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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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맞이 IK(아이케이)크루 모임(쌈디,이센스,빈지노,비트박스DG,제이통,젠틀맨,어글리덕,허클베리피)

2013년에 활동이 더 기대가 되는 IK! 출처 : HunyBK님 (http://blog.naver.com/hunybk/80180074003?copen=1&focusingCommentNo=8387004) 한번에사진이 열장밖에 안올라가서 나눠올렸어요 1 : http://www.vingle.net/posts/105787 2 : http://www.vingle.net/posts/105793 3 : http://www.vingle.net/posts/105795 4 : http://www.vingle.net/posts/105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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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위고 나우! 뉴 잭 스윙 맛집 '기린'
뉴 잭 스윙이라는 조금 생소할 수 있는 장르로 많은 사람들의 고막을 사로잡은 랩퍼 '기린' 처음에는 지독한 컨셉충이구나.. 생각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점점 엄청난 작업물을 선보이는 뉴 잭 스윙계의 작고 앙증맞은 꼬마 요정이다. 저 작고 오똑한 코를 보면 귀엽게 띵-동-을 외치고 싶다...이쒸.. 자, 여기서 잠깐! 뉴 잭 스윙이란 무엇인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미국 알앤비 가수 겸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TeddyRiley)가 주축이 되어 유행한 장르. 리듬 앤드 블루스에서 기인한 보컬, 힙합풍의 강한 리듬이 특징이다. 뭐 그렇다고 한다. 뉴 잭 스윙을 듣고 있으면 빠꾸없이 강렬하고 통통튀는 비트 속에서 뭔가 알 수 없는 과거의 향수가 느껴지고는 한다.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뉴 잭 스윙을 맛깔나게 소화하는 '기린' 솔직히 그를 대체할 수 있는 가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최근은 박재범과의 음악 작업을 통해 젊은이들 사이에서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는 (나만의 생각) 그의 노래를 오늘 한 번 만나보자. 내가 이 카드를 쓰는 이유는 딱 하나다. 요즘 같은 날씨에 정말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자 스타트는 CITY BREEZE 기린의 음악은 반짝이는 청춘의 여름날을 떠올리게 한다. 이 음악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을까? 만약 당신이 고개나 발로 박자를 맞추지 않는다면 당신은 심장이 없는 고장난 양철 나무꾼입니다. 곧 바로 다음 노래 SUMMER HOLiDAY('97 in Love) 지금 당장 바다로 달려가야 될 듯.. 여름 휴가 조또 뭐 없었는데 갑자기 아련한 한 여름밤의 꿈이 떠오르게 만드는 기억 조작곡이다.. 썸네일로도 느껴지는 그때 그 시절의 감성.. 청량감이 팍팍 터지는 리듬과 멜로디에 당신은 이미 양양 바다에 도착해있다. 그대여 이제 feat. 리듬파워 개인적으로 내 최애띵곡 그대여..이제... 이 노래를 들으면 20살이 떠오른다.. (아련) 젊고 지금보다 조금 더 귀여운 기린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나는 이때의 기린에게 빠져서 킄ㅋ쿸... 공연도 따라다니고,,,, 싸인도 받고.. 씨디도 사고..쿠쿸..... 꼭 한번 들어보이소 행주와 지구인의 쫀득쫀득한 랩핑 또한 킬링포인트니까. 