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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6일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

9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행정부와 사법부의 현직 4급 이상의 고위 공직자의 아들 가운데 대한민국 국적을 버리고 외국 국적을 얻어 병역 의무에서 벗어난 사람이 18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뭐 이제 놀랍지도 않고... 한 가지 부탁하고자 한다면 나이도 꽤 자셨을 텐데 자식 따라 이민이나 가시지 그러냐~ 2. 막대한 빚 때문에 최근 재정위기 '경고장'을 받은 인천, 부산, 대구의 자치단체들이 행사·축제경비 절감 노력도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애들 급식비 없다고 난리 피고, 전교조 보조금 방지 조례는 만들어도 놀고먹을 돈은 있는가 봅니다... 으이그~ 3. 실제 업무용으로 사용되는지 의심스러운 수억 원대의 초호화 외제 차들이 대부분 법인의 업무용 승용차로 구입되고 있으며, 정부가 이들 차량의 구입·유지비를 비용으로 인정해 세금 혜택을 주는 게 타당하냐는 점이 논란입니다. 5억9천만 원짜리 롤스로이스 팬덤, 4억7천만 원짜리 벤틀리 뮬산, 4억1천만 원짜리 롤스로이스 고스트가 업무용으로 팔렸답니다. 무슨 업무 보는데? 영업 사원들 신나겠는 걸~ 4. 폐기해야 할 '불량 계란' 수천만 개를 시중에 유통시킨 가공·제과업자 등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2007년부터 최근까지 전남 나주, 함평 등 양계장에서 생산된 '불량 계란' 1천500만 개를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래서야 맘 놓고 뭘 사 먹을 수가 있나... 이제 빵, 과자도 만들어 먹어야 하는가 보다... 오븐 사야 하나? 5. 우리나라 어린이들은 이틀에 한 권꼴로 책을 읽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독서량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과 학년별로 보면 미취학 아동은 한 달에 16.1권을 읽었고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은 16.6권, 고학년 학생은 10.2권을 읽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글자가 많아지고 그림이 없어져서 그런가? 암튼 책 속에 길이 있다고 했는데, 이럼 길이 안 보이지~~ 6. 모유 수유가 자폐증을 유발하는 유전적 소인을 지닌 아기의 사회적 행동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모유에 함유된 신경전달 물질인 옥시토신 호르몬이 자폐증 경향이 있는 아이들의 사회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엄마 젖 먹고 자란 사람들이 사회성이 훨씬 좋다고 합니다. 어쩐지... 우유 먹고 자란 티가 딱 나더라.... 너 말이야 너~ 7. 대형 커피전문점 체인의 식품위생법 위반 적발 건수가 최근 3년 사이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명 10대 커피전문점의 식품위생법 위반 적발 건수는 2011년 37건에서 2014년 81건으로 3년 사이 갑절 이상으로 증가했습니다. ‘카페베네’랑 ‘탐앤탐스’가 젤 많이 걸렸답니다. 커피값 올릴 때는 무섭게 올리더만 더럽기는 젤 더러웠단 말이지? 그럼 안돼~~ 8. 명절을 맞아 오랜만에 일가친척들이 모여 담소를 나누다 보면, 무심결에 던진 말 한마디가 상대에게 비수가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추석에 가장 듣기 싫은 말로는 직장인의 경우 '사귀는 사람은 있니? 결혼은 언제 하려고?’(28.3%)를 1위로 꼽았고, 구직자들이 선택한 가장 듣기 싫은 말 1위는 ‘아직도 취업 못 했니?’(17.1%)였습니다. 간만에 얼굴 보는 가족인데, 덕담만 하세요... 그래야 설에 또 보지요~ 9. 담뱃값이 인상된 지 불과 7개월 만에 담배 판매량이 원상 복구되고, 금연지원 예산마저 삭감되자 사회 각계에서는 정부의 흡연율 감소 실패와 금연정책에 대한 지지부진한 태도에 대해서 비판의 목소리를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루 담배 한 갑이면 연간 내는 세금이 121만 원이고 이는 연봉 4,600만 원의 직장인이 내는 근로소득세와 같다는 거 아실라나 몰라... 그렇다고... 갑자기 담배 땡기네, 제길~ 10. 현직 헌법재판소 연구관이 지하철에서 몰래카메라를 찍다 현장에서 적발됐습니다. 경찰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헌법연구관 신분을 숨기려 하다 들통 났다고 합니다. 사법 시험 패스해서 동네방네 자랑거리였을 텐데... 이제 어쩌냐? 이런 것도 누가 현수막 걸어줬으면 좋겠어 아주~ 11. 지역 이름을 넣은 식품을 특허청에 서류 신청해준 뒤 수임료를 챙기는 특허법인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습니다. 한 특허법인은 전국을 돌며 55건을 수임, 14억여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언양 불고기는 안 되는데, 광양 불고기는 특허받았답니다. 나도 한 센스하는데 이거나 해 볼까? 12.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최측근 인사가 TV에 출연해 한국은 유엔 사무총장을 배출할 자격이 없다는 취지의 독설을 내뱉었습니다. 