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ine
3 years ago1,000+ Views
엑스맨의 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종종 인스타그램에 차기작에 대한 이야기를 남기곤 해요. 지난 번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개봉 전에, 엑스맨: 아포칼립스의 대본 사진을 남기기도 했죵(사람들은 데오퓨 망하면 개봉 못할 건데 뭘 믿고 저러냐고 그랬지만, 다행히 데오퓨가 멋지게 성공해 아포칼립스는 한창 제작 중입니다ㅋㅋ) 그런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또다른 시나리오의 첫 페이지를 사진으로 올렸습니다.
그가 작업중인 작품은 다름아닌 쥘 베른의 '해저 2만리'!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이 영화를 어떻게 만들지 정말 궁금한데요! 브라이언 싱어는 인스타그램에 해저 2만리는 자신이 어린 시절부터 만들고 싶었던 영화라고 밝혔답니다. 하지만 아직 제작사나 배급사를 찾은 건 아니라 제작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네요. 어서어서 제작이 진행되 빨리 싱어의 해저 2만리를 보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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