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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이 쓰러지셨다’ BMW CEO 모터쇼에서 혼절

BMW 역사상 최연소 사장으로 취임한 BMW의 새로운 최고 경영자 ‘하랄드 크루거 (50세)’가 지난 1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모터쇼 무대에서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BMW 신차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은 5분 정도 진행되다가 크루거 CEO가 쓰러지면서 중단되었고 경호원들의 부축을 받고 무대 밖으로 퇴장했습니다. BMW 측은 쿠르거 CEO가 평소에 과로로 인한 심장 순환기 계통에 문제가 있었다며 해외 출장을 다녀온 뒤 행사 당일 아침부터 현기증 증세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는 의료진의 진료를 받고 안정적으로 회복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BMW 최고 경영자인 하랄드 크루거가 모터쇼 기자회견에서 쓰러지는 장면을 SBS 비디오머그에서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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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글~
같이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이런 글을 쓴 걸 봤다. 신라시대 청해진이 설치 되던 그때부터 우리는 '왜구'들의 약탈을 받아왔으며...강화도 조약이후부터는 한마디로 호구 잡혀 그들의 말도 안되는 침략과 농락을 받아왔었다... 요즘 일어나는 사태를 보면...어떠한 이유때문에 일본이 보복한다 어쩐다 말들을 하는데...언제 그들이 특별한 이유가 있어 우리 조상들 조선을 짓밟았으며...대한민국을 무시하기 일쑤였을까.... 모이면 편가르기 바쁜 민족이라 낙인찍고...더러운 민족이라 무시하고....냄비근성이 어쩌고 저쩌다며...경멸하고.... 하지만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다 열등감이 아닐런지.... 가야와 백제에서 납치해간 도공과 승려들로 겨우 문명이라는 것을 배울수 있었을테니.... 2차대전 패배를 한국 6.25전쟁이 그들을 세계 2워의 경제대국으로 만들어 주어 우리를 한참 밑으로 볼줄 알았더니...우리는 절반의 인구와 분단속에서도 그들과 대등하게 하고 있으며...한일전만 하면 모든 경기에 우세를 보이니 꼬라지가 날만도.... 세계에서 대한민국만이 일본을 우습게 본다..... 그 이유는 그들의 저열함과 뻔뻔함과 위선이 우리 나라 사람에게는 다 보이기에... 우리는 조용하고 고요하지만 강하다...... 누군가 글을 썼더군.... "개싸움은 국민들이 할테니, 정부는 제 할일 하십시오!" 라고....... 이 친구의 글을 읽으며 공감하는 바라 그 친구에게 허락받고 퍼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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