뉴잭스윙 (feat.요요) 한 번만 들어보면 한동안 '뉴~잭수윙~'이 맴돌게 된다는 마성의 곡. 설교는 돼써! 간섭도 돼써허~!~! 난 이제 그런 가르침을 돼써허~!~! 이 부분은 꼰대를 만나면 나도 모르게 머릿속에서 자동재생된다. 정말 다시 느끼지만 기린처럼 그때 그 감성을 잘 살리는 사람은 드물다. 지겨워 조선시대 음악만 보존할게 아니라 기린을 무형문화재로 지정해서 근현대사의 무형문화재로 지정해아합니다. 라는 댓글을 보고 무릎을 쳤다. 기린이라는 인간에게는 근현대 음악사가 담겨있는 것이다. 심지어 이 곡은 자이언티가 참여했다. 기린은 힙합씬의 핵.인.싸가 아닐까? 오늘밤엔 (Feat. Ugly Duck) 자 기린의 올드스쿨 뮤비를 즐겼다면 이번에는 가장 최근에 발매된 '오늘밤엔'을 즐겨보자. 갑자기 느껴지는 짜릿한 자본주의의 맛. 뭔가 동묘의 곰팡이 냄새가 느껴졌던 기린에게서 이젠 멋진 향수냄새가 난다. 쏘 스윗한 박재범의 목소리와 담백한 기린, 쫀득하고 자극적인 어글리 덕의 조합 이 조합은 홍어+수육+김치 '삼합'이라 불러야한다. 춤추는 석사, 뉴 잭 스윙 주짓떼로, 의지의 아이돌, 노력의 힙합퍼, 효자를 꿈꾸는 예술가 기린.. 으르신들에게는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절므늬들에게는 새로운 충격을 선물하는 그가 앞으로 우리에게 보여줄 수 많은 음악들을 기대하며.. 피스... ✌️
E-Sens (이센스) - You Can't Control Me
보통 카드 올릴땐 제 의견을 적는 편이지만 이번 곡은 가사만 적고 가도록하죠! E-Sens (이센스) - You Can't Control Me 누가 말했지. 래퍼의 수명은 아무리 길어봤자 5년. 난 그것보단 오래하려나봐. 날 기억하는 거 보면. 난 래퍼들의 무덤. 그 밑 깊숙히. 들어갔다 다시 나왔지. 어떤 이는 익숙치 않을 지금의 내 모습. 어쩌면 완전한 부활 그게 아니면 반쯤 썩은 좀비. 누군가 와서 파내준게 아냐. 내 할 일을 대신 해 줄 사람은 있지도 않지만 원치도 않지. 이 시기와 지금 이 beat. 내가 뱉을 몇십 줄은 래퍼들의 위기 혹은 기회. 난 팔짱끼고 시뻘건 얼굴숨기며 여유있는 척. 그런 거 안해. 그런 거 잘하는 타입 따로 있어. 걔는 raw 한게 아냐 그저 익다 말은 rare 한 두번 씹히고 몇시간 뒤 내 변기밑에. 반면에 나는 언제나 well done 니가 급하게 씹어볼래도 괜히 니 숨구멍만 맥혀. 호흡곤란. 니 옆사람들은 니 등을쳐. 결국 니가 뱉은 건 오물. 토했으면 무릎꿇어. 막무가내로 덤비는 멍청이와 비겁해진 메이져 랩퍼가 씬의 4분의 3을 채웠네. 한국힙합은 반죽음. 옆에 널린 시체. 유통기한 지난 니 rhyme 의 방부제. 지폐 연예인 아닌 척. 한국힙합 후배를 위해 한 몸 다 바치듯 연기하며 사기를 치네. 회사는 발목을 자르고 목발을 줘 내가 걷는 건 전부 지들 덕분이라고 턱 쳐들어올리고 지껄여. 말 잘 들으면 휠체어 하나 준대. 니들이 팔려고했던 내 인생. 쉽게 내주지 않아 내 boss 는 나. 사람 좋은 듯이 위선 떨어 대지마. 니넨 니들 스스로에게도 비즈니스 맨 그건 니 안의 소리에 대한 디스리스펙. 궁금해 걔네가 나한테 저지른 양아치짓에 입 닫고 눈감은 여우의 피도 뜨거워 질지. 내 얼굴에 떡칠해놨던 메이크 업 다 씻어 내는데 걸린 시간 아무리 짧게 봐도 2년. 예전에 뱉어놓은 말. 이제는 죽어도 지켜 the mind state of a winner 모든 스튜디오는 나의 gym 넌 한입짜리 프로틴. 비계 낀 니 정신 도려내 주께 마취 없이. 이거 듣고나면 대답해. 개코. 지난 5년간 회사안에서 날 대했던 것 처럼 뒤로 빼지마 날 위한 마지막 존중. 미리 거절했으니 병사 대 병사로 전투. 착한사람 코스프레 fuck that. 더럽게 얘기해도 솔직해져 봐 제일 얍삽한게 너인게 아무리 생각해도 난 다듀 군대 땜빵. 후배의 존경 이용했지 내게 설명해봐. 니 옆의 랩 퇴물을 비롯해 나머진 새끼들 다 쓰자니 너무 아까운 내 볼펜 다 알아듣겠지. 패스. 10억을 달라고? 아메바 컬쳐. kiss my ass. 니들 잘하는 언론 플레이. 또 하겠지. 날 배은망덕한 새끼로 묘사해놓겠지. I'm no.1. 인정하지 못하겠다면 mc 로서 얘기해. 니네 누나 찾지 말고.
