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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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맞이 IK(아이케이)크루 모임(쌈디,이센스,빈지노,비트박스DG,제이통,젠틀맨,어글리덕,허클베리피)

노래 들어보면서 서로 피드백 주는거 같기도 하네요 ㅋㅋ 2013년에 활동이 더 기대가 되는 IK! 출처 : HunyBK님 (http://blog.naver.com/hunybk/80180074003?copen=1&focusingCommentNo=8387004) 한번에사진이 열장밖에 안올라가서 나눠올렸어요 1 : http://www.vingle.net/posts/105787 2 : http://www.vingle.net/posts/105793 3 : http://www.vingle.net/posts/105795 4 : http://www.vingle.net/posts/105796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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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yunk1 진짜 훈훈한 모임..ㅋㅋㅋ
ㅇ ㅏ... 좋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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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ens(이센스) - True story
넌 절대로 날 가두지 못해. 너넨 다 사기꾼. 니가 빡치기 전까지 내가 봤던 건 가식뿐. 이제 니 본심이 나왔네. 약쟁이 새끼 맥여줬더니 욕을 해. 감히 여기 왕한테? 진작 하지 그랬어 그런 말. 잃을 것 없는 니 놈 새끼 거둬줄테니 회사 말 좀만 들어달라고 하지 왜. 미꾸라지 아님 뱀? 시발 어째 끝까지 대인배 흉내야 니네 못된 형이 해줬던 마지막 홍보. 뭐 받을 거 다 받고 쫓겨나더니 지 욕보이는 멍청한 놈 만드네. 니 속 훤히 다 보여 내 똥 냄새는 어떻게 참았어 개코면서. 까놓자. 기자가 대신 해도 됐을 니 rhyme 에 대답을 모두가 원해 이게 메인 이벤트. 나 좆 됐을 때. 내가 그랬지. 기필코 내가 몇배로 갚아주겠다고. 떼 쓴 적 없었네. 2년 뒤,내게 내민 노예계약서. 진짜 손해가 얼마냐 물었더니 그거 알고 싶음 회사한테 소송을 걸라고? 2억 주고 조용히 나가면 8억을 까주겠다고? 웃기는 소리말어. 구라친 거 알아냈지. 날 바보 취급하며 맘 써주듯 얘기했지. 난 분명히 말했어. 절대로 책임회피 하지 않는다고. 이 얘기에 어디가 배신? fuck you go the hell. 거긴 휴식마저 벌벌벌 너희 덜 떨어진 매니져 방송 못하겠단 말 피디한테 하기 무서워서 내 아버지 제사를 주말로 바꿔보자 물었어. fuck you go the hell. 너네는 그런 인간. 다 알아놓고 물어보면 "나는 몰랐다 미안." 좆까는 소리 마. 썩어빠진 가식의 껍데기. 그게 아니면 누나 치마폭 두려운 겁쟁이. 내가 아는 한, 왕은 그딴 행동하지 않아. 그런 건 예전 싸우스 팤 속에 나오는 사담 후세인 처럼 비열한 이들이 일으키는 사악한 어둠의 길. 말해봐. 누가 비열한지. yeah 넌 역시 뿌리끝까지 아메바 컬쳐. 부끄러움 안다면 롤모델 얘기는 집어쳐. 10년 후에도 내 대표곡은 독? 그래서 뭐? 니가 뭘 해줬어? 나 괴롭혀준 거? 그걸로 번 돈도 니네가 먹고 버렸잖아. 땜빵하는 동안 내가 번게 너희 보다 많아? 그래서 그 짓거리 내가 좋아한 것 같냐 내가 어떤 맘인지 누구보다 잘알잖아. 그 짓하고 3억 벌고 이제 10억을 빚져. 니네 엄마 니네 누나 버는 돈 다 뺏기면서 살기 싫으면 닥치고 말 들으라던 니 년. 내 가족 입에 또 담으면 그 땐 진짜 뒤져. 한방엔 안되도 10년 음악하게 해주겠단 멋진 태도. 언행일치 안되는 둘. 문화를 위한다 말하지만 싹 다 양아치들뿐. 10억은 너와 니 친구가 좋아하는 숫자. 음악가 돈 몰래먹은 그 매니저, 니 누나 그리고 그 밑에 똘마니. 좆나 친한 친구들. 나보고 철없다 하기전에 살펴 너희 뒷구멍. 그래놓고 염세와 관심병 환자, 투정. 그 딴 단어 나열하며 내 정체성을 규정? 니 여우눈깔 동공. 탁해졌어. 인정해. 넌 래퍼 아니라 지저분한 엔터테인먼트 대표해. 용기낸 사람이 누군지 숨어있으며 치사한 짓 했던게 누군지. 내 은퇴. 걱정마 열정은 불 같으니까. 내가 여기서 거짓말 한 거 있으면 말해봐.
