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ji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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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종류

사랑의 종류 에로스적 사랑(eros)= 에로스의 화살을 맞고 한순간에 사랑에 빠진 것 처럼 첫눈에 반하는 사랑…에로스 타입은 완전히 육체적이고 성적인 매력에 매료된 사랑 관계다. 빨리 불붙고 없어지는 사랑 루두스적 사랑(ludus)= 카사노바와 돈후안 같이 유희하듯 즐기는 사랑…유희하듯 즐기며 자신의 이상형을 찾아 끝없이 헤메고 유아 심리에서 나타나는 사랑…서로 만나는 게 재미있고 즐거우니까 좋아하는 관계,, 특별한 온정의 상호 교류는 없으나 심심하지 않아서 좋다고 하는 사랑 스토르게적 사랑(storge)= 친구 사이처럼 오래 사귀면서 무르익는 우애와 같은 사랑…자신도 모르게 빠져드는 정이나 따스함을 느낄때…이타입은 우정에서 사랑으로 변하는 경우에 흔히 볼수 있다.애정의 위기 같은 것도 없고 비교적 지속력이 강한 상태이나 극적인 정렬이 없는 것이 흠이다. 마니아적 사랑(mania)= 격정적인 사랑,, 광기와 분이 계속되는 상태…항상 상대를 보고싶어 미칠 지경이고…종말은 갑작스런 파탄을 가져올 확률이 높다. 프라그마적 사랑(pragma)= 실용적이다. 상대방에게 바라는 조건을 요모조모 따진다.현실적인 사랑…가슴보다 머리가 앞서는 사랑…성격과 조건이 그만하면 됐으니 한번 사귀어 보자고 하다가 시작된 사랑…서로 마음이 맞으면 진한 사랑으로 발전 아가페적 사랑(agape)= 기독교 사상에서 유래된 사랑 사랑하는 감정이 없더라도 사랑하는 것을 의무로써 받아 들인다.자기의 연인이 나보다 다른 사람과 잘 어울린다면 기꺼이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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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소개팅 상대, 이럴 때 가장 많이 실망한다
남녀가 만나는 방법은 미팅, 맞선, 소개팅, 결혼정보회사, 데이팅앱, 동호회 등 너무나 다양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선호도가 높은 방법은 아마도 소개팅일 텐데요. 소개팅에서 마음에 쏙 드는 상대를 만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외모, 패션, 말투, 행동 등 외형적인 부분부터 종교, 학벌, 직업 등 상대방의 배경까지 따져봐야 할 부분이 다양하기 때문. 그렇다 보니 사람마다 소개팅 상대에게 실망하는 포인트도 가지각색이기 마련. 사람들은 어떨 때 애프터를 생각하기 싫을 정도로 소개팅 상대방에게 실망할까요? 가장 많은 사람들이 꼽은 실망 포인트는 사진과 실물이 다를 때입니다. 사진으로 본 상대방의 외모가 마음에 들었는데 막상 만났을 때 실물이 완전 다르다면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클 수밖에 없지요. 소개팅 경비를 계산하는 문제로 의견이 맞지 않을 때 실망한다는 사람도 적지 않았습니다. 다만 1위와 2위 의견에 대해 남녀 간 차이가 존재했는데요. 대체로 남성이 상대방 사진에 더 신경 쓰고, 여성은 계산에 대해서 더 민감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개팅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애프터는 있을 수 없는 일. 하지만 상대방은 내가 마음에 들어 애프터를 원할 수도 있습니다. 적당한 거절의 말이 필요한 순간인데요. 이때 만나기 싫다는 직접적인 표현보다는 “인연이 아닌 것 같다”, “잘 안 맞는 것 같다”, “연애할 상황이 아니다” 등 돌려 말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소개팅은 상대방은 물론 소개팅을 주선한 사람의 입장이 난처해지지 않도록 배려(?)했기 때문이겠지요. ---------- 실망스러운 소개팅과 애프터 거절 코멘트를 알아봤습니다. 소개팅에 있어서 첫인상과 연관된 ‘외모’가 우선이긴 하지만, 대화의 태도와 기술도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바꿔 생각하면 첫인상이 좋아도 대화가 안 되면 성공할 수 없고, 첫인상이 실망스러워도 대화를 통한 역전의 기회가 있다고 볼 수 있는 상황. 보다 성공적인 소개팅을 위해서는 외모를 가꾸는 것만큼 경청과 공감 등 대화의 기술도 갖춰야 한다는 점 참고하세요.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