쌈디, 사이먼 도미닉 싱글 공개
최근 이센스가 공개했던 '비행'을 몇번이고 돌려들었거든요. 그러다보니 생각이 나서 슈프림팀의 예전 영상들을 찾아보고 노래도 듣고 했었어요. 이센스의 '독'도 듣고 그러다보니 control비트에 맞춰 랩한 것도 듣고 (개코 버전도 듣고) 마지막으로 쌈디버전도 들었답니다. 컨트롤 노래들 아직 기억나시나요? 쌈디 버전이 혹여나 이센스나 개코에 비해서 스킬이 떨어진다고 말할 수는 있을지언정 진정성이나 마음에 와닿는 것, 가사 전달력 등은 쌈디 버전을 높게 평가하는 분들이 많았죠. 마지막 걸쭉한 부산 사투리는 역시 쌈디 내랑 동향이네!하는 묘한 동질감을 느끼게도 하였습니다 ㅎ_ㅎ 그리고 얼마있다 놀랍게도 쌈디 새 앨범 소식과 이센스의 새 앨범 소식이 거의 동시에 들려왔어요. 슈프림팀으로 함께 활동하는건 이제 볼 수 없을지언정 그래도 이들의 노래를 동시에 들을 수는 있겠구나 하며 설렜지요. 그리고 오늘 공개된 사이먼 도미닉. 쌈디 믹테에 수록된 곡이기도하고 AOMG들어가면서 이 노래를 여기저기서 많이 불렀던 것으로 기억해요. 라스에서도 부른 적이 있었죠:) 이 노래 좋아해서 음원 풀렸으면 좋곘다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오늘 듣게되네요. 가사 전체 다 들은거 오늘 처음인거같은데 뭔가 슬퍼요.. Simon Simon Dominic Simon D o m i n i c oh oh Simon Simon Dominic Simon D o m i n i c oh oh Simon says 1998' 당시 내 고향은 힙합 불모지 Ra D와 Keeproots 두 사람은 나의 OG 난 Bad Boy 대신에 교복에 flip-flop 쉬는 시간엔 축구보다 힙합 CD와 beatbox 라이브 클럽이 콜라텍으로 바뀌던 시기쯤에 무대를 잃었던 내 라임들은 부지기수 지금은 찾을 수도 없는 그 시절 내 demo tape 그때보다 순수한 걸 이젠 못 내놓네 부대 똥다리 또 부산역 광장에서 freestyle 하던 때가 나의 첫 번째 primetime 가리온이 부산에 떴다 하면 짝퉁 백포스 꺼내 신고선 어디든 달려갔고 Master Plan 보면서 부러웠던 서울 내 꿈은 기차로 딱 네 시간 거리에 있었어도 부모님 믿음 없인 힘이 없던 내 a k a 어쨌건 음악은 내 삶의 첫걸음을 떼게 했네 모든 남자들은 S'up 모든 여자들은 ass up you can call me Simon D o m i n i c 더 크게 불러줘 say my name say my name Simon Simon Dominic Simon D o m i n i c oh oh Simon Simon Dominic Simon D o m i n i c oh oh 힙합이 밥도 안 맥여 준다고 남 탓하던 놈들은 옆에 안 뒀지내 성격 좀 tight했거든 away game에 더 강했던 hometown hero 대구에서 나 같은 놈 하나 만난 뒤로 game changed 이센스와 난 갱상 finest two 촌놈 styles 서울의 mc들을 먹어 치우는 꿈 2008 앨범 한 장 없었어도 underground kingz 섭외 1순위에 우릴 매번 올려놨지 믹스테잎은 다 sold out 아메바 계약 후엔 내가 번 돈만 본 다음 몇몇은 배 아프대 오해 가득한 술자리에선 talk dirty 2 em' 잃은 게 좀 많지만 다 추억거리뿐인 20대가 남긴 건 사라질 인기와 돈 따위 물론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의 도움닫기 밤낮 없던 압박감들 다 잊지 못해도 기억할 건 내 이름과 이센스 team forever ever ever 모든 남자들은 S'up 모든 여자들은 ass up you can call me simon d o m i n i c 더 크게 불러줘 say my name say my name Simon Simon Dominic Simon D o m i n i c oh oh Simon Simon Dominic Simon D o m i n i c oh oh always