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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아닌 패션, 놈코어의 끝은 어디?

●ALLSTYLEKOREA ●중앙일보 ●NON_FASHION_STYLE
#DKNY #디케이앤와이 www.dkny.com
#르메르 #LEMAIRE www.lemaire.fr/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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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요 ㅠㅠ
@muhanya 온라인에서는 구매 가능한데 매장 상황은 아직 모르겠습니다^^;
마지막 유니클로는 아직 판매 안하나요~~??
다 세련되고 예쁘네요~~~
@ALLSTYLEKOREA 답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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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IT FRESH
심플함에서 찾는 신선함, 넉넉한 실루엣의 GU 오버사이즈 티셔츠로 흠뻑 즐기는 봄. 미세먼지 걷힌 따뜻한 날씨, 겹겹이 껴입던 옷들과 아우터는 벗어던지고 가벼운 스타일링이 필요한 때. <아이즈매거진>이 지금 입기 좋은 GU 오버사이즈 티셔츠를 만났다. 남녀노소 불문, 누구에게나 다 어울릴만한 베이직한 티셔츠이지만 사이즈를 더 넉넉히 키웠고 사이드 슬릿 디테일로 트렌디함을 더했다. 어떤 옷과도 잘 어울려 코디하기 쉽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지 않을까 싶다. 편안한 소재의 쇼츠나 팬츠에 매치하면 ‘꾸안꾸(꾸민듯 안 꾸민듯 꾸민)’ 느낌을 줄 수 있고, 데님 진에 캐주얼하게 매치해도 깔끔하니 좋다. 좀 더 색다르게 입고 싶다면 평소 잘 손이 가지 않는 프린트 원피스 위에도 훌렁 걸쳐 입어 보자. 편안한 느낌이 더해지면서 신선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니. 무거운 옷과 과한 디자인에 지쳤다면, 입는 이와 보는 이 모두를 편안하게 만드는 여유로운 오버사이즈 스타일링을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왼쪽) 산뜻한 민트 스트라이프 패턴의 와이드 보더 티셔츠 19,900원, 캐주얼하게 입기 좋은 스웨트하프팬츠 19,900원. (오른쪽) 봄에 어울리는 파스텔 컬러 헤비웨이트 오버사이즈 티셔츠 19,900원, 편안한 실루엣의 립 슬릿와이드팬츠 29,900원, 스포츠 샌들 29,900원. 탄탄한 소재감과 오버핏이 돋보이는 헤비웨이트 오버사이즈 티셔츠 19,900원, 플라워프린트원피스는 39,900원, 에스파드리유 19,900원. (왼쪽) 와플 소재와 퍼프 소매 디테일이 적용된 와플 오버사이즈 티셔츠 19,900원, 하이웨이스트 슈퍼와이드진 29,900원, 베이직한 캔버스토트백 19,900원, 에스파드리유 19,900원. (오른쪽) 탄탄한 소재감의 헤비웨이트빅 티셔츠 12,900원. (왼쪽) 경쾌한 티어드 디테일이 가미된 티어드 오버사이즈 티셔츠 19,900원, 리넨블렌드플레어롱스커트 29,900원, 오픈 토 뮬 29,900원. (오른쪽) 청량한 컬러감의 헤비웨이트 빅 티셔츠 12,900원, 스트레이트 실루엣의 화이트 레귤러진 29,900원. 컬러감이 돋보이는 슈퍼 빅 티셔츠 12,900원, 적당한 길이감으로 편하게 입기 좋은 이지팬츠 29,900원. (왼쪽) 민트 컬러 헤비웨이트 빅 티셔츠 12,900원, 화이트 레귤러진 29,900원. (오른쪽) 민트 스트라이프 와이드 보더 티셔츠 19,900원, 스웨트하프팬츠 19,900원. EDITOR / LEE DA SOM PHOTOGRAPHER / WON BEOM SEOK MODEL / LEE JAE SEOK, KIM HYO EUN, TAKANO YUGO, LEE BO YOUNG, KIM YU RA, EOM JI, LEE HYEON SEOK HAIR & MAKE-UP / KOO HYUNMI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빅-로고의 유행