사이먼디 - Control
verse1) 회사는 잠깐 뒤로 빠져있어 내 말이 계약 위반이라도, 난 새로운 룰을 만들 자격있지. 개같이 굴러왔으니. major, 지난 5년간의 생존. 누군가에겐 독이 됐고, 내겐 무기가 됐지. 맹독. 그래 착한 척 해왔던 레이블? 다듀 음악 답게. 이제야 이빨을 드러내니 좀 힙합 같애. 센스는 자길 욕하고 때려주길 바랬지. 딱 그거. 무관심, 방관이 만든 분노가 판도를 바꾸고 있어. 구경난 개들은 내가 그 여우래, 잠시만? 센스가 애매하게 날 깔리 없잖아? 방심하지마 이센스 vs 아메바컬쳐, 이센스 vs 다듀 나 역시 문제가 많았지만, 그들의 맞지 않는 사주. 이 둘 싸움에서 누구의 손을 들어줄 수도 없는 입장 언제나 한쪽을 꽉 쥐었던 건 내 동생의 손목. 진짜. 이기심은 싸움꾼. 그 싸움은 답이 없는 다음뿐. 들리지 않는 고함뿐인 자리 끝엔 속 상하는 과음뿐. 이유없는 다툼에도 내 잘못은 분명 있지. 인정. 방패없는 투쟁에서 나만 언제나 이긴 척. 난 별 수 없었어. 그냥 벌 수 밖에. 쓰다가 지친 verse의 컨버스 밖에서도 혼자 외롭게 설 수 밖에. 시스템안에 부적응을 지금 탓하는 건 웃기지. 센스 없이도 센스 있게 적응했던 나를 숨기지. 사람들은 말해 난 피해자들의 피해자가 됐지 내가 피해왔기 때문에 생긴 피해가 또 기회가 됐지 난 살아갈 이유가 될게. 죽고 싶을 때 신을 찾듯이. 난 비지니스를 믿지 않아 비지니스가 날 믿게 만들지. verse2) 솔직히 지금 이 피똥 튀기는 싸움에 난 피를 볼건데, 넌 똥만 싸질러놨네. 넌 '진실'을 말할 자격 없지. 예전에 한번 피봤잖아 내 이름을 팔고 나서야. 넌 1등을 찍지. 이 씨발놈아. 그게 나의 마지막 mercy. 쇼미더머니 뻘짓. brand new pussy. 계약서 앞에서 무릎 꿇었지. 돼지새끼 여전히 불판 위에서 아직 덜 익었네 넌 raw한 것도, rare한 것도 아닌 그냥 웩. 내가 너한테 쫄았다면. 먼저 니 멱 땄겠지만 이상하게 필요악같은 새끼라서 살려뒀지 난 니 젖보는 재미로 간다는 just jam 섭외 얘기는 어글리덕의 확대해석이 첫 번째. 내가 나이 서른 쳐먹고 쿡 찔러줬겠니? 좆도. 그 부분 얘기할 때 숨 넘어가대. 걍 쳐죽지. 졸도로. 같이 술 한잔 하자고 했던 건 100프로 진심. 이젠 사과나 입에 쳐물고 있어. 세팍타크로 bitch. 니가 사랑하는 제이통. 내가 왜 뺏어 fuck JM 니가 제이통 구속했던 얘긴 왜 뺐어 좆같은 계약서 내밀기 전에 왜 매니져를 붙이려해 싸우스타운 이름까지 존나 쉽게 훔치려했네 순수한 새끼 그 때 얼마나 맘고생했는지 몰라 니가 사장이었던 과거를 존나게 후회하는 걸봐 잘하는 새끼들 다 이젠 알아서 내 쪽으로 붙지. 먼저 떨어져 나가줘서 고맙데이 씨발 문지후이. 센스랑 베프라면서. 속사정은 좆도 몰라. 하나하나 다 얘기해줘야돼? 니 귀를 조물락. 내 팬들 실망했겠다. 이 씹새꺄. 나도 팬들한테 실망 좀 했지 날 못 믿어서 밤을 지샜다고? 무섭게 생긴 사람보면 피해라했지 엄마 아빠가. 이 새끼 인생 그만 쳐다봐줘 혹시나 너네 엇나갈까봐. 센스 생각하면서 꿈을 그리는 니 팬픽 그래 전설이 되겠지. the best of gay shit 니 상상임신으로 센스가 회사를 나왔네. 여전히 입덧은 계속돼. 제이통 하나 남았네. 내가 티비에 존나 나와서 착한 척 쪼갤 때 뒤에서 나쁜 짓 하고 있었던 건 대체 누군데. 니 친구한테 물어봐. 내가 뒷통수 칠 놈인지 확실한 건 진실은 니 옆에 없지. 알겠나 씨발새꺄