on my grind 여러 번의 테이크에 이제 인트로 하나를 잘 끝냈네 차가운 새벽은 몇 번이나 날 죽이고서 다음날 밤에 다시 뜨겁게 부활시켜줬어 나의 제2막 책임감이 날 애타게 한 뒤에 내 야망은 쉽게 눈 안 떠 top 100 따위엔 돈이 다가 아냐 i just wanna rhyme with my homies 누릴 수 있을 때 누리는 거야 난 오직 음악에 살 거야 그게 내 성공의 좌표 one love 따윈 개나 주고 다들 눈에 힘 빡 줘 래퍼 vs 래퍼 레이블 vs 레이블 메이저 vs 마이너 그 모든 것들 vs 내 이름 Simon Simon Dominic Simon D o m i n i c oh oh Simon Simon Dominic Simon D o m i n i c oh oh 아래는 멜론에 나와있던 노래 소개입니다. "Simon Dominic" – [사이먼 도미닉] 긴 공백기를 마치고 싱글 발매를 앞둔 'Simon Dominic(사이먼 도미닉)'이 신곡 발표에 앞서 지금껏 자신이 지나온 시간들을 차례로 풀어낸 트랙 '사이먼 도미닉'을 선 공개한다. 2015년,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재개하는 시점에서 공개하는 '사이먼 도미닉'은 그를 기다려온 이들에게 전하는 사이먼 도미닉의 등장 음악과도 같다. '사이먼 도미닉'은 사이먼 도미닉의 활동 초반기인 2006년, 믹스테잎 수록곡 'Simon Simon'에 새로운 내용과 프로듀서 'GRAY(그레이)'의 편곡이 더해져 새롭게 만들어진 트랙으로, 그간 공연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Simon Simon', 'Simon Dominic 2014'의 완성형 트랙이라 할 수 있다. 이 곡에서 '사이먼 도미닉'은 래퍼를 꿈꾸던 어린 시절부터 언더그라운드에 등장하여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으며 이어 '이센스'와 함께 '슈프림팀'으로 활동한 시간들을 지나 레이블 'AOMG'를 이끄는 현재 시점까지의 일들을 풀어내며 지난 시간에 대한 회상과 앞으로에 대한 포부를 함께 담아냈다. '사이먼 도미닉'을 상징하고 대표하는 곡인 '사이먼 도미닉'을 시작으로, 이 곡의 다음 부분이 될 이어지는 그의 행보에 모두가 집중하고 또 주목해야 할 시점이다. 사이먼 도미닉은 선공개곡인데 정식 앨범은 언제 나오는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정보 아시는분들은 언제든지 댓글 부탁드릴게요:) 참고로 하루와 타블로 부녀가 뮤비에 나온다는 소식입니다:)
[Hip/Hop] 다이나믹듀오 - 동전한닢 (Remix)
다듀 포함 31명이 8마디의 랩들로 구성한 노래! 개인적으로 개코파트랑 화나, 키비가 맘에드는 :) 이센스가 여기에 있는게 왜이리 서글프지 :'( 이번 디스전의 끝이 동전한닢 2013 remix면... XD ※ 스압주의 ※ yeah, Dok2가 듣고있어 (Check, yo) Sean2Slow  동전 한 닢에 던져진 삶의 Stress 해소 들리기에는 비슷한 패턴이라던 우린 계속 각자 할 말을 내뱉어 너를 향한 백성 우린 제각기 다르다는 걸 왜 아직 모르겠어 We different character livin' different chapter And there's no question when I bust my action It's all passion from underfround section You can never test us Yes sure let me pass on Bizzy It's the B.I Double Z.Y 멈추지마 Hip-hop is not an issue scream my name out 흔들바위처럼 흔들리지마 마셔마셔 4차 5차까지 Till you pass out Maintain you game homie 심기가 불안해 t's damn why you're acting funny You gotta call man why you