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ian
3 years ago1,000+ Views
가죽과 책은 잘어울리는 소재인것 같습니다. 훈민정음의 디자인적인 요소도 어울리는것 같구요. 염색이 고르지 않은것도 의도한 바구요 !
일반적인 책갈피에서 좀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가로면이든, 세로면이든 끼워 사용할수 있네요. 가죽 2장사이의 이면에 마찰력이 있어 쉽게 빠지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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