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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IT 기업에 취직하려면?


세 회사에서 모두 일한 케일 라크만 맥도웰(Gayle Laakmann McDowell)이 그녀의 저서The Google Resume에서 이력서 팁을 제시합니다.
좋은 대학을 나왔다면 인터뷰할 가능성이 커진다
학교 이름은 중요하다. 학교가 좋으면 인터뷰할 가능성도 커진다. 그렇지 않으면 동문을 찾거나, 네트워킹을 하거나, 교수님께 도움을 청하라고 저자는 제안한다.
구글과 애플은 관련 있는 인턴 경험을 좋아한다.
“원하는 직장을 얻으려면 1학년 때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 시작하십시오.” 맥도웰 자신은 대학 들어가기 전 방학 동안 웹 개발 일을 했다고 한다.
전공이 중요하다.
안타깝지만 그렇다. “구글이 화학 실험실을 만들지 않는 한 화공과 전공은 어렵습니다.”라며 저자는 구글이나 애플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전공을 택하라고 조언한다. 재정, 회계, 마케팅, 전산 전공이 관심을 받는다. 최소한 부전공이라도 하라.
사회 환원 활동을 좋아한다
자원봉사는 이력서를 있어 보이게 만드는 멋진 방법이다. 그렇다고 무작정 봉사하라는 뜻은 아니다. 이왕이면 관련되는 봉사를 하라. 맥도웰은 자선단체의 웹 사이트를 디자인해 주거나 판매/마케팅 직책을 맡아 보라고 제안한다.
쓰기와 말하기가 중요하다
쓰기와 말하기는 어느 직종에서나 중요하다. 맥도웰은 명료하고 깔끔하고 프로답게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라고 강조한다.
교수님들과 친하면 좋다
교수님들과 데면데면하다면 실수라고 맥도웰은 말한다. 학창 시절 맥도웰은 교수님들과 친하게 지냈고 자신을 믿은 교수님이 여러 통의 추천서를 써 주신 덕분에 구글, 마이크로소트, 와튼 대학에 합격했다고 한다.
여러 직책을 이해한다는 사실과 하나만 할 줄 아는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라
회사에는 여러 직책이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라. “최고의 프로그램 관리자, 최고의 마케팅 직원, 최고의 개발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의 역할을 이해합니다”라고 맥도웰은 말한다. “자신의 역할에서 출발하여 확대해 나가십시오.”
창업가는 고용될 확률이 높다
자원봉사 경력은 전화가 걸려 올 확률을 높이지만 창업 경력은 절하고 모셔 갈 확률을 높인다. 창업은 인터뷰 받을 가능성을 높이는 높이는 최고의 경력이라고 맥도웰은 말한다. 물론 시작만 하고 팽개쳐 두었다면 소용이 없다. 일단 시작했으면 끝까지 해야 한다. 창업이 부담스럽다면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거나 모임을 조직해도 좋겠다.
학점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구글이 학점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긴다는 소문이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학점은 최고의 인재를 가려내는 지표 중 일부일 뿐이라고 맥도웰은 말한다.
번역가 의견
해외 취업에 관심 있는 IT인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더 나은 환경과 처우를 찾으려는 기본적인 욕구겠죠. 제가 한국서 함께 일한 IT인들은 기본 일당십의 능력자들이라 그들이 처한 열악한 환경이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짬짬이 해외 IT 기업 취업 관련 글을 찾아 올리려고 합니다. 제 의견에 반하는 글이라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리라 판단하면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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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물어볼께요...
나이가 40대중반이고 유통 의류서비스직 경력은 너무 많지만...나이가 나이인지라... 다른직군으로 이직을할려고합니다... 창업을 생각했지만 다들 빚만 진다고 말리는 상황인데...내가 시작한다고 꼭 잘될꺼란 보장을 할수없어서 덜컥 시작은 못하겠네요 유선상으로 일을 같이했으면 좋겠다고 연락이와서 반갑고 막 긴장감을 갖고 면접보러갔지요... 실상 면접상으로.... 이거쓴....경력있는 신입을 구하는것인지? 정말 어이없는 연봉제시를 하네요... 2000이 않되는 연봉에 2교대.. 주말엔 휴무않되고...설.추석...당일 출근해야되고... 교통비도없네요...밤11시에 퇴근하면 버스도 없는데... 예전에 삼성 입사자소서에...머슴살이도 대감집에서 하란 전설같은 이야기도 있던데... 연봉이 많으면야 밤잠않자고 아파 죽어도 일하러가겠지만... 급여상...편의점 알바랑 동급이네요... 수습기간은 2달 그것도 급여90%준다는데 이 불경기에 일하는게 어딘가하고 가야하는게 맞는지....진심 고민되서 밤잠도 못잤네요 내 생활은 일절없이 일하는게 아닌거 같기도하고...무작정 휴직하기엔 누가 돈을 주는것도 아니라....하아....고민됩니다... 어쩌는게 나을까요??코로나땜에 구인자체가 많이 없던데...기다려야할까요??노예근성을 가지고 꾸욱...참으며 일하러가는게 맞을까요?? 누가 좀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