sleepin' 태연한 척 하지마 Your Dreams Strike out Leo Kekoa L.E.O 실력과 Passion으로 승부 10년간 연마한 힙합은 Kung Fu Double D 내 친구 그래 랩게임의 선두 A Mic check one two와 틀림없는 전율 Yo 내 인생의 전부 Rhyme Style Flow 어딜가든 차를 대신에 라임을 타고 랩퍼로써 떠버리 타고났어 뉴스에서나 나올법한 대형 사고 이그니토 내 삶속에 쉼없이 흐르는 노래는 스스로 보내는 자신과 맞닿은 짧은 고뇌들 격력히 샘 솟는 의지를 품은 존재 순간의 선택은 두렵지 않아 절대 나는 또 짐을 꾸리고 씨를 뿌리며 이내 움츠려든 길에 숨 쉬던 희망을 찾아 움직여 계속 거듭될 좌절의 끝에 남은 열매들을 거둘때 노래를 멈출게 Double K I'm a big dog in this game on a mic I'm so hot 내 Flow는 마치 Soft한 도시 달콤한 모카 내 스타일은 so dope해 난 랩이 계속 고파 힙합은 나의 시금치 난 그걸먹는 뽀빠이 내가 선사하는 게임의 화질은 DVD 난 고난도 기술을 모두 Make it look easy 내 일터인 동시에 내 집은 바로 이 Beat위 And that's why these beats are Hip-Hop always easy 비즈니즈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Microphone check power 한국힙한 7년동안 쌓아올린 tower 난 힙합씬을 지켜주는 Twenty-four Jack Bauer 테러같은 Wack MC들 잡기위해 싸워 이곳은 정치판과 다름없는 하얀 거탑 모두가 돈과 명예란 허상을 쫓아 어, 나는 아직 마이크 앞에선 가슴이 벅차 동전 한 닢이면 충분해 새로운 역사 쿤타 이리와 이건 게임이 아니지 내 친구들은 다 똑같이 말하지 내 스타일이지 음악은 말이지 엉키고 꽉껴서 풀기 힘들지 이걸로 어떻게 될 지 나도 몰라 이걸로 내가 망가질지 몰라 Ya Ya 나도 날 잘 몰라 그냥 이 길을 걷자 또 두 귀를 닫자 팔로알토 아침겸 점심겸 저녁을 먹는 주머니와 마음 모든게 굶주린 젊은 부조리한 삶 태양을 먹어삼킨 건물 숲 술에 취한 밤거리 어둠이 깔린 얼굴 온통 병 든 풍경뿐 생기가 없는 하루 24시간 Fuckin' freaky 목젖까지 넘어온 욕들을 꿀꺽 삼키고 가사를 적는 내게 여덟마디는 짧아 너무 Deepflow 밑바닥을 짚고 일어선 도박꾼 기댄 없이 좌절해 내가 믿었던것 만큼 이제 남은건 Microphone과 손에 꽉진 동전 한 닢 매일이 숨 가쁜 다툼 꿈에 눈 먼 장님의 탁한 미래 새파란 청춘을 Bigdeal과 Deal해 Deepflow, 시대를 역행하는 적 아무 댓가 없은 Scene을 위한 행간의 적 MC Meta 털지 못 해 꺼낸 내 가슴 안의 노래 볼 낯이 없어 매일 밤 시퍼런 꿈을 토해 내 묶인 팔로 몸통치기 나쁜 놈 봐 넌 내가 그린 자화상 잡은 손을 놔 손을 벌려 눈은 떨어 내 입맛을 다셔 꿈은 멀어 뭘 더 버려 내 심장만 다쳐 길가던 사람 제발 내 노래를 잠시만 까던 밟던 잡던 동전 한 닢만 개코 각종 매체 미디어의 탄압과 전쟁 속에서 우리들에게 필요한건 화합과 경쟁 힙한은 아직 조그만 국가 자신의 힘을 과시하긴 아직 일러 I'm a still up in this game huh 길거리를 칠해 내 목소리는 Graffti 동전 한 닢에 보상은 내 소중한 Property 니가 몇만원에 매춘부 아래를 적실때 난 무대에서 진한 땀으로 속옷을 적시리 MYK You spit shit you don't mean but I allow to do it I spit shit that so mean in proud to do it It's not for the fame I don't claim in owning this thing Maintin my name put it in lemons for you plain brains You're insane to rap around this One of kind mind Rhymes