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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이 자기 전 지키는 9가지 습관

1. 책을 읽는다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는 자기 전 ‘뭐든’읽는 것이라고 말했다. ‘심각할게 뭐 있어? 일자리에 유머 더하기’의 저자이자 국제사업연설자인 마이클 커는 “성공한 사람들은 출처가 어디든 정보를 주는 자료라면 읽는다. 과학잡지, 경제신문뿐만 아니라 소설이나 소셜미디어사이트 등 ‘뭐든’읽는다”고 말했다. 이런 정보습득은 더 큰 창의성과 열정의 원료가 된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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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명상을 한다
“[명상은] 몸과 마음을 잠잠히 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라고 임원지도자 데일 커로우는 전했다. 그는 많은 성공한 사람들 (임원들)은 잠들기 10분전 명상을 한다고 말했다
3. 하루를 뒤돌아 본다
‘감사 일기장’은 하루 종일 감사했던 일 3가지를 적는 다이어리로 이렇게 감사한 일을 적으면 원동력도 생기고 성취감도 생긴다고 마이클 커는 날마다 적는 회고록을 추천했다.
4. ‘할 일 리스트’를 만든다
잠자리에 들기 전 머릿속을 정리하고 자는 것이 숙면을 중요시 여기는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꼭 지켜야 할 습관 중 하나다. 마이클 커는 “자기 전 생각을 정리하고 적어놓는 행동은 잡생각이 잠을 방해하지 않게 한다”며 성공한 사람들이 장문의 할 일 리스트를 만드는지 설명했다.
5. 일과 사생활을 완전히 격리시킨다
진짜로 성공한 사람들은 잠들기 전에 일을 제외한 모든 것을 할 정도로 쉴 때는 쉬는 습관이 있다고 마이클 커는 말했다. 그는 마지막 이메일을 읽은 시간과 잠자리에들 시간 사이에 완충제는 필수이며 자리에 누웠을 때 일에 대한 생각이 머릿속에 남아있으면 안 된다고 권고했다.
6. 가족들과 시간을 보낸다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편견으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지 않고 일에만 몰두하는 사람을 생각한다면 그것은 큰 오산이다.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가족들과 담소를 나누고 애완견과 시간을 보내는 등 다음날의 원활한 생활을 위해 마음을 다스리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비즈니스인사이더 말했다
7. 계획적으로 잔다
“워커홀릭이나 사업가가 이행하기 힘들지만 꼭 지키는 습관이 있는데 이는 내가 아는 다수의 크게 성공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습관으로 충분한 취침시간을 갖는 것이다”라고 마이클 커가 전했다. 또한, ‘성공한 사람들은 아침식사 전 무얼 하나’의 저자 로라 밴더캠은 기상시간을 정해놓고 몇 시간의 취침시간이 필요한지 거꾸로 세어 잘 시간을 정하고 때마다 알람을 설정하여 규칙적인 취침시간을 갖는 것을 추천했다.
8. 긍정적인 메모를 적어둔다
‘감사 일기장’과 비슷한 맥락인 이 습관은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려고 노력의 일부분이다. 이는 부정적인 태도는 더 많은 스트레스를 불러일으킨다는 사실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했다. 심리학박사 마이클 우드워드는 “자기 전 하루에 있었던 긍정적인 일을 기억하고 회상하고 축하해라. 그럴 일이 없더라도”라며 긍정적인 마음을 강조했다.
9. 내일의 성공을 그려본다
진행중인 프로젝트나 일에 대해 긍정적인 결과를 그려보는 일은 실제로 성공을 불러올 수 있는 의지력을 키워준다. “대부분 이런 비전에 대한 상상은 과제나 연습이 아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우리의 일부분이다”라고 미국의 국립직장전문가 린 테일러가 덧붙였다.
(코리아헤럴드 하지원 인턴기자 jiwonh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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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생각 없이 볼 수 있어야 좋은 영화 아닌가?"
Q. 영화는 해석같은건 필요 없고 그냥 보고 즐기면 되는게 아닌가했는데, 해석의 도움이 없으면 어떤 영화의 좋음을 언어화하기 힘들었다. 나는 사실 평론과 여론에 휩쓸린게 아닌가? "세상에 그냥 보고 즐기면 되는 영화같은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해야한다는 뜻이 아니고요 만약 XX님께서 어떤 영화를 보고 좋으셨다면 그 영화가 좋은 이유가 있는거에요. 그냥 보고 좋은게 아니라, 그 영화를 위해서 무슨 책을 찾아보고 인터넷 검색을 한게 아니라 할지라도, 그 영화를 즐기기 위한 예비 지식을 본인이 사실은 자기도 모르게 이미 갖고 있는 거에요. 예를 들면, 이전에 보았던 영화들과에 어떤 변별력이라는 문제가 있을 수 있죠. 예를 들면 어떤 영화가 굉장히 화려한 색감을 보여준다면 색체 감각에 대한 자기의 교양을 거기에 투사하는 것일수도 있지요. 그런식으로 자기 취향이나 교양이나 그 모든 것을 가지고, 자기가 의식하진 않더라도 그 모든 것을 챙겨들고 영화를 보는 거거든요 그랬을 때 우리는 영화를 '그냥 가서 보고 즐기면 돼'라는 말이 맞기도 하지만 뒤집어 보면 그 사람조차 그냥 가서 보고 즐기는게 아니에요. 자기 인생 전체를 가지고 가서 극장에 앉아서 그 영화를 보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영화를 보다 깊게 보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치부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어떤 영화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봐도, 내가 기존에 알고 있는 것으로도 커버할 수 있는 영화가 있죠 반대로 어떤 영화는 한번 봐서는 그 영화의 제대로 된 훌륭함을 채집하기 어려운 영화가 있어요. 경우에 따라서는 평론가들의 도움을 받아야되는 영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그 영화가 다시 보인다고 해서 그게 내 의견이 아닌 것은 아니에요. 사람들은 다 배우는 과정이 있고 매체에 대해서 익숙해지는 과정이 있으니까. 그래서 영화는 그냥 보고 느끼면 돼라는 말이 맞지만 이 말을 단순하게 그냥 말 그대로 해석하면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 사실 누군가에게 생각 없이 볼 수 있는 대중 오락이 이 세상 누군가에게는 그걸 즐기기 위해 학습과 적응이 필요할 수도 있다는 걸 생각하면 맞는 말이라고 생각함 출처 : 루리웹
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사람
중국 철학자인 노자가 제자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연약한 것이 강한 것보다 낫다. 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게 얌체같이 똑똑한 사람보다 더 현명하다.” ​ 그러자 한 제자가 사람들은 모두 연약한 것보다는 강한 것을 좋아한다며 노자의 말에 의문을 제기하자 노자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 “센 바람이 불 때 큰 나무는 뿌리째 뽑히지만, 연약한 갈대는 휘어질지언정 부러지지 않는다.” ​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이 똑똑한 사람보다 낫다는 말씀은 잘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 제자의 물음에 노자는 다시 대답했습니다. ​ “똑똑한 사람은 남들의 미움을 받기 쉬우나, 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사람은 남들이 모두 좋아하기 때문이다.” 부드러움은 단단함을 이깁니다. ‘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사람’은 자신의 의견을 명확히 이야기하지만, 상대를 존중하고 자신을 낮추는 사람입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 자신을 낮춰 상대의 의견을 경청하고, 좋은 것을 취하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을 이기는 지혜로운 사람일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어리석은 자는 자기가 똑똑하다고 생각하지만, 똑똑한 자는 자기가 어리석음을 안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슬기로움#지혜로움#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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