스티브유의 입국금지에 관하여
얼마전에 있었던 일이다. 한창 언론에서 스티브유에 대해 떠들썩 했을 당시에 이야기다. 틀리건 맞건간에 사람은 타인의 의견을 대할 때 신중히 끝까지 들어보고 정중하고 다른 생각을 존중하되 자신의 소신있는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나름의 자유가 있지 않겠나? 그게 안되면 개돼지 짐승이나 다름 없는거 아닌가. 어디가서 정치발언을 함부로 쳐하지 말라는 이야기도 이젠 지겹다. 어차피 사람은 정치성향에 따라서 자신의 삶의 형태가 결정이 되기도 하고 또 다른 의견을 가질 수도 있기도 하고 남의 다른 생각을 들어봄으로써 새로 배워나가기도 하는거라 생각한다. 유승준형이 자신이 직접 게재한 유튜브동영상이 이슈가 되었고 뉴스에선 이를 내보냈었다. 언뜻 보기에 굉장히 감정에 호소하며 감성팔이 하는 것 같아 보이고 내가 봐도 뭔가 불안정하고 이야기가 잘 정리가 안되고 중구남방이었던걸로 기억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JTBC였나....YTN이었나... 기억은 잘 안나는데. 잠을 자려고 하다가 잠이 안와서 호기심에 직접 보고싶어서 승준이형의 채널에 직접 들어갔다. 영상을 거의 다 보고 난 후에 내가 느낀 것은... 언론보도가 좀 왜곡될 수는 있다지만 한국주류언론은 정말정말 언론왜곡이 심각하다는 것을 느꼈다. 뭐 언제는 안그랬겠냐만은 자신의 입맛에 맞게 자신들의 이익에 맞게 악마의 편집을 하고 사람하나 매장시키는 실력하나는 끝내주는 것 같다. 승준이형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언론에서 보도한 내용과는 완전히 다른 내용이었다. 물론 처음으로 봤던 승준이형의 영상내용에서도 개인적으로 난 기독교적인 혹은 종교적인 관점에 입각해 이야기를 하는 것에 대한 부분은 조금 거부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뭐 기독교신자인 승준이형 입장에서는 당연한거 아닌가. 그리고 좀 감정적으로 많이 격해졌다는 부분이 많이 아쉬웠다. 격해진 감정 때문에 승준이형의 의견이 잘 전달되지 못한 부분도 있고 또한 승준이형이 의도적으로 병역을 기피하려고 했다는 것에도 동의를 하는 바이며 이 부분은 잘못은 있다 생각한다. 맹목적으로 승준이형을 찬양하는 것도 아니며 잘못한 것은 분명 짚고 넘어가야 하고 하지만 한 국가가 개인에게 너무 과하지않나 싶었다. 싸이는 군대를 두 번 다녀온것에 비해 승준이형은 안간거 그리고 엠씨몽역시 병역기피문제에 휩쌓여서 욕을 많이 먹기도 했다. 뭐 그럴수 있지. 욕 당연히 먹을 수 있지. 징병제인 대한민국에서 그런 행동이 당연 잘못된 행동일 수도 있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너무나도 심각해져가는 비난과 화살은 정도가 점점 지나치고 특히 정치권에서는 너무 맹목적이며 대중들이 주목하고 영향력이 큰 사람하나를 심하게 마녀사냥을 한다고 느껴졌으며 또한 유승준이 입대를 하기로 약속한 것에 대해 2명의 보증인이 있었는데 그 사람들에게 사기를 쳤다는둥 유승준이 대한민국으로 들어오려고 하는건 연예인을 또 해서 돈을 벌어먹으려고 한다는둥..... 한참 듣고 댓글을 보던 중에 맹목적으로 까는 글들이 보이길래 나도 거기에 맞대응해서 댓글을 소신있게 달았다. 군필자들 대부분이 유승준의 입국금지를 전부다 거부한다고 써있는 댓글에 나는 군필자인데 입국금지법안에 찬성을 한다고... 10년이면 많이 했고 또 분단국가이면서 징병제인 이 나라 역시 징병제인 것이 자랑은 아닌것같다고... 굉장히 공들이고 정성들여서 써놓았는데... 몇초후 답글이 달려서 들어가보니 어떤 사람이 대한민국의 군기강을 문란하게 하며 나를 마치 해서는 안될 말을 지껄이는 무개념 국가의 안보를 위협하는 매국노로 글을 써놓았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 또다시 반박글을 썼는데 또 지워져버렸다. 가만히 보니 대부분의 글들은 유승준형을 응원하거나 찬양하는 글인데 어느 딱 어느 일정 특정한 구간만 그렇게 승준이형을 욕하는 댓글들이 마구마구 달려있었다. 댓글조작집단이란 생각이 들어 그 곳에도 승준이형을 옹호하는 글을 써보았더니 역시 실시간을 댓글이 모두 지워진다. 또한 답글이 아닌 직접 댓글을 달았는데 거기에는 패드립 즉 이유도 없이 부모욕을 들먹이며 댓글을 써놓았다. 몇 개 댓글을 더 달았는데 결국 최대한 심사숙고해서 올린 글들이 모두 지워져버리고 심지어 느닷없이 접속이 안되버리는 현상이 일어나고 만다. 그냥 단순히 오류로 꺼져버리는 수준이 아닌 아얘 폰자체가 먹통이 되어버렸다. 한 10분동안 계속 그렇게 먹통이다가 꺼져버렸다. 사람이 의견이 다를 순 있으나 내가 봤을 때 이건 어떠한 특정 목적을 가진 댓글부대가 활동하는 것이 분명하며 또한 그 댓글에 의해 세뇌되거나 선동당하여 실제로 어떤 한 특정대상을 매장하고 매도하는 국민들이 상당히 많을 것이란 예측을 조심스레 해본다. 이러한 행태는 참으로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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