hittin' in the fine bine get'em high they don't even know no why Get'em to rewind mine and you rhythmes but I leave by 버벌진트 얼음판 위엔 연아 킴, Beat위엔 VJ 항상 기막힌 Performance It isn't reason why I'm king of flow V.T Cho와 Mansion을 합친 것보다 더 sick해 당신이 아직 내 이름을 모른다면 반성좀 해 깊게 이 mic 그리고 동전 한 닢에 I could touch angels Yeah 거의 Orgasmic해 각나그네 It's like got one Mc one mic one one pen one night one flow one king one man one smoked two served three stapped four shot five down six dead who's up next then? one microphone chekcer in a crew pool stance who can rock the body in a B boy's dance once again Ivy I can one jam one fam RC Mindless Movement we can Dok2 학습지 대신 펼친 백지 연필 대신 든 팬 모두가 잠든 새벽에 울리는 Kickin' and snare 고개를 치켜든 채 내뱉는 Thoughts 내 맘 Philosophy reality it's that flows and rhymes 그래 이 곳에 난 내 모든 걸 걸었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난 노는 걸 버렸지 Like 오늘도 What up Hip - Hop 내 친구 제일 이쁜 내 신부와 매일 보며 Sweet you The Quiett The Q와 형제들이 뱉어보는 랩 초강력 Rhyme들로 uh, Microphone을 깨 이 끝에 대체 뭐가 있는지 몰라 솔직히 관심도 없어 내가 필요한 건 오직 마이크 하나 밖에 내 바램은 소박해 힙합과 랩 그것들이 나와 함께 영원하기를 염원하지 늘 기억해 한때 유행처럼 살았던건 아님을 어드스피치 내 삶의 끝자락에서 내 손목을 긋자고 다짐했던 바로 그 짧은 순간에 귓가에 들린 음악 난 걱정색 캔버스에 꿈을 그리는 아이 I might be get a penic with a mic 들리는가 그래도 불만은 없어 내 꿈들을 나눈 거리에 흥분 하는 어린애들과 흥얼 거릴래 Ok that I don't care 세상이 바뀌어도 만족해 좋게 좋게 받아줄테니 곧게 니 꿈을 적어 왜 TopBob 나는 Top to the Bob M.I.C는 내 답 그 가치를 느낀다면 여기 이미 Boogie down 다 같이 모두 Feelin'다 같이 묶인다 걱정은 Stop 선택은 내게 맡겨 Rhyme이 나의 목숨 Flow는 나의 목 수많은 벌레들이 들끓는 Scene은 고목 그 독을 품은 자, 흔적의 때묻은 가시밭길 끊임없이 해매는 난 매머드 넋업샨 이건 쿵.짝 비트를 서너번 듣고 낯설었던 내 심장이 걸렸던 내 최고의 전염병 니 Allergy 보다 심한 이것이 지독한 Hip-Hop Reality 증상은 배고파도 글 쓰고 지껄여 돈없어도 무대위에 스스로 일어서 지구 저 편에도 내가 뱉은 시구절 뿌리내리기 위해서 오늘도 시를 써 Simon D 신께서 내게 주신 이 축복의 삶은 거룩해 난 남들보다 덜 웃겨 내 Rhyme은 버릴 게 없어 Look at me and my home is 어디로 고민의 거리로 혹은 손길 없는 Lonely Road 결국 몇몇은 포기할 걸 왜 이건 Stricktly business Do not only hardcore 괜한 자부심은 상처 잡은 맘 긁지 진실들마저 억지로 삼키면서 버릇 된 딸꾹질 E - Sens (ㅠㅠ) 벌려놓은 일이 급한 고집 하나가진 E - Sens가 들이켰던 소주가 여러 꿈들간의 패싸움 난 여태 패싸움에 아무리 혀를 집어넣어도 딱 삼세번의 계산 머리 좀 빠개지는 매일 밤 내 빈통장이 날 때려도 신발 고쳐 신고 또 걸을수밖에 Rockin' in here 내 이력서는 다 빈칸 그 첫줄에 적힐 네 글자는 '한국힙합' 나찰 나는 정말 원해 누가 모르게 아직 이 판에 벌릴 일이 많아 모든게 아직은 어색하게 보인 듯 참아왔던 나 인데 할말많은 배테랑은 날파리만 꼬이네 책에도 잡히지 않아 달아나니 이쪽으로 저쪽으로가 너무 많이 변했다고 동전 한 닢 건냈다고 쓴웃음 엉터리 그 학생? 