지난 중국의 열병식 참석을 비판한 뒤 '한국은 유엔 사무총장을 맡을 수 있는 정도의 국가가 아니었다는 것을 국제사회가 알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일본이라는 나라가 국제사회에서 왕따 당하는 건 모르는갑네... 하긴 그 맛에 사는지도 모르지... 13. 결혼 파탄의 원인을 제공한 배우자의 이혼 청구 소송은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파탄주의 도입이 시기상조임을 강조한 겁니다. 방구낀 놈이 성낸다는 얘기이기는 한데... 저러고 살면 뭐하나 싶기도 하다... 14. 영국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된 섹스로봇의 출시를 앞두고 성관계를 위한 로봇 개발 금지를 요구하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고 BBC가 보도했습니다. 자고로 애정이 없는 행위는 노가다라고 했는데 말이지... 근데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기는 하다. 15. 학생용 가방 6개 제품에서 환경호르몬인 프탈레이트가소제가 기준치의 최대 294배 검출됐고, 이 가운데 1개 제품에서는 중금속 카드뮴이 기준치의 10배 검출됐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천근만근인 가방인데, 유독 물질까지 내뿜어서야... 다시 개나리 봇찜 지라고 할 수도 없고... 에휴~ 16. 15일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현 정부 경제 정책에 대한 평가를 두고 최경환 경제부총리와 야당 의원들 간 신경전이 계속됐습니다. 특히 최 부총리가 야당 의원들 질의에 발끈하면서 '뭘 답변하라는 건지 난 머리가 나빠서 모르겠다'라고 했답니다. 이제야 고백하셨군요... 그런데 어쩌다 이런 분에게 나라 경제를 맡기게 됐는지 가슴이 답답할 뿐이고... 17. 의자에 앉아 생활하는 시간이 길고 운동량이 적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발생할 위험이 최대 36%까지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회사도 50분 업무에 10분 휴식... 이런 거 좀 안한나? 18. 서울 아파트 전세 절반 이상이 3억5000만 원을 돌파했습니다. 2009년 3월 이후 역대 가장 오랜 기간인 6년 6개월 상승세를 이어온 데 따른 것입니다. 일단 서울의 아파트에 살면 억대 부자라는 얘기군요... 하긴 수도권이라고 다르겠냐만은... 난 서울 살기 틀린 거 같아... 흑흑 19. 이번 국정감사는 총선을 불과 6개월여 앞두고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여야 의원들이 정부를 감시하는 본연의 목적보다는 지역구 챙기기에 바쁜 모습입니다. 초반부터 부실 국감, 맹탕 국감이라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내가 이럴 줄 알았다니까~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더니, 몽땅 표로 보이는 거지... 나는 얄짤 없다!!! 20. 김부선 씨가 페이스북에 김무성 사위의 마약 투약 처벌에 대한 의견을 내놨습니다. 소방관의 순직보다 자살로 사망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합니다. 김대환 노사정위원장이 ‘사퇴쇼’ 논란 속에 수당 2,300여만 원은 챙겼다고 합니다. 사기범 조희팔의 뇌물을 받은 전직 총경에게 영장이 발부됐습니다. 다음카카오 측이 '새누리 포털 보고서'를 정면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의 귀는 아무리 낮은 소리라도 다 알아듣는다고 셰익스피어는 말했습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가득한 날 되시고 많은 목소리들 새겨 듣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을 하면 더 많은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하니까요. 감사합니다. 알림: 오늘 곽노현 전 서울시 교육감님의 북 콘서트가 홍대입구역 2번출구 ‘카톨릭청년회관’ 5층에서 있습니다. ‘혁신교육 내비게이터 곽노현입니다’에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여기 오시면 제가 무자게 반겨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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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이사 업체 사장님이 남겼다는 엄청난 꿀팁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입주 전 체크리스트
태종 이방원 말 결국 폐사
이 장면을 위한 촬영 후 말 사망 촬영 현장 영상 및 설명은 아래 카드에 있어요 사과드립니다. <태종 이방원> 촬영 중 벌어진 사고에 대해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사과드립니다 사고는 지난 11월 2일, <태종 이방원> 7회에서 방영된 이성계의 낙마 장면을 촬영하던 중 발생했습니다. 낙마 장면 촬영은 매우 어려운 촬영입니다. 말의 안전은 기본이고 말에 탄 배우의 안전과 이를 촬영하는 스태프의 안전까지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제작진은 며칠 전부터 혹시 발생할지 모를 사고에 대비해 준비하고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실제 촬영 당시 배우가 말에서 멀리 떨어지고 말의 상체가 땅에 크게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직후 말이 스스로 일어났고 외견상 부상이 없다는 점을 확인한 뒤 말을 돌려보냈습니다. 