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j1815
1,000+ Views

첫 카드는 2015 맥주 스페셜홉

안녕하세요 ! 원래 소주파였으나 군 제대후에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나 샘아담스를 맛본 이후 맥주의 풍미에 푹 빠지게 된 교양있는공대생입니다. 그 동안은 종종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맛본 맥주들을 올렸으나 이제 빙글을 통해 올려볼까 합니다 ^^
역시 아이폰6플러스의 카메라는....굳 ㅋㅋ 맥스 스페셜홉은 작년에 옥토버페스트를 처음 본 이후로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맛보기 시작한 맥주입니다. 국산맥주답지 않은 신선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어 맥주캔을 바라보고 있는것 만으로도 좋네요. 알콜중독인가.....ㅋㅋㅋ 맛은 일반라거에 시트러스향이 느껴지는 다소 남성적인 맥주같습니다. 음..남성적인 맥주가 어떤 맛이냐면.... 월요병을 이겨내고 지친몸을 이끌고 집에와서 샤워후에 마시면 그 홉의 씁쓸함이 입안을 자극하며 정신이 맑아지는기분?? ㅎㅎ 뭐 그렇습니다 이해하시는분이 잇을거라 생각합니다 ㅋㅋ 냉장고에 한캔 더 급냉 시켜놨는데 한잔 더 하고 월요일을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다들 월요일 수고하셨습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덕질하면돼지] 안녕하세요 술모닝맨입니다 ㅋㅋ
아시다시피 저는요 술쟁이 ㅋㅋㅋㅋㅋ 주말에는 절대 굿모닝을 못해여 모닝에 일어날 리가 음슴이니까 전날 술마셔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빙글에서 또 덕후들한테 선물 주는 이벤트를 한다길래 https://www.vingle.net/posts/2569052 그것도 이번에는 황금돼짘ㅋㅋㅋㅋㅋ를 준다길래 아니면 2등한테는 돼지고기라도 준다길래 ㅋㅋㅋㅋㅋㅋ 돼지고기라도 얻어먹어볼 요량으로 다시 한 번! 도전해 봅니다 술에 관한 명언.txt 소문난 술쟁이니까 어떻게 하면 술덕후라고 글을 쓸까 고민하다가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맥주 카드를 써보려구여 마셔본 맥주들 중 좋아하는 맥주 TOP 10을 써보기로... 물론 TOP10이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기억나는 순서10임미다 매번 취해 있으니까 뭐가 맛있고 아닌지 알게뭐야 제가 술 알러지가 있어서 그만ㅋ 매번 1번부터 시작했지만 이건 어쨌든 컨셉이 탑텐이니까 10위부터 시작할게여 이런 정도의 센스는 있는 술모닝맨이거덩여 아 물론 저는 실제로 male이 아니라 female임...ㅋ 10. 블랑블랑블랑 블랑은 넣을까 말까 정말 고민했는데 역시, 마실 거 없을 때 고민될 때 제일 먼저 손이 가는 맥주니까 10위에 넣어 봅니다. 호불호가 강한 맥주긴 하지만 저는 향이 강한 맥주를 좋아해서 매우 호예요 ㅋㅋ 앞으로 소개할 맥주들도 전부 다 향이 강한 애들임ㅇㅇ 10위 쓰고 나서 말하는거긴 하지만 이제 와서 말하자면 다들 아시다시피 전 서민이라서! 한번 마셔보고 반했지만 다시 마시기 부담되는 비싼 맥주 말고 10000원 이하의,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맥주만 쓸거예요ㅎㅎ 비싼 맥주까지 하면 너도 나도 너무 부담스럽잖아여. 어차피 나도 그런 애들은 자주 못마시니까요 ㅋ 물론 취하면 에라 모르겠다 사버리고 말지만 ㅋㅋㅋㅋ 9. 에비에비에비스 에비스도 매우 무난. 마실거 없을 때 에비스 집으면 뭐. 일본 유명 맥주들은 대부분 부드러운 것 같아여. 삶이 팍팍해서 긍가... 8. 바이헨슈테파너 그거 알아여? 이 맥주는 세계에서 제일 오래 된 맥주 회사에서 만든 맥주라는 사실! 상식도 전하는 술모닝맨 장하다 ㅋㅋㅋㅋㅋ 물론 회사 이름도 맥주 이름같은 바이헨슈테판 ㅎㅎ 말했다시피 향이 강한 맥주를 좋아해서 주로 마시는게 바이젠이나 ipa예여....ㅋ 얘도 바이젠 특유의 바나나향이 매력쓰 7. 제주 백록담 에일 이쯤되니 사실 순서는 상관없다는 생각이... 그냥 지금 말하는 애들은 마실 거 없을 때 자연스레 손이 가는 애들이걸랑여 ㅋㅋ 제주 백록담에일은 GS에서 나온 맥주라는데(gs 장하다!) 기대한것보다 맛있어서 깜짝 놀랐더랬어여. 사실 제주위트에일보다 저는 더 맘에 들더라는...ㅋ 이름이 제주 백록담인 만큼 한라봉이 첨가돼 있다고 합니다 6. 