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ggun2580
1,000+ Views

걷기만 해도 얻을 수 있는 효과

[걷기만 해도 얻을 수 있는 효과] 걷기는 누구나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인간이 하는 운동 중 가장 완벽에 가까운 운동입니다. 걷는 것은 몸 전체를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이동 시키는 것으로 단순해 보이는 동작이지만, 이 과정이 제대로 진행되려면 관절, 뼈, 근육, 신경 등이 모두 조화롭게 움직여야 하는데요. 이 중 한 부분이라도 이상이 생기면 정상적인 걷기가 불가능해집니다. 많은 현대인들이 운동 부족으로 인해 예전보다 체력이 떨어져 있기도 하고 많은 질병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운동의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 알고는 있지만 막상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시간, 장소, 비용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운동을 꾸준히 하는 데 걸림돌이 되고 있죠. 그러나 걷기는 시간, 장소, 비용문제 모두에 구애 받지 않으면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걷기만 해도 얻을 수 있는 7가지 효과와 효과적으로 걷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 건강톡 소식받기로 매일매일 건강정보 받아보기! ┌ http://me2.do/xx1FWfobhttp://me2.do/xx1FWfob ===================================== ♥ 건강정보를 한눈에!! ♥ 1. 내 몸의 축소판 귀 마사지법! ☞ http://me2.do/FhTf5HNs 2. 실천만 하면 건강해 지는 비결 24가지 ☞ http://me2.do/xeDnz5yR 3. 돈 안 드는 자연 건강법 11가지 ☞ http://me2.do/FlNcQo0S 4. 남자를 위한 발 마사지법 ☞ http://me2.do/56L5yH0i 5. 의사들은 절대 알져주지 않는 "벌꿀"의 효능 ☞ http://me2.do/5KTq7ENY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흥미로운 사진들 모음
파푸아 뉴기니 유엔 대표 모습 에어컨이 장착된 잔디깍기, 1957년 1960년대 이스탄불에서 술취한 사람을 옮겨주는 모습 새를 닮은 목련꽃 귀신 사과 모습   사과 겉부분의 얼음이 사과를 썩게 만들고 이후 썩은 사과가 흘러내리면서 생긴 얼음이다 흑인 민권운동에 영향을 준 '로사 파크 버스사건'의 로사 파크스 자리에 앉은 오바마, 2012년 모래로 만든 소 115년에 만들어진 문, 로마 배 청소 전후 모습 기원전 1년의 편지로 군인이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사랑하고 잊지 않겠다 돈은 곧 보내줄것이고 자녀를 잘 돌봐달라. 출산하는 자식이 남자이면 돌보고 딸이면 버려라.' 라고 적혀있다. 인도에 있는 신화 속에 등장하는 새조각 우루과이의 Laguna Garzón Bridge 모습   주변 경치를 오래오래 감상하라고 저렇게 만들었다 연어 먹는 곰 소행성 표면 사진 맹인을 위한 큐브 NASA의 발사장소 Cape Canaveral Launch Complex 34에서 브리핑을 받는 케네디와 린드 존슨 1944년 노르망디에서 영국군에게 차를 주는 프랑스 여인 미국의 인구밀도지도 1939년 아크릴 유리로 만든 자동차 모습 피아노와 피아니스트의 균형을 맞춰주는 여성 서커스단원, 1920년대 출처 : 펨코
선사시대 조상과 현재 동물들 크기 비교
현재를 살고 있는 동물들은 모두 선사 시대 그와 닮은 조상들이 있었죠. 지난 세월만큼 많은 환경 변화를 거쳐 오면서 지금에 맞는 모습으로 진화해 온 동물들. 아직도 진화론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면 할 말 없지만요 ㅎㅎ 어쨌든 그 고대의 생물이 그 크기 그대로 지금 살아있다면 그 스케일감은 어떨까요? 현재의 후손과 고대의 조상이 함께 있다면 그 크기 차이가 얼마일지 함께 보시죠. 왼쪽이 현재, 오른쪽이 고대의 조상이랍니다. 저기 엉덩이쯤에 붙어있는 아이가 바로 현대의 나무늘보. 나무늘보의 조상은 나무와도 같았군요. 웜뱃 백상아리 사자 오랑우탄 표범 카피바라 조상에 비해 모델 체형으로 성장해버린 기린 안경곰 호랑이 아시아 코끼리 치타 코모도 왕도마뱀 아프리카 코끼리 코뿔소 아메리카 들소 아르마딜로 세리에마 캥거루 낙타 멧돼지 알래스카 무스 인드리(여우원숭이) 프르제발스키말(생존한 유일한 야생마종) 듀공 타조 흰코뿔소 개코원숭이 향고래 오 얘는 현재 향고래가 더 크군요 하이에나 안데스 콘도르 하마 재규어 숲멧토끼 조상 토끼는 귀가 그리 크지 않았군요 물론 크지 않아도 될 만큼 몸집도 컸고... 늑대 악어 코디악불곰 향고래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조상님들이 훨씬 크거나 조금 컸군요. 실제로 보고싶단 생각이 들었다가도 사실은 현재의 동물들도 실제로 본 건 얼마 되지 않는다 생각하니 또 그럴 것까진 없겠구나 싶기도 하네요.