오, 나는 아니 화나 힙합이 이 땅위 자리 잡기 까지 차디찬 시각이란 비탈길과 실랑이 괄시나 심한 비난 이간질 딴지 사이 만신창이 삭신 난 이 바위 앞의 가위 하지만 피하지마 시작이 반이야 단지 마이크와 피땀이 확실한 실마리 가시밭길과 기나긴 자신과의 싸움 뒤 야심찬 희망이 날 기다린다니까 Kebee 난 막다른 벼랑 끝으로 몰린 늑대 긴장감으로 쿵.쾅 살벌한 고민 끝에 날 잡으려 하는 적 앞에 두려워 하는 척 슬며시 발을 뒤로 밀어넣다 놈의 목을 물어 오오 난 이따금 이런 악몽을 꿔 내 삶에 감동을 줬던 이 길이 가끔 날 괴롭혀 오늘 새벽에도 난 다시 꿈을 꾸겠지 이제 난 숨을 크게 쉬고서 Do that Do that Shit 얀키 Once again skill is just minute It's 본좌 with TB 이때를 맞춰 입에 군침의 비트를 삼키는 내 비기 거침없는 정신 Yes I follow the biggie 아주 이 Do you see me mother-fucker you so meany 거머리같이 찰싹붙어 정적을 깨워 내 맨몸을 던져 빈 틈이 생긴 곳을 메꿔 밤새워 잘라낼 그 썩어버린 꼬리 그 눈초리에 맞서 내지르는 힘찬 목소리 P - Type 븅신이 븅신인 걸 알면은 븅신 아냐 븅신은 븅신이 븅신처럼 븅신인 걸 몰라야 븅신 븅신 눈엔 모두가 븅신 또 모두에겐 모두가 븅신 벌써 몇 곡째 계속 된 자기 복제 필요한 건 빌어먹을 피로회복제 화 내면 독재자 또 반대는 겁쟁이 자 노래만이 패닉을 풀어줄 해독제 조브라운 OK 지금 이 곡을 듣고 있는 모든 이여 Answer me 내 랩에서 대체 무엇을 원하니 Message 아님 Skill ? You want it to be real 여덟 마디 하면서 솔직히 뭘 바라니 힙합이란 진실 그 자체니까 난 잃을 것도 얻을 것도 없으니까 Joe Brown 아우! 다듀 3집 참여 이건 참여한 것도 참여 안한것도 아녀 미쓰라 진 서로가 달라 달라 해도 같은데 우리가 같아 같아 해도 다른게 우리가 조준해가는 비트위에 가늠쇠 방아쇠를 당겨 그 속에 자물쇠 화려한 조명아래 춤을 추는 변사와 시대를 역행해가는 수많은 역사가 음악을 참고하여 창조하는 창고안의 벗들 빵 앞에 굶주리는 베짱이의 겨울 최자 날마다 Microphone의 입술에 난 Kiss를 퍼 붓네 난 흥분돼 그녀가 나만 바라봐 줄 때 그녀의 가는 목을 꽉 잡고 나는 다짜고짜 무대로 그녈 밀어 붙이네 우린 온통 땀범벅 Rhyme 범벅 밤새워 적던 Rhyme bum bum 다들 우리들 신음에 맞춰 흔들어 춤을 춰 다 같이 하나되는 꿈을 꿔 타블로 All this Dissin' and cussin' and discussin is disgutstin' this bustin' and disruption All this bushin' and hushin' and crushing you damn (No production corruption is Russian roulette Yo Hip-Hop has lead Hip-hop has bled Do u really understand what Hip-hop has said If Hip-hop is spread And Hip-hop is bread Then fuck it and Fuck you and Hip - Hop is dead 매니악 힙합이라면 난 주제도 필요없어 왜냐면 flow for the fuck with 부산의 사나이 I'm came and now the thug is gonna shit 8마디에도 my motto's ride or die 내 스타일이 거슬린다면 모두 짜부라지라 이 비트를 교묘하게 꺽인 MC they call me maniac I'm highly explosive i'm off the heaz New Dynasty의 1번타자 King representa we could take it to war I'll leave the scene gorecan none of y'all fuck with it better right right