듀벨 듀벨도 호불호가 강하지 않은 맥주져 지금 말하는 맥주들은 대부분 기냥 아무나 마시게 해도 평타는 칠 듯? 듀벨은 도수대비 알콜맛이 덜 나는데다가 시큼하고 향도 강해서 ㅋㅋㅋ 저는 정말 좋아해여. 이름이 듀벨(악마)인것도 악마의 맥주라고 불릴 만큼 맛있어서라는 사ㅋ실ㅋ 5. 강남맥주 그러니까 다시 한 번 ㅋㅋㅋㅋ 순서는 무관하다는 말이에여. 그냥 손이 가는대로 이미지를 첨부한거라 이미지 번호가 순위는 아닙니다(명심!) 저도 순위는 모르게써여... 내마음 나도 몰라.... 강남맥주는 이름은 강남이지만 강남에서 만든 맥주가 아니에여. 하지만 마시쯤... 4. 인디카 IPA 얘도 옛날에는 바틀샵에서밖에 못 구하던 앤데 요즘엔 마트에서도 보이더라구여. 세상 참 좋아져따... 얘가 아마 제 첫 ipa였을텐데요. 처음 마셨을 때의 그 감동이란! 내가 여태 마신 맥주는 대체 뭐였나... 이 맥주 이후로 에일을 찾아 마시게 되고 세상에는 맥주 종류가 참으로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져. 3. 구스아일랜드 썸머타임 그림마저 넘나 커여운 구스아일랜드 맥주들! 다들 맛나지만 검색해서 나오는거 아무거나 가져와써여. 강남에 브루잉하우스도 있던데 강남 근처에서 맛난 맥주 드시고픈 분들 한 번 가 보시길 ㅎㅎ 2. 발라스트포인트 스컬핀 IPA 얘도 위에 인디카ipa랑 같이 거의 처음에 마신 맥주예여. 그 땐 이태원에 있는 슈퍼처럼 생긴 바틀샵에서 샀더랬는데 (아련)... 그려진 그림은 무섭지만 ㅋㅋㅋㅋ ipa 대비 덜 쓰고 향이 엄청 풍부해서 마시면 넘나 기부니가 좋아여. 비린내가 날 것 같은 라벨의 그림이지만 실제로는 시트러스향이 난다는 스아실! 1. 코나 빅웨이브 하지만 제 최애는 빅웨이브랍니다 ㅎㅎㅎㅎㅎ 미쿡 맥주고요. 마시고 있노라면 내가 지금 하와이에 있나봉가... 엄청 부드러운데 또 향은 넘나 좋아서 자꾸 자꾸 마시고 싶어지는 진짜 누구에게나 '무난한' 맥주 아인가 하고 생각을 해 봅니다. 뭐 '여자들이 좋아하는 맥주'라고 누군가는 말하는데 빅웨이브는 남녀노소 좋아하는거 아니에여? 왜때문에 후려치죠????? (언짢) 암튼 여기까지 해 봅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ㅋㅋㅋㅋㅋㅋ 숫자는 순위가 아니고, 또 내가 당장 기억나는 마트맥주 선착순 10개를 적은거라서 ㅋㅋㅋㅋㅋ 빠졌지만 제가 매우 아끼는 맥주도 분명히 있을거예여. 하지만 별 수 없져. 선착순이란 원래 그런거니까 ㅋ 그럼 마지막으로 술 짤 몇개 더 투척하면서 마무리 할게여 님들도 황금돼지 받고 싶으면 이벤트 참여 해보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돼지고기라도 좋아여 그럼 빠잇 ㅇㅇ
[오늘의 맥주] 44. Ambassador - Interboro Spirits & Ales(버번 배럴의 특징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맥주 )
오늘의 맥주는 인터보로 브루어리(Interboro Spirits & Ales)의 Ambassador입니다. 이 맥주는 브라운 몰트, 골든 몰트, 그리고 로스티드 한 발리 몰트와 함께 치녹 홉 과 콜롬버스 홉을 이용하였고, 버번 배럴에서 13개월 숙성을 거친 임패리얼 스타우트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Ambassador ABV: 11% IBU: 75 외관: 잔에 따르면, 진한 갈색을 띄고 있으며, 유지력이 짧은 거품이 생성되면서, 이내 사라집니다. 향: 먼저, 로스티드한 맥아의 향이 느껴지고, 옅은 초콜릿 그리고 바닐라 향이 느껴집니다. 뒤에서 알코올 향이 강하게 올라오고, 약간의 오크통 특징도 가지고 있습니다. 홉의 특징은 아주 약하게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강한 볶은 맥아 향이 느껴지면서, 알코올의 부지함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적절하지만, 홉의 쓴맛을 느끼기에는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뒤에 약간의 바닐라 그리고 캬라멜 향이 느껴지지만, 강한 알코올 향이 길게 남습니다. 마우스필: 무거운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낮은 탄산감,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지만, 강한 알코올내가 음용성을 낮게 만들어 줍니다. 총평: 버번 위스키의 특징을 많이 강조한 임페리얼 스타우트라고 생각됩니다. 