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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일제 시대 ‘황군’의 잔재로 고착된 군대의 상명하복 시스템이 사회 전체를 지배하고 있다. 많은 회사들이 사내에서 직급을 없애고 영어 이름을 부르며 수평적 조직문화를 만들려 하지만, 결국 사회 전체 구성원들의 인식이 바뀌지 않고선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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