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Mo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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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사랑해요. 말도 하기 어려워.. 마음으로 수천번을 외우고도. 잊지 않기 위해서 밤새.. 별들사이 있는 그대를 세고 있지만. 보고 싶어서 그리움으로 하늘끝까지 달리고 또 달리고 있어요. 보고싶어서 내 맘은 이제 그대 얼굴밖에 남아 있지 않습니다. 시간이 가면 이름도 지워지겠지 다짐 했지만. 정령 없어지는 것은 내 눈물의 숫자일뿐... 그대 앞에 .. 이별하는 지금까지 한번도 떠나지 못하고 있내요. 별이 있는 이 하늘 당신도 가끔 나를 기억하게죠. 그 별에게 약속한 모든게 아직도 이 밤에 그리워 지고 있내요. 별이 되어 별이 되어 내 하늘에 항상 있습니다. 그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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