인터보로는 맥주 뿐만 아니라 증류주(특히, 버번 위스키)를 만드는 곳이라 그런지, 이런 다양한 배럴의 특징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는 만큼, 이번 맥주 역시 이런 증류주 혹은 특정 배럴의 색깔이 눈에 띕니다. 개인적으로, 위스키 혹은 다른 증류주를 즐겨 마시는 분이라면 권해 드리고 싶고; 달고, 꾸덕한 페스트리 스타우트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비 추천 드립니다. Today’s beer is Ambassador, from Interboro Spirits & Ales. It is brewed with Golden Promise, brown malt & roasted barley. Fermented with American yeast and hopped with chinook & Columbus. BEER INFO; NAME: Ambassador ABV: 11% IBU: 75 Appearance: It has a dark brown color, with the short retention of the beer head. Aroma: It has a strong roasted malt aroma, and boozy. There are some slight vanilla and woody aromas from the bourbon barrel. Plus, the hop character is weak. Flavor: There are strong dark roasted malt flavor and booze. The bitterness is slightly strong. On the other hand, the vanilla and caramel colors are weak. Lastly, the booze remains during the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heavy-full body. Even though it has a smooth texture and the various aromas, it has a strong boozy character. Thus, it is not drinkable. Comments: It has a strong color from the bourbon whiskey. In my opinion, it can be a good choice for whiskey lovers. However, the flavor and the aroma are too sharp because of the booze. It could be better after more aging for a few years….maybe? 맥주정보 자료 출처: http://interboro.nyc/events-1/2020/1/20/ambassador-release
‘맥알못’에게 추천하는 여름 맥주 TOP 10
Editor Comment 이 계절에 마시는 맥주는 왠지 모르게 특별하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날, 야외에서 마시는 맥주 한 잔만큼 심신의 위안을 주는 것은 없을 터. 봄과 가을이 너무 짧아진 탓에 지금 이 날씨를 맘껏 즐길 수 있는 때는 1년에 몇 주밖에 되지 않는 듯하다. 그래서 준비한 <아이즈매거진>이 추천하는 여름 맥주 TOP 10. 간편하게 편의점에 구매할 수 있는 제품부터 수제 맥주까지 수많은 종류와 브랜드에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할지 모르는 ‘맥알못’들을 위해 알기 쉽게 모아봤다. 이제껏 다 비슷하다고 생각했던 맥주의 새로운 세계,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편의점 스타로프라멘 전 세계에서 1인당 맥주 소비량이 가장 많은 나라 체코. 그중 국민 맥주라고 불리는 ‘스타로프라멘(Staropramen)’은 한 모금 마시기도 전에 감도는 향과 부드러운 거품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제품이다. 향긋한 허브향과 라거다운 맥아의 진하고 적당히 쌉싸름한 맛이 조화롭게 담겨있어 호불호 없이 가볍게 마시기 좋다. 도수ㅣ5% 가격ㅣ500ml 2,500 원 애플폭스  사과를 발효해 만든 과실주이지만 도수와 음용법 등이 맥주와 유사한 ‘애플폭스(APPLE FOX)’. 밝고 투명한 컬러와 적은 거품량에 기존의 맥주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지만, 싱그러운 사과향이 서늘한 밤공기와 제법 잘 어울린다. 