작년 가을-겨울 즈음엔가, 폴로 티셔츠(랄프 로렌이라고 해야 하나?) 살까 하고 백화점을 돈 적이 있었다. 그런데 하나같이 폴로 티셔츠의 폴로를 하는 로고가 왼쪽 가슴에 커다랗게 박혀 있었다. 로고가 크게 박혀 있는 것을 질색하기 때문에 결국은 구입하지 않았었다. (여담이지만 빈폴은 폴로처럼 심하게 로고를 키우진 않았다.) 90년대 초에는 아주 조그마한 로고만 박혀 있었는데 말이다. 원래 로고가 옷이나 가방 등에 크게 박히는 스타일은 80년대에 유행했었다고 한다. 그것이 90-00년대에는 사그라들었다가, 세대가 바뀌면서, 요새 다시금 로고를 크게 키운 제품들이 다시 유행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이런 시도를 처음 했던 브랜드가 미국의 Alexander Wang. DKNY와 Marc Jacobs도 그 뒤를 이었다. 그런데 80년대와는 미묘하게 달라진 점이 있다. 기존의 고급 브랜드를 "납치"한, 유머러스한 로고도 유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간단히 말해서 나이키를 나이스로 표기한 것을 생각하면 될 텐데, 물론 그런 짝퉁 얘기가 아니다. 심각한 브랜드이다. Brian Lichtenberg라는 곳에서 에르메스와 셀린을 서체 그대로 해서 Homies, 혹은 Féline이라 써서 파는 것이다. (사실 homy는 편안한, 그리고 féline은 고양이같다의 의미를 갖는 형용사들이다.) 80년대에 없었던 점이 또 하나 있다. 바로 SNS이다. 대표적으로는 인스타그램일 텐데, 유명 브랜드들이 인스타그램 계정을 갖고 있는 것 아실 터이다. 가령 캘빈 클라인 모델인 켄덜 제너(Kendall Jenner, 95년생!)가 캠페인의 일환으로, 로고가 정말 정말 크게 박힌 셀카를 ‪#‎mycalvins의‬ 해시태그를 붙여서 인스타그램에 올렸고 그 사진에 감동 받은 팬들이 저마다 ‪#‎mycalvins‬ 해시태그를 붙여서 인스타그램에 CK 로고가 크게 박힌 옷을 입은 셀카를 올렸다. 생각해 보시라. 스마트폰 화면으로 옷 광고를 하려면, 그야말로 로고가 크게 박힌 옷이 제격이다. "좋아요"는 덤이다. (제너는 3일만에 좋아요 100만 개를 얻었다고 한다. 광고 효과가 얼마였을까?) 어차피 로고가 빛을 발휘한다는 예언은 60년대에 앤디 워홀이 다 내린 결론이시다. 마치 미니스커트 길이처럼 유행이 돌고 도는 것 또한 마찬가지. 역사가 반복된다는 거창한 말을 붙여도 되겠지만, 역사가 그대로 반복되는 것이 아니다. 위에서처럼 SNS나 유머가 붙어서 약간씩 바뀌면서 반복된다. 중요한 점은 노출도와 은닉도의 비중을 어느 정도로 두느냐일 텐데, 장담하지만 커다란 로고 스타일도 유행이 잦아들 때가 있을 것이다. 그 비중을 조절해가며 스타일을 내는 것이, 옷/장신구 회사들의 과제이다. 나? 나는 여전히 커다란 로고가 질색이다. 앞으로도 같은 취향을 유지할 테고 말이다.
<팔로우미11> 성분까지 챙기는 '깐깐보스' 임보라의 꼼꼼한 야외 선케어 TIP!
봄과 함께 찾아 온 <팔로우미11> 요즘 같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씨에 더 꼼꼼하게 챙겨할 건 모다?!! 바로, 썬케어 죠! 민낯 같이 자연스럽지만 할 건, 다 한다는 임보라의 썬케어 메이크업! 지금부터 주목해주세요! (얼른봐요현기증난단말이에요) 오래 기다린 갓퍼플언니 임보라의 꿀 팁 공유 타임~!  우와~~~ 갓퍼플이다!! (얼마 만에 보는 퍼플언니 민낯이야...ㅠㅠ♡) 선크림을 365일 하루도 빼놓지 않고 바른다는 보라 ('기초의 마지막 혹은, 색조의 시작이랄까...?) 시작하자마자 띵언 남겨주시는 갓퍼플 님ㅋㅋ 안 바른다고하면 아주 호~온 날 것 같은 희진언니의 질문ㅋㅋㅋ  당연! 