빈지노가 비정상회담에 출연했습니다*ㅅ*
TV로 보는 빈지노는 어색하네요~!!!! 도끼는 방송출연을 좀 하긴 하지만 더콰도 그렇게 방송에 많이 나오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고 물론 쇼미더머니3에서 도덕이 인기를 끌기는 했지만요*ㅅ* 힙합관련된 프로그램도 아니고 예능에 나오는 빈지노라니..!! 나혼자산다에 나오는 도끼만큼이나 어색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비정상회담 어제 주제가 대학진학 관련된 것이었나봐요 그래서 고학력자 빈지노가 나온듯하네요? 그래서 대학진학 관련한 토크토크도 진행되었습니다. 다음팟에 올라와있는 공식영상 위주로 올려볼게요. 힙합 하는 서울대생 힙스터 빈지노 등장! Swag~ 힙스터 아니고 엄마 아들이라고 하십니다. 근데 엄마가 유명 화가 ㅎㅎㅎㅎㅎㅎ 대화내용보니 사람들이 힙합하는 사람과 힙스터를 잘 구분 못하고 이야기한 것 같네여 ㅋㅋ 빈지노, 대학 포기 선언에 아버지에게 뺨 풀스윙! 00:46초 부터~ 대학 진학이 끝이 아니다! "능력 중심 사회 되어야" 1분 20초부터~ 독일인 여자 친구에게 배운 빈지노의 유창한 독일어! 외국어 따라하길 좋아한다더니 갑자기 독일어 노래가사를 ㅋㅋㅋㅋㅋㅋ 여자친구 이야기 낭낭하게 털어주시고.... 소녀는 맘을 부여잡고 웁니다.................................... 그래도 괜차나여 노래만 좋아하는 쿨한팬이 될꺼얌.....흥칫뿡 어쩌라고 랩을 했네요. 혹시 라이브로 들어보신 분 있으신가여? 저도 빈지노 무대 보고 싶네요 ㅠㅠ 콘서트 가고싶당 ㅠㅠㅠㅠㅠㅠㅠㅠ 비정상회담 멤버들도 쇼미더머니 흉내내면서 랩을했어요*ㅅ* 이건 그냥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장위안 ㅋㅋㅋㅋ 이건 좀 놀라면서 봤어여 ㅋㅋㅋㅋㅋ 새미는 제가 일단 전혀 못알아들었으니 잘하는지 못하는지 잘 모르니까 그렇다치고 572 뭐냐면서.... 왜이렇게 느낌이 래퍼같은거져? 추석특집같은거 하면서 무대 한번 제대로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네여 ㅋㅋㅋㅋ 덕분에 오늘 하루종일 실검에 ㅋㅋㅋㅋ 원래 더 높았는데 오늘 열애설하나 결별설하나 터지면서 순위내려갔지만 암튼 여전히 핫하네예 ㅋㅋㅋㅋㅋㅋ
E-Sens(이센스) - You Can't Control Me
누가 말했지. 래퍼의 수명은 아무리 길어봤자 5년. 난 그것보단 오래하려나봐. 날 기억하는 거 보면. 난 래퍼들의 무덤. 그 밑 깊숙히. 들어갔다 다시 나왔지. 어떤 이는 익숙치 않을 지금의 내 모습. 어쩌면 완전한 부활 그게 아니면 반쯤 썩은 좀비. 누군가 와서 파내준게 아냐. 내 할 일을 대신 해 줄 사람은 있지도 않지만 원치도 않지. 이 시기와 지금 이 beat. 내가 뱉을 몇십 줄은 래퍼들의 위기 혹은 기회. 난 팔짱끼고 시뻘건 얼굴숨기며 여유있는 척. 그런 거 안해. 그런 거 잘하는 타입 따로 있어. 걔는 raw 한게 아냐 그저 익다 말은 rare 한 두번 씹히고 몇시간 뒤 내 변기밑에. 반면에 나는 언제나 well done 니가 급하게 씹어볼래도 괜히 니 숨구멍만 맥혀. 