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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역사상 최연소 사장으로 취임한 BMW의 새로운 최고 경영자 ‘하랄드 크루거 (50세)’가 지난 1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모터쇼 무대에서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BMW 신차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은 5분 정도 진행되다가 크루거 CEO가 쓰러지면서 중단되었고 경호원들의 부축을 받고 무대 밖으로 퇴장했습니다. BMW 측은 쿠르거 CEO가 평소에 과로로 인한 심장 순환기 계통에 문제가 있었다며 해외 출장을 다녀온 뒤 행사 당일 아침부터 현기증 증세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는 의료진의 진료를 받고 안정적으로 회복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BMW 최고 경영자인 하랄드 크루거가 모터쇼 기자회견에서 쓰러지는 장면을 SBS 비디오머그에서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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