서서 할 수 있는 복근 운동 4가지
((번역기 말투 주의)) 1. 코어 스태빌라이저 - 10회 반복 실행 발을 엉덩이 너비만큼 벌리고 서세요. 아령을 가슴 앞으로 똑바로 양손으로 잡으세요. 상체를 약간 움직이면서 팔을 최대한 오른쪽으로 천천히 회전시키세요. 잠깐 멈춘다 . 그런 다음 반대 방향으로 회전합니다. 1회, 10회. 2. 역 덤벨 자르기 — 각 측면에서 10회 반복 양손에 아령을 들고 발을 엉덩이 너비만큼 벌리고 서세요. 무릎을 굽히고 몸통을 왼쪽으로 돌려서 손이 왼쪽 허벅지 바깥쪽에 오도록 하세요. 팔을 곧게 펴고, 다리를 펴면서 오른쪽 어깨 위에 오도록 천천히 몸통을 대각선으로 휘둘러주세요. 이동을 반대로 하여 시작으로 돌아갑니다. 1회 반복하고 10회 반복하고 옆을 바꿔주세요. 3. 서서 비스듬히 구부리기 — 각 측면에서 10회 반복 발을 엉덩이 너비만큼 벌리고 두 손은 머리 뒤로 팔꿈치를 크게 벌리고 서세요. 왼쪽 무릎을 왼쪽 팔꿈치 쪽으로 올리고 상체를 위로 구부렸다 왼쪽으로 넘깁니다. 1회 반복하고 10회 반복하고 옆을 바꿔주세요. 4. 워리어 밸런스 — 각 측면에서 10회 반복하기 왼발로 서서 오른쪽 무릎을 엉덩이 높이까지 몸 앞으로 들어올리세요. 오른쪽 다리를 뒤로 뻗으면서 몸통을 앞으로 뻗으세요. 몸통이 바닥과 평행이 되도록 서 있는 다리를 약간 구부린 상태로 유지하세요. 팔을 머리 위로 뻗으면 균형을 잡을 수 있습니다.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움직입니다. 1회 반복하고 10회 반복하고 옆을 바꿔주세요. 출처: 더쿠 말투 ㅋㅋㅋㅋㅋㅋ 층간소음 1도 없을 동작들이라 집에서 하기 딱 좋네~~ 오늘은 마음만 우선 먹고 내일부터 시작하자 ^^ 클립만 하고 또 잊지말어~~~ㅎㅎ
다이어트 후 요요가 오는 이유.jpg
이거 아는 사람은 알텐데 한국에서도 비슷한 프로그램이 있었음 고도비만들 데려다가 운동이랑 식이조절해서  눈에띄게 다이어트를 시켜주는 프로그램임 그리고 그 프로그램의 6년뒤, 2/3은 원상복귀됨 왜일까? 여기선 신진대사라고 말하는데 한국인들은 보편적으로 기초대사량이라고 많이 말함 둘이 같은건 아닌데 이해하기 편하게 기초대사량으로 생각해두면 좋음 다이어트를 할때 식이80%운동20%는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었음 실제로 운동은 열량소모가 적기때문에 별 도움이 안되고 가장 중요한건 식이조절임 게다가 운동이후엔 운동해서 소모한 열량보다 더 많은 열량을 섭취함 다이어트를 하면서 왜 체중이 빠지지 않는지, 괴로워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건 우리 신체의 특성임 그 사람의 의지박약이 문제가 아니란것임 이거 자막의 오류인진 모르겠는데, 위의 자막에선 렙틴이 배고픔의 신호를 보낸다고 나와있는데 배고픔의 신호가 아니라 '포만감'의 신호임 즉, 렙틴이 적을수록 배부름을 느끼기가 힘들다는것임 그런데 극단적 다이어트를 한 이후의 사람들은 대부분 기초대사량이 낮아졌고 포만감을 느끼기 힘들게 되었음. 그러니깐 요요가 오기 딱 좋은 몸상태가 되어버린거지 배고프고, 기초대사량 낮아지고 그리고 비만인 사람들은 유전자의 영향을 많이 받았을 것임. 그러니까 자책하지 말라는뜻 그래서 다이어트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가 적게먹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것 이게 정답임 극단적으로 운동을 해서 빨리 살을 빼도 결국은 요요로 돌아옴 사람 몸은 그렇게 만들어졌기 때문임 마지막으로 다이어트때문에 자책하는 사람들이 꼭 보면 좋을 말 너 자신이랑 싸우지마셈 건강하게 먹고 그 식습관을 유지하면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줄것임 (넷플릭스 다큐 익스플레인 - 세계를 해설하다 다이어트편에서 발췌함) 출처 https://www.fmkorea.com/2972030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