호흡곤란. 니 옆사람들은 니 등을쳐. 결국 니가 뱉은 건 오물. 토했으면 무릎꿇어. 막무가내로 덤비는 멍청이와 비겁해진 메이져 랩퍼가 씬의 4분의 3을 채웠네. 한국힙합은 반죽음. 옆에 널린 시체. 유통기한 지난 니 rhyme 의 방부제. 지폐 연예인 아닌 척. 한국힙합 후배를 위해 한 몸 다 바치듯 연기하며 사기를 치네. 회사는 발목을 자르고 목발을 줘 내가 걷는 건 전부 지들 덕분이라고 턱 쳐들어올리고 지껄여. 말 잘 들으면 휠체어 하나 준대. 니들이 팔려고했던 내 인생. 쉽게 내주지 않아 내 boss 는 나. 사람 좋은 듯이 위선 떨어 대지마. 니넨 니들 스스로에게도 비즈니스 맨 그건 니 안의 소리에 대한 디스리스펙. 궁금해 걔네가 나한테 저지른 양아치짓에 입 닫고 눈감은 여우의 피도 뜨거워 질지. 내 얼굴에 떡칠해놨던 메이크 업 다 씻어 내는데 걸린 시간 아무리 짧게 봐도 2년. 예전에 뱉어놓은 말. 이제는 죽어도 지켜 the mind state of a winner 모든 스튜디오는 나의 gym 넌 한입짜리 프로틴. 비계 낀 니 정신 도려내 주께 마취 없이. 이거 듣고나면 대답해. 개코. 지난 5년간 회사안에서 날 대했던 것 처럼 뒤로 빼지마 날 위한 마지막 존중. 미리 거절했으니 병사 대 병사로 전투. 착한사람 코스프레 fuck that. 더럽게 얘기해도 솔직해져 봐 제일 얍삽한게 너인게 아무리 생각해도 난 다듀 군대 땜빵. 후배의 존경 이용했지 내게 설명해봐. 니 옆의 랩 퇴물을 비롯해 나머진 새끼들 다 쓰자니 너무 아까운 내 볼펜 다 알아듣겠지. 패스. 10억을 달라고? 아메바 컬쳐. kiss my ass. 니들 잘하는 언론 플레이. 또 하겠지. 날 배은망덕한 새끼로 묘사해놓겠지. I'm no.1. 인정하지 못하겠다면 mc 로서 얘기해. 니네 누나 찾지 말고.
E-Sens (이센스) - You Can't Control Me
보통 카드 올릴땐 제 의견을 적는 편이지만 이번 곡은 가사만 적고 가도록하죠! E-Sens (이센스) - You Can't Control Me 누가 말했지. 래퍼의 수명은 아무리 길어봤자 5년. 난 그것보단 오래하려나봐. 날 기억하는 거 보면. 난 래퍼들의 무덤. 그 밑 깊숙히. 들어갔다 다시 나왔지. 어떤 이는 익숙치 않을 지금의 내 모습. 어쩌면 완전한 부활 그게 아니면 반쯤 썩은 좀비. 누군가 와서 파내준게 아냐. 내 할 일을 대신 해 줄 사람은 있지도 않지만 원치도 않지. 이 시기와 지금 이 beat. 내가 뱉을 몇십 줄은 래퍼들의 위기 혹은 기회. 난 팔짱끼고 시뻘건 얼굴숨기며 여유있는 척. 그런 거 안해. 그런 거 잘하는 타입 따로 있어. 걔는 raw 한게 아냐 그저 익다 말은 rare 한 두번 씹히고 몇시간 뒤 내 변기밑에. 반면에 나는 언제나 well done 니가 급하게 씹어볼래도 괜히 니 숨구멍만 맥혀. 호흡곤란. 니 옆사람들은 니 등을쳐. 결국 니가 뱉은 건 오물. 토했으면 무릎꿇어. 막무가내로 덤비는 멍청이와 비겁해진 메이져 랩퍼가 씬의 4분의 3을 채웠네. 한국힙합은 반죽음. 옆에 널린 시체. 유통기한 지난 니 rhyme 의 방부제. 지폐 연예인 아닌 척. 한국힙합 후배를 위해 한 몸 다 바치듯 연기하며 사기를 치네. 회사는 발목을 자르고 목발을 줘 내가 걷는 건 전부 지들 덕분이라고 턱 쳐들어올리고 지껄여. 