사과 주스가 26.6% 함유된 덕에 상큼한 풍미로 단 주류를 선호하는 ‘알쓰’들에게 추천한다.  도수ㅣ4.5% 가격ㅣ500ml 3,000 원 테라 톡 쏘는 탄산의 청량감과 깔끔한 맛이 특징인 라거는 어떤 안주와도 잘 어울리는 맥주다. 하이트 진로에서 새롭게 출시한 ‘청정라거-테라(TERRA)’는 기존 맥주와 완전히 차별화된 원료와 공법을 적용한 제품. 발효 공정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리얼 탄산만을 담아 부드러운 목넘김을 선사하고, 녹색 패키지를 사용해 세련되면서 시각적인 신선함을 더한 점이 특징이다.  도수ㅣ4.6% 가격ㅣ500ml 2.700 원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 중국의 대표 맥주인 칭따오가 여름을 맞이해 생맥주처럼 비열 처리한 신제품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TSINGTAO PURE DRAFT)’를 출시했다. 부드럽고 신선한 풍미를 그대로 병입한 제품은 일반적인 제조 방식과 달리 본연의 맛은 살리고, 불순물을 제거해 갓 생산된 듯 차별화된 매력를 선사한다. 어디서나 간편하게 생맥주를 즐기고 싶다면, 이만한 맥주가 없을 것. 도수ㅣ4.3% 가격ㅣ500ml 3,000 원 주류 전문 판매점 듀체스 드 부르고뉴 와인 애호가들을 맥주의 세계로 인도한 ‘듀체스 드 부르고뉴(Duchesse de Bourgogne)’. 와인을 연상케 하는 산뜻한 산미와 풍부한 체리향 그리고 매혹적인 붉은빛이 감도는 레드 에일 제품은 사워 맥주에게 익숙하지 않은 이들은 위한 입문용으로 적절하다. 지금껏 경험해본 적 없는 시큼한 과실향에 맥주가 맞는지 의심이 될 정도. 하지만 새콤달콤한 풍미로 한두 모금 음미하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빠져들게 된다. 도수ㅣ6.2% 가격ㅣ750ml 21,000 원 라 트라페 블론드 ‘수도원 맥주’라 불리는 트라피스트 비어는 초기 수도사들이 단식 기간 중 영양을 보충하거나 손님을 접대하기 위해 탄생했다. 처음 트라피스트를 접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은 바로 ‘라 트라페 블론드(La Trappe)’. 가벼운 보리 풍미에 상큼한 홉과 깔끔한 뒷맛으로 여름 날 즐기기 이만한 맥주가 없다. 고소함과 단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비록 낮지 않은 도수지만 부담 없이 마시기 제격. 도수ㅣ6.5% 가격ㅣ750ml  7천 원대 세종 듀퐁 ‘계절’을 뜻하는 세종은 여름에 농사일을 하며 고단함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진 맥주다. 꽤 강한 탄산감과 시큼한 향, 상큼한 과일이 혼합된 ‘세종 듀퐁(Saison Dupont)’은 혀끝에 은은하게 감도는 홉의 효모감이 사뭇 매력적이다. 벨기에의 막걸리라 일컫는 제품은 절제된 쓴맛과 청량감에 무더운 여름철 갈증 해소에 안성맞춤.  도수ㅣ6.5% 가격ㅣ750ml  1만 4천 원대 수제맥주 이화 진저비어 in 독립맥주공장 덕수궁 돌담길을 지나 정동길에 위치한 ‘독립맥주공장’. 7천 년 역사의 맥주를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자는 철학을 담은 이곳에는 알싸한 생강이 가미된 ‘이화 진저비어’가 있다. 어릴 적 따뜻한 어머니의 위안을 추억하며 탄생한 맥주는 칼칼한 향과 따뜻한 속을 달래기 위한 재료로 다소 겨울철에 적합한 제품이지만, 속 쓰림 없이 한잔 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추천한다. 도수ㅣ5.5% 가격ㅣ450ml  4,800 원 모카 스타우트 in 핸드앤몰트 풍부한 맥아와 커피 그리고 초콜릿 향이 가미된 흑맥주 ‘모카 스타우트’는 크리미한 거품에 부드럽고 달달한 맛이 특징이다. 은은한 향과 탄 맛으로 그윽한 풍미에 커피인 듯 맥주인 듯 가벼운 스타우트로 일품. ‘핸드앤몰트’에서 제조된 제품은 일부 마트 및 카페에서 캔으로도 손쉽게 접할 수 있으며, 서서히 더워지는 날에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띄워 먹는 방법인 ‘스타우트 플로트’로도 즐겨보길 바란다. 도수ㅣ5.0% 가격ㅣ355ml  7,500 원 성수동 페일에일 in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 핫한 성수동에 자리 잡은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에는 자체적으로 양조한 맥주와 게스트 탭으로 무궁무진한 종류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중 이곳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성수 페일에일’. 