최소한의 비용으로 고퀄 뽑아내기 죠스 죠스 쉬는중 이 허접한 귀염둥이 생선이 그 당시에는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 죠스 라이프오브파이 이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배우의 원맨쇼로 이루어진 영화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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