사이먼디 - Control
verse1) 회사는 잠깐 뒤로 빠져있어 내 말이 계약 위반이라도, 난 새로운 룰을 만들 자격있지. 개같이 굴러왔으니. major, 지난 5년간의 생존. 누군가에겐 독이 됐고, 내겐 무기가 됐지. 맹독. 그래 착한 척 해왔던 레이블? 다듀 음악 답게. 이제야 이빨을 드러내니 좀 힙합 같애. 센스는 자길 욕하고 때려주길 바랬지. 딱 그거. 무관심, 방관이 만든 분노가 판도를 바꾸고 있어. 구경난 개들은 내가 그 여우래, 잠시만? 센스가 애매하게 날 깔리 없잖아? 방심하지마 이센스 vs 아메바컬쳐, 이센스 vs 다듀 나 역시 문제가 많았지만, 그들의 맞지 않는 사주. 이 둘 싸움에서 누구의 손을 들어줄 수도 없는 입장 언제나 한쪽을 꽉 쥐었던 건 내 동생의 손목. 진짜. 이기심은 싸움꾼. 그 싸움은 답이 없는 다음뿐. 들리지 않는 고함뿐인 자리 끝엔 속 상하는 과음뿐. 이유없는 다툼에도 내 잘못은 분명 있지. 인정. 방패없는 투쟁에서 나만 언제나 이긴 척. 난 별 수 없었어. 그냥 벌 수 밖에. 쓰다가 지친 verse의 컨버스 밖에서도 혼자 외롭게 설 수 밖에. 시스템안에 부적응을 지금 탓하는 건 웃기지. 센스 없이도 센스 있게 적응했던 나를 숨기지. 사람들은 말해 난 피해자들의 피해자가 됐지 내가 피해왔기 때문에 생긴 피해가 또 기회가 됐지 난 살아갈 이유가 될게. 죽고 싶을 때 신을 찾듯이. 난 비지니스를 믿지 않아 비지니스가 날 믿게 만들지. verse2) 솔직히 지금 이 피똥 튀기는 싸움에 난 피를 볼건데, 넌 똥만 싸질러놨네. 넌 '진실'을 말할 자격 없지. 예전에 한번 피봤잖아 내 이름을 팔고 나서야. 넌 1등을 찍지. 이 씨발놈아. 그게 나의 마지막 mercy. 쇼미더머니 뻘짓. brand new pussy. 계약서 앞에서 무릎 꿇었지. 돼지새끼 여전히 불판 위에서 아직 덜 익었네 넌 raw한 것도, rare한 것도 아닌 그냥 웩. 내가 너한테 쫄았다면. 먼저 니 멱 땄겠지만 이상하게 필요악같은 새끼라서 살려뒀지 난 니 젖보는 재미로 간다는 just jam 섭외 얘기는 어글리덕의 확대해석이 첫 번째. 내가 나이 서른 쳐먹고 쿡 찔러줬겠니? 좆도. 그 부분 얘기할 때 숨 넘어가대. 걍 쳐죽지. 졸도로. 같이 술 한잔 하자고 했던 건 100프로 진심. 이젠 사과나 입에 쳐물고 있어. 세팍타크로 bitch. 니가 사랑하는 제이통. 내가 왜 뺏어 fuck JM 니가 제이통 구속했던 얘긴 왜 뺐어 좆같은 계약서 내밀기 전에 왜 매니져를 붙이려해 싸우스타운 이름까지 존나 쉽게 훔치려했네 순수한 새끼 그 때 얼마나 맘고생했는지 몰라 니가 사장이었던 과거를 존나게 후회하는 걸봐 잘하는 새끼들 다 이젠 알아서 내 쪽으로 붙지. 먼저 떨어져 나가줘서 고맙데이 씨발 문지후이. 센스랑 베프라면서. 속사정은 좆도 몰라. 하나하나 다 얘기해줘야돼? 니 귀를 조물락. 내 팬들 실망했겠다. 이 씹새꺄. 나도 팬들한테 실망 좀 했지 날 못 믿어서 밤을 지샜다고? 무섭게 생긴 사람보면 피해라했지 엄마 아빠가. 이 새끼 인생 그만 쳐다봐줘 혹시나 너네 엇나갈까봐. 센스 생각하면서 꿈을 그리는 니 팬픽 그래 전설이 되겠지. the best of gay shit 니 상상임신으로 센스가 회사를 나왔네. 여전히 입덧은 계속돼. 제이통 하나 남았네. 내가 티비에 존나 나와서 착한 척 쪼갤 때 뒤에서 나쁜 짓 하고 있었던 건 대체 누군데. 니 친구한테 물어봐. 내가 뒷통수 칠 놈인지 확실한 건 진실은 니 옆에 없지. 알겠나 씨발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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