오묘하게 조합된 자몽과 오렌지향에 무수히 많은 선택지 중 첫 잔으로 가볍게 즐기기 적절하다. 성수동 주민들과 함께 만든 뜻깊은 의미와 더불어 거주자들에게는 특별한 할인 혜택까지. 도수ㅣ4.5% 가격ㅣ400ml  7,000 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펍 여행 일지]: 20. 뉴욕 - Bier Wax(맥주와 음악이 있는 펍)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여전히 재택근무 중 인데요. 코로나 상황이 지속되다 보니까 점점 지쳐가는 것도 있는 거 같네요. 하루 빨리 상황이 괜찮아 졌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뉴욕에 위치한 펍을 소개해 볼까 하는데요. 오늘 소개할 펍은 Bier Wax 입니다. Bier Wax 는 맥주와 음악 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있는 펍인데요. 그래서, 자주 음악 관련 이벤트를 진행 하기도 하고, 유명 DJ를 초대하기도 합니다. 또한, 이 곳에 맥주 리스트도 정말 매력적인데요. 뉴욕에서도 유명하고 맛있는 맥주를 판매하기로 유명한 펍입니다. 역시 주말에 방문해서 그런가 사람들이 정말 많네요. 또한, 이곳 역시 작은 사이즈로 맥주를 마실 수 있는데요. 저처럼 다양한 맥주를 마시고 싶은 사람에게는 더 없이 좋은 메뉴 입니다 ㅎㅎ 첫 번째로 주문한 맥주는 LIC Beer Project와 Orono Brewing Co. 가 합작한 Ready Orono Here We Come입니다. 이 맥주는 도수 9도인 임페리얼 IPA입니다. 만다리나 바바리아, 시트라, 그리고 아마릴로 홉을 사용하였습니다.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무겁지 않는 바디감을 가지고 있고, 무엇보다 향기로운 시트러스 향이 나오면서 깔끔한 마무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두 번째로 주문한 맥주는 Finback Brewery와 Hours Aged Ales가 콜라보한 BA The Hawk & Whale입니다. 이 맥주는 코피 루왁 커피와 로스티드 한 헤이즐 넛과 함께 만든 임페리얼 스타우트입니다. 이 맥주 역시 12도의 알코올을 잘 조절하면서, 높은 음용성을 보여줍니다. 또한, 향기로운 커피와 고소한 견과류 향이 더해지면서, 적당히 향기로운 헤이즐넛 커피를 마시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맥주외에 당일 맥주 쉐어링 행사도 진행하고 있어서 운이 좋게 저도 몇몇 맥주를 얻어 마셨는데요. 모두 정말 맛있는 맥주라서 즐겁게 마신거 같습니다. Lazy Ax - Finback Brewery; ABV: 11%, IBU: 58 Abraxas - Perennial artisan ales; ABV: 11.5%, IBU: N/A Velvet Magnum II - Other Half Brewing Co. & Burial Beer Co. ABV: 15%, IBU:N/A Big Night - Suarez Family Brewery; ABV: 5.6%, IBU: N/A 정리하자면, 음악과 맥주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방문해도 좋을 만한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맥주 리스트 구성 역시 좋고 그리고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브룩클린 남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맨해튼에서 약 40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고, 유명한 곳이라 피크 타임에 방문하면 여유롭게 마실 수 없을 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평일에는 오후 5시 그리고 주말에는 오후2시에 방문하면 적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해서, Bier Wax에 대한 모든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펍 기본 정보 출처: www.bierwax.com
