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ina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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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역 주차장꼼장어

내가 초등학교 2학년때 아빠와 왔던 꼼장어집.. 살아서 움직이는 소금구이의 담백한 맛으로 입가심하시고 연탄불에 초벌한 매운 양념꼼장어로 배를 채우며 밥을 뽂아 대미를 장식하던게 어언- 33년째.. 헉.. 오래도 왔네.. 1인분 8000원, 둘이오면 4-5인분을 먹고 셋이오면 5인분을 먹는다.. 우리가 무지 먹는거고^^ 보통 4명오면 6인분에 밥먹으면 딱^^ 그 많던 양년꼼장어 사진과 볶음밥은 어디에 있는지 못찾겠네..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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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간지 3년은 된거 같네요 담주쯤 가야겠네요
1인분 8천원하는 꼼장어집이 있군요~
꼼장어는.. 먹어봐야 아는 맛인데.. 대체불가한 맛입니다.. 다른걸 빚대어 표현할수 없는 맛인데.. 어쩌지요..ㅠ
근데...외국녀자분꼼장어는 무슨맛? ㅋ^^;;;
정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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