말 잘 들으면 휠체어 하나 준대. 니들이 팔려고했던 내 인생. 쉽게 내주지 않아 내 boss 는 나. 사람 좋은 듯이 위선 떨어 대지마. 니넨 니들 스스로에게도 비즈니스 맨 그건 니 안의 소리에 대한 디스리스펙. 궁금해 걔네가 나한테 저지른 양아치짓에 입 닫고 눈감은 여우의 피도 뜨거워 질지. 내 얼굴에 떡칠해놨던 메이크 업 다 씻어 내는데 걸린 시간 아무리 짧게 봐도 2년. 예전에 뱉어놓은 말. 이제는 죽어도 지켜 the mind state of a winner 모든 스튜디오는 나의 gym 넌 한입짜리 프로틴. 비계 낀 니 정신 도려내 주께 마취 없이. 이거 듣고나면 대답해. 개코. 지난 5년간 회사안에서 날 대했던 것 처럼 뒤로 빼지마 날 위한 마지막 존중. 미리 거절했으니 병사 대 병사로 전투. 착한사람 코스프레 fuck that. 더럽게 얘기해도 솔직해져 봐 제일 얍삽한게 너인게 아무리 생각해도 난 다듀 군대 땜빵. 후배의 존경 이용했지 내게 설명해봐. 니 옆의 랩 퇴물을 비롯해 나머진 새끼들 다 쓰자니 너무 아까운 내 볼펜 다 알아듣겠지. 패스. 10억을 달라고? 아메바 컬쳐. kiss my ass. 니들 잘하는 언론 플레이. 또 하겠지. 날 배은망덕한 새끼로 묘사해놓겠지. I'm no.1. 인정하지 못하겠다면 mc 로서 얘기해. 니네 누나 찾지 말고.
E SENS - 비행 (Flight)
이센스가 새 곡을 올렸어요. 가사에 음악에 대한 설명이 다 있는 것 같아서. 1) 야, 내가 많이 변했냐. 살다 보니까 다 변하더란 말들, 믿을 놈 없는곳이라 조심하라는 말들. 난 너머를 보고믿지. 의리따지던 친구들도 길이 나눠지지. 절대 순진하지 말라네. 많은 요구사항 동시에 몇가지 듣지. 못미더운 그 놈의 말과 오래된 친구의 절대 알수없는속. 어쩜 이 생각에 시간 쓴 내가 제일 더러워. 다들 경쟁,비교하며 따져드는 우위. 아름다운 일 아니라고 뉴스는 떠들지만 금방 바뀌는 일이 아닌걸 다 봤어 우린. 옆에 일 아닌듯 지내는 기술을 배우지. 슬퍼만하면 애지. 내가 버릇이 되어있는 착한 내 친구의 삶까지는 내가 못챙겨 서로 이해해. 신나기만 하던 주정뱅이가 변하긴했네. life goes on. 2) 차라리 그때가 나았지. 그건 아무짝에 쓸모없는 대사. 니가 보낸 십대의 삶이 또 괴로웠던 군대가 지금 되려 그립다니. 빨리 뛰쳐나가고 싶어했던건 너잖니. 7 to 10. 책상에 앉아 있을땐 지나가기만 바랬지. 이게 꼭 그때의 얘기만은 아닌듯하네, 너한텐. 마시고 죽지는 말자. 보면 다 왔다 갔다 해. 자신의 모자름인가 불공평인가 시간 길게 두고 생각해볼만하지만 그걸 허락해주지 않네 다 work, work. 누른 자 위로 일단 가보게 엉덩이 털고 일어나지 반나절 넘게 걸려 도착할 그곳을 그려보며 괴로운 비행도 참아. 날씨도 좋았으면 좋겠네. 춥지도 덥지도 않고 딱 적당한. 3) 아무데나 앉아 담배 한대 피워. 몸에 해로워? 나도 알지 물론. 중독인데 아닌척. 사실은 그냥 멍때릴 시간좀 버는거지 조용한 5분을 줘. 두가지 생각이 동시에 위로 피로를 느끼며 이 고민은 또 내일로 Knockin' on heaven's door. 잠시 그저 조용히 누울 침대를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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