[오늘의 맥주] 45. Double Mmm…Fruit Dream With Plum And Vanilla - Other Half Brewing Co.(더블 바닐라 자두 맥주)
오늘의 맥주는 아더하프에서 출시한 Double Mmm…Fruit Dream With Plum And Vanilla입니다. 이 맥주 Double Mmm시리즈 맥주인데요. 다양한 부재료와 함께 만든 과일 베를리너 바이제 입니다. 이 맥주는 빨강 자두, 유당, 그리고 바닐라와 함께 넣어서 만들었습니다. 맥주정보; 이름: Double Mmm…Fruit Dream With Plum And Vanilla ABV: 7% IBU: N/A 외관: 먼저, 탁하고 옅은 빨강 색을 띄면서,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이내 사라집니다. 향: 향을 맡아보면, 새콤달콤한 자두 향과 달콤한 바닐라 향이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맥아의 캐릭터는 약하며, 과일과 바닐라의 특징이 지배적입니다. 맛: 마셔보면, 달콤한 바닐라와 새콤달콤한 자두 향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약하며, 맥아의 캐릭터 역시 약하게 느껴집니다. 뒷맛에는 바닐라와 살구의 향이 합쳐져서 은은하게 남습니다. 마우스필: 라이트한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부재료 캐릭터와 유당으로 인해서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절한 탄산감은 가지고 있으며, 높은 음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평: 바닐라와 과일 조합을 성공적으로 만들어낸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바닐라와 과일 조합은 상당히 좋은 조합이지만, 자칫 “어색”해지는 조합으로 나타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맥주는 달콤한 바닐라 특징과 과일 특징을 적절히 뽑아내면서, 이 맥주만의 특징을 잘 구현해 냈다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Double Mmm…Fruit Dream With Plum And Vanilla, from Other Half Brewing Co. It is brewed with red plums and dosed with milk and vanilla for a tart candled plum character, BEER INFO; NAME: Double Mmm…Fruit Dream With Plum And Vanilla ABV: 7% IBU: N/A Appearance: It has an opaque light red color, with the short retention of the beer head. Aroma: There are sweet vanilla and the sweet and sour plum characters appear from the same point. On the other hand, the malt character is weak. The vanilla and the fruit character go through the whole palate. Flavor: It has a strong character from the vanilla and the plum. The bitterness is low, and the malt color is also light. During the aftertaste, the sweet and sour flavors from the vanilla and the plum remain in the whole process. Mouthfeel: It has a light body with a smooth texture. Moreover, it has moderate carbonate and tart texture. Comments: It makes a great combination with the vanilla and the fruit character. It has a moderate degree of sweetness and sourness. It makes people feel good about it. 맥주 정보 자료 출처: https://otherhalfbrewing.com/beer/double-mmm-fruit-dream-with-plum-and-vanil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