하지만 최근 말의 상태를 걱정하는 시청자들의 우려가 커져 말의 건강상태를 다시 확인했는데, 안타깝게도 촬영 후 1주일 쯤 뒤에 말이 사망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 같은 안타까운 일이 발생한 점에 대해 깊은 책임감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고를 방지하지 못하고 불행한 일이 벌어진 점에 대해 시청자분들께 거듭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KBS는 이번 사고를 통해 낙마 촬영 방법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다시는 이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다른 방식의 촬영과 표현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각종 촬영 현장에서 동물의 안전이 보장될 수 있는 방법을 관련 단체와 전문가들의 조언과 협조를 통해 찾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시청자분들과 동물을 사랑하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2022년 1월 20일  KBS 사고는 예기치 않을 때 사고 아닌가요? 촬영 현장 영상을 보면 각 잡고 아예 뒤에서 줄을 당기던데... 앞서 오전에 쓴 카드에 촬영 예산 운운하는 분 계시던데 돈 없다고 동물 학대가 용인될 수 있나요? 그것도 사망할 수도 있는데? 실제로 사망하기도 했고, 돈이 조금 더 들어갔겠지만 분명 다른 방법도 있었고요. 스턴트맨도 크게 다쳤고. 말과 사람 모두에게 위험한 짓을 "국내 드라마 예산이 없어서"로 핑계댈 수 있다고??? 게다가 저 동물 단체 욕도 박으셨는데 다른 일에서 문제를 저질렀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이걸 공론화시킨 건 잘 한거라고 생각하는데요.
태종 이방원 말 학대 논란
말 다리에 와이어 감아서 와이어 땡겨서 달리는 말 넘어지게 만듬  말은 그대로 대가리부터 땅에 쳐 박히고 한동안 못 일어남  동영상보면 더 처참함 사람이야 스턴트 훈련 받고 안정장치 깐다지만  말들한테 그런 훈련이 어디 있음 할리우드에선 50년대 이후로 말 촬영할때 저따위 방법 안 씀  웰메이드 사극에서 어떻게 이따위 촬영 방법을 쓰는지  영상은 더 처참함 https://www.instagram.com/kawa.hq/p/CY7xbwjsyXF 아래는 동물자유연대의 전문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 촬영 현장에서 발생한 동물학대를 규탄한다> 어제 동물자유연대는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 낙마 장면에 촬영 시 말 학대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해당 드라마 촬영 현장 영상을 확보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우려했던대로 말을 쓰러뜨리는 장면을 촬영할 때 말의 다리에 와이어를 묶어 강제로 넘어뜨린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영상 속에서 와이어를 이용해 말을 강제로 넘어뜨리는 과정에서 말은 몸에 큰 무리가 갈 정도로 심하게 고꾸라지며, 말이 넘어질 때 함께 떨어진 배우 역시 부상이 의심될 만큼 위험한 방식으로 촬영되었습니다. 촬영 직후 스텝들은 쓰러진 배우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급하게 달려갑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말의 상태를 확인하는 이는 없었습니다. 몸체가 뒤집히며 땅에 처박힌 말은 한참동안 홀로 쓰러져 움직임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그 뒤 말의 상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살아는 있는 것인지, 부상당한 곳은 없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2022년 대한민국 공영방송의 촬영이 이러한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현행 동물보호법은 ‘도박ㆍ광고ㆍ오락ㆍ유흥 등의 목적으로 동물에게 상해를 입히는 행위’를 동물학대로 규정, 금지 처벌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같은 장면을 담은 영상을 촬영, 게시하는 것도 동물학대로서 범죄에 해당합니다. KBS ‘태종 이방원’에서 말을 강제로 쓰러뜨린 장면은 명백한 동물학대입니다. 이는 그 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던 촬영 현장에서의 동물학대 문제를 여실히 드러낸 사건입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이번 사태를 절대 묵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오늘 오전 KBS에 공식적으로 말의 생존 여부와 안전 확인을 요청하였으며, 향후 촬영 현장에서의 동물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 마련을 위한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KBS가 방송 촬영 과정에서의 동물학대 문제에 대해 중대함을 깨닫지 못하고 안일하게 대처하거나 적당히 무마하지 않도록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대응할 것입니다. 또한 이번 사건을 계기로 미디어상에서 동물을 대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