팔로우미11 MC들은 챙겨 바르고 있지요~ 모두들 아시죠? 건성피부+ 민감성피부 = 보라 피부  보라의 선크림 고르는 기준, 저도 무척 궁금한데요 ^.^? 보라's 선크림 고르는 노하우.1 -화장품 성분을 확인할 수 있는 어플을 이용해  주의 성분이 없는 제품을 선택한다. 보라's 선크림 고르는 노하우.2 -메이크업이 밀리지 않게 촉촉하지만, 유분기가 적은 제품을 선택한다. 이 두가지를 충족시키는 선크림을 발견했다는 보라 에센스 타입의 선크림이라, 촉촉하고 발림성이 아주 좋다고 해요! ( 발림성. 선크림이 갖춰야 할 미덕 아니겠읍니까?) 목에도 부지런히 선크림을 바른다는 보라 팔로우미10에서도 유독 신경쓰던 목 주름 관리여전하네요ㅎㅎ (오늘도 퍼플언니에게 배워야 할 것이 이렇게나 많아요^.^ 허허) 자, 본격적으로~ 보라's 데일리 메이크업 STEP.1 -얼굴 전체에 선크림을 바른 후, 햇빛에 노출되기 쉬운 부분은 덧 바른다. (덧발라도 밀리지 않는 선크림 선택하는 것이 포인트!!)  희진언니 생각 = 내 생각 ^.^ (선크림만 발랐을 뿌닌데... 피부가 완성되어 버렸네??) 아이브로우 키트로만 눈썹을 그린다는 보라 보라's 데일리 메이크업 STEP.2 -케이크 타입의 아이브로우를 이용해, 눈썹의 빈 부분을 가볍게 채워준다. 보라's 데일리 메이크업 STEP.3 -무거운 파운데이션 보다는 가벼운 제형의 CC쿠션을 얇게 올려,  자연스럽게 잡티를 커버한다. 보라's 데일리 메이크업 STEP.4 -칙칙해 보이는 부위에는 컬러 베이스를 발라서, 피부톤을 밝혀준다. - 여기서 잠깐! 믿고 보는 갓퍼플언니의 꿀 팁! - 그린 컬러 베이스 - 홍조 있는 붉은 피부 퍼플 컬러 베이스 - 노랗게 뜨고 칙칙한 피부 핑크 컬러 베이스 - 혈색 없고 칙칙한 피부 (다들 필기 했죠? 넘어갑니다~) 보라's 데일리 메이크업 STEP.5 -립은 손가락 끝을 이용해 가볍게 발라준다. 민낯 메이크업이지만, 포기할 수 없는 뷰러 장전! 보라's 데일리 메이크업 STEP.6 -뷰러로 컬링한 속눈썹에 투명 마스카라를 발라, 고정력을 높인다. 이렇게! 보라의 자외선 걱정없는 민낯 메이크업 완성! 뭐지? 얼굴에 조명을 켠 것 같은 이 느낌? 기분 탓인가...♡ -밖으로 나간 보라- 잘 먹은 화장 덕분에 오늘도 미모갱신 성공이네요^.^!! 더 자세한 보라의 일상이 궁금하시다면! ↓↓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따라와! 보여줄게. 너의 예쁜 모습을♡' SNS 소통형 뷰티 라이브 팔로우미11! 더욱 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올게요! 팔로우~미!
직접 입어 본 SPA 브랜드 슬랙스 비교 분석
26이라고 다 똑같은 26이 아니었다! 슬랙스는 원래 헐렁한 정장 바지를 뜻하는 용어지만, 요즘은 면바지를 통칭한다. 봄은 슬랙스의 계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편한 착용감과 딱 떨어지는 핏감으로 활동성이 높고, 스타일리쉬하게 연출할 수 있다. 저렴한 SPA 브랜드 슬랙스 다섯 개를 비교해봤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에잇세컨즈 애쉬 베이직 슬랙스 4만 9900원 미쏘 모던 솔리드 슬랙스 GREY 4만 9900원 스파오 여성 봄 슬랙스 GREY 2만 9900원 유니클로 스트레치팬츠 05 GREY 2만 9900원 탑텐 코튼스판 밑단턴업 슬랙스 BLACK 3만 9900원 기준은 26인치다. 모두 허리 사이즈 67cm라 적혀 있지만, 실제로 사이즈가 미묘하게 달랐다. 사진은 유니클로-미쏘-에잇세컨즈-탑텐-스파오 순이다. 유니클로는 원래 바지 사이즈가 타 브랜드와 많이 차이 난다. 평소 26인치 바지를 입는다면, 유니클로에서는 23인치나 24인치를 입어야 꼭 맞다. 나머지 브랜드는 정사이즈이며, 타이트한 정도가 달랐다. 이감도 유니클로를 제외하면 모두 비슷했다. 위부터 유니클로-미쏘-에잇세컨즈-탑텐-스파오 순이다. 