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dyDJ
3 years ago5,000+ Views
누구나 쉽게 열어볼 수 있는 매거진이라고 해서 만들어진 토일렛페이퍼는 타업계와의 콜라보이션 1순위 브랜드다.
정말 이해는 가지 않지만 왠지 갖고싶게끔 한다.
보는 순간 강렬함이 느껴진다.
“최악의 추함과 최고의 매력을 융화하는 방법을 찾는 것에 항상 집중한다. 그리고 그 둘을 본래의 아이덴티티가 아닌 가장 익숙한 ‘그것’처럼 다루고 표현하는 것이 우리의 작업방식이다.”
라고 말한 토일렛페이퍼 아티스트 마우리치오 카텔란 (Maurizio Cattelan)
사실 이 이미지보다 훨씬 더 자극것이고 추한 것들이 많지만 내 취향은 아니라서 내 눈이 감당할 수 있는 것만 올려본다.
겐조 X 토일렛페이퍼 콜라보레이션
너무 잘 어울린다.
첨언할 내용이 없다.
구하기가 너무 어렵다 ㅜ
그래도 역시 파페치에 몇몇 남아있구나!
(유럽판 '브리치' 라고 불리는 '파페치' 훌륭하군)
셀레티 X 토일렛페이퍼
프리미엄 리빙용품 브랜드 셀레티와 토일렛페이퍼와의 콜라보레이션은
대단히 아이러니하고 파격적인 것이다.
거울은 이해가 가지만, 그릇 및 트레이와의 콜라보는 희귀망측하다.
그런데 이상하게 더 가지고 싶다.
집에 두고 친구들에게 꼭 자랑하고 싶은 그런 욕망을 불러 일으킨다.
MSGM X 토일렛페이퍼
토일렛페이퍼 콜라보의 최고 걸작이라고 칭해진다.
개인적으로는 세번째.
하지만 립스틱 맨투맨티는 상당히 매력적다.
대단히 잘 만든 옷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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