유니클로는 매우 길었고(유니클로 바지는 웬만해서 몸에 잘 맞기 어렵다. 수선 시스템이 잘 되어있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미쏘는 살짝 짧았으며 나머지는 총장 90cm 정도로 같다. 밑위 길이도 거의 비슷했다. 스파오가 가장 짧았다. 엉덩이나 허벅지가 통통한 편이라면 살짝 낄 수 있다. 나머지는 편했다. 다섯 종류 슬랙스를 직접 입어봤다. 모델 사이즈는 키 163, 허리 26인치이며 엉덩이와 골반이 통통한 편이다. 유니클로 스트레치팬츠 길이감 ★ 사이즈 ★ 재질 ★★★ 핏 ★ 가격 ★★★★★ 유니클로에서 팬츠 사기 정말 어렵다. 반드시 착용해봐야 하고, 구매할 거라면 몸에 꼭 맞게 수선을 맡기는 것을 추천한다. 자기 사이즈 대충 집었다가 피볼 수 있음. 허리 사이즈가 맞아도 길이가 긴 경우가 있다. 그럴 때 주로 밑단을 자르는데, 핏이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할 것. 유니클로에는 ‘슬랙스’라는 이름을 가진 제품이 없다. 팬츠·슬랙스 군에 10종류 이상의 제품이 있다. 매장에 가서 직원에게 ‘기본 슬랙스’를 보여달라고 하니 스트레치팬츠를 보여줬다. 다른 것과 비교하면 재질은 그저 그렇다. 핏감도 딱히 특별하지 않다. 가격은 저렴한 편. 미쏘 모던 솔리드 슬랙스 길이감 ★★★★★ 사이즈 ★★★ 재질 ★★ 핏 ★★★★ 가격 ★★ 딱 떨어지는 일자핏, 발목이 살짝 보이는 기장으로 롤업하지 않아도 충분히 스타일리쉬하다. 초여름까지 입을 수 있는 얇은 소재로, 보풀이 일어나지 않게 조심해야 할 듯. 타 브랜드 슬랙스보다 허리 부분이 타이트하다. 통통 26이라면, 밥 먹고 나서 후크를 풀어야 할 지도. 발목 부분이 좁지 않고 넓어서 늘씬해 보인다. 종아리가 통통한 체형에 추천. 재질에 비해 가격은 조금 높게 책정된 편이다. 에잇세컨즈 애쉬 베이직 슬랙스 길이감 ★★★ 사이즈 ★★★★ 재질 ★★★ 핏 ★★★★ 가격 ★★ 평소 스키니 진을 즐겨 입는다면 슬림핏 슬랙스가 답. 에디터는 입어본 바지 중에 에잇세컨즈의 슬랙스 핏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살짝 타이트하게 다리 라인을 잡아준다. 허리 사이즈는 넉넉한 편이라서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 안에 옷을 넣어 입어도 충분히 소화 가능하다. 밑단이 갈라져 있는 디자인으로, 롤업해 입어도 어정쩡하지 않다. 재질은 보통이다. 탑텐 코튼스판 밑단턴업 슬랙스 BLACK 길이감 ★★★ 사이즈 ★★★ 재질 ★★★★★ 핏 ★★★★ 가격 ★★★ 다른 슬랙스보다 두꺼운 면 재질로, 스판끼가 많아 신축성이 매우 좋다. 그래서인지 스키니 진처럼 몸에 밀착된다. 라인을 예쁘게 살려준다. 허리 사이즈는 여유 있는 편이지만, 전체적으로 타이트하기 때문에 하체가 통통한 체형이라면 다소 작을 수 있다. 검은 바탕에 흰 도트 무늬가 있고, 밑단이 자체적으로 롤업되어 있는 디자인이다. 화이트 색상은 흰 바탕에 검은 도트 무늬가 있다. 탑텐은 타 브랜드에 비해 다양한 패턴의 슬랙스를 판매하므로 직접 가서 골라보는 걸 추천한다. 스파오 여성 봄 슬랙스 길이감 ★★★★ 사이즈 ★★★★★ 재질 ★★★★ 핏 ★★★ 가격 ★★★★★ 허벅지와 무릎까지 이어지는 부분이 달라붙지 않아 매우 편하다. 발목이 보일 듯 말 듯한 기장으로, 그냥 입어도 좋고 롤업해서 입어도 괜찮다. 허리 부분도 매우 편해서 입고 배드민턴을 해도 될 정도다. 가성비 갑. 가격은 저렴하지만, 타 브랜드보다 재질이 좋은 편이다. 보풀이 잘 일어나지 않는 빳빳한 재질. 기본에 충실한 무난한 슬랙스를 찾는다면 스파오를 추천한다. intern 서부엉 photographer 김재윤 Ultra studio 대학내일 서부엉 에디터 moowlon@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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